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동간 성추행에 대한 복지부 장관의 생각
조회수 : 222       날짜 : 2019.12.03
5세 아동간 성추행에 대한 복지부 장관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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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ㄷㅈ    (12-03 )
성폭행은 삽입까지 했다는건데

5세가 그랬다는건가? 가능한가
똥인지 된장인지 감수성    (12-03 )
사실관계를 떠나서

저 가해자 아버지 전국적으로 신상털리고
욕 오지게 먹고있음

감수성이 지배하는 나라인데
어찌될까 모르겠다
11ㅂ    (12-03 )
신상 털리는 게 당연하지 저런 사람은 관둥성으로 이민가야해
ㅉㅉ    (12-03 )
생각좀 하고 댓글 쓰도록!!
123    (12-03 )
애가 손으로 삽입해서 염증이 걸려서 초록색 무슨 물집? 염증이 나온대여 앞뒤로 둘다
님 애라면 가만히 참겠음? 전국민이 분노할 사안인데 감수성 타령하고 있네 ㅅㅂ
ㅉㅉ    (12-03 )
안참으면 어쩔껀데? 저게 국민청원할일임? 피해자 부모 입장에서는 억장이 무너질만한 일이겠지.. 근데 성인이 어린여자아이를 성추행 성폭행 했을경우 그 성인을 잡아 죽이던지 말던지는 알아서 할일이고.. 5살애가 뭘 안다고 전국민이 분노를 해야됨?

좀 사건을 객관적으로 보고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사고력을 길러봐.. 부모가 여기서 대체 무슨 죄를 지었는데 신상도 털리고 국가대표를 박탈당하기까지 해야되냐.. 부모행동을 보고 애가 따라했다라는 사실판단하기 어려운 말도 안되는 주장은 하지말고..

우리나라사람들 진짜 생각하는거나 행동하는거보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한다..
123    (12-03 )
님 딸이 당했다 해도 사건을 객관적으로 보고 합리적인 사고력이 생기는지 궁금하네
부모가 애를 잘못길렀으니까 벌을 받는거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거예요?

가해자 친인척되세요? ㅋㅋㅋ 사실판단하기 어려운주장?
누구 행동이 잘못된건지 잘 생각해봐요 시간을 좀 줄게요
123    (12-03 )
가해자가 애초에 잘못인정하고 사과를 똑바로만 했었어도 이렇게까진 안됐어요 신상까진 안털렸다구요
근데 가해자랑 피해자랑 문자한거 보셨어요? 가해자 취급 하지 말라고 애가 뭘 아냐고 당당하던데
그러니까 사건이 커지고 신상 털린거예요 괴씸해서

유승준이 왜 한국을 못들어옵니까? 괴씸해서 못들어오는거예요
ㄹㅇ    (12-03 )
5살에 어떻게 저게 가능하지?..
5살에 성욕을 느껴??
dd    (12-03 )
장관 말도 맞는데
의원 말도 맞네.
발달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건 맞는데 일단 감시와 통제가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도 맞지.
깝깝하다    (12-03 )
5~6살이면 프로이트가 말한 발달단계에서 그 시기 이름이 그냥 남근기야;;; 애들의 성적호기심이 ㅈㄴ왕성할 시기라고... 이건 어린이집의 관리소홀로 끝낼일이지 무슨 청원을 넣고, 고소고발을하고 이런식으로 가는거 자체가 넌센스다
ㅎㄹ    (12-03 )
공감. 교육학 부터 배우고 와야할듯.
ㅁㅁ    (12-03 )
그나마 이성적인 곳이 역시 필와
나 박능후 엄청 싫어하는 사람인데, 저건 장관 말도 일리 있음. 어린이집 관리소홀 및 유아 성교육 인프라가 없는 사회 책임이 더 큼
12ㅈㅈ    (12-03 )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섰어 그 추행이 있고 가해자 애가 피해자 여아한테 선생이랑 부모한테 말하지말라고 하고 선생 지나가면 여자애 바지를 추켜 올리면서 안한척 하고 했다던데
ㅈ    (12-03 )
프로이트를 얘기하는 순간 글의 신뢰도는 떨어지게 됩니다.
프로이트는 심리학의 문을 연 위대한 연구자이지만 현대의 심리학과는 거리가 멉니다.
오류도 많습니다.
ㅁㅁ    (12-03 )
선입관은 지가 가지고 있구만
이수만    (12-03 )
당연히 여자애 부모 입장에서 존나 화나고 지랄같은 일은 맞는데...
지금 이럴 정도의 일인지는 솔까말 모르겠다.
ㅇㅇ    (12-03 )
가해자 부모의 태도에서 일이 커진 거라고 봄.
ㅇ    (12-03 )
애 머리가 좋거나 충격이 컷으면 기억하는데
주변 어른들이 저러면 저러는건 기억할거 같긴한데...
33    (12-03 )
역시 화냥년과 위안부의 나라ㅋㅌㅌㅋ
윗 댓글만 봐도 성폭력에대한 아무런 인식도 없음
걍 여자들은 다 창녀하자ㅋㅌㅋㅋ 그럼돈이라도 벌지ㅋ
ㅇㅇ    (12-03 )
이번사건에서 올바른 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가진사람이 어떻게 해야하는데?
우리학교총학    (12-03 )
가해자가 5살짜리야.
성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질수 없는 유아의 사건인데.
어떻게 화냥년 창녀와 같은 소리를 할수가있냐
못배워쳐먹은인간아.
위안부의 나라? 개같은새끼 어휴
최꼰    (12-03 )
저렇게 자기의 의견을 피력하는것이 아니라.
전문가를 통해 의견을 비추겠다고 하는건.

