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들에게 조언해주는 일본 누나
조회수 : 1027       날짜 :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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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보라카이    (09-27 )
저 정도 오픈마인드 여성은 흔치 않지
ㅇㅇ    (09-27 )
한국에서는 거침없이 도전하면 바로 따귀맞고 경찰서 감.
존맛    (09-27 )
말만 하지 말고 이냔아
에이터    (09-27 )
될놈은 돼 안될놈은 안돼고
똥송    (09-27 )
20대 중반까지 성격이나 환경으로 동정일순있다 그후로 아다면 그냥 남자로써 매력이 없다는거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 여자들이 원하는 동정남은 매력이 넘치지만 희귀하게 남아 있는 동정남이지
나이먹도록 연애 한번 못한 무매력 동정남이 아닌것이다
오크우드    (09-27 )
난 경계에 살아왔음
와꾸가 내 수준보다 떨어지는 애들하고 수도없이 해왔음
단둘이 술마시면 빨고 물다가 그날 바로 했음
너무 쉬웠음
같은 회사 다니고 같은 공간에있는 사람도 먹버하고 쌩까는 쓰레기짓도 해봄
반면 와꾸가 내 내수준보다 월등한 여자는 어림도 없음
술자리에서 우연히 내다리가 와꾸 쩌는 여자 다리에 닿았는데 나를 벌레 보는듯한 불쾌해하는 표정은 잊을수 없음
성추행으로 신고당해서 골치아팠을거임
조금만 이쁘다 싶으면 여지없이 까였던거 같음
이쁜여자랑 연애를 한두번 해봤지만 결국 몇 달간 호구짓하고 간신히 마음을 얻었던거였음
짚신도 짝이있는데 수준에 맞춰 만나 결국 할수 있지않나
모쏠들 솔직히 이해가 안됨
정말 노답일정도로 빻았으면 최소한 인간답게 보일만큼 노력은 해야지
ㅇㅇ    (09-27 )
내가 이쁜여자만 좋아해서 28까지 모솔이었다ㅋㅋㅋㅋㅋㅋ
궁금해    (09-27 )
일본 배우들이 유튜브 진출을 한국에서 한건가?
요새 av배우들 방송 한국어 자막달고 많이 보이네
asdasd    (09-27 )
츠보미한테 바로 제의할줄 알았는데
악    (09-27 )
모쏠아다가 그렇게 싫어? 그럼 일단 최소한의 노력을 알려줄게.
목숨 걸고 운동하세요. 시간이 안 나? 시간은 만드는 겁니다.

저중량 고반복보다는 중중량 중반복(1세트당 10회 내외)으로 하세요.
꾸준히 하세요. 초급자는 당분간 집에서 턱걸이, 푸쉬업, 가블릿 스쿼트만 해도 충분.
몸이 슬슬 올라와 난이도를 높이고 싶다면 장비를 더 사든가, 피트니스 짐으로 가면 됨.

본인한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찾으세요. 유행하는 헤어스타일 하지 마세요.
쉼표 머리 이런 거 하지 마세요. 연애에 영원히 쉼표 찍습니다.
안경 끼시는 분들은 스타일리시한 안경테로 바꾸고, 도수 높은 안경이라면 렌즈를 끼세요.

몸이 좋아지기 시작하면 수수하게 옷 입어도 여자들한테 충분히 어필됩니다.
오래 전 일이지만 토익 학원 한 달 다닐 때 만날 반바지, 슬리퍼, 티 한 장 걸치고 다녔는데
같은 스터디 그룹의 진짜 귀여운 여자와(작은 이모가 사진 보더니 감탄할 정도) 연애 시작했었는데,
사귀고 나서 그렇게 제 몸이 좋았다고 말해주더군요. 여자도 결국 사람이고 사람은 동물입니다.

그 전에도 그 후에도 보통 제가 호감 가진 사람이랑 대부분 연애에 성공한 이유는 몸이 좋아서라고 생각합니다.
키는 176인데 골격 자체가 크긴 합니다만, 운동으로 더 다부지게 만들었죠. 얼굴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몸 덕택을 봤다고 봅니다.

