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와 기생충 둘 다 볼 수 있는 곳
조회수 : 392       날짜 : 2019.10.07
조커와 기생충 둘 다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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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좈커    (10-07 )
이번 조커 절라 역대급임 시붤 무슨 예술영화 보는 것 같은데 그 긴장감이 2시간 내내 아주.. 와..
ㅇㅇ    (10-07 )
배트맨 나옴?
포풍간지    (10-07 )
나와 정확히는 브루스웨인이 나옴
11    (10-07 )
조커 방금 보고왔는데 오진다 지린다
예술영화 한편
연기가 아주 그냥
짜증한스푼    (10-07 )
장난으로라도 아이디어 주지마요 형.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 pc바람들 불어서 짜증이나요 ㅠㅠ
남자들이 좋아해서 남자들이 일궈낸 팬덤을 왜 지내가 끼고 그러는거야.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패미들이 봐주는것도 아니고
815콜라    (10-07 )
페미는 오리지날리티가 없어.
늘 남자들이 만든 거 편승해서 왜곡변질
놀란감독    (10-07 )
조커 재밌기는한데
솔직히 좀 피곤한상태에서 봐서 그런지
중간중간 졸리더라고
난 다크나이트 조커가 진짜조커라고본다
조커특유의 광기가 부족해보였음
영화도 제목을 조커가아닌 광대라거나
과대망상증 환자라는 타이틀로 내걸었다면
사람들이 이정도로 물고빨고 할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이미 캐릭터 자체가 상당한 매력을 가지고 있고 황금사자상
타이틀 까지 있으니 안빨아주면 병신취급받을까봐
오오 조커짱 이지랄하는거 같다
1    (10-07 )
걍 니수준인건데 뭘 길게 적어 놨냐
ㅇㅇ    (10-07 )
고담    (10-07 )
이것봐 바로 튀어나오잖아ㅎ
조커는 세계관에서도 단순 악 광기다
영화감독이 과대망상증 정신병과는 별개로
타인에대한 존중배려없는
앞으로의 시대배경을 표현하고자 조커를 빌려쓴거지
영화본거 같은대
나와다르다고 무시하고 멸시하면 안된다
나와너 또한 조커가 될수있다
이게 영화 메세지아니냐???
ㄴㅇㄹ    (10-07 )
광기가 본격적으로 발현되기전의 내용인데 뭔 광기가 부족해
123    (10-07 )
ㅋㅋㅋㅋㅋ 조커의탄생에대한 감독의 상상인디

이정도면 잘만들엇지않냐?
예전배트맨 -> 화학약품에 퐁당해서 정신나감
놀란배트맨 -> 아버지가(?) 주둥이찢어서 정신나감
조커-> 개인적인 여러가지발단과 사회적문제 로 정신나감(스포니까 말안하겟음)
321    (10-07 )
다크나이트 배트맨은 조커가 왜 그런 광기를 가지고 있는지 안나오지 않나?
아버지가 주둥이를 찢은건 단지 조커가 하는 이야기 중 하나인거지 그게 지어낸건지 사실인지는 모를텐데.
11344    (10-07 )
그냥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하면 되지
뭘또 욕하고 그래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 수 있지
공산주의 국가에서 살다 왔나?
ㅇㅇ    (10-07 )
전체주의가 더 맞지 않냐
11    (10-07 )
악당 조커라기보단
평범한 우리 내면에 사는 조커를다뤄서
공감대 끌어올리기는 딱인데
할리퀸 솔로무비 개봉하고
히어로들 상대하는 유니버스 시리즈의 중심되기에는
좀 착해보이긴해
ㅎ    (10-07 )
이번에 개봉한 조커는 dc유니버스에 포함 안 돼
ㅁㅁㅁㅁㅁ    (10-07 )
이번 조커 영화는 니가 말하는 그 조커특유의 광기가 생겨난 배경을 설명하는 영화지
ㅇㅇ    (10-07 )
조커의 탄생, 왜 조커는 광기의 내리막을 걷게 되었는가가 주제지

