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란 부화시켜 키우는 아재
조회수 : 308       날짜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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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허허    (09-20 )
이 아재 ㅋㅋ 만나보면 엄청 유쾌할듯?
ㅇㅇ    (09-20 )
이 형도 신기하긴한데 메추리를 키우는 여성분은 대체 뭐하는 분이냐
노무현    (09-20 )
나도 메추리 2마리 키운다.
요즘은 애완용 메추리 있음.
어쩔수없어    (09-20 )
겁나 잘 컸네;
ㅇㅇ    (09-20 )
마지막에 백숙짤은 안올렸네
ㅇㅇ    (09-20 )
내년 복날에....
ㅇ    (09-20 )
닭은 풀어놓고 키워야 잼있는데. 많이 풀면 잡초도 제거 되는데 그자린 똥이 대체됨.
5    (09-20 )
닭은 주인을 잘 따르지.
중병아리 키워서 먹으려고 사온 걸 내가 키우겠다고 했는데.
나만 졸졸 따라 다니고 놀다가도 부르면 손바닥 위로 오르고.
놀다가도 내가 낮잠을 자면 마루에서 내 팔베개를 베고 잤지.
밤엔 한 이불 덮고 잤다.
매일 씻겨도 어머닌 냄새난다고 극혐.
잘 놀던 녀석이 솔개한테 채여갔다.
지금도 생각나는 귀여운 녀석.
참..    (09-20 )
어렸을적 길에서 팔던 병아리 두마리를 사다가 한놈은 죽고 한놈이 닭이 되도록 정성을 들여서 키웠는데 어느날 학교를 갔다왔는데 외할머니가 백숙을 끓이고 있던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눈이 팅팅 불도록 울었지..
무신론자    (09-20 )
나도 옛날에 병아리 하나 닭만들엇는데 다니던 교회에서 맡기라 하길래 맡겻는데 하루만에 교회 사람들이 잡아먹고 없더라. 어디갔냐고 물어보니까 웃으면서 고양이가 잡아먹었데. 그이후로 교회 안다님
ㅠ.ㅠ    (09-20 )
알 못깨는 녀석은 직접 까주면 살아나는데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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