어느 정도 외모는 가꿨는데 말 주변이 없다고요?
일단 여자가 내게 호감을 보이면 길 가다 똥을 싸지르지 않는 한 관계가 크게 틀어질 일은 확률은 많이 떨어집니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죠.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여자를 만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말재간도 늡니다.
일단 몸이 좋으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붙게 마련인데 여기서 너무 나대면 주접으로 가게 됩니다.
주접도 어울리는 사람이나 하는 거지, 원래 그런 성격이 아니라면 괜히 주접을 부리지 마십시오.
오프너만 신경쓰지 말고 그 사람을 알려고 하는 질문들을 하다 보면 상대가 내게 진심을 느껴 마음을 열어 줍니다.

진득한 연애도 해보고 가벼운 연애도 해보고 시련의 상처도 크게 겪어본 사람으로서 여러 여자를 만나고
돌이켜 보면 시작은 결국 외모더군요. 그다음에야 마음가짐, 생활 태도 등으로 어필하는 거구요.
ㅇㅇ    (09-27 )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형님
결국 모든것의 시작은 운동이군요
ㄴ    (09-27 )
걍 운동뿐 아니라 일이건 취미건 하나에 집중하고 여자많은데 모임 나가고 그러면 된다
꾸미고 그런건 사람 많이 만나다보면 필요에 의해서 혹은 주변 영향으로 적당히 하게 됨
ㅇㅇ    (09-27 )
여자들은 주변에 여자 많이 꼬이는 인기 많은 남자를 좋아하지 모솔은 절대 싫어한다. 괜찮아 보이는 남의 남자를 빼앗고 싶어하는게 여자임. 어쩔수가 없어 걔들도 생물이고 사람인지라 자기가 잉태할 새끼를 위해 가장 우수한 유전자를 골라내야 하는데 남들이 이미 족집게로 뽑아놓은 상대를 차지하면 확률상 우수한 수컷을 차지할 수 있고(많은 여자가 꼬이는 남자가 우수한 수컷일 확률이 높으니) 자기 스스로 판단하고 도박을 해야 하는 수고를 덜 수가 있거든.
ㅁㅁ    (09-27 )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찐따 모쏠을 알아봄
한국와서 호구들 낚아야 되는데 사실대로 팩폭할까 좋게 말해주지 ㅋㅋㅋ
ooOoo    (09-27 )
어디까지나 일본여자 얘기입니다. 저 예전에 대학 4학년때 여친한테 내가 경험이 한번도 없었으면 어땠겠냐고 물어보니까 싫대요. 그 이유가 다른 여자들이랑 만나지도 못하는 남자를 내가 만난다고 생각하면 정 떨어진대요. 근데 생각보다 이런 여자들 많아요. 모쏠이 싫은 이유가 "남"들도 안만나는 뭔가 하자가 있는 사람을 만나는게 싫다는 겁니다. 여자들은 내가 어떤지 보다는 남에게 보여지는 그걸 더 중시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맵    (09-27 )
잘생겼으면 다른여자들은 못만나본 남자를 정복한다고하겠지
뭔가 하자가 있다라... 마음아프네요
다른데 가선 친구얘기라고 해
www    (09-27 )
현실은 철컹. 성적 수치심 유발로 징역 6개월.
ㅇㅇ    (09-27 )
난 키 171인데 몸무게 60kg나갔을때 여자들 많이 만나고다녔음. 서양여자만해도 대여섯명 만나서 즐기고 그랬음.
내가 몸이좋은것도아님 그냥 호리호리함.
근데 옷과 스타일에 신경을 많이썼었음. 그리고 여자대할때 능구렁이처럼 대하니깐 거의 하룻밤 직행가능했었음.
사람마다 풍기는 목소리톤 말투 행동 아우라가 달라서 꼭 내가한 방법이 다른사람이 따라한다고해도 먹히진않을거임.
ㅇㅇ    (09-27 )
외모 운동 직업 세개중 충족해도 지겹도록 칠 수 있다
두개 이상 가지면 말할것도 없고
내 경험으론 그중 외모가 최고다
별 병신같은 섹드립을 해도 외모가 되면 웃어주고 잘 받아주는게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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