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가 말하는 현재 상황
조회수 : 195       날짜 : 2020.02.27
봉준호가 말하는 현재 상황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47]
55    (02-27 )
저런말 하는 사람들 중에 일반 서민들 처럼 사는 애들이 있긴하냐?
매일 대중교통 이용해서 출퇴근하고 사람 많은 곳에서 부대껴야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공포 그 자체인데
xlfhs    (02-27 )
서민이저런말하면 기사나오냐?
ㅇㅇ    (02-27 )
저런사람이 대중교통 이용하면 쇼하는거지. 그렇다고 니같은 애들이 떠드는게 언론 타고 영향력 있을리가 없잖아.
성형    (02-27 )
정치 성향이 너무나도 뚜렷한 분
ㅉㅉ    (02-27 )
사회학 전공했다자나.말 다했지 뭐.
ㅇㅇ    (02-27 )
확진당하고 저런 소리하면 몰라
1    (02-27 )
책임감을 가지고 한말이면 인정한다.
근데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자신이 한 발언에 책임질 각오는 있을까 ?
책임감 없이 남탓만 일삼는 사람들에게 환멸을 느낀다.
근데 그게 대한민국 표준이라고 생각하면.. 참.. ㅋㅋ
확진자    (02-27 )
씹쌔끼가 내 기침 한번 맞아볼래?
ㅇㅇ    (02-27 )
화이트 리스트
11    (02-27 )
나도 친구들끼리 얘기할때 이렇게 말하는데,, 친구들은 공감안함. 여기도 마찬가지네..ㅠㅠ
ㅇㅇ    (02-27 )
확대해석하고 공포감을 스스로 조성하는 국민들 탓이라고?
ㅁㅁ    (02-27 )
나도 이렇게 말하면 다들 화냄.
중국에서 감염자 7만7천 우한 인구가 1100만이라 감염률 0.7% 정도고, 한국은 현재 0.002% 정도에 불과한데 다들 벌벌 떨면서 공포를 느낌.
보통 독감 유행한다고 할 때 한달에 환자 120만명 나옴.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는 매년 3000명 정도 나오고.
통계에 따라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언론에 언급되는 빈도에 따라 본능적으로 위험을 판단함.
포ㅗㅕ    (02-27 )
중국 통계를 믿는건 빡대거리를 넘어서서 그냥 생각하기를 포기한 좀비임
ㅁㅁ    (02-27 )
그래 그럼 니가 ‘생각’ 할 때 중국에서 실제 확인된 감염자 수는 어느정도 될 것 같아? 아마도 ‘생각’ 안 해봤을 것 같다만.. 다른 믿을 수 있는 추정치가 있으면 알려줘 진심르로 궁금하니까.
그럼 중국 자료 빼고 세계2위 감염국 한국으로만 얘기하지 뭐. 감염률 0.002%. 감염자 수 5만명 돼도 감염률 0.01%에 불과하다. 이게 광우뻥때 같은 공포에 따른 집단 이성 마비가 아니고 뭐냐. 광우뻥때도 답답해서 죽을 것 같았는데 다들 나보고 한심하다는 듯 말했었지.. 사람들 지적 수준이 별로 달라진 게 없음.
ㅁㄴㅇㄼ    (02-27 )
???? 그래서 공포로 인해서 미국 유럽을 비롯한 국가들이 해당 지역 국가의 국민들 입국 차단 시키는 거라고? 니 논리대로면 미국이나 유럽은 한국보다 훨씬 적으니까 0.0001%나 될까 말까인데 그 국가들은 공포에 따른 집단 이성마비로 입국금지 시키는거냐?
ㅁㄴㅇㄼ    (02-27 )
이성적인척 숫자놀음하는 인간들치고 저 사태의 한중간에 있는 경우가 없지. 지하고 상관없는 일인 마냥 제3자로써 멀찍이 떨어져서 쳐보니까 이딴 말을 쳐하는거지. 그래서 감염자 수가 점점 늘고 있고, 접촉뿐만 아니라 에어로졸 형태로도 감염이 가능하다고 밝혀진 바이러스에 겹쳐서 신천지 때문에 어디서 누가 감염되었는지도 모르는 이 상황에서 숫자놀음이나 쳐하는 인간이 집단 이성마비 같은 헛소리쳐하고 있네.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매년 3000명 정도이고 우한 폐렴은 이제 사망자수 8명이라 무의미하게 뒤지는 사람이 나와도 괜찮다는 얘기냐?
이미경cj    (02-27 )
"바로 옆에서 대통령님 길게 말씀하는 걸 보면서 충격의 도가니에 빠졌다"
"저나 송강호 선배, 최우식씨 다 스피치라면 한 스피치한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라며 "(그런데) 지금 작품 축하부터 한국대중문화를 거쳐 영화 산업 전반, 그리고 또 짜파구리에 이르기까지 말씀하신 게 거의 시나리오 두 페이지"
"분명히 암기하신 것 같진 않고, 평소 체화된 어떤 이슈에 대한 주제의식이 있기에 줄줄줄 풀어내신 것 같다"며 "어떻게 하시는 거에요"
"조리있게 정연한 논리 흐름과 완벽한 어휘 선택하시면서 기승전결로 마무리하는 것을 보며 저는 글쓰는 사람으로서 충격에 빠져 있는 상태"

