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
조회수 : 502       날짜 : 2019.10.07
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일본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왕따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32]
사스가    (10-07 )
역시 오타쿠 본진 이지매 본진
ㅇㅇ    (10-07 )
솔까 어디든지 무리에 끼기위해서
뭔가 따돌림의 징후가 생기면 나도 거기에 끼지 않으면
내가 따돌림을 당하게 될것같은 그런 개조옫같은
군중심리 불안감 때문에 하지
ㅇ    (10-07 )
솔직 냅두면 지들 영혼이나 정신만 더러워짐
ㄱㄷㄱㅈㅅㄱㅅㄱ    (10-07 )
저긴성폭행당해도
여자가 짧은치마사 노출있으면
그럴수도있다고생각하는나라고
당한본인도
자기때문이라고 인정하는 곳임
ㅎㅎㅎㅎ    (10-07 )
피떡이 될때까지 친구 쇠파이프로 패고 사진찍어 자랑하는
우리나라 보단 선진국이지
보고싶다    (10-07 )
그런 또라이들은 어느나라던 있습니다.
또라이는 어디든 다 있어요.
ㅑㅑㅏ    (10-07 )
야 븅신아 그거 원조가 일본이야
폰 없던 시절에도 사진 찍어 뿌리는게 일본에서 시작된거야
ㄱ    (10-07 )
피해자 사진 찍어서 조롱 하거나 다시 협박하는건 일본이 원조야 붕신야 ㅋㅋㅋㅋ 70년대 일본 폭주족 항쟁때 탄생한건데 무슨 ㅋㅋ
ㅇㅇ    (10-07 )
누가 원조도 아니고 그런 또라이는 어디나 있음. 인구수 비례로 있어..인도 중국 봐바라
ㅇㅇ    (10-07 )
일본은 진짜 어떻게 선진국이 됐나 싶을정도로 의식이 바닥인 부분이 많음. 물론 질서나 청결,민폐 안끼치기 같은면에선 세계 탑인게 또 아이러니고
나경원    (10-07 )
준법성이나 민폐에 민감한 국민성은 확실히 선진국이다.
그런데 반대로 그 남에게 폐를 끼치면 안된다는 인식을 어릴적부터 뼈에 박아버리는 그 문화가
특이하게 이상한 부분으로 바닥인 부분들이 있음.
여성에 대한 인식이나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지 못한다거나 국가의 정책에 반대를 못하는 분위기 등.
ㅇㅇ    (10-07 )
쟤들이 하는 말도 자기중심적이고 미움받을 짓인데 ㅋㅋ 심지없는 놈들이 할만한 말이구만
ㅁㅁㅁ    (10-07 )
일본 걱정할 필요도 없이 우리나라 인터넷에서도 당하는 놈들도 정상은 아니라는 말 많지 않았나??
213    (10-07 )
진짜 ㅋㅋ 일본 걱정 할필요 없음 한중일 똑같고 더 나아가서 미국 유럽 이런쪽도 다 똑같잖아 ㅋㅋ
투게더    (10-07 )
돌이켜 생각해봐도 왕따 당하는 새끼는 그럴만했었다
나경원    (10-07 )
꼭 그렇지도 않다. 난 성인이 되고 요즘 생각해보면...
초등학교때 그냥 집이 못살아서 왕따 당한 애도 있었던거 같고
그냥 뚱뚱해서 왕따 당한 애도 있었음.

내가 어린 시절 제일 후회되는 것 중 하나는
못생긴 것도 아니고 뚱뚱하지도 않은데 편부모 아래서 자라서 어릴때 집에서 신경써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옷이 항상 더러웠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반의 모든 애들이 그냥 걔를 싫어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싫었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반 분위기가 그래서 같이 싫어했던거 같음.
심지어 걔랑 짝 됐다고 우는 놈도 있었고 걔랑 살만 닿아도 무슨 피부가 썩는냥 지랄했던 애도 있었다.
난 걔가 좀 안됐다는 생각을 해서 조금 잘 해줬는데 어느 날 걔가 나한테 좋다고 고백을 함.
그런데 반의 다른 애들이 몇명이 그걸 알아채서 내가 당황한 나머지 걔를 굉장히 모질게 대하며 꺼지라고 했음.
난 특별히 걔가 싫은건 아니었는데 반 애들의 놀림이 두려웠던거 같음.
하여튼 그랬다가 25살때인데 초등학교 동창회를 했는데 그때 걔가 당당히 나옴.
어릴 때도 몸이 마르고 길쭉한 스타일이었긴 했는데 엄청 예뻐져서 나옴.
어릴때랑 다르게 이제 옷도 얼굴도 깔끔하고 대학 적당한데 나와서 취직도 한 모양...
난 뭔가 부끄러워서 말도 못붙이고 그냥 나옴. 아쉬웠다.
ㅇㅇ    (10-07 )
사실 왕따라는게 짐승의 본능 그 자체를 보여주는거임.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다름을 배척하는거..
11344    (10-07 )
어릴땐 그럴 수도 있지
나는 어릴때 그런걸로 왕따 시키면 오히려 반애들이 쓰레기짓 한다고 왕따 시킨애를 왕따시킴

