22살 동갑 여친의 임신이 고민
조회수 : 581       날짜 : 2020.03.11
22살 동갑 여친의 임신이 고민22살 동갑 여친의 임신이 고민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52]
노트북    (03-11 )
낙태충보다는 낫네
ㅂㅂ    (03-11 )
낙태가 왜 나쁜거야?
준비되지않은 임신보단 낫지.
ㅇ    (03-11 )
ㅇㅇ 나도 얘 의견에 찬성임 준비 되는 않는 임신에 가장 피해를 입는건 바로 태어 날 아기임 그리고 생각보다 개념없이 얘 그냥 싸지르는 애들도 엄청 많고
ㅂㅂㅂㅂ    (03-11 )
낙태옹호하면 무슨 싸패취급하는 놈들 있은데
현실감각없는 위선자같음.
걍 태어나게 해준걸 감사하게 생각하라는 수준.
123    (03-11 )
이새끼들아 그냥 콘돔끼라고
낙태를 옹호하는건 어차피 남의 일이니까 상관없지만
낙태를 하는건 본인이 하는 선택이기 때문에 싸패 되는길이 맞지
1234    (03-11 )
현실적으로 낙태하는거 이해하는데 살인이란건 인정해야함
싸질르면다가아냐    (03-11 )
12주에 안태어났는데 뭔 살인이여
딸잡아도 정자죽였으니 살인이냐?
태어나서 힘들게 사는 애기는 누가책임지냐?
사교육이나 제대로 시키것어?
ㅇㅇ    (03-11 )
싸패 ㄷㄷㄷ
123    (03-11 )
안태어나면 인간 아니냐
12주면 머리 팔 다리 생식기 다 생길 나이인데.
수정도 안된 정자랑 비교하냐
어휴    (03-11 )
모바일로 댓글 귀찮아서 안다는데 넌 혼 좀 나야겠다. 딸쳐서 나온 정자랑 낙태랑 비교하는거냐?
구글에 낙태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검색해보고 다시 생각해봐라.
모르면 걍 입 다물고 살어. 중간은 가니깐
괜히 똑똑한척하지말고 제발
낙태충극혐    (03-11 )
5~6주면 심장소리가 들리는데 사람이 아니라고?
낙태는 그냥 살인이야. 개소리 ㄴㄴ
인간이 뭔데?    (03-11 )
책임지지도 못할 애 낳고 지옥같은 인생 물려주는게 낙태보다 잔인하다.
그리고 심장뛴다고 인간이냐?
생각이란걸 안하는데 그게 인간이냐?
그럼 워킹데드 좀비도 인간이네?
인간의 존엄성은 사유와 인격에서 나온다. 그지같은 흙수저 물려주지 마라.
인간이 뭔데?    (03-11 )
책임지지도 못할 애 낳고 지옥같은 인생 물려주는게 낙태보다 잔인하다.
그리고 심장뛴다고 인간이냐?
생각이란걸 안하는데 그게 인간이냐?
그럼 워킹데드 좀비도 인간이네?
인간의 존엄성은 사유와 인격에서 나온다. 그지같은 흙수저 물려주지 마라.
인간이 뭔데?    (03-11 )
그리고 저 상황에 방송나와서 저러는 애들이 생각이 있어보이냐?
애 잘도 키우겠다. 남자새기는 왜 22살처먹도록 군대도 안갔냐? 난 빠른이라 22살 2월에 전역했는데 ㅋ
지 병역에 대한 의무도 안하는 새기가 무슨 책임감으로 애를 키워. 얼른 지우고 군대나 가라. 세상 한심한 새기네 쯧쯧
너같은 놈이..    (03-11 )
딱 너 같은 넘이 자식들 데리고 동반 자살하는 그런류의 인간이다. 알고 있도록
1234    (03-11 )
그래 나도 어느정도는 무책임한 부모 밑에서 크는게 더 잔인할수있다고 생각하긴하는데
낙태가 살인이 아니라고 하는건 그냥 우리가 죄책감 느끼기 싫어서 진실을 회피하는거야.
너의 논리대로라면 식물인간은 인간 아니야? 우리의 편의를 위해서 그냥 죽여도 되나?
심지어 갓 태어난 아기도 인격이 발달되기도 전인데 그럼 아직 인간 아니겠네?
그냥 우리의 이기심때문에 이런저런 궤변 붙여서 살인하는게 팩트야
피임 잘 하고 처자식 생기면 흙수저 물려주지 않게 능력껏 열심히 살아서 책임져라.
뭐 흙수저는 평생 흙수저다 이런 얘기 다 패배주의에 찌들고 자신감 거세당한 ㅂㅅ들이 하는 얘기야
아자씨    (03-11 )
뉴스에 보면 준비 안된 사람들이 부모자격을 갖추지 못하고 애를 낳아서
애들 굶기고 방치해서 사망한거 보면 차라리 저럴거면 낙태가 낫다고 생각함
3311    (03-11 )
아기 낳아봐 뭔 애완동물 키우는줄 아나 낳는순간 인생이 황홀해져 키우는자만이 알지 ㅎㅎ군대보다 한 2억배 황홀한 삶을 살수있다생각하고 잘생각하고 나아라^^
ㅇㅣㅇ    (03-11 )
차차 책임을 지면 되지~뭘 책임질 수 있을때 결혼한다고 객기야?? 애 생겼으면 낳고 결혼해야지~그게 싫으면 피임을 잘 하던가~