자기의 책임을 전가 시키겠다는거임 죽어도 자기가 책임은 안 진다는거
진짜 썩을때로 썩었다.
Mtech    (12-03 )
???? 아니 왜 장관이 이런거 하나하나에 책임을 져야함????????
ㄹㅇ    (12-03 )
그건 맞지.. 방앗간에 참새가 내려앉아도 나랏님탓 수준임. 현장책임자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책임자지 뭔 장관까지 올라가냐.

너무 비약이 심하다 넌. 올해 어획량 감소한다고 해수부 장관 퇴임하리?
ㅇㅇ    (12-03 )
지금 말하는건 회사에서 팀원이 잘못했을때 팀장급에게 요구하는 책임감 수준인데 어린이집이랑 보건복지부 장관이면 그정도로 가까운 사이는 아니지 않아?
최꼰    (12-03 )
내가 오해의 소지를 갖게 말한것 같은데
야당에서 묻는 질문에

여당쪽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말하길.
아이들의 발달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른들이 보는 관점에서 봐선 안되고.

하나의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모습일수도있는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이냐 가 문제인데
사실 확인 이후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해서 결정하겠다 이건데


객관적인 시각에서 의견을 이야기해두 되는데 왜 자꾸 전문가를 들먹이냐 이거지.
전문가 드립 칠꺼면 아예 전문가도 동반해서 오던가
아니면 어느정도 사태를 인지했으면 거기에 대한 명쾌한 해결 답안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지금 재발방지나 유치원들의 행태에 대해 어떤 조취를 취하겠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야지

뭔 시간낭비를 하는지 난 좀 의아함
ㅣㅣㅣ    (12-03 )
피해자 부모입장 이야기가 나온 이상 주관적인거지
그렇게 따지면 가해자 부모입장은 생각안해?