고등학교때는 왕따는 없었는데 자기중심적이고 너무 나대는 애가 있었는데 괴롭히진 않지만 상대를 잘 안해줌
상대해줘봐야 피곤하니까

쓰레기짓 하거나 너무 나대는 애들은 자연스럽게 밉상이 되고 상대를 안해주는듯

왕따도 일부러 괴롭히거나 하는 개짓거리인 경우도 있지만 본인 스스로가 사람들이 싫어할 만한 짓을 해서 피하거나 상대를 안해주는 경우도 있는듯
냐벙    (10-07 )
미워할만한 이유는 있겠지
그렇다고 괴롭히면 안되지
적당히조져야    (10-07 )
왕따는 이유가 있음.
주인정신    (10-07 )
현실에서는 극히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상 세계에서는 박애주의자 코스프레를 한다.

위 자료에서 이야기 된
침 튀기며 이야기 하는 것,
자기중심적인 사람,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
세 가지 모두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싫어하는 행동이다.

타인을 배려히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이해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이해해 주지 않는 타인을 욕할 수 있는가?

학교 내 왕따나 직장 내 왕따나
대부분의 경우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본인이 자신의 문제를 찾아
개선하려 노력하지 않으면서
타인의 선의와 배려를 바라는 것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ㅇㅇ    (10-07 )
그럼 침튀기고 자기중심적이고 분위기 파악못하는 그런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의견전달하고 나서 괴롭히는거임? 아닌게 대부분일꺼다 일단 개선의 여지를 줘야하는데 그러지를 않아 완벽한 사람은 없고 누구나 실수도 하고 단점도 있고 실패도 한다 개선할수있게 도와준적은 없고 일단 저런애들은 까고보는거야
너가 잘못했다 이말하면 다 끝나는거야 그리고 대부분 왕따 이유는 대충만들어내면되 진짜 침튀는지? 분위기 파악못하는지? 니가 검증이라도 할거임?ㅋㅋ
ㅇㅇ    (10-07 )
그러니까 불교에서 하는말이 이유가 없어도 이해하라는 말이 있다. 그렇게 살아온걸 본인이 이해 못하면 최소한 배척 하지는 말아야지. 사회적으로 안좋다 말하려 하는 사람이면 본인이 그 사람을 배척하는 행동은 사회적으로 올바른 행동인가 스스로 자문해봐야됨.
ㅇ    (10-07 )
왕따 시키는 사람에게 이유가 있는거지
당하는 사람에게 이유는 없다.

어떤 상황에서 그러한 선택을 하는건
본인의 일이지 남의 일이 아니여
213    (10-07 )
원인이 있다고 미워하고 그러면 안됨.
그 타겟이 본인한테도 분명 돌아간다.

목소리의 형태 애니 찾아보셈 재밌음
똥송    (10-07 )
위에 말대로 싫은 애들을 일부로 괴롭히지도 않지만 일부로 친하게 지내라고 강요하는것도 웃기지않나 반에 그렇게 눈치없고 민폐형 인간이 있음 두달지난 악의적인 왕따가 아니라도 모두에게 병풍 취급당하는데 그런애들이랑 극소수의 나쁜애들이 한반에 있음 학폭의 시작이 되는거지
ㅇ    (10-07 )
다들 숙제 안했을때 혼자 해와도
다들 공부하기 싫은데 혼자 공부해도
다들 운동하기 싫은데 운동해도
다들 담임이 싫은데 담임 좋아해도
다들 이 반찬이 싫은데 반찬 좋아해도
다들 싸우고 싶은데 싸우기 싫어해도
다들 누구 싫어하는데 좋아해도

