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가 끝난 후
조회수 : 179       날짜 : 2020.02.18
축제가 끝난 후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6]
ㅇㅇ    (02-18 )
ㄱ1집들은 뭐 애매한거 버리고 싶음 변기에 넣더라
걍    (02-18 )
국물있는 음식쓰레기 -> 변기 고고
안내려가네? -> 아몰랑 청소 아줌마가 치우겠지 머
우하N    (02-18 )
어디 학교냐? ㅋㅋㅋ
중국인이랑 동급이네
ㅋㅋㅋ    (02-18 )
ㅋㅋㅋ 숙명여대네
111    (02-18 )
어휴 저 코로나 박쥐보다 하등한 새끼들
대한통운    (02-18 )
여자애들 변기어 진짜 많이버린다.....
비닐도 버린애도 봤다
ㄴㅇㄹㄴㅇ    (02-18 )
아 ㅈㄴ취했어
치우는거 개힘드네
이거 어따 버리지?
아 몰라 여따 버려 그냥
ㅇ    (02-18 )
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숙명여대
유배자    (02-18 )
기본적으로 물에 녹지 않으면 변기에 버리지 말지.. wnd
뇌가 없나    (02-18 )
이왕 버릴꺼 멀쩡한 쓰레기통 두고 저기 버리는건 무슨 생각이람 ㄷㄷ
ㅇㅇㅇ    (02-18 )
저런 껍데기는 일반쓰레기 아닌가 ???

굳이 수고스럽게 저러고있네 ㅡㅡ
ㅗㅗ    (02-18 )
자취하는 애들중에 음식물쓰레기 변기에 버린다는놈들 의외로 많아서 놀람
문재앙이 문제    (02-18 )
미친ㄴ 홍합껍떼기도 녹는줄 알았냐?
ㅇㅇ    (02-18 )
요즘 기집년들 그 두꺼운 생리대도 변기에 버리는데 저거라고 못버리겠냐
아놔홀    (02-18 )
생리대도 지가 사는곳 아니면 변기에 쳐넣음 ㅋㅋㅋ 이기적임이 거의 뇌가 없는수준
ㅇㅇ    (02-18 )
뇌가 없는 쓰레기같은 것들이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84096김준현 신체 상태 [5]2020.03.24194
84095기묘한 요즘 회식 [6]2020.03.24164
84094다리 꼰 조이 [4]2020.03.24246
84093조적조가 또 [9]2020.03.24120
84092독일에서 논란이 된 놀이기구 [5]2020.03.24170
84091배달 국밥 선빵 [4]2020.03.24134
84090천조국식 코로나 대응 [2]2020.03.24111
84089훈련소가면 부모님 손편지 못읽는 이유 [12]2020.03.23223
84088벤츠 김여사 그분들 반응 [10]2020.03.23201
84087한국의 교육을 보고 경악한 독일인들 [12]2020.03.23165
84086키 작고 잘 생기지 않은 남자가 비참한 이유 [36]2020.03.23228
84085사무총장의 정체 [2]2020.03.23131
84084갑자기 욕 먹는 아이유 [10]2020.03.23202
84083군대 소원수리 레전드 [7]2020.03.23182
84082강남 번화가 최근 풍경 [4]2020.03.23182
84081바이러스를 이겨내는 방법 [21]2020.03.23226
84080주는 것에 만족감을 느끼는 사람 심리 [19]2020.03.23188
84079부모의 연애시절 사진을 본 아이들 [7]2020.03.23205
84078일본 벚꽃놀이 풍경 [13]2020.03.23204
84077현재 취업시장 상황 [6]2020.03.23177
84076논란의 담임선생 문자 [14]2020.03.23193
84075인천상륙작전이 실행되지 못했다거나 실패했다면 [4]2020.03.23179
84074대륙의 매너남 [4]2020.03.23181
84073자신의 피를 뽑아 얼굴을 만든 작품 [2]2020.03.23160
84072서울대 두 번 들어간 수능 만점자 [5]2020.03.23161
84071IMF 당시 가진 금을 모두 내놓은 금은방 사장 [23]2020.03.23170
84070주택청약을 알려준 은인 [18]2020.03.23148
84069휴가 얻은 펭귄 [8]2020.03.23106
84068한예슬이 말하는 남자친구가 없는 이유 [47]2020.03.23173
84067천하태평 갓본 [40]2020.03.23129
84066독박육아 뒤를 잇는 신조어 [52]2020.03.23131
84065학창시절 우울증에 걸렸던 이유 [13]2020.03.23104
84064사진 한 장이 변화시킨 가정 [12]2020.03.23168
84063배달 어플 옵션 [9]2020.03.23148
84062그 먹사 교회 근황 [7]2020.03.22119
84061안영미가 걱정됐던 임하룡 [6]2020.03.22125
84060한국을 배신했다고 말하는 외국인 [13]2020.03.22143
84059그래도 유죄 [9]2020.03.22106
84058삼비안족의 성인식 [12]2020.03.22147
84057김민아가 자퇴한 고등학교 언덕 [7]2020.03.22163
8405630년 이상 감옥에 있었던 사이코패스 [7]2020.03.22117
84055앞으로 음주운전 가해자는 보험금 못 탄다 [7]2020.03.2291
84054오징어 사러 수산시장에 간 이정현 [4]2020.03.22130
84053아이유 아빠 엄마의 극과극 태도 [2]2020.03.22173
84052박재범이 폭행 당한 직후 정찬성 반응 [2]2020.03.22143
84051감자 파는 강원도 공무원 [1]2020.03.22118
84050엄마의 주장 [16]2020.03.22185
84049현재 지구촌 상황 [30]2020.03.22179
84048게임 학원이 있다는 사실에 깜놀 [26]2020.03.22178
84047텔레그램 착취 사건 피의자 박사 구속 [37]2020.03.22147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