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
조회수 : 174       날짜 : 2019.11.05
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7년째 시험 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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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111    (11-05 )
자신도 힘들겠지만 주변에 너무 큰 민폐다..
맥시멈 3수까지지..
ㄷㄱㄷㄱ    (11-05 )
좀 다들 근심걱정없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
ㅂ    (11-05 )
무슨수로...?
ㅇㅇ    (11-05 )
맥시멈 삼수로
.    (11-05 )
그냥 욕심이지 뭐. 욕심부리다가 망하는거고.
ㅋㅋㅋ    (11-05 )
나이 30넘어서 시험준비하는것만큼 고달픈게 없다.

주위에 나이 30훌쩍넘어 합격하는사람들있지만
그것또한 드문경우일뿐
ㅅㅅㅅ    (11-05 )
자기 그릇을 빨리아는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포기하는것도 큰용기가 필요하고 3번해보고 안되면 포기하자.
55    (11-05 )
대신 붙으면 대박이지..33살부터~65세까지 32년을 놀구먹으면서 국가에서 돈 따박따박 주는데..남들 치킨집해서 치킨 하나팔아서 1500원 이윤 남기면서 사는데
남자가 시발 한번 시작했으면 끝을보는거야.
기집애들이나 중간에 포기하지 시집갈려고
남자는 그것도 없어. 이거 떨어지면 남한테 빌붙어서 사장님사장님 거리면서 살던가 택배기사 택시기사 배달부하면서 살아야해
목숨걸어
대신 붙기만 하면 꿀빨면서 돈 버니까
ㄴㄴ    (11-05 )
알겠으니 이제 그만 공무원 공부하러 들어가라
ㄷㄱㄷㄱ    (11-05 )
사회경험이 없으니 공무원이 꿀빤다는 유아기적 발상이나하지.. 물론 꿀빠는 보직도 있지만 ㅈ빠지는 보직도 수두룩빽빽하다.
뭘 알아야 대접을 받지 에휴..
6456    (11-05 )
그래 공익도 특전사보다 힘든보직많다
ㅁㅇ    (11-05 )
7년을 딸배했으면 집도 샀어
ㅇㅇ    (11-05 )
승현아 공부하러 가라 필와 할 시간 있니? 내년에도 할래?
zzzz    (11-05 )
그놈의 공무원이 뭐라고.
gunner    (11-05 )
저런 똥머리들한테는 최고자나. 지금 대통령의 정책도 공무원 고용으로 경재 성장시키자는건데, 포기하는게 말이 안되지
111    (11-05 )
9급으로 낮춰서 들어가야지 꼭 7급고집해서 장수생되는경우 많더라고
인간실격    (11-05 )
20대에 9급 붙었는데 7급 간다고 안 들어간 사람 봤다.
지금 그 사람 30대 중반을 향해간다.
ㄷㅇㅇㅇㅇ    (11-05 )
친구는 4개월 공부하더니 6개월차 지나니깐 시험 두 직종 봤다고 연락오더니 두개 다 붙고 골라가더라.
애초에 공부 안하던 애들이 공시 하니깐 안붙는거 아냐?
ㅁㅁ    (11-05 )
1~2년해서 못 붙으면 그냥 논거야
악    (11-05 )
7급을 7년씩이나..
유자차    (11-05 )
cpa 28살에 시작해서 33살에 붙었다
이제 34살이고 2년차다

붙고나니 사람구실해서 좋은데 붙어도 달라지는거없더라.
이 직업뭐라고 가져다 받친 세월이 너무 아깝더라.
다시 돌아간다면 안할꺼같다.

준비하는 기간동안 정말 그 까만터널을 걷는 기분 다시는느끼기싫다.
휴    (11-05 )
그거 안했으면 뭐 했을거같아?
지금 이직 준비 해야되서 막막한데
유자차    (11-05 )
그냥 은행이나 대기업 중견 빨리 취업해서
결혼이나해서 자리나 잡을래 돌아간다면..
집한채 사고..
..    (11-05 )
25시작 28 이제 5년차인데.. 저도 돌아가면 안함.. 지금 까만터널을 걷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    (11-05 )
Cpa 붙을 정도로 소양있는 양반이면
바치다 정도는 구분 해여되는거 아녀?
받친이라는 맞춤법은 첨봄
ㅋㅋㅋㅋ    (11-05 )
그리고 Cpa 2년차 때는 당연히 연봉 구리잖아
3년차 지나고부터 제대로 cpa지
우는 소리 하지 마라 좀
웰시코기    (11-05 )
삼일삼정 어쏘 연봉 3800 받던 시절 회계사 해봤냐?
그시절은 주당 52시간이니 노조니 이딴거 없었다....