조커의 광기 자체를 보여주는게 목적이 아니었으니까
ㅎ    (10-07 )
애초에 포인트를 잘못잡았네
히스레저의 조커는 이미 완성된 조커고
호아킨의 조커는 평범했던 사람이 어떻게 조커가
되었는가에대한 이야기인데 당연히 다르지
김노인    (10-07 )
게시물 이해가 안된다 설명좀 해줘
Lets pu...    (10-07 )
-스포일러 많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긴 했지만 나역시 충격적이지는 않았다. 기존의 화학물통에 빠져서 또라이가 되는 조커 오리진 스토리 대신 다른 오리진 스토리를 다룬 영환데, 어떻게 조커가 된건지 정확히 알 수 없었던 다크나이트의 조커를 떠올리면 요번 조커 스토리에 조금 더 흥미를 자극하는 거 같다. 요번 조커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조커의 인간적인모습, 약한모습들을 관객에게 보여준다는게 지금까지의 조커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었다. 찐따 같은 아서 플렉이 사회에서 줮같은 일을 겪으며 조커가 되어가는 과정이 사고로 최악의 빌런이 된 조커보다 오늘날 현실에서 더 공감을 얻기 쉬웠으리라 생각든다. 미스테리함을 벗고 공감을 나눠준 요번 조커는 확실히 기존 조커들에 비해 충격적인 느낌은 덜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연기는 부정할 수 없었다. 못 보여준 조커의 충격적인 모습들을 연기에서 보여주려고 했던건지 연기는 진짜 기똥차게 하더라. 뭐가 실제로 일어난 일이고 뭐가 상상속의 일인지 교묘하게 헷갈리게 만들어놓은 연출도 기막히다 생각했고 웃기지 않아야 할 상황에서 광대가 줄법한 웃음을 선사해 주는 장면들도 굉장히 재치 있다고 생각했다. 색채감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는 걸 느낄 수 있었고 정신병동의 대표색인 흰색이 가지는 의미가 굉장히 강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사실 영화를 보면서 조커가 되가는 과정이 보기 불편할 정도로 너무하단 생각도 들었고, 또 어떤 장면들은 너무 예술적으로 보이게 하려고 한단 생각도 들었었는데, 영화 다 보고 생각해보니, ‘그게 조커의 모습이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더라.
호불호 갈릴거라는 평이 많았는데 왜 그렇게 말했는지 알겠더라. 기대 많이하고 봤는데 기대와는 다른 충족감을 얻고 나왔다.
ㅇㅇ    (10-07 )
마지막줄에 완전 공감감
기대 많이 하고 들어갔는데 그 기대감과는 전혀 다른 부분에서 만족하고 나옴
ㅁㅁ    (10-07 )
보고왔다만 당당하게 스포쓰는 새끼들 어이없네 ㅋㅋㅋㅋ
인생최고업적이 조커본건가 아님 관심이 부족한가
레이    (10-07 )
이런 조커 저런 조커 취향 있는거지 영화 조커 비판하거나 딴 조커 좋아하면 비정상? 또라이세끼네 사람 취향이지 죠커 연기과 시나리오는 괜찮았지만 또 보고 싶진 않다 좆같은 느낌 우울하고 음침하고 싸이코패스인데 그걸 합리화하는거도 웃김

토크쇼 진행자 봐라 그 사람이 먼 잘못이냐 조또 없느 사람 티비 출연시켜 준 사람인데 은혜를 원수로 갚았는데 희화하해서 기분 나빳으면 소송을 했어야지 방아쇠를 당기는 게 아니지

ㅇ약자를 괴롭힌 강자들이 뒈져야 마땅하지만 막무가내로 사람 죽이고 자빠졌는데 싸이코패스의 살인을 예술로 승화해 물고 빨면서 싸이코패스 옹호하는 건 유영철 신창원에 빙의되서 미친 세끼들이나 마찬가지 자기 취향대로 좋아하면 됨
음    (10-07 )
말같지 않은 이야기는 글로 쓰지말고 그냥 먹어라
ㅇㅇㅇㅇ    (10-07 )
배트맨 아캄 게임 3부작으로 만들어도 완성도 존나 개쩔게 쌉가능 같은데
누가락스테디에서 판권 샀으면 좋겠다 레알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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