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말하는 의사의 영어실력
조회수 : 329       날짜 : 2019.09.20
의사가 말하는 의사의 영어실력의사가 말하는 의사의 영어실력의사가 말하는 의사의 영어실력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4]
영양제    (09-2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09-20 )
띠요옹 표정 존나 리얼하네
ㅇ    (09-20 )
해외명문대 - 의전원 코스 탄 애들 중에는 잘하는 애들 꽤 있지
ㅇ    (09-20 )
억 오짐승이다
윾쾌    (09-20 )
그와중에 자막도 오타냈네 ㅋㅋㅋ
디자이너    (09-20 )
내과의사 친구가 있는데 sometime 을 소메티메 라고 읽었다며 자기 영어 잘 못한다고 할때 안믿었는데 진짠가보네 ㅎㅎ
11    (09-20 )
그건 조국 딸램인가?
그정도는 아닌데
고등 영어정도는 잘해야 의대를 가긴 할거 아닌가
ㅇㅅㅇ    (09-20 )
ㅋㅋㅋ 조국 졸라 사랑하는 시키 ㅋㅋㅋ
ㅇㅇ    (09-20 )
따로 노력 한 사람만 잘하징... 하지만 암기력이 도사들 급이라 막상 필요성 느껴서 배우면 일반인 5,6배 속도로 배워버릴거임.
ㅇ    (09-20 )
스트레스성
만성
알레르기성
계절성
큰 병원 가보세요

중 골라봐
ㅁ    (09-20 )
의대에는 외국서 살다온애들이 많음
특례, 편입 제외하고도 한학년에 몇명은 외국경험이 있음.
그외엔 영어 잘못함ㅋ
듣는거나 읽는건 좀함. 말하거나 설명은 잘안됨.
손짓발짓, 번역기돌리고 단어나열식으로 찐빠지게 설명하고 기본진찰료 낼때 좀 억울함. 외국인진찰 행위료 추가로 내고 싶음ㅋㅋ
모기약    (09-20 )
저 분들 겸손떠는거임 의사들도 영어 못한대 하고 나태하게 지내면 저 위에 고시원인생 못 벗어남
개로리    (09-20 )
의사인데 일반인 수준도 안됨. 창피하다. ㅠㅠ
00학번    (09-20 )
고등학교때 배운 수준에서 거의 늘지 않아서 그런거야.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82892영상통화로 임종 지켜본 우한 간호사 [16] 2020.02.2114
8289110대들의 문신 [24] 2020.02.2158
82890코로나 검사 3차례 거부 [16] 2020.02.2191
82889국가 재난의 컨트롤 타워 [23] 2020.02.2181
82888오스카 분장상 받은 일본인의 손절 [7] 2020.02.2178
82887이 시각 진짜 빡친 분들 [10] 2020.02.2191
82886선 넘는 배구선수 [3] 2020.02.2179
82885지역감정 조장하는 그 역사학자 수준 [11] 2020.02.2171
82884낸시의 무브먼트 [3] 2020.02.2197
82883대륙의 적반하장 [14] 2020.02.2184
82882현빈에 빠지신 분 청와대에 또 계시네 [9] 2020.02.2185
82881갤럭시 울트라 줌 [7] 2020.02.2178
82880칭찬 받은 여대생 [10] 2020.02.21109
82879요망한 옆태 [4] 2020.02.21102
82878독일인 친구의 갓침 [16] 2020.02.2178
82877차에 이런 기능이 있었다니 [7] 2020.02.2174
82876나다 이 자식아 [3] 2020.02.2174
82875미국의 치트키 [2] 2020.02.2174
82874쌈디의 취미 [6] 2020.02.2173
82873두고두고 회자되는 팩트 폭격 [2] 2020.02.2170
82872쇼 끝은 없는 거야 [42] 2020.02.20111
82871젊은 남성들이 보이스 피싱을 잘 안 당하는 이유 [29] 2020.02.20137
82870확진자 급증 중 [36] 2020.02.20118
82869이 백반집은 방송 나오면 안 된다는 백종원 [14] 2020.02.20140
82868대통령 오늘 스케쥴 [36] 2020.02.2097
82867에어로졸 전파 인정 [18] 2020.02.2080
82866뜻밖의 네고 사유 [11] 2020.02.2086
82865집사야 5cm는 좀 아닌 거 같다 [4] 2020.02.20117
82864외출한 적도 없는데 감염 [8] 2020.02.20108
82863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존재 이유 [4] 2020.02.20109
82862신천지 전문가의 조언 [15] 2020.02.20121
82861동북아 개노답 삼형제 [10] 2020.02.20124
82860한국인 팬을 위해 선물한 축구선수 [7] 2020.02.20110
82859가장 평균적인 인간 [6] 2020.02.20109
82858종식 중이라던 정부 결국 항복 [13] 2020.02.20102
82857여의사에게 심쿵한 노총각 [22] 2020.02.20241
82856안타깝다는 대통령 [42] 2020.02.20147
82855리모델링된 초등학교 [17] 2020.02.20155
8285421세기 홍위병들 [10] 2020.02.20130
8285311년만의 재회 [11] 2020.02.20135
82852숙명여대 젠더 관련 입장문 [12] 2020.02.20145
82851100% 무공해 라이프 [2] 2020.02.20121
82850여자친구 구찌 가방 사주고 차인 대학생 [5] 2020.02.20166
82849한국인들 때문에 [5] 2020.02.20152
82848식물인간인 줄 알았던 딸 [11] 2020.02.20207
82847시멘트 바르기 장인 [4] 2020.02.20126
82846백종원이 철수한 브랜드 [9] 2020.02.20166
82845월드컵 4강에 간 이유 [2] 2020.02.20128
82844우한 코로나 순위 [13] 2020.02.20142
82843중국제 항공모함 킬러 [5] 2020.02.20131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