회계사 많이 좋아진거야
ㅇㅇ    (11-05 )
그런데 cpa를 뭔 5년이나 준비해 ㅋㅋㅋ
ㅇㅇ    (11-05 )
합격자 평균이 3년인데 그 이상 공부하는 사람도 당연히 많지. 9급도 5년 넘게 하는 사람 많은데 cpa정도면 이해되지 않아?
ㅗㄹㅇ모    (11-05 )
7년... 뭘 준비하는지는 안 나와서 모르겠는데 행시나, 사시면 그래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데

만약에 9급을 준비하는거라면 저색히는 그냥 ㅄ 쓰레기다

부모 피 빨아 먹고 사는 식충이 밖에 안돼 집안 사정 어려운거 알면 막노동이라도 해서

벌어서 부모님 도와드려야지 혹시나 위 글에 주인공이 무슨 시험 준비하는지 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 좀 달아줘라
12    (11-05 )
사시는 폐지됐잖어.... ㅄ아
ㅇㅇ    (11-05 )
그걸 니가 알아내서 댓글달어 건방진 새끼야 누구보고 감히 명령질이야
상위 4프로    (11-05 )
외모가 전형적인 공부머리 없는 외모..
ㅇ    (11-05 )
댓글이나 방송자막이나 옛날 국민학생들도 안 틀릴 맞춤법조차 모르다니..
게다가 창피해 하지도 않는 꼴이라니.
근데 영어는 조기교육에 해외연수에. ㅉㅉㅉ
ㅇㅇ    (11-05 )
이게 바로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 의 표본인가?
11    (11-05 )
그래도 자식 푸쉬하기에는 형편이 되는거 같네
식당에 사람이 뜸하다는 방송은 구라인듯 싶고

뭘로 알수있냐면
아부지 행색보면 훤하잖아
카운터나 지키면서 유지하는거지
진짜 장사안되면 사람줄이고 자기가 뛰어다녀야함
어머니 행색이 페이크인데
실제로 장사 엄청잘되는 식당 사모님 경우 저런 행색 많으심
주방세프로써 비법전수안하는 이유도있고 일 욕심이 많아서 자기가 바쁘게 다 해버림
그만큼 엄청바쁜 장사 잘되는 식당이라는거임

그리고 노래방이 예전만 못하는거지
몇년전만에도 방 5,6개 짜리 노래방 하나만 유지해도 자식들 대학보내는데 별어려움없을 정도로 돈 긁었음
ㅇㅇ    (11-05 )
저분 결국 붙은걸로 알고 있는데..
하하    (11-05 )
고등학교나와서 20살에 중장비 중장비 2대 1억주고 산사람이
4년제+ 공무원실패로 1억원쓴 30대에게
중장비 1대 임대해줘서 임대료도 챙긴다.
ㄱ    (11-05 )
합격만 하면 대박? 노량진에선 9급 합격자가 왕이지만, 발령받아 노량진을 떠나는 순간 가장 말단 나부랭이가 된다. 내가 이 돈 받으려고 그 짓을 했나.. 내가 이런 대접받으려고 그 짓을 했나.. 심지어 나보다 한참 어린 녀석은 7급이네 이러면서 현타가 온다.
ㅁㅁ    (11-05 )
ㅋㅋ 1점차로 떨어졌다는거 거짓말일 가능성이 큽니다.
제 경험입니다
1245    (11-05 )
삼일 회계사 연봉이 초년차부터 어케되냐 궁금해서 무러봄
잘난왕    (11-05 )
6천
27세 (백수)    (11-05 )
2년차도 이렇게 눈치보이는데ㅜ
ㅡㅡㅡ    (11-05 )
같은 공부 7년...
술 담배 안하고 여자 모르고 ...

착실해 보이는데
머리 문제 아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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