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
조회수 : 379       날짜 : 2019.10.07
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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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아우디    (10-07 )
저 이야기는 새로운 시각이 아니라 99 학번인 나도 대학에서 들어본 논점임 교양 시간에
ㅎㅎ    (10-07 )
93년도에 논술로 쓴 글로 거의 비슷한 내용을 본 적이 있다.
이명빅    (10-07 )
권력자나 부자는 빈곤층보다 자녀를 가질 확률이 높고
혼외 자녀를 가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일정 규모의 부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장자상속이 필수다

부자나 권력자들이 여러 자녀에게 부와 권력을 모두 누리게하려면 하위계층에 대한 착취강도를 높일수밖에 없고
이럴때 흉년이나 기근 전쟁 등이 일어나
하위계층이 생존의 위협을 강하게 느끼면 혁명이나 반란이 일어남
ㅇ    (10-07 )
그물 짜는 법을 가르치고
그물 살 재료를 구비 할 정도의 재산

그것도 없어서 문제인건 어쩔수 없는 상황
히치    (10-07 )
부와 권력을 한 사람에게 집중하니 더욱 수많은 하위계층이 발생하여 혁명이나 반란 가능성이 높아지는거죠.
차라리 형제자매간이라도 균등상속하고 그들이 부와 권력을 자손에게 더욱 나눠주면서 빈부격차가 줄어들면 혁명이 일어날 가능성이 낮아지죠.
장자상속은 사회가 지속발전 불가능하게 하는 멍청한 제도였죠
어쩔수없어    (10-07 )
생각해보니 그런 관점도 가능하네. 난 반대로 흥부가 개좆같이 병신이라 돈을 못 버는 무능력자라 생각했었는데
ㅁㅁ    (10-07 )
한국뿐만 아니라 대부분 동화나 전설 민담에는 그 시대를 반영하는 이데올로기나 심층적 메세지가 존재함
보길이    (10-07 )
ㅇㅇ 홍길동전도 마찬가지로 서얼 차별에 대한 저항문학임..
저자인 허균이 서얼이었거든
ㅇㅇ    (10-07 )
Bastard
ㅇㅇ    (10-07 )
홍길동은 노골적이잖어 흥부놀부와달리
1    (10-07 )
흥부놀부전이 고대때부터 전승되어오던거 아니였나,,, 18세기에 만들어진 소설이라고?
빠가니    (10-07 )
고대 배경에 그런 스토리가 가능하겠냐 누가봐도 조선 배경인데
ㅂㅂㅂ    (10-07 )
그냥 나눌 재산이 없어지니 장자상속이 됐다고 보는데 자신을 부양할 자식정하는데 있어 장자를 선택한거지

재벌같이 부자야 나눠도 상관없지만

어쟀든 경제가 점점 안좋아지면 그렇게 문화가 변했을듯
ㅁㅁ    (10-07 )
오히려 장자단일상속이 가문의 재산을 지키는데 더 유리할 수도 있어

영국만 하더라도 장자가 작위부터 재산까지 다 물려받고 차남 삼남은 전문직에 뛰어들어야 함
히치    (10-07 )
굳이 한명에게 몰아줄거면 3명중 뛰어난 자식에게 몰아줘야 가문의 재산을 지키고 증식이 가능한데 멍청한 장자에게 몰아주면 똑똑한 차남, 삼남이 가만있을까요?
ㅇㅇ    (10-07 )
그래서 그림동화 같은 거 보면 못난 첫째형 이간질 둘째형 잘난 막내 이야기가 많은거임.
ㄷㄷㄷ    (10-07 )
인구계획에 대한 이야기 아님?

놀부 = 딩크족
흥부 = 베이비호더
11    (10-07 )
헐..

나 여태 그 생각은 못했고 까치가 인과응보 한게 메인 내용이라고 생각만 하고 살았네.

역시 관점의 차이
아크10    (10-07 )
저분 뭔데 한국문학에 대해서 저리 잘 아시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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