뭘 책임질 수 있을때 타령이야??집 장만하고 결혼할때 결국 부모님한테 손 벌릴거면서...애 낳으면 결국 친정엄마한테 맡길거면서...낙태하는게 책임 못 질 짓을 하는거잖아~

니들이 10년 더 번다고 집 살 수 있어?부모 60대되면 니들 장가보내고 집장만 해주려면 허리 휘어~~

근데 부모 50대면 니들 장가보내고~집 장만해주고~니들 애까지 벌어 먹일 수 있어~

일찍 결혼하고 일찍 애 낳고 정신차리고 공부하고 돈 벌면 그게 남들보다 빠른거다~
ㅇ    (03-11 )
펭귄맨인줄
ㅇㅇ    (03-11 )
남자가 화장한게 더 이쁘겠다
ㅇㅇ    (03-11 )
불가능
ㅇㅇ    (03-11 )
남일이니깐 쉽게 얘기 할 수 있지.. 왜 피임을 안했을꼬.
건물주가 꿈    (03-11 )
이래서 성교육이 중요한거다...
킹케이    (03-11 )
성교육 같은 소리하네 cd안한게 더 좋으니깐 그냥 싸제낀거지
11123    (03-11 )
최악의 상황이야
준비없이 책임만 지겠다는 객기에 철도없어 둘중에 한명이라도 그런생각 있으면 낳고 키우겠는데 보면 둘중하나 낳고 애정식으면 빤스런 각 보이고 심지어 여자측 부모님은 완전반대에 남자는 그냥 아버지 무서워서 해결책 알려달라 해놓고 현실적인 방법 알려주면 무섭다고 찡찡 어휴 이새키들아 진짜 내 아는 동생만 됐어도 쌍욕박았다.
최선책은 1.부모님 설득해서 자립할때까지 양육 부탁
차선책은 2.별수있나 지우는것
최악3.애낳고 지들끼리 아둥바둥 살다가 잘풀리면 좋고 안풀리면 남자 여자 애기 인생 모두 망하는 도박
11123    (03-11 )
또 하나 말하지만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
요즘에 사회적 시선이 책임 못지면 지우는게 맞다, 세상 좋아졌네 뭐다 뭐다 해도 이 지구가 멸망하는 그날까지 낙태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영원하리라 본다. 피임은 섹1스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고 책임을 지지 않으니 더 큰 책임으로 돌아온거다. 못질꺼면 지우고 평생 낙태남 낙태녀라는 이름표가 책임으로 다시 찾아온다는거다. 세월이지나 어느정도 잊혀지겠지만 자기 자신속이는 죽을때까지 남을거다. 그러니 제발 내 바람은 1번으로 갔으면 좋겠다..
123    (03-11 )
시간이 지날수록 낙태는 여자한테 부담이 커지는데
말도 안하고 혼인신고서부터 때려박는 깡이 있는 것도아니고
반대하면 어떡하지 무서운데 하면서 시간 끄는건 좋은 선택이 아닌데
돌마로    (03-11 )
이왕 생긴거 화끈하게 네다섯마리 더 낳아서 애국하자
ㅇㅇ    (03-11 )
질싸 잘 못하면 인생 망치는건 한순간이다
냐벙    (03-11 )
한심한 인간들아~~
부모 자격 없는 인간들이 부모 되게 생겼는데,.. 혈실감각 없는 소리들 하지마라
애기가 생긴다는 거는 부모 가장 된다는 거다
니들이 보기엔 쟤가 그럴 자격 , 능력 있어 보이냐??
그냥 사랑 하나 있으면 집 분유값 유치원비 다 나오냐???
ㅅㅇㅇ    (03-11 )
금수저일 지 아닐 지 니가 물어봤어?
ㅂㅇㅇ    (03-11 )
부모가 둘다 금수저면 저러겠니 ㅋ
ㅇㅇㅇ    (03-11 )
사고쳐서 결혼하고 잘사는 사람 본적이 없다
ㄹㄹ    (03-11 )
ㅅ ㅅ 좀 작작 좀 하라니깐 왜 이렇게 말들을 안 듣는지 ㅉㅉㅉ
ㄱㄴ    (03-11 )
사랑도 돈이 있어야 생기는거다. 벌이도 없는 부모가 애를 어떻게 키우냐. 22살에 애낳고 부모집에 얹혀 살아봐라. 뻔한거 아니냐?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22살에 부모되면 백퍼 양아치 취급받음. 어린이집만 보내도 부모들끼리 알고지내게 될텐데 쟤는 다른 여자들보다 10살은 어릴텐데? 나이들면서 깨닫는건 어른들이 반대하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다. 꼰대꼰대 비꼴줄만 알지 살아봐라.
4324    (03-11 )
애 낳고 나서 1~2년 안에 이혼 할 확율이 아주아주아주 높다ㅋㅋ
ddd    (03-11 )
이런애들이 애낳고 살다보면
남자는 매일 pc방, 친구랑 술먹으러 나가고 여자는 집에서 애만 키우다 "왜 내 꽃다운 청춘을 이렇게 썩히고 있나..."하면서 신세한탄하다가
친구들이 위로해준답시고 술자리 잦아지고 서로 애는 뒷전에다가 남자는 다른 여자 만나서 떡치고 다니고 여자도 다른 남자 만나서 떡치고 애는 나몰라라하다가 이혼하고 애는 고아원으로 보내지는 테크 타는거지 뭐
전적으로 동감    (03-11 )
너무나도 맞는말이라.. ㅂㄹ을 탁치고 간다.
주변에 걱정도 이 테크를 탈께 뻔하니까 애기를 걱정하는거겟지
늙    (03-11 )
허무맹랑하지 않고 네 말이 맞다.
음    (03-11 )
방송까지 나와버렸내....
부모님 충격도 크시겠다...

