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
조회수 : 382       날짜 : 2019.10.16
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61]
리니지    (10-16 )
저런 경우는 수술해도 탄력은 없고 수술 흉터 얼룩덜룩에 진짜 촉감 좃같음 내가 실제로 절제 수술한 피부 만져봐서 앎
ㅁ    (10-16 )
아..열심히 뺐을텐데 안타깝다..
1123    (10-16 )
운동하면 살 안쳐진다는 글 많이 봤는디?.?
ㄹㅇ    (10-16 )
그것도 적당히 살집 있는 사람이 몇년 운동해서 살 뺏을 때 얘기지. 근데 100단위 나가던 사람이 절반으로 뺀 거면 사람 하나가 나간 건데 저정도 후폭풍은 자연스러운 거지
리니지    (10-16 )
그건 살가죽이 저 정도로 늘어지지 않은 경우에 한해서야

70kg 에서 50kg 정도로 빼면 어느 정도 쳐지지 않고 관리 가능한 수준이겠지

근데 운동 뼈빠지게 한다고 늘어진 살이 없어지겠냐?

아무리 전문가 100명이 붙어서 트레이닝하고 식단조절 하면서 빼고

100kg 에서 50kg 으로 감량했는데 살이 늘어지지 않는 건 신체구조상 불가능해
김문수    (10-16 )
장기간에 걸쳐서 천천히 빼야한다.
한달에 1~2킬로씩 운동 꾸준히 하고 식단도 적당히 어느정도 먹으면서 약간 줄이면서 빼야됨.
10개월간 50킬로 빼려고 아마 칼로리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였을거다.
운동으로 채워지는 근육과 탄력보다 지방이 쑥쑥 빠져나가니 처지는 것.
그런데 100킬로가 넘는데 한달에 1~2킬로씩 언제 빼고 있나 싶기도 하고
121212    (10-16 )
몬 개소리야. 저건 피부의 한계를 넘어서서 회귀를 전혀 못하는거야. 탄성잃은 고무줄이랑 똑같아. 여자는 임신해야되는 몸이라 더 유연하고 탄력적이라 어지간히 쪄도 잘 돌아옴. 특히나 아직 나이도 어리고 보통은 어느정도 회복력이 있어야하는데 저 여자는 전혀 없음. 저정도 찌고 한번에 빼더라도 원래대로 잘 돌아오는 케이스도 많음.
ㅇㅇ    (10-16 )
너무 늘어나서 가죽이 찢어진거..ㄷㄷ
ㅇㅇㅇㅇㅇ    (10-16 )
본인의 뇌피셜 잘 보았습니다.
저분도 본인 나름대로 라이프 싸이클을 계획하고 소식과 운동을 병행했겠지요....
하지만 이미 늘어난 피부는 풍선 바람빠지고 본래의 크기로 안돌아 오듯이 그렇게 된것이겠죠..
아마 저분은 병원에가서 따로 수술을 받아야 할듯보입니다.
ㄱ    (10-16 )
저거왜저럼? 너무 단기간에 빼서그런가?
멍청아    (10-16 )
5년에 걸쳐서 빼도 본인 체중의 절반을 줄였는데 살가죽이 어디로 사라지겠냐?
00    (10-16 )
고도비만수준까지 간 사람의 살가죽은 장기간 다이어트해도 탄력 다시 안돌아옴. 절제수술해도 일반인의 살가죽처럼 되진 않음
ㅂㅈㄲ    (10-16 )
기간도 너무 단기간이고 운동으로 뺀것도 아니라 좀 심하네
물론 고도비만까지 갔으면 운동으로 빼도 탄력 회복 완전히 하지는 못하는데 저정도로 되지는 않음
글 좀 제대로 읽자    (10-16 )
