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모유 수유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
조회수 : 489       날짜 : 2019.11.26
길거리 모유 수유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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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변퇴    (11-26 )
그저 감사합니다
s    (11-26 )
이럴땐 이렇고 저럴땐 저렇고 어쩔?
ㅇㅇ    (11-26 )
짐승이 아니고 사람이니까 수유실같은데서 먹이는게 맞지않냐
아무래도 민망하니까
똥싸는게 노폐물을 배출하는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아무데서나 안하는 것 처럼
ㅣㅣㅣ    (11-26 )
동의 합니다.
내가 썼던 방법인데 어차피 모유를 짜줘야 하는데 버리지 말고 냉동실에 보관했다 데워서 먹였음

외출시 보온병에 담아서 다니면 괜찮음
ㅇㅇ    (11-26 )
남자나 여자나 위아래 본능적으로 눈이가는거지 무슨 미디어와 사회적인식이 가슴을 섹슈얼하게 만들어 반대로 여자가슴을 극혐이다라는 인식으로 미디어를 몰아가면 남자들이 여자 가슴이나 엉덩이 안쳐다볼것같나??
흠흠    (11-26 )
근데 노폐물을 아무데나 배출한다면 위생적으로 굉장히 문제 있지 않을까요? 르네상스 시대의 프랑스 파리처럼...아이를 낳아 키우는건 개개인의 선택이고 문제일수 있지만 국가전체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를 지탱할만한 수의 인구를 출산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키우는게 ㅇㅇ님 미래에도 도움이 되면 됐지 해가 되진 않을꺼에요. 요즘 한국은 삶이 각박하고 힘들어서 내 앞길만 보느라 다른 사람의 고충이나 고민을 무시하기 쉬운 세상인것 같아요. 조금만 내이웃이나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한다면 그래도 모두가 조금이라도 행복해 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ㄱㅋㅋ    (11-26 )
지랄도 가지가지
ㅁㄴㅇㄹ    (11-26 )
그럼 고추는? 100에 1만 성적인 거고 99가 배출기관인데 노상방뇨는 왜있나? 노상수유죄로 만들어라 안헤깔리게
124    (11-26 )
니 오줌이랑 수유랑 비교가 되냐? 목적이 다르잖아 쪼다샛기야;
ㅁㅁ    (11-26 )
이새끼 골든샤워 매니안가
ㅎㅎ    (11-26 )
애기가 배고프다고 울고 하는데 모유줄 장소는 없고....그럼..당황스럽지.
훨씬    (11-26 )
인터뷰 관상들이..좋네..
ㅇㅇ    (11-26 )
한남들 전부 잠재적범죄자라 가슴 내놓으면 위험해지는데!
ㅇㅇ    (11-26 )
한맘들은 확정적 경범죄자네
한녀들은 한맘이 될테니 잠재적 범죄자고
맘도 못 될 쿵쾅이들은 빼고
ㅂㅂ    (11-26 )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문제 삼는 놈이 미친놈이다
저출산이 문제지 저딴건 문제가 하나도 안된다
문제 삼는 놈은 미친 놈이거나,
여자친구 한명 없는 불쌍한 놈이다
ㅁ    (11-26 )
그냥 남에 일에 신경들 끄고좀 살자
꿀필    (11-26 )
남자의 본능아니냐 동물적인.
더 출산을 잘하고 좋은 자식을 낳을 여성체를 좋아하게 진화한.
건강한 사람이 더 매력적인 것과 마찬가지
가슴 골반 이런거 다
ㅇㅇ    (11-26 )
응원합니다
냐벙    (11-26 )
뭐 이리 답정너야??
사람들 의견이 이리 갈리는데
방송국에서 이미 길거리 모유 수유 정당화 하는 쪽으로 다 편집 해놨구만
나도 길거리 모유 수유 반대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10분이면 먹일 장소 찾을 수 있다
ㅇ    (11-26 )
10분은 질알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 나도 남자지만 너 같은 애들도 문제다 가뜩이나 출산률도 낮은 이 나라에서 그정도 배려도 못해주냐?
흠흠    (11-26 )
실제 10분안에 찾을수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만약 수유 장소를 10분안에 찾을수 있다고 해도 냐벙님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쉽지는 않을꺼에요. 아이는 계속 울면서 보채지 엄마도 아이랑 씨름하느라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일꺼에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할꺼에요. 냐벙님이 급똥이 왔을때 십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잖아요. 이렇게 예를 들면 그럼 모유수유도 공공장소에서 하는데 그럼 나도 공공장소에서 똥쌀래 하실수도 있는데 그건 분명히 다르다는건 냐벙님도 지성인이라면 알고 계실꺼에요.
1111    (11-26 )
10분? 어디서 먹일까? 공중화장실?
까페? 까페믄 공공장소 아니야?
난 아무리 생각해도 안나.
읍서. 자기차까지 가는수 밖에.
애기 똥귀저기도 갈때 읍서.
화장실가도 에뻐랜드나 백화점급 아니면
기저귀 갈이대 없어.
남자화장실은 에버랜드는 있는데 백화점도
질 없어.