전문가 의견은 맹신할 순 없어도 무조건 참고 해야 한다고 본다
일반 사람들과 보는 시각이 달라
나도 배울때 아동간 성 관련 이슈는 저래야 한다고 배웠다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들의 행동을 해석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야
피해자 부모입장이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나 이런건 전문적이고 신중히 처리 해야 하는게 맞는듯
ㅇ    (12-03 )
피해자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 일수도 있는 관계....
그냥 부모가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남자니까 가해자라는거지
많이 복잡할걸
1234    (12-03 )
cctv 사각지대로 강제로 끌고가서 친구들한테 망보게 하고 지속적인 성폭행을 가하고 수시로 폭행과 협박을 해 주변에 알리지 못하게함 피해자는 정신적인 고통에 자해하고 잠도 못잠 이게 사건의 개요인데
남근기 지랄하네 병신새끼들 이게 어딜봐서 자연스런 성장과정이냐?
느그 딸들은 꼭 이 자연스러운 남근기를 아주 오랫동안 당하길 바란다.
asdf    (12-03 )
나는 애매하다고 본다. 나이를 좀 바꿔보자. 만약에 3세 남자 아이가 22세 여성의 가슴을 만졌어. 22세 여성은 수치심을 느껴서 고소했어. 자 5세가 하면 성추행이고 3세면 아니다? 그럼 몇 세 이상부터 범죄라고 봐야 될까? 5세 여아는 성추행이고 22세 여성은 수치심을 느껴도 성추행이 아니다? 그럼 피해자가 몇 살이어야 범죄라고 봐야 될까? 현행법으로 처벌 못 하는데 그 현행법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어떤 식으로 하자 이게 나와야지 그냥 덮어 놓고 감성팔이로 아 그런거 모르고 그냥 범죄야 하면 뭐가 해결 되겠냐.
지나가는    (12-03 )
3세면 아니지 3세가 가슴만졌다고 성추행이라고 생각하는게 제정신이냐?
123    (12-03 )
이번 문제는 가슴만진게 아니라니까요;;
지나가는    (12-03 )
누가 이번문제랍니까?
dd    (12-03 )
누구긴요 문제인이죠
1111    (12-03 )
포르노와 섹스가 24시간 노출 된 집안 환경에서 자라지 않았다면 저런 행동은 불가능하다.
ㅇㅇ    (12-03 )
장관 말이 원론적으로 맞는말 아닌가? 맨날 감성팔이 떼법으로 국정 운영한다고 여당 공격하다가 갑자기 지들이 선동하누..
오징어집    (12-03 )
장관 말이 맞고 매우 공감함. 근데 저 의원 말은 이론에 너무 치우칠 수 있으니 벌어진 상황에 좀 더 집중해달라는 말로 들림. 저런 의견 가진 사람들의 의견도 대변해야하니 저런게 아닐까. 이번 사건에서 피해자 부모가 빡돌아서 가해자 부모의 신상을 다까버려서 범죄자로 못박아버린건 잘못된거라고 본다. 진짜 감정적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정말 잘못된 행동인거 같다. 한편으로는 가해자 부모의 대응이 어땠길래 그러나 싶기도 하고.. 어려운 문제구만
1    (12-03 )
발달과정에서 자연스럽게일어나는거일수도 여기서 노답아님?
ㅎㅎ    (12-03 )
니들 유치원 다닐때 여자애 몸 만지고 그랬냐? 나는 초딩때도 그런짓은 안했는데..
저런애들은 성욕이 남들보다 유별난건가?
안녕    (12-03 )
5~6살이면 남자애들 자위도 해. 놀이처럼. 어린이집 화장실도 남녀가 같이 쓰고있는데 남녀 신체 구조에 대한 관심도 높을때라 부모의 성기를 보고 놀리거나 장난치려하지.
이 사건의 가장 큰 책임은 보육교사. 그 다음은 부모. 다들 이 상황을 좀 더 빨리 알지 못한 잘못이 있어. 누구라도 미리 알았다면 아이들에게 말로 교육시키면 됐을일이였는데 이게 이렇게 큰 일이 되도록 방치하다가 책임 문제에서 크게 확대시키고있는거지.
123    (12-03 )
이게 왜 사건이 커졌는지 처음 사건글 좀 읽고 오세요들
뭐래    (12-03 )
성기에 가해진 폭행은 맞는데, 성추행이나 성폭행이라고 할수는 없지. 5살 아이가 여자아이한테 성욕을 느끼고 그런 짓을 했을리가 있냐?
딸 가진 입장에서 생각해보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반대로 저 나잇대에는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 꼬추 보면 당겨보거나 꼬집거나 하는 일이 엄청 자주 일어나거든? 그럼 여자애가 남자애 성기를 보고 성욕을 느껴 성폭행 한거냐?
그래서 이 사건을 성폭행으로 규정하면 안되는거야.
123    (12-03 )
아니 애가 한짓이 영악해요
일부러 cctv 안보이는 책장뒤로가서 남자애들 망보게 시키고 그짓한겁니다 학교끝나고 또 할테니까 기다리라고 하고
어디로 나오라고 하고 뺨때려서 겁도주고 선생님한테 이르지말라고 부모님한테 이르지말라고
애가 자다가 경끼를 일으키고 하지마하지마 하면서 잔답니다
유치원선생님이 오면 얼른 바지 입히고 그랬답니다
이게 단순히 발달과정에서 일어나는 남녀신체가 궁금해서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까?
(아)    (12-03 )
이래서 아동한테 스맛폰을 쥐어주면 안돼 놀아주기 귀찮아서 유툽보여주고 혼자 핸드폰주고 놀라고 했겠지
마르키시오    (12-03 )
진짜 좆도 모르고 씨부리는 놈들 많네
사건이 커진건 그 해프닝 자체때문이 아님
관리 감독과 통제를 하는 부모의 태도가 개차반이라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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