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평론 철칙
조회수 : 138       날짜 :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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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미세먼지    (01-26 )
허세
ㄹㅇ    (01-26 )
첫댓부터 ㅋㅋ
ㅁㄴㅇㄻㄴ    (01-26 )
영어 원문을 보면 바로 내용이 이해 되는데 한자라서 의미파악이 한번에 안 될 순 있음
"Bad money drives out good." VS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이걸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해서 유식한 것도 아니고 모르고 있었다고 해서 무식한 것도 아님
각각의 사람들의 생활배경, 교육 수준, 전공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동일한 수준의 지식 수준을 갖추는 것은 불가능함
근데 대중을 대상으로 글 쓰는 사람이라면 쉽게 써서 많은 사람들이 바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글을 써야 된다고 생각함
특히 영화평론이라면 더더욱
ㅇㅇ    (01-26 )
이새끼 취업은 못했을듯
ㅗㅗ    (01-26 )
경제학 개론 아니 고딩때 공부 손놓지만 않았어도 아는걸 자랑이라고 태반ㅋ 이지랄
무식한 늙병필보다 니가 더 역겹다
ㅇ    (01-26 )
맞아. 나도 저거 고등학교 때 수업시간에 들은 내용이야.

문제는 요즘애들은 그 것 조차도 모른다는거고.

그 증례는 지난번 게시글에 설왕설래가 잘 보여주는거지 ㅋ
ㅇㅇ    (01-26 )
고딩때 모의고사 항상 상위 5프로 안에 들었었는데
학교에선 저 말 들어본 적 없음..
예전에 허지웅이 잘못 인용해서 난리났을 때 첨 들어보고 알게됨
ㅇㅇ    (01-26 )
꼰대에 찐이네ㅋㅋㅋ표본공간 확률공간을 이용하여 확률변수 공간을 정의해 보도록
현역20대    (01-26 )
요즘애들이 아니라 걍 니네때던 우리때던 무식한 놈들이 모르는건데 과거와 달라진건 인터넷을 통해 무식을 자랑할수 있게 되었단점임.
ㅇㅇ    (01-26 )
문재앙 정책들 이상하지만 문재앙이 잘못된건 아니다?
이 헛똑똑이 명징 이지랄할때부터 알아봄
ㅇ1    (01-26 )
꼴깝을 떠네
223    (01-26 )
이동진 천재지...
ㅗㅗ    (01-26 )
이동진이랑 박평식 왜 유명해진건지 아는사람?
ㄹㅇ    (01-26 )
이동진은 한국에서 거의 최초?로 블로그나 팟캐스트 그리고 라디오를 통해 대중 평론을 함으로서 평론의 대중화를 일궈낸 사람임.

평론이란 으레 신문이나 잡지 등의 서면에 작성하는 것으로 여겨지던 시대에 아무 돈도 받지않고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고

팟캐스트를 통해 풀어내는 게 엄청 선진적인 활동이었음. 물론 목소리도 좋고 말빨도 되니까 팬이 엄청 붙었지.

평론의 대중화라는 어떤 업적이있지만 엄밀히 말해서 평론으로 쌓은 업적?은 딱히 없다고 봐도 무방. 사실 평론가가 업적을 쌓기도 힘들거니와

평론을 평가하는 게 쉽지 않음. 그래서 일각에서는 칼럼니스트 취급을 하기도 함. 내가 이동진을 좋아하는 이유는 국뽕이 없음.

국뽕이 심하던 시기에도 이동진은 유명 평론가중에 거의 유일하게 국뽕 철저히 까내리고 엄격하게 평론한 사람임.


박평식은 막말없이 독하게 말하는 평론으로 유명해진 거지. 최근엔 연세가 연세시다 보니 명작 선구안은 떨어진다는 평이 많지만

여전히 졸작 선구안은 기가 막힘. 박평식이 악평하는 작품은 내 기준 백퍼센트 재미가 없었음. 그리고 평이 엄청 이해하기 쉬움

그만큼 직설적이고 작품 자체에 대한 평가보다는 본인이 느낀 주관적인 감정을 이야기함. 작품을 논하기보단 작품을 보고난 본인의 감정을 적음

또 일년에 800편의 영화를 본다고 함. 걍 한국에 들어오는 영화 전부를 본다고 보면 됨. 영심위 위원으로도 일했다고 하니까 실력은 인정이지.
ㅇㅇ    (01-26 )
어찌보면 진정한 대중평론은 박평식이 아닐까 싶음 ㅋㅋㅋㅋ
이미지는 씨X아저씨 같은 느낌이지만,
그게 탈권위의 증거 아닐까
21    (01-26 )
조까지마
영화는 감독예술이다
작금의 우리나라 상업영화는 제작사에 의해서 대부분 간섭을 받긴하지만
그럼에도 그 안에서 대부분은 감독의 의도 및 결정에 의해 만들어진다
감독이 이상한 영화를 만들었으면
애시당초 자격도 능력도 없는 개 병신이 운으로 대박하나 치길 원했으니
욕을 백번 쳐먹어도 싼거다
ㅇㅇ    (01-26 )
영화는 감독 이름 믿고 보는거지
ㅇㅇ    (01-26 )
만약 내가 저렇게 영화를 좋아하고 심도있게 공부하는 사람이었다면 아주 자연스레 영화창작에 대한 욕구가 조온나 샘솟았을것같은데...감독과 구분되는 비 창작자인 평론가로 평생을 살아가는 건 너무 멋대가리없지 않나 싶네
ㅇㅇ    (01-26 )
평론가에겐 평론가의 길이 있고 저정도로 해냈으면 충분히 인정받을만 한데. 원래 보는놈하고 만드는놈하고 따로 있는거임. 대부분의 감독은 이동진이 보는 양의 1/10도 안봄.
ㅋㅋ    (01-26 )
작품과 감독을 별개의 책임으로 본다고? ㅋㅋㅋ
이 무슨 개소리야 ㅋㅋ
ㅇㅇ    (01-26 )
하나의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 사람이 많게는 3, 400명이 개입된다. 이게 전부 감독 탓이란건 비 안온다고 왕탓하던 조선시대 사람 수준인거지.
동무    (01-26 )
모르면 배우면 되고
알면 가르치면 된다.

모르는데 배우지 않으려하고
아는데 가르쳐주지 않을때가
잘못이거늘.

누가 모르면서 배우려하지 않고 합리화하는가?
누가 알면서 가르쳐주지 않고 무시하는가?
www    (01-26 )
같은 감독이라도 걸작을 만들었다가 졸작도 만들었다가 하니 맞는 말이지.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같은 경우 봐라.
초기작이랑 후기작이랑 퀄리티 차이 엄청 나잖아.
올리버 스톤도 그렇고.
한국 김성수 감독도 그렇고.
허진호도 기복 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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