내 와이프같은 경우는 수유티 수유브라하고 커다란 수건으로
가리고 먹였다.

수유를 배설이랑 비교하는 위에샛기들은
제정신인거냐? 화장실서 니네는 밥먹냐?
공중화장실이 있는건 배설물이 공공장소을 오염시키고
냄새 감염등의 문제를 해결할려고 하는거지.
냄새 감염따위 없어봐라 지금도 아무데나 싸고 다닐껄.
수유가 냄새 감염이 있냐?

지금 방법은 사람없는 쪽으로 가슴꺼내서 애 물리고 큰 수건으로
가리고 먹이면 된다

근데 그것도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 사람 많다.
저것보다 횡단보도앞에 주차해놓은 새끼들이 하도많아서 유모차 끌고 나가기가 참 거지같다.
유모차끌면 엘베타기도 엄청 눈치보인다.

그냥 사회가 애 키우기 참 거지같은 시선으로 돌아감.
공공장소에서 애를 교육하고 매너있게행동하는건 당연한데
애가 가진 본성 시끄럽고 사고치고 하는건 전혀 안당연함.
그냥 애니까 시끄럽지 이해하는 시선은 전혀 없다.
교육해도 애가 안되는건 안된다. 이걸 너그러이 봐주는 시선이 없고
애키우는걸 되게 하찮은 시선으로 본다.
애키우는게 힘들고 안힘들고를 떠나서 그냥 사회인이 하는일이
아니고 노예따위가 하는 하찮은 일로 취급하는 시선이 있다.
애나키울것이지 하고 여자를 무시하거나
남자가 육아휴직 육아참여하면 호구취급하는 시선있다.

애들이 그나마 생김새가 이쁘고 귀여우니까 사람들이 친절한거지
애들이 안이쁜 존재였으면 대놓고 혐오할거임.

니들 특수학교 애들 식당에서 밥먹는거 본적있냐?
지적장애 언어장애 있는애들말이야.
쩝쩝소리가 피아노 쿵쾅치는 수준이고 트림도 1분마다 하도 방구도 5분마다 뀐다. 가끔 다른사람 테이블도 톡톡 치고 간다.
걔들은 등치도 크고 귀엽지도 않다.
그래도 노장애인존 없다.
근데 노키즈존은 있다.
워딩부터 노키즈가 뭐야 온리15+(15세이상만)하면되지.
대놓고 차별워딩이다.
주차장에 여성전용말고 남성금지 써이쓰면 발광할거면서
워딩자체도 신경을 안씀.

