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줄 몰랐다
조회수 : 742       날짜 : 2020.02.14
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사람인 줄 몰랐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2]
탈모    (02-14 )
나도 저런 새끼가 사람인지 모르겠다
ㅇㅇ    (02-14 )
운전하다 갑자기 뭔가 덜컹거리기만 해도 확인을 해보는데 저건 사람 새끼인가
ㅇㅇ    (02-14 )
그래? 저 부분은 코너이고 코너 운전하다보면 가끔 코너경계석을 타는경우가 있는데 내려서 다 확인한다고? 대부분은 그냥 가지 않나?
그리고 차에 음악을틀고 차가오는지 확인하기위해서 회전하는 반대편을 주시하고 코너를 돌다가 덜컹해서 경계석에 부딪혔겠거니 간거아닐까?
ㅇ    (02-14 )
고의성 여부 분명히 조사해야 된다 이미 사람 친거 애매하게 다치면 치료비 줘야 되니까 일부로 죽이는애들이 있거든
휴.    (02-14 )
사람을 죽이면 합의를 봐야됩니다. 당신은 최소 바보든지 중고등학생인듯 합니다.
포풍간지    (02-14 )
이건뭐 바보천치인가? 어디서 화물차이야기 줏어들은거 같은데

헛소리좀하지마 임마
음    (02-14 )
이런 개소리를 하는 너는 진짜 정신병자 아니냐
ㅋㅋㅋ    (02-14 )
와 ... 나 ㅈ 중학생때 친구들끼리 하던이야기를 여기서 또 보네
ㅜㅜ    (02-14 )
말도 안되는 소리 사람부딪히는거랑 구분을 못한다는거 자체가 말이안되지
ㅇㅇ    (02-14 )
음주운전이야 빼박. 덜컹거렸단건 거짓말이지. 고의살인으로 사형시켜야한다. 비명을 얼마나 질렀을까.. 고인만 안타깝지
11    (02-14 )
저런건 최하 20년해야 한다. 인간이 아닌거 같다.
보길이    (02-14 )
근데 진짜 못봤을수도 있지않나
우회전하다가 보도블럭에 긁힌줄 알고 에이씨.... 하다가 그냥 갔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ㄴㅇㄹ    (02-14 )
못봐도 치어서 끌고가면 차 상태가 특이해서 모를수가 없다고 하던데.
70미터면 좀 그러내    (02-14 )
나도 조금은 같은 생각인게
사람을 쳤다 해도
사실 보험 처리 하면 되잖아
음주면 어떻게든 걸릴것인건 뻔히 알거고
나도 새벽에 운전하다 뭐 박으면 당연 내려서 확인은 하는대
미세한 걸림이라 생각들면 특히나 출근길이면 미러로 대충 확인만
하고 그냥 가거든..
오히려 저 상황은 계획 살인이라 하면.. 이해는 되겠다
ㅇㅇ    (02-14 )
저걸 계획해서 죽이는게 훨어어얼씬 어렵겠다..
ㅗㅗ    (02-14 )
교통사고에는 함무라비법이나 8조법 다시 부활시켜야 적용해야된다
똑같이 차에 끼여서 고통스럽게 뒤지길 바란다
ㅉㅉ    (02-14 )
얼마전 펠리세이드 아줌마 시동 꺼진지도 모르고 사고낸 거 보면 저렇게 무딘 사람도 있을 수 있겠구나 싶음
1234    (02-14 )
운전자 새끼가 사람이 아니네
촌놈    (02-14 )
가해자는 성별이 안나오고 피해자는 성별이 나오는데
이건 법리에 의해 그런거임?

아니면 정치적 외압임?