식이조절하고,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뺏다고 나오는데??
ㅇㅇ    (10-16 )
운동으로 뺄수있는 키로수가 아님.
생채적으로 월 2키로 정도가 커팅 가능한 지방
식이조절 운동 둘다 엄청나게 과하게 한거
ㅂㅈㄲ    (10-16 )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그거 써 있는 짤 확대해서 식단 봐봐라
100키로 넘는 사람이 저리 먹으면 운동항 수 있는 에너지 자체가 모자른다
런닝머신에서 잠깐 걷다 내려오고 이런건 운동이 아니야
그냥    (10-16 )
아이의 경우 세포의 개수가 늘어나면서 살이 찌는데
완전히 성장을 마친
성인의 경우
피부에 있는 세포수는 더이상 늘거나 줄지 않아
그럼 살이 찌게 된다는것은 세포 숫자가 늘어나는것이 아니라 단순히 세포 크기가 커지는거야
그럼 살을 빼면 세포 크기가 작아지는거지
쉽게말해 가죽풍선에 물이나 바람을 잔뜩 넣으면 풍선이 억지로 늘어나게 되는데 그 넣엏던 물이나 바람을풍선에서 빼버리면 가죽풍선은 원래작았을 때만큼 줄어들지 않고 풍선자체가 탄력을 잃게 되는거야
우리 피부는 고무같은 재질이 아니라 한번 크게 늘어나면
저런 문제가 발생하는거야
sadf    (10-16 )
애들아 그러니 살 찌기 전에 관리 하자
ㅁㄴㅇㅁㄴㅇ    (10-16 )
그런데 애들아라고 한건 오타야? 아님 헷갈려서인거야?
대부분 "애들아 집에가자" 이런식으로 써서 내가 잘못알고 있는줄 알았음
꼰대    (10-16 )
그래도 얼굴은 미인 형 같은데? 저정도로 감량 한거에 만족하고 하지않을까?
주변의식 너무 할필요 없고 그냥 본인 스스로 받아들이고 살아야함
팔뚝 살 조금 보여도 어때? 뱃살만 안보여주면 될거같고 코디만 좀 신경쓰면 평범하구만 뭘~
선비    (10-16 )
남자들과 어찌어찌 해도 분명 남자들은 만지고 그럴라고 할텐디..
여기 늙병필만해도 질겁할텐디
어떡하냐..
씨부리냐.    (10-16 )
평생 저러고 살어? 줄어들질 않어?
ㅇㅅㅇ    (10-16 )
줄어들껀데 회복되는 시간이 십년이상은 되어야 할꺼다.
15년정도 지나야할듯.
그전에 다시찌지않을까 싶딘.
전문의    (10-16 )
15년이 아니라 30년 지나도 늘어진 피부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ㅁㅁ    (10-16 )
수술하면 그래도 나아짐
00    (10-16 )
저런 경우 수술밖에 답이 없나..
얼마나 힘들게 살을 뺏을까ㅜㅠ
피부이식이 가능하다면 화상환자들한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저분한테도 좋고
ㅁㄴㄹㅋ    (10-16 )
근데 살 쳐지는 건 둘째 치고...
대체 어떻게 뺀거냐... 뭐라도 해 낼 사람이다.
이슈인ㄴ    (10-16 )
ㅇㅇ 난 저사람 모습봐도 징그럽다기보다 오히려 대단하다고 존경심 생길거같어
김문수    (10-16 )
수술해야 된다. 돈 모아서 성형외과부터 찾아가는 수 밖에 없다.
ㅇㅇ    (10-16 )
옛날에 한겨울에 채팅해서 고대 어학원 다니는 일본 여자애 자취방 놀러갔었는데 침대에 누워서 놀다가 벗기고 하려니까 저런 배가 나오더라