그냥 애키우기 거지같은 문화다.
행정 시스템이 돈주고 뭐주고 해봐야
그냥 사회 문화가 애 낳으면 불편한 문화다.
애를 키우는것에 배려없는 문화
애키우는갓도 경쟁인문화
허경영 말대로 애 낳으면 1억씩준다하면
돈에미쳐 애낳는다고 사람들 욕하고
애 자체를 돈으로보고
애죽으면 아 1억날아갔네하고 댓글 달리ㅣㄹ거다.
저출산인 지금도 애 셋만 나아도 생각없이 싸지른다는
시선으로 보는데 행정대책을 내놔봐야 밑빠진 독에 물붓기다.
ㅉㅉ    (11-26 )
노키즈존 워딩 바꾸는건 괜찮은거 같은데
노장애인존이랑 노키즈존 비교한건 좀 무리수인듯
1111    (11-26 )
내말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는 사회문화전반에 있어.
근데 아이에대한 이해가 없다는거야. 육아에대한 이해도 없어.
똥귀저귀놓고 가면 맘충짓이고 무매너지.
근데 오죽힘들며누이렇게 정신머리가 없을까하는 관용적인부분이 사라졌다는거지. 예전엔 아줌마들끼리 챙겨주고 그랬는데
그것도 사라진듯하다.
술처먹고 지랄하고 주정한다고 인터넷에 조리돌림안하자나.
근데 맘충은 원점타겟하듯 올라온다.
1111    (11-26 )
내말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는 사회문화전반에 있어.
근데 아이에대한 이해가 없다는거야. 육아에대한 이해도 없어.
똥귀저귀놓고 가면 맘충짓이고 무매너지.
근데 오죽힘들며누이렇게 정신머리가 없을까하는 관용적인부분이 사라졌다는거지. 예전엔 아줌마들끼리 챙겨주고 그랬는데
그것도 사라진듯하다.
술처먹고 지랄하고 주정한다고 인터넷에 조리돌림안하자나.
근데 맘충은 원점타겟하듯 올라온다.
ㅋㅎ    (11-26 )
오죽 힘들면 정신머리가 없어서 기저귀를 나두고 간다고? 진짜 짜증나게하네
ㅋㅎ    (11-26 )
그렇게 정신없고 힘들면 처 기어나오지를 마 똥기저귀 쳐 놔두고가는걸 정당화하는 새끼랑 뭔대화를 해
애 끌고 기어나와서 음식먹고 까페갈 만큼은 안힘든데, 똥기저귀 쳐 놔두고갈만큼은 힘들다는거냐?
1111    (11-26 )
너는 회사서 존나게 일하다가 까페같은데서 쉬다가 핸드폰 놓고 나오거나 우산 놓고 나온적 없어?
이거 시팔 엿먹으라고 놓고 가야지 이런게 아니면 실수인가하고 관용의시선으로 좀 봐주자는거지.
너같이 애낳으면 집구석에 처박혀 맀러야지 하는 시선으로 보는데 무슨...
정부에서 돈을 퍼줘봐라.
아동이해없고 양육 이해없는 사회에서 뮤슨 애를 낳으냐?

난 똥기저귀 놓고 온적도 없고 화장실에 기저귀 갈이대 없는 식당아니면 가지도 않고 어쩔수 없는경우는 차에서 갈고 차도멀면 애가 똥싼채로 냅둬도.
다른 애엄마가 똥기저귀 놓고 간다고 맘충년 집에나 있지라고 생각한적은 없다. 정신놓고 사네 어휴 하고 생가한적은 있어도.
ㅋㅎ    (11-26 )
똥기저귀 쳐 놔두고갈 만큼 정신이 없는년이면 집에 처박히라고
누가 애 낳으면 집에 처박히랬냐 독해력 병신이네 진짜
R    (11-26 )
난 하고 싶은대로 할테니까 비난,비판 하는 놈들 변태적인 놈들! 나쁜놈들! 니들이 다 잘못이야!
당연하다는 기준을 누가 만든거냐? 어이가 없네.
ㄴㅇㄹ    (11-26 )
자지도 내놓고 다니라고 하지?
우리학교총학    (11-26 )
다들 진심인가..?
반대하는 의견은 각자의 생각이니 존중한다만, 똥오줌이랑 비교하는건 상당히 무리가 있지않나.
고맙다고하는 저질스러운 댓글들은 참.. 할말을 잃게 만든다..
ㄷㄷㄱ    (11-26 )
획기적인 디잔인을 개발함ㄴ 돈이 됩니다
짧은 빨대라도 만들면 어떨까
애기들 공갈젖꼭지 끝에다 연결해서 사용
1111    (11-26 )
수유티 수유브라 다나왔어
11    (11-26 )
평소에는 가리는 가슴이 보이니깐 시선이 이상해지는거지..
가슴 내놓고 다니면 풍기문란죄고 모유수유로 가슴 내놓는건 아름다운거냐?
ㅂㅂ    (11-26 )
가슴을 섹슈얼의 대상으로만 보는게 문제지. 그냥 자연스러운 행위에 대해 성적 프레임을 씌워 보는 시각이 잘못된거지.

