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바보와 아빠 바보
조회수 : 209       날짜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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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행복하쇼    (12-03 )
부디 끝까지 행복했슴 좋겠당
노트북    (12-03 )
딸 키워보면 저 감정 이입하기 딱 좋다
유배자    (12-03 )
족같은 소리하고있네 저긴 ㅈㄴ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감정이입하니 마니
ㅁㅁ    (12-03 )
고난만 보지말고 그 안의 예쁜 사랑도 봐줘라
미나짱    (12-03 )
개새키.
허허    (12-03 )
왜.. 이리도 삐딱할까?
마음이 메말라도 앞을 보면서 살자
유배자가 수배자가 되고싶나?
ㅡ    (12-03 )
장애인이시구나.
아동소년    (12-03 )
딸은 없지만 감정이입 오지게 된다
특히 내가가진 장애때문에 딸이 날 싫어할까 두려워하는
저 아버지의 마음이 애틋하고 안타까움
1111    (12-03 )
불쌍하다 생각 하는 놈들은 지금 자신을 한번 생각해봐라. 저 부녀는 돈은 없지만 행복은 꽉 차 있구나.
ㅗ    (12-03 )
왜 돈이 없을거라 생각하냐
understand?    (12-03 )
내가 상대보다 더 좋은 상황이라서 상대를 불쌍하다라는게 아니라 나의 상황을 떠나서 좋지 않은 상황을 봤을떄 불쌍하다는 생각 자체가 인간이라서 가질수 있는 측은지심이라는 것이다. 너의 말투로 보아하니 저 부녀는 둘째치고 니나 잘해라는 뜻으로 적어둔거 같은데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당연한 감정을 가지고 뭐라하는거 자체가 잘못된 것이야. 이해했니?
ㅇ    (12-03 )
음.. 그냥 평범한거 같은데...
이런분들은 그냥 나쁜놈들만 조심하면 평범한 인생 사시면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잘 사실거 같은데
문젠 베르니케 영역의 손상있는 사람들
크던 작던간의 문제가 발생하는데 본인은 인지를 못하니
옆에서는 환장할 노릇이고 또 은근 경증인 사람도 많은거 같더라구
훨씬    (12-03 )
조계종에 기부한 50억중 1억정도만 저런사람들 도와주는건 ..

나도 남을 도울 처지가 아닌데 뭐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 딱하다..
ㅇㅇ    (12-03 )
영화 아이엠샘 생각나네
미나짱    (12-03 )
긍까.. 나도 그생각나더라. 부디 두사람다 건강하길..ㅅ2
ㅇㅀㅇㅇ    (12-03 )
중딩 때 극장가서 보는데 친구가 실제 지적장애인들 출연했다고 말 하길래 난 근 10년간 숀펜이 지적장애인 인 줄 알았음.

시바 알고 보니 숀펜은 명 배우고 비디오 보러 오던 친구들이 출연한 사람이더만..
ㅇㅇ    (12-03 )
영자야. 아직도 싸이트 관리 안됐냐? 로딩 지연 자꾸 뜨잖아. 니가 개발했냐?? 개발 진짜 발로 했네. 그리고 모바일 광고 적당히 좀 하라고. 그러다 사람들 다 떠나간다.
이슈인영자 바보    (12-03 )
마자 영자 돈독만올라가지고 서버엉망이고 광고 개만코 옛날이 좋았다
앙    (12-03 )
XE 솔루션 쓴 거잖아...
맛좀    (12-03 )
이분 근황아시는분 있나요?
도와주고싶네요
ㅈㄷㅈ    (12-03 )
재산 개많은 땅콩회항녀네 가족보다 2만배 행복해보인다 나도 어렵지만 도와주고싶다
행복    (12-03 )
부디 사춘기때 맘상하는일 없이 잘지나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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