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에 대한 여론
조회수 : 252       날짜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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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탈모    (09-11 )
재미도 재미지만 딱 서양 애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라....
ㅆ    (09-11 )
그 주제가 뭔데요?
66    (09-11 )
난 이영화 보면서 느낀게 딱 이거임
누군가 말햇던거 같은데 무엇이 세계에서 먹히게 하려면 글로벌하게 만들려 하지 말고 가장 한국적인걸 만들으라고...

중반까지 흡사 한국의 여느 코메디 드라마처럼 진행되다가
분위기가 반전되는 부분부터 이어서 사회적의미가 담긴 메세지들이 터져나오는데 흐름이 끊기는 곳도 없고 한정된 공간 안에서 아슬아슬 긴장감 유지하게 만드는 것도 일품이었음.
ㄹㅇ    (09-11 )
지구 정반대편의 사회에서 생경한 소품과 대화와 배경을 두고 벌어지는 자국의 정서 또한 관통하는 주제. 그 안의 유머, 비판, 비유 등등
몬    (09-11 )
자칭보수라는 놈들은 빨갱이영화 빼애액하던데
ㄱㄴㄷ    (09-11 )
그것들은 저지능 하층민이라 어차피 이해 못함
디워 같은거 보고 열광함
조국때문에 이슈인을 끊을수가 없다    (09-11 )
작품성, 흥행성 다 잡았네. 멋있다!
맛스타    (09-11 )
재밌어
결말이 어떨지 예측이 안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ㄷㅇㄷ    (09-11 )
딱 우리집 보는 거 같아서 나는 존나 불쾌하게 봤다
물론 송강호집 = 우리집
허    (09-11 )
불쾌한사람 있을꺼같았음
허    (09-11 )
근데 저 정도까지는 아니니 영화볼수 있었겠지요...?

다운받아 집에서 쭈그리고 보면 불쾌한 느낌이 더 오긴 했을꺼같음
sad    (09-11 )
칸 자체가 호불호가 갈림 최근 수상한 작품봐바라
나다니엘블레이크, 디판 주제든 작품성이든 호불호가 갈릴듯 기생충도 마찬가지.. 국뽕빼놓고고면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그런영화
절대적으로 잘만든 작품은 아님
ㅂㄷ    (09-11 )
우선 난 국뽕 알러지 중증 있는 사람이다.
기생충이 절대적으로 잘만든 작품이 작품이 아니라는건 누국피셜?
서술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얼마나 매끈한데..
절대적 기준도 맘대로 바꾸네 이 사람..
형 말마따나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기에 관객수는 칸느와 국뽕빨이지만,
절대적인 영화의 기술적 완성도 측면에서도 깔거 별로 없는 영화다
ㅇ    (09-11 )
호불호 안 갈리는 거랑 작품성이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니가 좋아하는 에로 영화는 남자들은 대부분 호니까 작품성도 좋은거냐?
gs    (09-11 )
ㅋㅋㅋㅋ 뭔대 절.대.적. 이란 말을 붙여가며
잘 만든 작품이 아니라고 단언하지?
자, 너 말대로 국뽕을 빼보자!
로튼토마토 지금 신선도 100퍼 찍음.
평론가 또한 극찬함.
너가 말하는 작품은 천만 작품 7번방의 선물 이런거냐
ㅈㄴ    (09-11 )
나도 보는내내 불편해서 지하 내려가서 들키고 상황역전된 후 꺼버렷는데 보는게 힘들더라
zt    (09-11 )
운전 잘하는 아버지, 가정일 잘하는 어머니, 포토샵 등 잘하는 악바리 여동생, 공부잘하는 오빠..

근데 왜 그 그지같은 집에 사는건지 잘 모르겠다..
마지막 장면은 최악이였어...
0000    (09-11 )
열심히 산다고 잘사는 거아니잖아요
ㅇㅇ    (09-11 )
난 기생충에서 조여정이 연기 제일 잘한거 같더라
아동소년    (09-11 )
나도 그렇게 생각함
전반적으로도 잘했지만
특히 송강호 아들이랑 면접볼때
가정부가 음료수 놓고가니
말하다가 고개 살짝 들면서 음!하며 권하는
그 상류층 안주인의 여유와 위치를 디테일하게 표현하는게
참 인상적이었음
ㄱㄴㄷ    (09-11 )
중딩 아들이라 같이 보는데 불편하더만...조여정 소파 신에서 가끔 취하던 자세라 뜨끔
asfg    (09-11 )
clockwise 밖에 생각이 안난다..ㅋㅋ
ㅌ    (09-11 )
ㅋㅋ대깨문들 기생충 보고 느끼는거 없냐. 딱 기생충이더만 조국 문재인 똑같은 기득권인데 아주그냥 비데마냥 빨아주고
ㅇㅅㅇ    (09-11 )
나만 보기 불편했던 건 아니였나보네..

흑수저는 흑흑 웁니다 ㅠ
호이짜    (09-11 )
기생충은 숙주가 될 수 없다.
기생충은 기생충이다.
ㅇ    (09-11 )
꼬맹이가 인디언 놀이 하는 부분들 빼고는 다 마음에 들었음
ㄴㅇㄹㄴㄻㄹ    (09-11 )
그것도 까보면 일종의 메타포일걸?
보통 관객이 그런거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면 감독이 의도한 것도 아닌데 그런냥 전해지는 것도 많은데
봉준호 저 사람은 어지간한건 다 오피셜이더만
주작그만    (09-11 )
나도 흙수전데 난 영화 보면서 전혀 안불편하고 그냥 잼있게 봤는데 이거 보면서 불편하다고 하는 사람들 잘 이해안감... 진짜 영화처럼 송강호네 집같아서 감정이입되서 저러는거임 아님 뭔가 찔려서 그러는거임. 우리 직장에도 저거 보고 불편하다고 하는 여직원있었는데 대체 왜 그런거지.. 궁금하다 우리집도 예전엔 정말 저런집에서 살았었는데 난 그냥 영화니까 영화로만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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