저 정도로 심한건 아니었고 배꼽 주위로 주름이 좀 심하게 졌었음.
순식간에 꼬무룩해지고 결국 못함 ㅎ

집에 오는데 눈 오지게 와서 강변북로에서 기듯이 운전하면서 집에 갔던거 기억나네. ㅎ
앵ㅇ    (10-16 )
가능
바르게    (10-16 )
이거보면 인과응보가 있다
애초에 살을 찌우면 안되는거야
나중에 반성하고 노력해서 모든일들이 원상복구되면 세상에 모든 죄도 무의미하지
애초에 바르게살아라
뉘에뉘에    (10-16 )
인과응보는 개뿔 사정이 있어서 폭식을 해서 찔수도 있는거고
서로의 사정이 있는거지 자기가 말하는게 진리인냥 말하네..
니나 바르게 살아라 입바른 소리만 하지 말고
81ㅗ1ㅗ너    (10-16 )
폭식을 하는 사정 따윈 없다
제너럴조도 그만의 사정이 있었겠지
정신차려라    (10-16 )
살이 찌는건 죄가 아니야. 살이 찌는것과 바르게 사는건 전혀 상관이 없고 반성을 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야.
애초에 반성하고 바르게 살아야 할 사람은 겉모습으로 인간 됨됨이를 판단하는 너같은 사람이야.
화딱지    (10-16 )
너 병걸리면 내가 니 사정 관계없이 내가 인과응보라 욕해주겠다.
훨신    (10-16 )
남자 175에 87킬로인데..

10킬로 정도 뺄 계획 있는데 부작용 생길까?
전문의    (10-16 )
10키로 정도는 단기간에 급히 빼지 않는 이상 큰 부작용은 없을 거야 87이면 초고도 비만도 아니구만

근데 피부에 탄력이 좀 줄어들 수는 있어
동대문짜장    (10-16 )
<p> 173 95kg에서 2년동안 73kg로 내림. 큰 부작용은 없고 나머지 잘 빠져도 뱃살이 잘 안빠지는정도?</p>
ㅂㅈㄲ    (10-16 )
원푸드 다이어트 이딴거 하는게 아니라면 부작용 제로
ㅇㅇ    (10-16 )
운동보다 식단이 훨씬중요하단건 공감한다만
운동을 꾸준히 오래해주면 가초댜사량이 높아져서
먹는대비 덜 찌는 효과 생기는거 아니냐?
ㅇㅇㅇ    (10-16 )
망고 먹고 남은 씨로 배 문질하면 뱃가죽 다시 쭈러듬
애기낳은 여자들 망고껍질 하고 씨로 배를 열심히 문지르면 다시 임신전 상태로 돌아감
내가 봤슴
ㅇㅇ    (10-16 )
이 새기 망고 장사하냐?
보고싶다    (10-16 )
저건 그냥 피부 절제술 하고, 흉터는 문신 같은거로 덮는 수 밖에 없지 뭐.
위치가 저래서 출산 할 때 제왕으로 가야것네
저 정도는 아니지만 20kg 뺐음    (10-16 )
댓글 보면 다이어트에 관해서 다들 아무런 지식이 없다는게 너무나 명백한게 안쓰러워서 내가 댓글 단다
나라고 의사인건 아닌데 살뺀다고 운동생리학이나 다이어트 관련 책만 수십권에 논문도 수백편은 봤어
그것도 허접한 국내 요가 강사책 이런게 아니고 외국 전문 서적, 가능하면 의사가 쓴 책 위주로
개인적으로 가장 요약이 잘 되어 있는 책 한권만 읽는 다면 제이슨 펑의 비만 코드를 추천함
진지하게 자기가 살이 저렇게 쪘는데 늘어진 살 없이 빼고 싶다는 사람은 내말대로 해

첫째, 우선 운동으로 체중 감량 한다는건 다 개소리야 1시간 죽어라 달리는 것보다
밥한공기 덜먹는게 훨씬 더 쉬움 운동하면 오히려 식욕이 늘어서 체중이 1~2kg 찐다는 논문도 수두룩하다
운동은 근육량 유지를 통한 기초대사량 유지, 기본적인 건강 유지를 위한 거라고 생각하는게 맞아
애초에 살찐 사람은 운동으로 살을 뺄 수준의 운동량을 견딜 수 있는 체력이나 의지력이 없어

둘째, 그럼 어떻게 식단을 구성해야 하냐? 가장 효율적인건 케토제닉 다이어트임
이것보다 빨리 살을 빼는 방법은 없어 극단적인 저탄고지 식단이라고 이해하면 편한데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음. 논문들 보면 결론적으로 뭘 먹든 간에 칼로리를 줄이면 살이 빠져
그건 설탕만 먹어도 마찬가지임. 다만 인슐린 저항성이나 포만감 때문에라도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지방을 더 먹는게 다이어트하기 더 쉽고 건강에도 더 좋긴 한데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너무 힘듬
여러 다이어트 전문가들의 조언은 하기 쉬운걸 하라는 거임 가장 효율적인게 꼭 가장 효과적이지는 않다는 의미
밥을 반공기만 먹는다던가, 고기를 먹으면서 꼭 쌈채소를 먹는다던가, 탄산/주스는 안먹는다던가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스트레스 덜 받고 사회생활 하는데 크게 지장을 받지 않아야 중간에 실패를 안함
급하게 빼려고 욕심 부렸다가 괜히 폭식이나 하고 힘들다고 중간에 포기하게 된다