7788    (02-14 )
심지어 가해자는 남자 그림을 쓰는데 남자가 여자를 죽였다 프레임인듯요
ㅇㅇ    (02-14 )
그냥 뺑소니 치려다가 계속 끌려오니까 내려서신고한거지, 앞에cctv도 있으니깐. 멍청하고 쓰레기같은시끼
ㅈㄷㅈ    (02-14 )
나무젓가락, 라면봉지만 밟아도 느낌이 나는데 사람을 끌고 몰랐다고하면...ㅉㅉㅉ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너무 이기적인 삼성 [52] 2018.12.1753987
2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8] 2018.12.1250183
3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40] 2018.12.1468679
4조현 청바지 핏 [5] 2018.08.2712239
5멕시코의 치안 [32] 2019.01.0425170
6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15149
7엄마한테 보낸 문자 [11] 2018.12.2930577
8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19309
9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성전용 [13] 2018.12.2410021
10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24542
11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30] 2018.07.1646037
12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13865
13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17381
14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20568
15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20206
16운동하면 좋은 점 [37] 2018.11.2321462
17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7840
18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8966
19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11864
20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5885
21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16633
22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9003
23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21911
24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8703
25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13468
26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8712
27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12187
28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10314
29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30702
30폭력의 역사 [34] 2018.12.1513463
31설움 폭발한 임산부 [44] 2018.12.1510629
32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6451
33빌드업의 천재 [2] 2018.08.246846
34걸그룹 vs 여경 팔씨름 대결 [7] 2018.08.033784
35남궁연 미투 결과 [24] 2018.12.166103
36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7690
37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9818
38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9279
39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12952
40가장 행복했던 순간 [37] 2018.10.165713
41조개구이녀 [10] 2018.08.1212478
42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9329
43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6413
44지상 최악의 교도소에 가다 [17] 2020.02.191264
45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10488
46대장내시경 대참사 [40] 2018.12.208391
47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8] 2019.01.0312628
48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6] 2020.03.04583
49목 밑으로만 씻는 아내 [22] 2018.10.126560
50탭을 칠 수 없는 암바 [23] 2018.12.205760
51요즘 맞춤 사진 [4] 2018.07.263509
52하빕 VS 코너 맥그리거 요약 [32] 2018.10.084858
53어느 여대생의 취미 [28] 2018.12.084860
54위디스크 양진호가 검찰에 돈뿌린 정황 [21] 2018.12.273435
55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8794
56은혜를 원수로 갚은 수험생 [13] 2018.11.255208
57이재명이 신천지를 고발 하지 않는 이유 [51]2020.03.03490
58햄버거 매장에 총 쏜 범인 변호 2018.09.184974
59크리티컬 터진 제동신 [12] 2018.12.244916
60구현호 약물 고백 [34] 2019.02.182495
61채동욱 검찰총장 시즌2 [10]2020.03.21436
62이 시국에 삼성이 또 [30]2020.03.04434
63긴급 접촉 경계령 [2]2020.03.04425
64포카리 홍진영 [2] 2018.08.072655
65어린이집 교사 체험 후기 [79] 2019.01.015992
66사면초가 도쿄 올림픽 [33]2020.03.04417
67유튜브 검색 대참사 [23] 2018.11.292527
68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10445
6922살 동갑 여친의 임신이 고민 [52]2020.03.11397
70숏컷 아오이 츠카사 [36] 2019.02.132499
71서양에서 닌자가 유명해진 이유 [14]2020.03.03380
72아이들과 여자를 과대평가하는 사회 2018.11.291137
73불안한 34세 노처녀 [14]2020.03.20377
74여친에게 정 떨어짐 [39] 2019.01.033804
75요즘 불란서 여성들의 인식 [34]2020.03.19355
76모바일게임 광고 레전드 [11] 2018.12.232858
77조현의 미모 [8]2020.03.16352
78미국의 유일한 약점 2018.09.223403
79초밥 집에서 아이가 햄버거 먹는 게 큰 잘못인가요? [84] 2018.10.133911
80치아교정 과정 [45] 2018.12.213609
81한 가정의 평화를 깨뜨린 그날의 사고 [37]2020.03.17341
82연변 PC방 [9]2020.03.20339
83경찰을 분노하게 만든 초등학생들 [8]2020.03.26338
84알아서 조심하쇼 [9] 2018.12.281164
85위기탈출 넘버원 무리수 [5] 2018.08.103739
86골목에서 8천만원을 발견한 30대 고시준비생 [3] 2018.08.053855
87소변본 후 뒷처리 방법 [60] 2018.12.021993
88병맥주 맛있게 먹는 방법 [4]2020.03.04330
89한국 대표 미녀 사진들 보다가 현타온 일본녀 [9]2020.03.10323
90천년돌 근황 [21]2020.03.03325
91너무 예쁜 시누이 [61] 2018.11.244892
92해찬들이 또 [18]2020.03.03318
93인생 2회차 눈빛 [8] 2018.10.102647
94전효성 인스타 [24]2020.03.03314
95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9269
96돈맛을 알아버린 WHO [23]2020.03.13306
97딸들을 성폭행한 피의자를 본 아버지 [29] 2018.12.223771
98용접 기술자의 실력 2018.09.232425
99일본 여학생의 시련 [8]2020.03.17302
100한국 국딩이 미국 대통령에게 쓴 편지 [4] 2018.08.261881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