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미투 사건 결과
조회수 : 1267       날짜 :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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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123    (10-03 )
저여자가 주겻다긴보다 언론플레이가 오달수를 주겻지 ㅉㅉ
ㄴ    (10-03 )
사건도 왜 피해자인 오달수 미투라고 불러야 되나 저건 앞으로 엄지영 허위 미투라고 불러야 된다 왜 자꾸 피해자 두번 죽이나
골프    (10-03 )
페미 잡년들 설레발이나 허위 미투 거르고 저 사건을 사건 자체가 벌어진지도 오래됐고 당시 cctv도 없을 뿐더러 증거 자체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무혐의가 나올 수 밖에 없다
내 말은 저 여자 말이 진실이었어도 지금은 증거를 찾는 게 불가능하다는 말임
내가 십수년 전에 극단에서 잠깐 활동했는데 당시에도 저런 수법으로 여자 후배 따먹는 선배들 넘쳐났고 이름만 대면 알만한 연극 배우들도 당당하게 저짓거리 하고 다녔거든
남자 후배들 불러다가 자랑하고 강압적으로 하는 방법 알려주고
오달수가 그랬다는 말이 아니라 연극 공연계에서 저런 일이 비일비재했음 2000년대 중반에도 그랬는데 90년대나 그 이전은 말 안해도 뻔하지
ㅣㅣㅣ    (10-03 )
여자들이 일부러 못생긴 한남들만 엿쳐먹으라고 하는 느낌든다..
미투 걸리는 애들 사실 다 별것도 아닌 일인데 걸리고 죄다 못생긴 한남들이야..김흥국 오달수 김기덕 남궁연 김생민
그냥 쳐다본 거 뿐인데 못생긴 남자가 쳐다보면 수치심느끼나
현빈 송중기 조인성 장혁 원빈 이런애들은 왜 미투 안 걸리잖아...
못생긴 한남은 쳐다도 보지 말라는 한녀들의 경고임
ㄱㄱㄲ    (10-03 )
오달수는 같이 모텔 갔다가, 시도했는데 여자가 거부하자 그만둔 케이스임.
(강제로 시도한 것도 아님)
이게 어떤 문제가 있다는거지?
ㅓㅏ    (10-03 )
김래원이나 강동원 같은 애였으면 훈훈한 추억으로 간직하며 살년이었겠지
123    (10-03 )
이진욱처럼 정면대결로 했으면 어땠을까
이진욱한테 성폭행혐의 씌운 여자는 안에다가 싸라고 했고 이진욱은 거부했는데 여자가 구강성교로 입에다 싸게 해줬음
이진욱 소환될 때 그 당당하던 짜세와 눈빛과 말투가 굉장히 인상깊었다.
ㅓㅓ    (10-03 )
따지면 같이 모텔도 간게아냐.
당시에 오달수가ㅜ돈이 너무 없어서 모텔에 장기투숙중이었는데
여자애가 연기 가르켜 달라고 그래서 다른데 나가면 돈드니깐 자기 숙소로 오라고 했던거여
그렇게 몇번 반복되다 보니깐 정 쌓이고 그래서
오달수가 자고싶다고 그랬는데 여자가 존나 빡친거지.
못생긴게 죄지뭐
ㅇㅇ    (10-03 )
무혐의라는건 증거가 안나올때도 뜨는거라
그 당시 일에 증거가 뭐 하나라도 있겠나
12345    (10-03 )
혐의 없음과 증거불충분을 구분하라
팩트    (10-03 )
증거를 찾을 수 없어도 무혐의 뜬다
ㅇㅇ    (10-03 )
증거가 없는데 범죄가 있었을거라 믿는 근거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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