셋째, 위 식단에 간헐적 단식을 추가하는게 제일 좋음 아예 단식하는 것도 좋은데 이건 힘드니까
우선 그러면 허기를 어떻게 견디냐는 질문이 나올거 같은데 애초에 허기라는게 생리적인게 아니라 문화적인 거야
중세시대만 해도 하루에 한끼 먹는게 당연했고, 선사시대에는 며칠동안 못먹는게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음
애초에 인류가 하루 세끼를 먹는 생활을 하게 된지 그렇게 오래 안됐다고 근데 그게 무슨 생리적인 거야
그냥 습관처럼 먹던 때 직전에 배꼽 시계가 울리는 거야 실제로 배가 고픈게 아니라
실험으로 누가 이틀에 한끼씩만 먹어봤더니 2주일 후에는 진짜 이틀에 한번씩만 허기가 졌다는 거지
그만큼 우리 몸의 생체시계가 정확하고 이틀 단위, 혹은 그 이상으로도 조정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얘기야
그리고 허기가 문화적이라는걸 알고 나면 실제로 허기를 견디는게 더 쉬워짐 허기가 가짜라는걸 알고 있으니까
그냥 버티면서 기다려도 되는데 정 힘들면 따뜻한 차라도 한잔하면 되고
내 경험상으로도 5분에서 15분 정도 참으면 허기가 없어지더라고 그러면 그 다음 끼니까지 기다리면 됨

단식이 중요한 이유는 끼니가 주니 저절로 칼로리도 줄어서 살을 더 쉽게 뺄 수 있다는 점도 있는데
이 게시물에 더 중요한 이유가 있음 autophagy라는 건데 쉽게 말해서 우리 몸에서 잉여 세포들 재활용하는 매커니즘임
아직까지 임상실험을 직접 한 논문은 없는데 50kg 이상씩 빼고도 늘어진 살 없이 다이어트 성공한 개인 사례들은 많음
늘어져야할 피부 세포들이 autophagy를 통해서 재활용되면서 늘어지는 살을 예방할 수 있다는게 그 설명임
못 믿겠으면 loose skin fasting으로 구글에 검색해봐 autophagy도 검색어에 추가하면 더 전문적인 설명이 나옴
문제는 autophagy가 일어나려면 16시간 이상 공복이어야 함 그러니까 최소한 두 끼 이하로 먹어야 간신히 몇시간 일어나고
1일1식이나 아예 단식을 며칠 해야 autophagy가 제대로 일어날 수 있음 치매 예방이나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논문도 많고
위에도 얘기했지만 가장 효율적인게 가장 효과적이지는 않아 꼭 며칠 단식, 1일1식할 필요 없음
좀 배가 심하게 고파서 힘든 날은 세끼도 먹는거고, 두끼도 먹는거고, 괜찮은 날은 1끼만 먹는거지
아 오늘 두끼나 먹었어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는 거임 스트레스 받으면 오히려 다이어트 실패한다 마음 편히 먹어야함