배설얘기가 나오는데 이걸 굳이 비교하자면, 남이 보는 곳에서의 배설과 민망한것을 비교할게 아니라
배설을 성적 대상으로 보는 변태들의 상황과 비교해야지.

누드비치에서, 몇몇국가의 혼탕,사우나 문화를 성적시각만으로바라보는 문제와 비슷한것. 그 문화에선 그저 자연스러운것이나 벗었다는 이유만으로 그저 성적으로만 보는게 문제. 다른문화니 관련없다 생각하겠지만, 자연스럽던 행동이 가슴이 보인단 이유로 성적인문제가 생긴다라는 자연스럽게행동하지 못하게된것.
벗었다는 이유로 성과 관련지어 관심을 갖게되어 자연스럽던 문화가 사라져가는 것과 비슷하다.
변태들이 미니스커트에, 스타킹, 노브라에 헥헥된다고 입는것이 잘못됐다주장하는 느낌과 비슷하다.
ㅇㅇ    (11-26 )
보는게 문제라고? 보 지도 내놓고 다녀. 보 지를 성적으로 보는게 문제니까.
가슴이 섹슈얼 대상이란건 수많은 저서들이 있으니 논박 안 받음
똑같은 걸 봐도 사람마다 다 달리 보는데 사람들의 생각, 감성, 느낌까지 통제 하려고 하네

누드 비치...? 서양건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니 시각이 문제지
똑같은 예를 들어줄께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은 대중목욕탕에 서양인들 데려와봐. 부끄러워 하는가 아닌가. 성적인 시각이 있는가 없는가
ㅇㅇ    (11-26 )
얇은 싸개 하나들고 다니면서 젖물린담에 애기위에 덮기만 해도 아무것도 안보이게 가려지는데 굳이 잘보이게 까도 남들이 이해해줘야 된다고 우기는거 노이해
ㅇㅇ    (11-26 )
다같이 사는 사회에서 꼭 저래야하나
ㅇㅇ    (11-26 )
?? 저게 왜 문제지?
20년전만 해도 아무도 문제라고 생각 안했는데?
당연히 카페같은 곳에서 젖먹일수 있지
그럼 화장실에서 먹이라고?
sdfsdfsdf    (11-26 )
똥오줌이랑 비교 못하게 하는것도 이해가 안감. 애 밥먹이는건 경건한거고 싸는건 더러운거? 위생? 애완견 똥싸듯이 비닐가져다니고 물티슈 가져와서 뒷쳐리하면 됨?

글고 애초에 똑같은가슴 애 모유만 안먹이면 과다노출로 경찰도 부를수있음. 가슴은 보여주는게 아니라고 배우지 애 밥먹는건 예외다 라고 배우질 않음. 사람 인식이란게 그럼. 정말 공공장소에서 애 밥을 먹이려면 가슴을 아무데서나 까는게 일반화 되어야함.