둘중 하나는 학업이 중간에 접히고, 남자는 군대를 가야하고,
한명은 육아를 해야겠지...
애들 나이 보니깐 부모님도 한참 직장 다니실 나이 같은데..
ㅇㅇ    (03-11 )
하고싶은거 하나도 못하고 크겠네..ㅋㅋㅋㅋ 22에 어휴..큰일이다
dd    (03-11 )
또라이들인가??

지 애비한테 무섭다고 못한 얘기를 이름, 얼굴 다 까고 방송에서 전국에 송출한다고????????????????????

저지능이냐???
흠    (03-11 )
고등학교때 낙태관련 토론 수업을 한 적이 있었는데..
가장 처음 논쟁이 벌어진게 낙태가 나쁜거냐 아니냐가 아닌.. 생명의 정의를 내리는 것 이었음.
심장이 뛰는 것을 생명이라고 볼 것인지, 의식 혹은 지능이 있는 상태부터 생명이라고 볼 것인지, 아니면 뱃속에서 나와야 생명으로 취급할 것인지.

정의를 내리는 것 만으로도 뇌사자의 안락사, 그리고 불치병환자의 존엄사하고도 관련있는 토론이라 아주 열띤 토론을 했었던 기억이 있었음.
그 후로 토론이나 설득시 정의를 내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됨
아재    (03-11 )
예전 22살이면 찬성하겠지만
요즘 22살이면 반대다... 요즘 시대에 저 나이
제대로 사고가 박혀있겠나 싶다..
생각하는거 자체도 진짜 개념도 부족하고 ..
22살 1년 교제..
쟤네들이 과연 진짜 사랑해서
양가 부모님께 결혼 동의를 구하려는거겠냐?
막상 애 생겼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80%는
생각이든다.. 진짜 남의집 귀한 자식들인데
내 아들. 내 딸이라 생각해봐도
대학 공부중에 저지랄 났으면 난 무조건 반대한다.
제발정신차리소    (03-11 )
작가랑 pd가 싸이코인거 맞지?
돈 몇푼 쥐어주고 저능아들 출연시키고
쟈들은 돈 몇푼이 아쉬우니 나와서 저러는거고?
낙태하고 지워라
태어나는 애기는 무슨 죄냐
태어나고보니 애비는 22살에 군대도 안간 놈에 엄마는 알바하는 대딩....
이거보다 슬픈 스타트는 없다. 지능도 겁나 떨어지게 물려받았겠지만...
ㄴ    (03-11 )
ㅇㅇ 저걸 방송으로 만든새끼들이 제정신이 아니다
말이 성인이지 22살이면 애들인데 그걸 이용해서 저따위 컨텐츠를 만들어서 내보내다니
ㅇㅇ    (03-11 )
결혼은 현실이다.
막상 애태어나고 같이 살아봐라.
그때부터 지옥의 시작이다.
철없는 행동들이 뼈져리게 느낄거다
ㅇㅇ    (03-11 )
당연히 낙태해야지
의도되지 않은 임신은 전부 낙태해야된다
나중에 둘이 아이를 다시 가지고 싶으면 가지더라도 저 애는 지금 낳으면 잘크긴 글렀다
ㅂㅂ    (03-11 )
애낳기 좋은 연령대에 경제력 어느정도 있고 하는 부모들도 죽네마네 하는게 육아인데...
철딱서니    (03-11 )
푸하하 뚠뚠이 결혼이 싫다고?
그럼 애 낳고 영원히 안하겠네
응 아냐    (03-11 )
애 생각해주는 척 오지네 낙태충 색기들 ㅋㅋ 다 지 좋자고 애 죽이는거면서 위선질은 ㅅㅂ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40] 2018.12.1474957
2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27686
3요즘 맞춤 사진 [4] 2018.07.265077
4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30] 2018.07.1648126
5미국에서 발견된 거대 올챙이 [12] 2018.08.071967
6인간관계 명언 [16] 2018.09.035315
7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17175
8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9936
9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13377
10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15243
11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10130
12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23029
13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10758
14빌드업의 천재 [2] 2018.08.248022
15유전자 몰빵 누나2020.05.14423
16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21521