민폐형인간이고 눈치 없는 인간이지
넌 다들 누군가 싫어하거나 할 때
아무도 하기 싫어할때
어떻게 할거니?
ㅁㅁ    (10-07 )
우리가 그냥커피에 순한맛이면 재들은 진짜 매운맛 티오피수준임
그냥 무관심하면 되는데 집단에 동조하면 공범인데 문제있는거지
ㅇㅇ    (10-07 )
저 논리라면 힘없어서 침략 당한것도 우리 잘못이군 ㅋㅋ
히치    (10-07 )
침튀기거나 분위기 파악못하건 간에 싫으면 옆에만 가지말고 그냥 놔둬
일아서 비슷한 애들끼리 친구만들어서 잘 지낸다
괜히 보기 싫다고 같이 친구하는 애들까지도 왕따시키고 욕하고 괴롭히는게 진짜 왕따에 이지메지
내가 싫다고 남들까지 싫어라 하는게 더 잘못 아닌가?
ㅇ    (10-07 )
이춘재도 오원춘도 뭐 다른 범죄자들 중에는
왜 자신을 막지 못했냐 그런 사회의 잘못이다.
피해자가 쳐다봤다 피해자의 무슨무슨 등등의
이유를 만들어 낸다.

저 아이들이 저렇게 하는 말
진짜 그게 이유일까?

댓중에는 잘못하는 부분 뭐
그런것들 관련해서 무시한다는 둥의 글들이 보이는데
대부분 그런식이지 저렇게 안해

지금 이지메라고 하는 부분은
분노 질투 흥분등의 감정 표출같은거
아마도
그 시작점을 보면 누군가의 질투등이다.
ㅇ    (10-07 )
왕따 유형중에 가장 나쁘고 치졸한게
니가 감히 뭐 이런 유형
못나보이는 놈이 나보다 잘난 점이 한가지가 생겼거나 발견 했을때

우월감의 붕괴
그로인한 자아 상실감을 회복을 위한 도구로
이지메등을 활용하는 경우가 생김

그때부터 이유 만들기 시작하는거

절대적으로 왕따등은
가해자의 잘못이자 정신적 문제지
피해자의 잘못은 하나도 없음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4117개그맨 부부 결혼생활을 보고 느낀 점2020.05.30196
14116프로듀스 투표조작 실형 선고2020.05.30132
14115관객과 번역가의 관계2020.05.30141
14114그 털보 음모설2020.05.30221
14113여자 골퍼 자강두천2020.05.30207
14112윤미향 기자회견을 본 서울대 교수의 일침2020.05.30153
14111아들이 본 클레멘타인2020.05.30127
14110며칠 사이 한국에서 철수한 기업들2020.05.30157
14109친절한 누나2020.05.30216
14108자신을 35세 백인이라고 생각하는 흑인2020.05.30204
14107어필하는 정연2020.05.30188
14106서울 부동산 가격 현황2020.05.30111
14105박성광 부부의 재산 관리2020.05.29174
14104트랜스 계의 끝판왕2020.05.29184
14103박준형의 기묘한 경험2020.05.29137
14102백인의 나라에서 동양인은 떠나라2020.05.29157
1410160명의 간호사 중 한 명과 결혼한 이유2020.05.29169
14100그저 눈물만2020.05.2998
14099킹인지 감수성이 또2020.05.29127
14098전투모드 시절 효성2020.05.29189
14097물류 센터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폭발한 이유2020.05.29127
14096복귀 선언한 타이슨 몸 상태2020.05.29163
14095밤이 외로운 서울대생2020.05.29195
14094전설의 캣맘2020.05.29138
14093안정환,민경훈,김태희 리즈시절을 본 10대2020.05.29148
14092미투를 촉발시킨 폭로2020.05.29136
14091남자에게 귀엽다라는 말은2020.05.29126
14090택배 받아도 괜찮을까?2020.05.29110
14089독일로의 신혼여행2020.05.29121
14088감독 빙의한 어린이2020.05.29109
14087현실판 부부의 세계2020.05.29212
14086BMW가 신차를 한국에서 세계 최초 공개한 이유2020.05.29281
14085독립선물 사달라는 후배2020.05.29202
14084페미니스트 래퍼의 화장 전 후2020.05.29272
14083요즘 30대 금수저2020.05.29257
14082음주사고 내면 폭망2020.05.29168
14081레지던트 꼬시는 법2020.05.29229
14080대륙의 대리석 장인2020.05.29177
14079한뽕 치사량2020.05.29173
14078자동차가 너무 좋다 못해 직접 제작2020.05.29141
14077경주 초등생 교통사고 누나의 인터뷰2020.05.29185
14076확진자 발생 알고도 이틀 뒤 폐쇄2020.05.29112
14075꼬마의 경비초소 방문2020.05.29101
14074스쿨존 통학로 주정차 전면 금지2020.05.2979
14073이동건 조윤희 근황2020.05.29129
14072태안 보트 사건의 전말2020.05.29106
14071미국 CEO 최고 연봉2020.05.29116
14070예전 20대 비쥬얼2020.05.29151
14069신혼인데 이혼하고 싶어요2020.05.29153
14068세계테마기행 뜬금 디스2020.05.2997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