이거다 봉준호가 짜빠구리 처먹으면서 문재인한테 씨부린 말들임 ㅎㅎㅎㅎ.
존나게 아부 개쩔드만.
박근혜때 블랙리스트는 지랄 하고싶은거 다하고 만들거 다만들어놓고선 ㅉㅉ

공포 운운해대는것도 루즈벨트가 한말이지 봉준호가 한말이냐
암튼 봉준호 영화 살인하고 기생충, 설국열차 요 정도 봤지만 나도 트럼프말대로 뭐그리 대단한 감독안지는 몰겟다..

솔까 이미경의 공이 존나게 큰것은 맞지않나?
ㅓㅓㅏ    (02-27 )
이 할배는 봉준호가 싫어서 그 사람의 실력까지 까내리네
유명 감독 배우들이 다 이미경한테 돈 받아서 그렇게 칭찬하는줄 아나
오스카 외에 전세계 여러 영화제가 별것도 아닌 영화에게 그렇게 많을 상을 주나
이미경이 세계를 장악했나보네
블랙    (02-27 )
이유가 있었구만...
ㅇㅇ    (02-27 )
그래 그냥 다 같이 죽어보자
ㄴ    (02-27 )
봉준호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입장에서, 괴물은 존재하지 않는 바이러스 소동 스토리가 맞고 괴물에 연관지어 질문을 하니 저런 답이 나올수 밖에 없었으리라 이해하련다.
ㅂㅈㄲ    (02-27 )
인터뷰 원문 보고 싶네
기레기들 너무 많아서
1    (02-27 )
한국에서만 매년 4천여명씩 독감으로 죽는데 독감예방주사 꼬박꼬박 맞는사람 보기 드물고 비슷한 수의 사람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지만 무단횡단 과속은 흔한일이다
비만과 운동부족이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인걸 알면서도 체중관리하고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은 소수다 본인과 주변사람들에게 암을 유발하는 흡연자가 인구의 몇십퍼센트고 기타등등
이번 코로나바이러스가 높은 전염성과 낮지않은 치사율을 가진 위험한 질병이긴 한데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을 봐서는 우리가 알게모르게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 수많은 위험이 하나 늘었을뿐 개인들의 일상이 망가져야할 수준은 아닌것같다
아마 이런식으로 공포가 심해지면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하는 사람보다 사람들의 공포때문에 망해서 자살하는 자영업자들이 더 많아질지도 모르겠다
ㅡ    (02-27 )
그 매년 사천명 죽는 사람은 수술이나 중증으로 장기적으로 입원한 초고령 노인들이고, 보통 50-60대만 되도 독감으로 죽는 사례 없다
알고 떠들어.
진리만 말한다.    (02-27 )
이거 ㅂㅅ이네.

너 지금 이거 막기 위해서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고 하는소리야?

그냥 감염자가 스치도 지나가면 다 셧다운이야. 영화관 하루 매출이 얼마냐? 전자, 자동차 다 멈추고 있어. 걔네들 눈에 돈 먼 애들이야.

그거 관리 다 해서 이정도라고. 너 안 걸렸냐? 왜 안 걸린 줄 알아?

아...그래 나도 어렸을 땜 별 관심 없었다.
1    (02-27 )
중국이 병신이라서 도시 봉쇄하고 저 난리고 미국이 병신이라서 중국인 다 막는구나 그렇구나 병신아
ㅁㅁ    (02-27 )
이거 진짜 맞는 말인데 이성이 마비된 인간들은 위의 예시처럼 욕 댓글이나 박고 봄.
35242    (02-27 )
사람이 비관적이면 똑똑해 보이는데
아무리 상황이 안좋더라도 희망을 가져라. 그게 인간역사에서 중요한 요소다. 낙관이 미래로 나아가게 한다
주식과 사업은 물론 아우슈비츠에서도 그 낙관이 중요하다.

