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된 초등학교
조회수 : 261       날짜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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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다크서클    (02-20 )
이거 교실 하나당 예산이 5천만원이란다
ㅉㅅㅉ    (02-20 )
저런 인테리어 업체나 건축업계는 살아나겄네 요새 관급 공사 따내야 그나마 살어
훨씬    (02-20 )
책상 창의적이네...괜찮다...정육각형이면 다양한 방범으로 배치할수 있을텐데...3명이서 마주보기도 돼고..
ㅅ    (02-20 )
억울하지않냐 누군 선생들한테 뺨때기맞이가면서 한반에 오십명씩쓰고
ㅌㅌㅌ    (02-20 )
저출산 고령화 사회가 뭐가 부러워
늙어서도 계속 일해야되
7788    (02-20 )
너라고 다르겠냐
00    (02-20 )
난 국민학교때 한반 63명
ㅇㅣㅇ    (02-20 )
나도 전학왔더니 68번~쓰레기통 옆~ㅜ.ㅜ
노ㅗ너융    (02-20 )
국민학교 4학년때 야외 실습때 친구가 장난치다 나 밀어서 설명하시는 선생님 뒤에 부딪힌적이 있다. 바로 태권도 뒷차기 나오더라. 당시 프로레스링 서로 크로스 라인 이러며 가짜로 했는데 그거 보고 책상 다 뒤로 밀게 하더니. 프로레스링 한 애들 MMA 시켰다. 대충하면 때리고 결국 친구들간에 울면서 피터지게 싸웠다. 지금 나이 41살 된 지금 귀여운 10살 애들을 보면 정말 연약해보이는데 그렇게 구타하셨는지.. 다 생각 나네 중학교때 젖꼭지 꼬집던 영어선생 손자같다며 중학샹들 불알 만지는 노친네 선생님들...씹새끼들.. 그 선생님들 평소 그럴듯하게 말하는 것들이... 정치권 사람들과 하등 다를게 없다. 이제는 몸상한다고 오리걸음 안시키는 걸로 아는데 성장기때 단체기합으로 오라걸음 졸라게 운동장 10바퀴 시켜대서 커서도 무릎 삐꺼덕 거리고 오스굳씨 증상 걸리게 만들고 틈만 나면 애들 책상에 무릎 꿀려 죽도로 허벅지나 수시로 때리고 꼴에는 전부다 운동권 출신이랜다 ㅆㅂ 친구끼리 아무리 싸워도 본능적으로 아끼는 마음에 얼굴에 주먹 대기도 서로 두려워한 애들이고 많이 싸워도 한달에 2 3번정도였는데. 이놈의 선생들은 일주일 내내 수시로 팬다.. 엉덩이는 기본에 싸대기에 희롱에.. 나쁜놈들... 다 매도하는 거는 아닌데 우리나라 해방이후 태어난 세대부터 OECD 가입 시기 전 학번 대략 교련 배운 세대 까지는 보수 진보를 떠나서 공인된 권력에 수반된 폭력이 모든 생활에 깊숙히 물들은 것 같다. 나름 좋은 학교 나왔는데 들어가자 마자 6년 선배인 93학번이 군기잡는다고 여학생들이랑 어깨동무시키고 김밥말이사켰다. 씹새끼들 대가리나 박게하고.. 그러던 인간들이 받은 축의금과 경조금은 기억 못하고 후배 결혼식 생까고. 팀과제 할때 졸업반이라고 떠받들어주고 과제 대신 해준거는 모르고 취업했다고 술값이나 떠안기고 페북에서 졸라 진보적인 것처럼 대깨문하고 다니는 거 보면 역겹다. 전부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나름 입시에 실패하지 않았다고 보는데 만난 선생이고 교수고 선배고 상사고... 차라리 상사는 똑같은 월급쟁이이니 변화도 빨리 수용하고 학교보다 오래보니 의리는 생기더라.. 군대에서 같은 부대 후임들에게 욱해서 딱 세번 손찌검 나가고 평소 많이 갈구었는데...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다.. 제대하고 연락을 해도 안 받고.. 폭력에 물들지 않고 그리고 권위에 비굴하지 않고 살았어야 하는데.. 넉두리가 되네.
지나가는이    (02-20 )
우리가 조금씩 바꿔나가야죠.
아재    (02-20 )
중학생때 음악선생이 젖꼭지 위에 살점을 꼬집어서
피멍이 들었는데 그게 39살 되도록 멍이 남아있다..
꼭 젖꼭지가 4개인거 처럼 ㅅㅂㄹㄱ
ㅇㅈㅇ    (02-20 )
난 아직도 93년 서현중학교의 국어 우x길 선생을 생각하면 죽여버리고 싶다. 그 개 씹새끼 진짜 지금 만나면 패 죽여버림.
음    (02-20 )
한반에 오십이면 손주볼 나인데...
너 이러고 다니는거 니 자식들은 아냐?
맨츄    (02-20 )
할배 이라는거 손주들은 아능교?
1111    (02-20 )
혁신초만 잔뜩 만들어놓고 중고등학교는 여전히 사교육과 입시지옥이다 ㅋ
슬프다    (02-20 )
애들 존나 없네
국민학생    (02-20 )
혁신을 하려면 대입 부터 시작을 해야지 거꾸로 초등학교 부터 하니 저기 나온애들 중학생 고등학생 되면 혁신초 안나온 선행학습하는애들이랑 경쟁은 어떻게 하라고... 막연한 이상주의자들 때문에 사교육은 산으로 가고 조국 딸 욕할게 아니라 비이상적인 수시 시스템을 없애야지 고등학생 자소서로 입학시키는게 말이 되는지.. 엉망진창된 수시를 고집하는 소위 진보라는 사람들의 고집보다 정시 두번 보자는 홍준표가 더 현실적이다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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