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발령에 대한 생각
조회수 : 325       날짜 : 2019.09.04
지방 발령에 대한 생각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41]
ㅇㅇ    (09-04 )
서울부심이 아니라 원래 다 자기가 살던데가 편한법...
보충제    (09-04 )
평생 서울 살던 애들은 경기도만 나가도 기분 이상함
호잇    (09-04 )
맞는말인데 왜 ㅈㄹ들이냐. 나는 부산살지만 울산정도만가도 ㅅ발 이게 광역도시야? 느낌 받는데? 일단 부산에비해 울산 롯데백화점 하나로만따져도 구리고 롯데시네마도 구려. 삼산을 벗어나면 도로는 존나 좁아. 대중교통이 개핵구려 그리고 여자친구가 광주살아서 광주 자주갔는데 지하철이 개구리고, 시내에 롯백이 없더라. 그리고 요새 여수에 자주가는데 뭐 아무것도 없다. ㅋㅋㅋㅋㅋ 부산사는 나도 부산보다 작은도시가면 이런저런 느낌을 받고, 산다고 생각하면 아 ㅅ발 뭔재미로살지?란 느낌드는데 서울 살다보면 , 더 하지 않을까? 뭐 있을건 다 있다.의 기준이 서울살던사람과 그 외 지방살던사람은 다르니까? 자기 거주지역에 부심가지지말고 인정해
ㅋㅋ    (09-04 )
뭐가 있다 없다의 문제가 아니야
서울에서 얼마나 가깝냐가 문제야
하남이나 남양주가 더 시골이냐 부산이 시골이냐를 두고 보면
광역시>시 니까 하남 남양주가 시골일까
서울 사람은 그렇게 생각안하지 부산이 시골이지
ㄱㄱㅁ    (09-04 )
편견이 아니라 딱 봐도 여자 말투네..
zxcv    (09-04 )
무슨 인프라 말하는거임? 다 거기서 거기던데
www    (09-04 )
어디 살다 어디로 갔는데?
113345    (09-04 )
저는 청주 살다 서울 왔는데
차이가 없진 않지만 막 못살겠다 이런정도는 아님

지방 도시라도 있을 건 다 있음
다만 거리가 서울보다 멈 ㅋㅋㅋ많이
shhege    (09-04 )
시골살다 도시온거랑
도시살다 시골간거랑같니?
ㅋㅋㅋㅋ
ㅇㅇ    (09-04 )
평택 좋은도신데...
ㅁㅇ    (09-04 )
요근래 많이 좋아졌지 평택터미널봐라 좋은도시같아보이나
신도시 인프라는 좋더라
ㅇㄹ    (09-04 )
ㄹㅇ 역근처 터미널 근처는 거의 시골분위기 ㅋㅋㅋ
airair    (09-04 )
나라가 좁은 건지, 포부가 좁은건지, 생각이 좁은건지..
인프라 따지는 사람들이니까 대부분 외국은 혐오하겠지?
ㅎㅎ    (09-04 )
마!!! 부싼에도 든킨도나쓰하고 꼬스뜨꼬하고 쟈철 있다!!!
ㅇㅇ    (09-04 )
아이고 귀하신분들이네
어디 시골촌동네는 진짜 할거없어서 이해하는데
부산까지 저러는거보면 아주 귀하게 자라신분인가봄
ㅇㅇ    (09-04 )
서울 사람들 대부분 저런 인식인거 같던데. 무슨 서울 아니면 그냥 다 깡촌으로 알고있음.
ㄴㅇㅁ    (09-04 )
대부분은 아니고 서울 촌놈들이 저러더라
ㄹㅇㅉㄱ    (09-04 )
대부분이란다.. 촌놈아
■■■    (09-04 )
이건 뭐라고 핀잔주고 싶긴한데, 사실 나도 어느정도 동감..한다.

지자체 기반이 점점 와해되고 있는건 사실이지
최불암    (09-04 )
솔직히 20~30대 놀기좋은 나이때는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ㅂㅂㅂ    (09-04 )
일단은 타지에서 일을하게되면 주거비용이 들어간다 즉 부모님집에서 출퇴근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겐 저축세이브 찬스가 사라지게되면서 비용발생
일을마치고와서 여가시간 및 휴식시간 에 인맥만나기 쉽지않다 활발한 성격이면 몰라도 내성적이면 더욱더
이경우 보통 회사사람들고 ㅏ어울리게되는데 그거도 한두번이고
무엇보다 아프면 답이없다 큰병원이없고 응급실 도 따로없는 지방소도시면 더욱힘들다
혼자사는경우도 이런데 가정을꾸린사람이라면 쉽지않지 강제 기러기행되는거고

주말에 수도권가려고해도 남부지방으로 발령나면 거리도멀어서 힘들고 그거에 발생되는 비용도 어렵다.