그러나 봉준호 감독은 칸에서, 아카데미에서 4개 부분 상을 받고 왔다. 사실상 별로 비관적일 틈도 없다.
ㅡ    (02-27 )
정치적인거 다 떠나서 쭝꿔쪽빠리 가리지 않고 모두 무탈하게 종식 되길 바랄뿐
샌아    (02-27 )
감성에만 치우친 애매한 헛소리-거기에 넘어가는 개돼지들
과학으로 이야기해야지
그리고 최소한 자신들이 이야기했던 것들에 대하여서는 지켜야지 - 조로남불, 최소한 지들이 했던 말에 대하여서는 책임져라!
ㅁㄴㅇ    (02-27 )
광우뻥때는????? ㅋㅋㅋㅋㅋㅋㅋ
ㄱㄴ    (02-27 )
박근혜때 우파들은 세월호가 교통사고라고 씨부리고 지금 좌파들은 코로나가 독감 정도라고 씨부리니, 이나라엔 좌우를 떠나 자기 권익을 지키려는 시민이 너무 적다.
ㄴㄴ    (02-27 )
독감정도보다 약한게 맞지
한해 독감으로 한국서만 5천명이 사망하는건 알고있냐?
ㄱㄷㄱㄷ    (02-27 )
아하 겨우 일반 독감 보다도 못한 바이러스 때문에 전세계가 이 난리라는거지? 어휴 우리 재인이가 세계대통령 해서 우매한 인간들을 이끌어 줘야 할텐데. 재인이랑 그 지지자들 빼고는 다들 멍청이 들이잖아 ㅋ
진리만 말한다.    (02-27 )
이게 이렇게 비교가 가능하다는게 놀랍다.

초딩이냐? 아니면 초딩인채로 수십년 살고 있는 놈이냐?

너 독감때문에 공장 문 닫는거 봤냐? 입국 금지 시키는거 봤냐?

아무리 멍청해도 상식... 아. 내가 미안하다.
ㅓ    (02-27 )
ㅋㅋㅋ 위에 내가 쓴글 봤니? 그거 초중증 80-90대 고령에 병원에 장기 입원한 사람들 이야기야