그러니까 세줄 요약해서 결론만 말해주면 늘어지는 살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먹는 거는 탄수화물만 조금 줄이면서, 밥 반공기, 탄산/주스 안먹기 이 정도로
간헐적 단식, 1일2식이나 1일1식 병행해주고
운동은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이랑 근육량 유지를 위해 한다 끝 ㅇㅋ?
이론보단실천    (10-16 )
똥싸고 있네
ㅇㅇ    (10-16 )
나도 그 책은 재밌게 봤는데
그래서 실제로 간헐적단식 + 당질제한으로 살빼서 살이 늘어지지 않은 사례들 혹시 링크같은 거 있어? 그걸 좀 눈으로 보고 싶은데 말이지.
유배자    (10-16 )
아니 살이 왜 쳐지는지 근본적인 이유는 뱃가죽이 늘어나서인데 방법이 무슨 상관이냐? 그냥 본인의 나이 평균체중보다 얼마나 살쪘는지 여부가 다이어트 했을때 살이 늘어나냐 아니냐 이지 방법의 문제가 아닌거야 어떤 방법으로 빼든 살이 늘어나는거야 평균체중에서 과도하게 찌면
ㅂㅇㅈ    (10-16 )
굿~ 간헐적 단식
평일에는 회사에서 3끼 먹다보니 살이 2-4kg 찌는데
주말에는 와이프가 집에서 아점, 점저로 2끼만 때우게 하니 원래대로 몸무게 돌아오는 현상이 반복됨.
근데 요즘엔 사정상 주말에 어머니가 차려줘서 3끼 먹게 되었더니만 살이 계속 찌고 있음.
2끼 차려 주던 마누라가 고맙(?)게도 체중 조절해 준 거 였음. T.T
ㅠㅠ    (10-16 )
내가아는사람중 173cm 120kg 나갓던사람이 69kg 까지뺏는데 오로지 달리는것으로 자렇지않던데 .. 그사람은 그냥 온몸에 튼상 흉터가 엄청많앗다 온몸곳곳에잇던데 그거빼곤 완전 피부 나보다 더 탱탱하던데 저렇게안되던데
지랄    (10-16 )
되도 않는 소리 하지마 니가 그 사람 속살까지 다 확인했냐?
백    (10-16 )
내가 100kg에서 70kg으로 5달간 달리기로 30kg뺐는데 살 1도 안쳐졌는데 거의 내장지방이어서 그랬나? 튼살은 없고. (튼살은 살 뺄때가 아니라 갑자리 찔때 생기는거라) 결론은 30kg빼고도 탄력 유지하고 피부 완전 깨긋하고 좋음. 난 참 다행이었네.
백    (10-16 )
아...무릎관전 연골은 다 달아버려서 이제 달리기는 못함 ㅠㅠ
ㅇㅇ    (10-16 )
연골을 내어주고 지방을 태웠구만
ㅂㅈㄲ    (10-16 )
그 사람 남자였을거 같은데 맞음??
백    (10-16 )
그사람이 나야. 난 남자고. 40대
ㅂㅈㄲ    (10-16 )
아 본인 얘기였구나 ㅋㅋ
남자는 내장지방이 훨씬 더 많고 여자는 피하지방이 훨씬 더 많아서 여자가 살이 더 많이 쳐지긴 함
나도 10개월 동안 20키로 식단조절이랑 웨이트로 뺐는데 살쳐짐 이런거 없고 근육맨 됨
암튼 여자랑 남자는 좀 다름
에휴    (10-16 )
애초에 운동방법이 잘못됐다. 살뺀다고 유산소만 했나보네,, 단백질 섭취는 늘리고 웨이트를 병행하며 근육양을 늘리는 방식으로 살의 탄력은 유지시켰어야됐는데,, 에혀 됐다 말을말자
바보    (10-16 )
헬스충 ㅎㅎ
팩트    (10-16 )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뺀 사례 수없이 많이 특히 서양에 더 많음 초고도비만이 근육질로 변신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음