그냥 논란을 위한 논란임
1111    (11-26 )
넌 화장실서 밥먹으면 될듯.
수유와 배설을 같은 선상에 놓을거면
너는 배설물도 먹을줄 알아야함.
00    (11-26 )
다른걸 다떠나서 지나가는 사람들중에 성도착자 성범죄자의 시선으로 모유수유를 바라보는 놈이 있을수도있다는것 만으로도 끔찍한데. 뭐 정당성 따지고 웃기고들있네ㅋ 70억 인구를 모조리 다 신뢰하며 살수있다는건가
ㅇㅇ    (11-26 )
밖에서 사고 당할 확률이 성범죄자 시선에 노출되는 것보다 훨씬 높아
밖에 절대 돌아 다니지마 물론 지금도 집안에만 있겠지만
70억 인구를 모조리 신뢰? 풉. 니 가족한테나 신뢰 받고 살아라
00    (11-26 )
그래 니마누라 옷까고 모유수유 하라고해라 개나소나 다 쳐다보는곳에서.
내마누라는 못하게할테니.
논점 못알아듣고 확률운운 지랄하고있네.
니마누라 신체를 야릇한시선으로 보는새끼가 많을지 차사고날 확률이 많을지 그걸 비교해봐야아나 ㅋ
풉이랜다 ㅋㅋ 내가 풉이다
ㅇㅇ    (11-26 )
니 머리 속에만 있는 걸 논점이라고 하면 안돼
70억분의 1의 확률도 있다면 용납 못한다는게 니 논점이잖아
지나가는 사람이라면서 70억을 운운하는 니 머리속이 궁금하다
그리고 성범죄자 시선이라더니 왜 야릇한 시선으로 수위를 낮추지?
00    (11-26 )
70억 이라고 쓴게 대단히 잘못했다 내가 죽을죄를 지었네 과장해서 쓴건데 그걸 이유로 니말이 맞다고 친다는거 좀 웃기지않냐
내말의 논점은 기분나쁜 시선으로 볼놈들이 천지에 널렸는데 굳이 옳고 그름 따져가며 신체노출을 왜하냐는건데
거기에 70억분의 1 확률이라도 있으면 못참겠는거라고 내논점을 니맘대로 편집하고 니가맞는양 우기는 수준이 참 낮다
성범죄자라더니 야릇한시선 수준으로 낮췄다는 사실만이 니가따지고 싶은 점인가보네 거기에 집착하는거보니
123    (11-26 )
밖에서 그러는것도 좀 그렇지만 저걸 이상하게 보는것도 이상한거지
택시    (11-26 )
협오시대라 규정짓고 싶다. 애가 없으니 애기 혐오시대가 오고 있다. 미래를 짊어질 귀한 보배임에도 불구하고 특히 요즘 애가 없는 젊은 세대는 성갈등을 뛰어넘어 애를 혐오한다. 누군가를 혐오해야 직성이 풀리나보다. 노키드존, 누군가를 거절한다는 것은 혐오의 방증이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라 하지 않았나 세상이 좀더 배려로 가득했으면 한다
ㅁㅁ    (11-26 )
최근페미니즘의 트랜드인거 같음 남자들도 그런것에는 어느정도 동조하는거 같고
모성이런건 하찮은거고 꼭 일터에서 일해야 꿈있는여자고 그냥양육하고 집안일 하고 싶은여자는 꿈도 없고 사회적시선때문에 하는거고
애낳는건 무조건손해고
뭔가 애낳는건 짐승이나 하는짓 이런식 으로 몰아감
자기들도 엄마가 낳아줘서 세상에 존재하는거일텐테 참..
특히 요즘은 맘충이라는말로 자기가 좀만 배려해줄수 있는걸
혐오 합리화 하는 사람들 많이 보는듯
요즘은 한국보다 미국이 애들한테는 굉장히 관대한문화더라
애들은 뭔가 지키고 보호해야 겠다는 문화인식이 있어 부럽더라
ㅇㅇ    (11-26 )
예전에는 다 저랬는데 서양물 들어서 미개인 취급하는 바람에 사라진 문화지
근데 뒤 늦게 서양에서 시작하니 사대에 쩐 것들이 우리문화를 미개취급하다가 다시 받아들인단다
그리고 못 받아 들이는 사람을 또 미개인 취급하겠지.
앙    (11-26 )
신기하네... 십몇 년 전만 해도 딱히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많이 보채나 보다 하고 말지
사대주의가 없애버린 편하고 좋은 문화
맞는말머신    (11-26 )
모유수유 하면 좀 어때, 아기 밥먹이는건데ㅋㅋㅋㅋ
솔까 이걸 이상하게 바라보는 눈깔이 더 이상한거 아니냐
이런섀끼기들은 철 섞인 중국산 분유먹고 자라서 뇌에 문제가 생긴건가
ㅇㅇ    (11-26 )
걍 민망함. 아는 누나 집에 가서 이야기하는데 아기 우니깐 바로 밥주시더라;; 볼 수가 없음;; 민망하지. 자연스럽게 봐달라는데 성인 여성의 가슴이란게 그렇게 자연스럽게 봐달라고 봐지는건가;
이수만    (11-26 )
사실 별거 아니다. 모유수유 하는거보면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지나치면 되는거지.
모유수유하는 모습보고 이상하게 보고 성적으로 보면 그 놈이 평소 사상이 이상한 새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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