뭐 한마디로 나가라는소리기도함 기업체에선
1111    (09-04 )
뭔 죽을병이 걸렸길레 큰병원 타령 ㅋㅋㅋㅋ 지방사람들은 아프면 다 죽는줄아나
ㅇㅇ    (09-04 )
태어나서 거주해 본 곳이 대구/울산 두 곳이다 진짜 깡촌 아니고서야 인프라가 도대체 아랫동네 사는게 부족하다는건지 정말 모르겠다 ㅋㅋ

그냥 타지로 가서 사는게 싫다? 이건 당연한 인간의 본능임 인프라고 나발이고 익숙함부터 시작해서 인맥도 없고 뭐 가족과 떨어지는 문제나 기타 등등 이건 당연히 싫은거임 그 어떤 인간도 그만한 댓가나 확실한 필요성이 없으면 타지로 갈려고 안 하지

근데 인프라 따지는 인간들은 진짜 도대체 서울에서 어떤 인프라가 필요하고 뭘 꼭 이용해야 되는 시설이나 제도가 필요한건지 진심으로 궁금하다
정답맨    (09-04 )
정답을 말해놓고 뭘 궁금해해;; 서울에서 태어나서 자랐으니까 타지로 안가려는거지 뭔 소리야..
인프라고 뭐고 저 위에 그냥 돌대가리들이라 말을 이상하게 해서 그런거지 그냥 살던 동네에서 떠나려니까 싫다.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정답맨이 정답    (09-04 )
정답
서울 살다가 지방에 내려와 있는데 규모가 소도시 이하급 아니면 큰 차이 없음. (물론 소소한 부분들에서 차이는 있지만 생활이 불편하고 하고 싶은 것 다 못하고 이건 아님. )

그리고 저 댓글 단 사람들은 말투나 내용보면 다 여자거나 거의 여자들 같음.
ㄷㄷ    (09-04 )
걍 집돌이로 겜하면서 일하면 행복한데 왜들 기어나가서 술쳐먹고 여자 만지려고 애쓰는걸까
ㅇ    (09-04 )
글쎄 모르겠던데... 어차피 서울에 있어도 쇼핑 집에서 다하고 인프라 뜻을 아나?
걍 남녀 꼬시기가 빡세지. 그외엔 깡촌 빼고서야 거기서 거기던데. 나이가 어린가봄.
ㅁㅁ    (09-04 )
남자가 여자 꼬시기에 빡셈 서울빼곤 적령기 나이대 다 남초임..
ㄷㄻㅈㄷㄻㅈ    (09-04 )
강원도 경상도 서울 살아봤는데 크게 두드러지는 차이 없다. 걍 서울에 예쁜 카페나 맛집이 많다는 점 빼고... 뭐 공연, 전시회? 그거 맨날 보러 가냐? 정 보고 싶으면 주말에 서울 가면 되고. 설마 공연이나 전시회 때문에 서울 살아야 된다는 거야? 진짜 서울에 굳이 살아야 한다면 교육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재용    (09-04 )
내가 서울 대치동 살다가 지금 인천으로 이사왔는데 난 너무 만족스럽다.
돈은 없는데 사업을 확장하고 싶어서 대치동에 살던 아파트 팔고 그 돈으로 인천으로 이사하고 남은 차액은 사업확장에 썼는데...
대치동 살던 집 팔고 대출 있던거 갚고 남은 순수 내 돈의 반만 썼는데도 대치동에서 살던 집보다 좋은 신축아파트로 이사해서 너무 만족스러움.
어차피 사업장이 서울에 있던게 아니라서 출퇴근도 외곽 바로 타면 되서 서울 빠져나가던거보다 더 편해짐.
난 서울살다가 인천와서 힘들거나 우울한거 딱히 모르겠고 만족스럽고 좋음, 오히려 그 동안 뭐하러 서울에서 아둥바둥 살았나 싶다.
뭐 서울에서 사는동안 집값이 올라서 돈은 벌었으니 그렇게 보면 또 서울에서 안살았으면 이런 부동산 재테크는 안됐겠지.
이엥앙    (09-04 )
대치동아파트 집값이 사업해서 버는것보다 빨리 오르지않아?
ㅇㅇ    (09-04 )
이부망천모르냐
131    (09-04 )
그런데 이런게 어쩔수가없어.. 서울에서만 살다보면 주위환경이 기본 베이스처럼 인식이되어서...
수원, 인천 이런곳이 인프라 괜찮고 사람도 많다고 하지만....
까놓고 말해서 대중교통만해도 운전기사분들 운전습관이나 친절도만봐도 차이많이남......
ㅏㅡㄱ    (09-04 )
지방에서 일하면 대중교통 안써
R    (09-04 )
본인들 선택이 그렇다는거고 지방비하도 아닌데 차이 안난다는 둥 비아냥 거리고 욕하는 애들은 무슨 심리로 그러는거지?
ㅎㅎㅎ    (09-04 )
본인들 선택이긴 한데 말투들 보니까 뭔가 서로 기싸움하는 듯한 말투라 꼴보기 싫오 ㅠㅠ
ㅇㅇ    (09-04 )
서울내에서도 구마다 격이다르다. 물론 극성인 이상한경우제외하고 평균적으로 중랑구 이쪽은 심하더라. 일때문에 중랑구를 처음가봤는데 아침에도 걸으면서 길빵 심지어 횡단보도에서도 길빵하는 놈들 널렸다. 중국인줄;;
그리고 서울빼고 촌이라고 말하는 기준은 좋은동네 사는애들 기준이고 서울에서도 후진 동네살면 걍 똑같음
오리오리    (09-04 )
진짜 개지랄한다 집에 몇십억있는거 아니면 지가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는 서울이든 지방이든 다 똑같다 누가보면 매주 백화점가서 명품 쇼핑하고 취미로 뮤지컬 자주 보고 고급 음식점만 다니는 줄 알겠네 저따위것들은 지방가서 집값 싼곳에서 사는게 더 윤택하게 사는거야
ㅇㅇ    (09-04 )
그놈의 인프라 타령 ㅋㅋ 평생 지옥철에 낑겨서 출퇴근하고 은퇴할때까지 돈모아봐라 서울에 집이나 살 수 있냐
ㄷㄷ    (09-04 )
안봐도 직업 보이네 ㅋㅋ
1    (09-04 )
살던데가 좋으니까지.

