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돌잔치 논란
조회수 : 337       날짜 : 2019.09.04
친구 돌잔치 논란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0]
1    (09-04 )
그래도 참 글쓴이는 참 마음이 곱네요 ^^
ㅉ    (09-04 )
인생사 뿌린대로 거둔다
경조사가 돌잔치 뿐이겠느냐
있을때 주면 다 돌아온다
인간관계 정리되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고
ㅍㅎㅎ    (09-04 )
경조사에 결정되는 네 인간관계가 네 삶의 퍽퍽함을 나타내는거다. 있으면 주는거고 없으면 마는거고 하고 살아라. 줄때 받을것 바라지말고.
ㅇㅇ    (09-04 )
씨발년들이네 받기만하고
ㄴㄹ    (09-04 )
댓글보고 응? 하고 다시 봐도 여자라는 표현은 없는데?
더 찰짐    (09-04 )
여자 아니라도 년이라고 함
ㅇㅇ    (09-04 )
딱봐도 뷰지가 쓴건데?
ㄴㄹ    (09-04 )
다행이네 진정한 친구 한명이라도 있어서.
코끼리    (09-04 )
내가 저런 친구가 되야 하는데 참..
R    (09-04 )
저렇게 쓰레기들은 알아서 본모습 보이니까 앞으로 남은 인생에서 안 엮이도록 알려준거니 고마워 하고 안보면 됨.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82804유치원 급식 현황 [6]2020.02.19145
82803서부식 범죄자 처형법 [5]2020.02.19132
82802이례적 무죄 [9]2020.02.19122
82801시집가고 싶은 누나 [11]2020.02.19226
82800입단속 들어간 그분들 [7]2020.02.19134
82799요즘 여고 교실 [3]2020.02.19222
82798탈모약 복용 후기 [10]2020.02.19157
82797오빠 물통이 너무 무거워 [4]2020.02.19164
82796하정우의 해명 [3]2020.02.19115
82795위기의 중국 의료진 [7]2020.02.19110
82794쫌 하는데? [3]2020.02.19108
82793장대호의 옥중 일기 [22]2020.02.18166
82792탈북자 누나가 말해주는 한글 창제의 비밀 [16]2020.02.18224
82791사랑의 불시착 뜻밖의 충동 [16]2020.02.18189
82790죽음의 도시 산살바도르 [8]2020.02.18172
82789해외 무경력 확진자 발생 [6]2020.02.18123
82788은근히 갈리는 지폐정리 패턴 [11]2020.02.18200
82787마스크 사재기 근황 [14]2020.02.18172
82786대통령 탄핵 주장은 내란죄 [9]2020.02.18130
82785부러운 터치 [6]2020.02.18191
82784들어갈 수 밖에 없는 썸네일 [4]2020.02.18149
82783방수팩의 중요성 [18]2020.02.18228
82782자연인에게 개를 선물해준 친구들 [11]2020.02.18179
82781게임 속에서 평양 방문한 탈북자 [15]2020.02.18177
82780상남자들 [4]2020.02.18133
82779국내 최대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작전 [17]2020.02.18144
82778전형적인 진상 패턴 [13]2020.02.18182
8277730대 경찰관의 안타까운 죽음 [10]2020.02.18135
82776A급 연예인들 불러서 노가다 시키던 방송 [7]2020.02.18264
82775요즘 입방정 좀 떠시는 분 [11]2020.02.18154
82774끝장 보자는 디스패치 [21]2020.02.18227
82773영상 20도 찍은 남극 상황 [11]2020.02.18202
82772솔직한 삶을 살기로 한 조세호 [9]2020.02.18205
82771명륜진사갈비 채용 성차별 논란 [12]2020.02.18213
82770불곰국식 격리 [5]2020.02.18143
82769이영애 아들의 창의적인 청소법 [11]2020.02.18197
82768PC방 살인사건 형량 확정 [8]2020.02.18139
82767시장이 아닌 실험실에서 나왔다 [11]2020.02.18124
82766육군에 납품된 수리온 의무후송 전용헬기 [4]2020.02.18122
82765모모 인생샷 [9]2020.02.18232
82764축제가 끝난 후 [16]2020.02.18141
82763물건 고르다가 가게에서 쫓겨남 [12]2020.02.18138
82762잠잠했던 코로나 감염 확진 [4]2020.02.1896
82761스포츠 브라의 중요성 [11]2020.02.18207
82760대학 후배와 사귀었던 이야기 [5]2020.02.18158
82759과도하게 부풀려진 불안 [8]2020.02.18111
82758양발운전의 위험성 [11]2020.02.18124
82757코로나 바이러스 진료현장 72시간 [14]2020.02.17352
82756아내가 너무 무식해서 힘이 듭니다 [42]2020.02.17408
82755지방 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이유 [29]2020.02.17267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