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 며느리
조회수 : 228       날짜 : 2020.01.25
90년대생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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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이것들아    (01-25 )
시댁문화는 개병신같은 거지..효도는 각자 부모한테 하면 된다.
각각 따로 부모한테 가든가. 아니면 설은 시댁, 추석은 처가 이렇게 하면 된다..
그리고 자식의 배우자는 손님대우해야 맞다, 왜 남의 자식 부려먹나.
1    (01-25 )
문제는 저 인간들이 며느리 볼때 되면 라떼는말야 ~시전한다,
Adelaide    (01-25 )
미래에서 오셨나요?
ㅇㅇ    (01-25 )
이게 맞다
ㅇ    (01-25 )
올캐도 친정 먼저 간다하면 엄마랑 뒷담화 오지겠지?ㅋㅋ
글쓴이    (01-25 )
정답 ㅋㅋㅋㅋㅋㅋㅋ
고두심    (01-25 )
잘났어 증말
ㄴㅇㄹㄴㅇ    (01-25 )
어차피 좀있으면 싹 물갈이되서 바뀐다 명절도
ㅜㅜ    (01-25 )
요는 그게 아님....

90년대생이 30대........ 이거 뭐 세상이 이제 끝날려는징조인가보네 말도안되는일들이 벌어지고있어 세상이 끝날려는 모양이야.
ㅂㅂ    (01-25 )
왜 시간이 지나가는게 징조??
그럼 90년대생은 영원히 20대일줄 알았나?
ㅇㅇ    (01-25 )
저러구 친정에가서 먼저 오지않는 올케를 욕하겠지
ㅋㅋㅋㅋ    (01-25 )
저래놓고 나중에 지들 아들낳으면
며느리한테 지랄할 년들이 태반
프로측정러    (01-25 )
세상이 바뀌고있어요 언제까지 구시대의 편협한 사고로 살아갈껍니까?ㅋ
12    (01-25 )
80-90년생 여자들 특징이지..절반이 페미..내로남불..
11    (01-25 )
어디 주변이 븅신이라 븅신같은 애들만 봤나?
훨씬    (01-25 )
20년안에 제사문화 없어진다고 본다...

그리고 설휴가도 1일로 줄어들 가능성 있겠네..
ㅋㅋ    (01-25 )
저거 80년대 김치년들 단골대사아님??
ㅇㅇ    (01-25 )
82년생 김지영세대들이 90년대생 물타기하는 하는 기사인듯 주위에 저런경우 못봣는데ㅋㅋ
ㅇㅅㅇ    (01-25 )
와 머리 한대 맞은 기분인데? 어떻게 거기까지 내다봄?
1    (01-25 )
역시 여적여 ㅋㅋㅋ

그냥 명절때 각자 집 고고고
반야바라밀    (01-25 )
서울은 교육을 어떻게 시키길래 여자애들이 다 저러지 우덜은 매주 시댁가는데 말세구마잉 qwer
밍밍    (01-25 )
그러니 여자의 적이 여자...
ㅇㄹ    (01-25 )
딱히 오라고하지도않는다 알아서들 잘살아라
인정?    (01-25 )
저건 맞는말이다.
예전엔 딸가진 부모들부터 너는 출가외인이니
시댁에 먼저 가라며 편이라도 들어줬지
(그때도 여자들은 좃같았겠지)
지금은 외동딸도 많은 시대인데 뭔 시댁 처가 타령인지
오히려 처가 먼저 가는게 가정을 위해 이롭다
밍밍    (01-25 )
내말이... 그말이네요..
ㅋㅋ    (01-25 )
그냥 남자는 시댁 여자는 처가 각자 가라
유부남들은 환영한다
ㅂㅂ    (01-25 )
그럼 남자들이 먼저 그렇게 주장해라.
본가 눈치보느라 자기가족한테도 못할 주장을 며느리한테 전가하냐
ㅢ딧    (01-25 )
본가 눈치를 남편이 왜보냐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들도 며느리 없이 가면 며느리 욕 존나처먹을거 아니까 꾸역꾸역 데려가는거지
100    (01-25 )
여자가 먼저다 쩝쩝쩝
ㄴㄴㄴ    (01-25 )
아니 근데 무조건 시가 먼저 가는건 잘못된게 맞잖아
이제 여자가 뭐했대 하면 그냥 앞뒤안보고 일단 타격하네 ㅋㅋㅋㅋㅋ
ㅇㅇ    (01-25 )
제사 문화를 없애면 그것도 별 문제가 없을텐데 현실은 그게 아니니까 뭐
1211    (01-25 )
내 동생들이 92년생에 결혼한 애들이 절반인데, 남편쪽으로 다들 먼저간다. 그리고 제사하건, 얼굴보건, 그 다음에 친정옴.
맞는말이구만
레이    (01-25 )
난 30대 젊은층도 아니고 중년층이라 보기는 더더욱 어려운 사람인데 명절날 요리하는 거 존나 토나온다 내가 하지도 않지만 뭐하러 개고생해서 요리하는지 모르겠다 가족들과 요리하면서 화합하고 뭔가 행사적인 걸 하려는 건 알겠지만 더 이상 맛도 없고 고생만 하는 요리하지 말고 간단하게 생선 굽고 찌개 끊여서 평상시대로 먹는 대신 더 이야기를 많이 하고 더 함께 윷놀이 같은 게임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목적이 뭐냐?> 가족끼리의 만남과 화합 아니냐? 요리하는데만 하루종일 낭비하고 힘들고 싸우고 그게 뭔 짓거린가 싶다. 그저 피자를 시켜 먹더라도 함께 시간 보내고 재밌는 게임하면서 대화, 친밀, 화합 이렇게 효율적이고 현실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더 만나고 싶고 명절이 두렵지 않지 대체 언제까지 이 지롤할건가 조상님들이 원하는 건 음식을 하는 게 아니라 그저 가족들간 평화와 화합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할 텐데
헤헤    (01-25 )
나도 명절문화 제사문화 진짜 싫다 생각하는 사람인데
근데 그거라도 있으니 얼굴보고 사는 사람들 많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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