17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7321
18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감동적인 세차2020.05.11383
19N번방 유료회원 2020.05.28400
20설움 폭발한 임산부 [44] 2018.12.1511506
21여학생의 노빠꾸 드립2020.05.11373
22이태원 X클럽 코로나 사태 당일 사진2020.05.11365
23서울과학고에서 전교 1등 했을 때 나오는 반응2020.05.15365
24비상 걸린 언냐들2020.05.12355
25165에 살짝 마른 누나 데려갈 빡대가리 구함 [4] 2020.03.26747
26어리다고 무시 당하는 24살 버스 기사 2020.05.28355
27남녀가 선호하는 남자 몸매2020.05.09344
28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14267
29요즘 효녀들2020.05.09315
30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13583
31연예인 소유 반려견의 민폐2020.05.11307
32걸그룹 vs 여경 팔씨름 대결 [7] 2018.08.034594
3337살 누님의 양갈래 머리2020.05.22303
34가장 행복했던 순간 [37] 2018.10.166333
35운영 자제 비웃는 강남 클럽들2020.05.09295
36시골 한전 직원의 일상 [3] 2020.04.01502
37사촌 여동생에게 남친이 생긴 것 같다2020.05.13290
38독일 육상선수 피지컬2020.05.13294
39부부의 세계 출연하는 04년생 클라스2020.05.11286
40계곡에서 다이빙하다 사지마비된 대학생2020.05.15287
41손담비도 피해갈 수 없는2020.05.18283
42권지용 최근 몸 상태2020.05.12281
43BTS 정국 이태원 방문 언냐들 피꺼솟2020.05.19281
44나한테 권한만 한 번 줘봐2020.05.25280
45아이에게 엄마의 성을 물려준 부부2020.05.26282
46친구의 예비신부를 빼앗고 싶다2020.05.14272
47목 밑으로만 씻는 아내 [22] 2018.10.127120
48위안부 쉼터의 비밀2020.05.18272
49예비 아내의 스킨십 폭격2020.05.14270
50요즘 20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운동2020.05.07269
51서인영 근황2020.05.09267
52박규리 뜬금포2020.05.12268
53모텔 대실 즐기는 여자 연예인2020.05.24264
54그녀의 백치미2020.05.15262
55안지영과 쇼파2020.05.18263
56엠마 스톤의 다한증2020.05.12262
57남친이 제 신혼집 조건 듣더니 파혼하재요2020.05.10261
58세대차이 느끼는 허영지2020.05.24260
5920대 초반 한소희2020.05.13258
60블라인드 채용이 불만인 재수생2020.05.11256
61부산의 어느 빌라 조망2020.05.09254
62문제의 블랙 수면방2020.05.12255
63여자 아이돌 자존심 싸움2020.05.21253
64유머감각으로 외모를 이긴 남자2020.05.11250
65너무 예쁜 시누이 [61] 2018.11.245402
66북한의 세뇌 교육 [51] 2019.01.072315
6795키로 여성입니다2020.05.13247
68나라 전체가 거대한 주차장2020.05.09244
69아이스크림 소녀 근황2020.05.13243
70짧은 비니2020.05.11242
71판녀의 추천2020.05.18242
72예은 맥이는 전태풍2020.05.09240
73인터넷 방송이 쉬워보이니?2020.05.12238
74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11059
75돼지국밥 처음 먹어본 일본인2020.05.23234
76이러니 개콘이 망하지2020.05.27234
77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8247
78경기도 지역화폐 악용자의 최후2020.05.12231
79클럽 영업정지에 빡친 MD2020.05.12231
80한국의 의수 장인2020.05.15229
81어필하는 안지현2020.05.12228
82페미니스트 여자 연예인의 하루2020.05.16228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