정상적인 50-60대가 독감걸려서 죽는 경우 없어

중국의사는 30대인데 왜 죽었냐? 의사들 체력이 얼마나 좋은데
...    (02-27 )
어째 좌파들은 다 내로남불이냐
소수민주자본주의    (02-27 )
매일 두시간이상 대중교통 이용해 출퇴근하는 사람한테 찌껄여바라......이 문재인 바이러스에 감염된 새끼야.
gunner    (02-27 )
틀린말은 아닌데, 그것보다 기생충이 떠올라야 하는거 아닌가?
1    (02-27 )
괜히 블랙리스트가 아니었구만
포ㅗㅕ    (02-27 )
마스크 팔리는거 보면 얼마나 심각한 사태인지 답이 안나오나?
사스 메르스때랑 차원이 다름
ㅁㅁ    (02-27 )
심각한 사태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마스크 판매량이라니.. 되게 지적으로 판단하시네요
레이    (02-27 )
봉준호 존경했는데 실망스럽네......과도한 공포라고 세계 3위에다 인구 수 대비로하면 1위다.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2배 더 높은데 지금 전세계 3위인데 공포를 조장한다고? 문재인이 일 처리를 똑바로 안 하잖아 누가봐도 중국 눈치보면서 국민 목숨을 가지고 정치질하잖아 아무리 중국 의존도가 크더라도 우선 국민 목숨이 먼저 아니냐? 서민은 마스크 없고 노인분들은 아직도 폐지 주으러 다니는 이 상황에서 뭘 했는데 마스크 조공한거? 지금 사태가 심각 수준까지 이르럿다 근데도 공포를 조장해선 안된다고? 개소리 까고 앉아 있으시네 본인과 본인 가족들 마스크 쓰지 말고 돌아다니세요 공포 조장 안 되게
ㅁ    (02-27 )
빡대가리들 많네..
ㅁㅁ    (02-27 )
그냥 저런애들이 지금시국에 저런말하는건 그ㄷ동안 이명박근혜때문 말도 안되는거 까지 자기들이 신나게 공포선동해놓고
정권바뀌니까 공포심 가지지 말라 이러니까 웃기는거
f    (02-27 )
적어도 전염병은 과하게 대처하는 게 낫다.
소극적 대처가 오히려 더 장기전으로 가서 파탄 날 수 있음.
뽕    (02-27 )
그냥 제발 영화만 만들어 주십쇼. 이상한 발언해서 이미지 깎지 마시고... 좌파면서 어째 행보는 자본주의에 최적화된 분이... 기생충 흑백판은 솔직히 너무 속보인다. 그리고 당신같은 분들은 상류층이라 그런 걱정 안해도 되잖나.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84303남친이 선물한 노트북을 70만원에 판 여친 [60] 2020.03.2995
84302새벽에 사라진 언니의 진실 [9] 2020.03.2999
84301연애상담 하다가 제대로 열받음 [4] 2020.03.2964
84300무단 탈출한 신천지 교육생 [23] 2020.03.2966
84299삼성 때문에 신고하지 못했다는 분 [22] 2020.03.2972
84298한국인 입국금지에 대한 홍콩시민들 반응 [19] 2020.03.2961
84297바이러스는 우주의 기운? [22] 2020.03.2949
84296종교 대통합을 이뤄낸 국회의원 [7] 2020.03.2958
84295마스크 속 입 냄새 줄이기 [9] 2020.03.2975
84294집에서 많이 심심한 세계인들 [10] 2020.03.2976
84293진짜 아들같은 사위 [5] 2020.03.2972
84292한국 코로나 대처 분석 방송 [41] 2020.03.2966
84291빽가의 4층짜리 빈티지 하우스 [3] 2020.03.2970
84290진단키트 긴급사용 승인이 가능했던 이유 [14] 2020.03.2967
8428922개월 퍼즐 천재 [5] 2020.03.2956
84288일론 머스크의 꿈 [13] 2020.03.2955
84287처벌 대신 보호처분 [7] 2020.03.2945
84286막창집 빌런 [6] 2020.03.2959
84285평화로운 브라질 [4] 2020.03.2970
84284N번방 관련 일침 날리는 여성 정치인 [8] 2020.03.2974
84283운동하는 여성의 기상법 [7] 2020.03.2963
8428226살 환자를 중태에 빠트린 폭풍의 정체 [4] 2020.03.2954
84281힐러리가 트럼프한테 진 이유 [7] 2020.03.2950
84280차 망가뜨린 대리기사에게 [4] 2020.03.2951
84279억울한 교촌 사장 [1] 2020.03.2951
84278푸른거탑 김상병 김호창의 고충 [4] 2020.03.2945
84277제주 모녀 손배소가 아쉽다는 강남구청장 [8] 2020.03.2941
84276운동 못하는 헬스장 죽돌이 [1] 2020.03.2957
84275목사 아들과 결혼을 거부했다는 이유 [14] 2020.03.2952
84274음주 환희 변명 수준 [23] 2020.03.2963
842734년 만에 다시 만난 잠수탄 남친 [11] 2020.03.2976
84272작명 노림수 [10] 2020.03.2944
84271푸틴의 자비없는 대처 [16] 2020.03.2959
84270남편의 메뉴 가격 [7] 2020.03.2960
84269어차피 걸릴 거 즐기다 걸려야죠 [6] 2020.03.2989
84268100만원을 타면 분배는 어떻게 할 계획인가요? [2] 2020.03.2953
84267제주 초등교사 사망사건 [7] 2020.03.2870
84266날씨 방송 막방한 기상코스터 [7] 2020.03.2870
84265지금도 생기는 N번방 [10] 2020.03.2872
84264전세계 집돌이 집순이 근황 [3] 2020.03.2869
84263베트남에서 겪을 수 있는 일 [9] 2020.03.2882
84262총을 아트의 수준으로 끌어올린 200년 전 콜트 [4] 2020.03.2867
84261코로나 진단키트 브랜드명? [9] 2020.03.2861
84260이집트의 남성 우월주의 [23] 2020.03.28151
84259바쁜 남친과 사귀면 생기는 일 [32] 2020.03.28129
84258공적 마스크 달라는 아줌마 [23] 2020.03.28109
84257우한 봉쇄령 해제 [13] 2020.03.2877
842568년간 연애 안 했다는 윤은혜 [14] 2020.03.28118
84255올림픽 연기하자 확진자 급증한 일본 [15] 2020.03.2898
84254막창집 위생 수준 [12] 2020.03.2896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