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친구의 카톡
조회수 : 269       날짜 :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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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ㅁㄴㅇㅁㄴㅇ    (09-08 )
저런짓도 한순간이지 취직안되 봐 금수저 아닌이상 지발앞에 불똥떨어지는거지ㅋㅋㅋ
ㅋ    (09-08 )
저거 좋은거 일주일도 안감
아카    (09-08 )
아빠카드쓰면되지
99    (09-08 )
회사 망할 거 같으면 당장 때려쳐야지..지금 하루에도 도산하는 기업이 얼마나 많은데..
세상은 성실한 자가 아닌 똑똑한 자가 이기는 거임
노예처럼 성실하게 사는 게 가장 현명한거라고 말하는 건 윗대가리들의 개돼지 길들이기 일뿐
눈치가 빠르고 똑똑해야 그 사람이 성공하는 거야
망할 낌새가 보이면 바로 나와
앱등앱등    (09-08 )
준비없이 퇴사한거라면 1~2주 지나고 혼자 노는것도 재미없고 시들,,
원하는 회사로 이직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사람 피폐해지는거 한순간,,
ㅇㅇ    (09-08 )
어떻게 해야하는겁니까?
ㅇ    (09-08 )
마트에 강아지 출입이 돼???
ㅅ    (09-08 )
안됨
촌놈들    (09-08 )
스타필드됨 트레이더스 안되나?
2727    (09-08 )
지금 내상태네... 2달째인데... 일하고싶은 맘이 안생긴다..
ㅇ    (09-08 )
나는 이제 딱 한달됐음
심심하긴한데 배그때문에 그나마 덜 무료함ㅎㅎ
이번 시즌 솔로 7~80등 정도 할듯
ㅗㅗ오어ㅓㅇㄴ    (09-08 )
ㅅㅂ 회사요구 한번 안들었다가 오만가지 일 더겪고 결국 자퇴 했는데 관리자놈 진심 죽이고 싶다 ㅅㅂ
ㅗㅗ오어ㅓㅇㄴ    (09-08 )
심지어 관리자가 해야할일 짬시키는거 거부였음...
독고다이    (09-08 )
세상사 다 상호간의 문제임. 냉정하게 이번에 처음 겪은 일이라면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하면 되는것이고 두번째 겪는것이라면 나자신을 돌아보고 고쳐야 할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반성하며 다시 시작하면 되는것이고 세번째라면 산에 들어가서 혼자 살아야 하지 않을까?
지나간것어 너무 분노하지말고 행복했으면 좋겠구만..
ㅗㅗ오어ㅓㅇㄴ    (09-08 )
진심 하루하루 분노와 어디가야할지 두려움으로 복잡하다 ㅅㅂ
ㄴ    (09-08 )
븅신아 못 죽일거면 입도 털지마
버닝    (09-08 )
미친놈아 훌훌 털고 다시 일자리 구하라고
조언을 해줘야지 못죽일꺼면? 에휴.
ㅇㅇ    (09-08 )
모든 직장인의 꿈 돈 많은 백수
프로틴업    (09-08 )
글 ㅈㄴ 못쓰는새끼내. 주어구분좀 잘해라
설사람    (09-08 )
1년째 백수 생활......
그동안 모아놓은게 있어 아직 10년은 놀 수 있는데
그담은 뭘해야 될지 미정......
아직 노는게 넘 좋다 골프치고 여행가고 맛집 다니는게
걱정은 9년후에 사놓은 땅 안오르면 그때하는걸로
보고싶다    (09-08 )
돈 떨어질 때 쯤 되면 똥줄 타지
근데 돈 안떨어지면 똥줄 안탐.
레이    (09-08 )
한심하네 백수가 뭐가 부럽고 퇴사가 뭐가 하고 싶냐 때려쳐서 백수 되면 돈은 자동으로 하늘에서 떨어지나 저거도 하루이틀이지 몇개월 저래봐라 자존감 상실에 인간쓰레기 같고 왜 사나 싶기도하고 우을증오고 능력 조또 없어서 결혼은커녕 연애도 못 할 텐데 ㅋㅋ
7808    (09-08 )
월급 생활 하는자가 월급없이 얼마나 버틸까? 낭만 찾다가 굶지나 말기를.....
ㅇㅇ    (09-08 )
갓수도 진짜 어느정도만 해야 갓수임
갓수기간 길어지면 진짜 지옥같더라고 ㅇㅇ
ㄴㅇㄹㄴㅇㄹ    (09-08 )
ㅇㅈ 정말 미래안보이고 괴로움
방랑    (09-08 )
취직해서 일 하고 있고
내년 봄에 사직하고 여름에 새로운 곳으로 이직이 확실히 정해져있습니다.
그래서 봄과 여름 사이 서너달 정도 백수시간이 생깁니다.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언제보다 좋은 기회이고 달콤한 기간이라는 것은 머리로는 알지만,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빈둥대기는 너무 아깝습니다. 앞으로 정년퇴직 전까진 이런 긴 휴가가 없을 게 보이니까요..
그렇지만 말했듯이 꽂히는 게 없습니다. 나중에 가서야 이거할 걸 저거할 걸 후회할 거 같아서 지금 막 찾고는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형님들이라면 뭐 하실 거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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