난 여태 전주에서만 40년을 살아서 서울 한번씩 가면 짜증난다.

사람 너무 많고 차 많이 막히고.

난 본사 발령내면 오히려 그만둘건데 ㅎㅎ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82720연출의 중요성 [7]2020.02.16191
82719비서관의 자백 [6]2020.02.16134
82718최연소 공인회계사 [3]2020.02.16139
82717친부를 고소한 세 자매 그 후 [12]2020.02.16182
82716무식해서 용감한 맘충 [75]2020.02.16216
82715장거리 연애... 다른 남자에게 흔들려요 [21]2020.02.16182
82714출생신고 안 받아 주는 미혼부 자녀들 [13]2020.02.16131
82713혈액 수급 비상 [22]2020.02.16140
82712올리브영 추행 사건 [28]2020.02.16238
82711당황한 편의점 알바 [7]2020.02.16169
82710실종된 기자 근황 [14]2020.02.16155
82709혼전임신한 시누이 [8]2020.02.16227
82708열렬한 토착왜구교 신자들 간증회 [10]2020.02.16122
82707남편 저녁 부실 논란 [33]2020.02.16162
82706백종원이 딸바보가 된 이유 [7]2020.02.16127
82705치킨 배달 스티커가 뜯겨진 이유 [18]2020.02.16166
82704대륙의 징발령 [20]2020.02.16114
82703적반하장 패시브 [15]2020.02.16114
82702할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손주들 [10]2020.02.16138
82701열역학적인 관점에서 보는 겨울왕국 [7]2020.02.16106
82700요즘 군대 상황 [20]2020.02.16137
82699편의점 알바 5년 10개월 후기 [9]2020.02.16144
82698스타벅스에 간 여자가 겪은 일 [14]2020.02.16145
82697발도술의 대가 [3]2020.02.16111
82696허벅지 근육 키워야 되는 이유 [9]2020.02.16147
82695여사친이랑 술 마시다가 [11]2020.02.16152
82694장난꾸러기 청와대 레전설 [8]2020.02.16108
82693마누라 빼고 다 바꾼다는 분들 [4]2020.02.16136
82692스스로 증명한 채식주의자 [6]2020.02.16110
82691새 예능 지구방위대 [2]2020.02.1691
82690연동형 비례대표제 로또 기원 [2]2020.02.1673
82689병원 촬영지 풍경 [4]2020.02.16114
82688어라 이 정도면 선빵 쳐볼만한 거 아냐? [11]2020.02.16142
8268711살 소년이 교사에게 폭행 당하면서 침묵한 이유 [37]2020.02.15170
82686한국 자료 요청하는 분들 [36]2020.02.15166
82685뭘 좀 아는 김민아 [17]2020.02.15238
82684GALAXY S20 ULTRA 100배줌 테스트 [28]2020.02.15169
82683KBS 음악방송이 유독 칙칙한 이유 [8]2020.02.15153
82682왜 일본 배를 탔니? [22]2020.02.15150
82681초절식 다이어트의 최후 [13]2020.02.15169
82680만국공통 남자들의 반응 [6]2020.02.15164
82679여탕 들어간 여장남자 [6]2020.02.15210
82678농담삼아 말했는데 정식 영화 용어가 된 단어 [7]2020.02.15189
82677사라진 중국 기자의 과거 발언 [13]2020.02.15117
82676박소담 머리크기 체감 [12]2020.02.15252
82675적십자에 기부하면 오는 것 [5]2020.02.15129
82674우리 결혼했어요 MC의 고백 [6]2020.02.15173
82673일본 반도체 산업이 망해가는 과정 [13]2020.02.15152
82672민생시찰 중인 국무총리 [34]2020.02.15116
82671NO MSG 부심 쩌는 사장님 [25]2020.02.15150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