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00피트 상공에서 본 폭풍
조회수 : 142       날짜 : 2020.02.27
41,000피트 상공에서 본 폭풍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2]
너너    (02-27 )
전자레인지 같다
1    (02-27 )
너 전자레인지에 쇠놓고 돌리냐?
ㅇㅇ    (02-27 )
적란운 아녀?
---    (02-27 )
대한민국은 미터법 쓰는 나라인데... 피트는 뿔
ㅇㅇ    (02-27 )
항공기 계기판이 피트로 되어있어서 어쩔 수 없어. 미쿡애들이 만들어서..
브레드 피트    (02-27 )
예?
안젤리나 졸리    (02-27 )
꺼져
이명빅    (02-27 )
12.4968km래
ㅇㅇ    (02-27 )
라퓨타네
눙물    (02-27 )
구름밖은 안전해~
ㅁㅁㅁㅁ    (02-27 )
자연의 신비
ㅇㅇ    (02-27 )
자연은 원래 신기한건데?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84303남친이 선물한 노트북을 70만원에 판 여친 [60] 2020.03.2976
84302새벽에 사라진 언니의 진실 [9] 2020.03.2986
84301연애상담 하다가 제대로 열받음 [4] 2020.03.2960
84300무단 탈출한 신천지 교육생 [23] 2020.03.2960
84299삼성 때문에 신고하지 못했다는 분 [22] 2020.03.2968
84298한국인 입국금지에 대한 홍콩시민들 반응 [19] 2020.03.2957
84297바이러스는 우주의 기운? [22] 2020.03.2947
84296종교 대통합을 이뤄낸 국회의원 [7] 2020.03.2954
84295마스크 속 입 냄새 줄이기 [9] 2020.03.2974
84294집에서 많이 심심한 세계인들 [10] 2020.03.2974
84293진짜 아들같은 사위 [5] 2020.03.2969
84292한국 코로나 대처 분석 방송 [41] 2020.03.2963
84291빽가의 4층짜리 빈티지 하우스 [3] 2020.03.2967
84290진단키트 긴급사용 승인이 가능했던 이유 [14] 2020.03.2963
8428922개월 퍼즐 천재 [5] 2020.03.2956
84288일론 머스크의 꿈 [13] 2020.03.2952
84287처벌 대신 보호처분 [7] 2020.03.2945
84286막창집 빌런 [6] 2020.03.2957
84285평화로운 브라질 [4] 2020.03.2968
84284N번방 관련 일침 날리는 여성 정치인 [8] 2020.03.2974
84283운동하는 여성의 기상법 [7] 2020.03.2963
8428226살 환자를 중태에 빠트린 폭풍의 정체 [4] 2020.03.2953
84281힐러리가 트럼프한테 진 이유 [7] 2020.03.2950
84280차 망가뜨린 대리기사에게 [4] 2020.03.2950
84279억울한 교촌 사장 [1] 2020.03.2949
84278푸른거탑 김상병 김호창의 고충 [4] 2020.03.2943
84277제주 모녀 손배소가 아쉽다는 강남구청장 [8] 2020.03.2941
84276운동 못하는 헬스장 죽돌이 [1] 2020.03.2957
84275목사 아들과 결혼을 거부했다는 이유 [14] 2020.03.2952
84274음주 환희 변명 수준 [23] 2020.03.2963
842734년 만에 다시 만난 잠수탄 남친 [11] 2020.03.2975
84272작명 노림수 [10] 2020.03.2944
84271푸틴의 자비없는 대처 [16] 2020.03.2959
84270남편의 메뉴 가격 [7] 2020.03.2959
84269어차피 걸릴 거 즐기다 걸려야죠 [6] 2020.03.2988
84268100만원을 타면 분배는 어떻게 할 계획인가요? [2] 2020.03.2953
84267제주 초등교사 사망사건 [7] 2020.03.2869
84266날씨 방송 막방한 기상코스터 [7] 2020.03.2868
84265지금도 생기는 N번방 [10] 2020.03.2872
84264전세계 집돌이 집순이 근황 [3] 2020.03.2869
84263베트남에서 겪을 수 있는 일 [9] 2020.03.2882
84262총을 아트의 수준으로 끌어올린 200년 전 콜트 [4] 2020.03.2867
84261코로나 진단키트 브랜드명? [9] 2020.03.2860
84260이집트의 남성 우월주의 [23] 2020.03.28149
84259바쁜 남친과 사귀면 생기는 일 [32] 2020.03.28127
84258공적 마스크 달라는 아줌마 [23] 2020.03.28108
84257우한 봉쇄령 해제 [13] 2020.03.2876
842568년간 연애 안 했다는 윤은혜 [14] 2020.03.28117
84255올림픽 연기하자 확진자 급증한 일본 [15] 2020.03.2896
84254막창집 위생 수준 [12] 2020.03.2895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