걔네들 보면 십중팔구 다 살쳐짐

어지간한 비만은 근육으로 채워서 살쳐짐 방지되는데 50KG 80KG 이렇게 감량한 사람들은 로니콜먼급 근육이 아닌 이상 살가죽 싹 다 늘어짐
ㄷㄷ    (10-16 )
다시 살찌면 원상복구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9026
2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41422
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9] 2018.07.1633293
4너무 이기적인 삼성 [51] 2018.12.1731647
5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12853
6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2343
7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9453
8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3440
9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5899
10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6819
11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9169
12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8574
13조현 청바지 핏 [5] 2018.08.271918
14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13078
15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6862
16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5554
17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1981
18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5591
19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5676
20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6443
21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6080
22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9751
23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3610
24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3823
25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6919
26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10827
27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5939
28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6196
29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6536
30폭력의 역사 [33] 2018.12.159344
31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1661
32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1117
33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7908
34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1433
35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9780
36아이유의 배려심 [2] 2018.07.268133
37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3507
38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5785
39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3972
40본인이 입양 당한 걸 안 판녀 [19]2019.11.18263
41일당 50만원 꿀알바의 실체 [8]2019.11.17251
42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7474
43예의바른 모범생 스타일의 독수리 타투 2018.09.222529
44목 밑으로만 씻는 아내 [22] 2018.10.123889
45어느 여대생의 취미 [28] 2018.12.081650
46신형 그랜저 실물 [21]2019.11.19236
47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성전용 [13] 2018.12.243867
48오나미 최근 비쥬얼 [15]2019.11.17230
49필터링 없는 전소민 [7]2019.11.18228
50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21982
51여자가 쓴 키작녀 특징 [15]2019.11.20222
52위기의 30대 [10] 2019.10.091224
53감독관 때문에 망친 수능 [14]2019.11.17220
54성범죄 1위 전문직 [21]2019.11.16217
55갈 데까지 간 유튜버 [30]2019.11.19217
56요즘 인싸들이 ㅋ 쓰는 법 [15]2019.11.17215
57한류에 빠진 스시녀 [10]2019.11.19210
58쇼핑몰 후기 레전드 [15]2019.11.19213
59남자들은 절대 여자 못이김 [27] 2019.10.011431
60잔인한 홍진영 [12]2019.11.15207
615년 만난 여친과 헤어진 80년생 아재 [28]2019.11.19208
62도심 공원에서 대마 재배 [12] 2018.12.306539
63오달수 미투 사건 결과 [12] 2019.10.031268
64한채아 시아버지 근황 [11]2019.11.19200
65한국 불매 때문에 타격 입었다던 일본 실적 [25]2019.11.19202
66갑자기 최민수 앞에서 싸우는 두 아들 [18]2019.11.18200
67덕후들이 갤럭시 폴드를 사는 이유 [7] 2019.10.081461
68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3648
6924살 사회초년생과 띠동갑 변호사의 즉석 소개팅 [29]2019.11.18198
70남친의 취향 [17]2019.11.18198
71한국이 답 없는 이유? [27]2019.11.18195
72주작 프로그램 저격 [4] 2019.10.051173
73하빕 VS 코너 맥그리거 요약 [32] 2018.10.081726
74청하가 말하는 수능을 못 봐도 되는 이유 [14]2019.11.15195
75아이즈원을 보고 못마땅한 김세정 [3]2019.11.15194
76부부 관계가 소원해진 이유 [37]2019.11.20195
77정준영 레전드 [13]2019.11.16194
78그분들 자연발화 [9]2019.11.17192
79가장 행복했던 순간 [37] 2018.10.162330
80이용규 아내의 아찔한 내조 [3] 2018.05.191303
81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6701
82또 음주운전 참사 [18]2019.11.19189
83유부남들 몰린다는 정비소 [2]2019.11.19186
84민폐 자전거 동호회 [2] 2018.08.111928
85베스킨 광고 중징계 2019.07.271246
86신인가수 인기 체감 [3]2019.11.20185
87천생연분 소개팅 남녀 [16]2019.11.15182
88브레이브걸스 전 멤버 예진이 가수 생활 그만둔 이유 [5]2019.11.19184
89모쏠들에게 조언해주는 일본 누나 [19] 2019.09.271028
90밥집 거부 당한 일본인 유튜버 [18]2019.11.18181
91국밥충 저격하는 식당 [16]2019.11.19181
92시베리아 호랑이를 본 다른 호랑이들의 반응 [18]2019.11.19183
93맛있는 녀석들 나온 걸 후회하는 게스트 [6]2019.11.17180
94많이 변한 손나 [19]2019.11.17179
9554년생 여배우 비쥬얼 [21]2019.11.16179
96식비 9,600원으로 일주일 버틴 언냐 [12] 2019.11.21180
97지하철 민폐 레전드 [19]2019.11.17178
98돈가스집 돈가스가 느끼하면 안 되는 이유 [24] 2019.10.01944
99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6674
100수술실 CCTV 반대하는 의사 [36] 2019.10.081084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