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박았다고 남편에게 전화한 여직원
조회수 : 283       날짜 : 2019.09.03
차 박았다고 남편에게 전화한 여직원차 박았다고 남편에게 전화한 여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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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히치    (09-03 )
거짓말하다 걸린 남편은 걸러야지
그리고 주말 밤9시 쉬고 자야할 타이밍에 남의집 남자를 부른다? 매우 가까운 사이 아니면 불가능한 짓이지
ㅁㄴㅇㄹ    (09-03 )
둘이 한번이상 했다에 한표
ㅇㅇㄴ    (09-03 )
ㅇㅇ
ㄱㄴㄷ    (09-03 )
한번 해볼라고~일수도
-_-    (09-03 )
여기 짐승 먹이좀 던져줘
ㅇㅇ    (09-03 )
경제력 있으면 이혼이고 집에서 쳐노는 거면 닥치고 사는 거지 뭘 어떡해
ㅋㅋㅋㅋ    (09-0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    (09-03 )
아는 누나 남편이 바람피다 걸렸는데
누나 완전 무능력이라 그냥 참고살더라 ㅋㅋㅋ
현실이참 무서움ㅋㅋㅋ
4234    (09-03 )
정답 ㅋㅋ
자본주의!    (09-0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09-03 )
와 정말 반박하기가 어렵네ㅋㅋㅋㅋㅋㅋㅋㅋ
면도기    (09-03 )
했네 했어
1    (09-03 )
다들 그렇게 둘러대 넘 흔해서 식상
팩트    (09-03 )
회사 여직원이 차를 박아서 울면서 남편을 불러서 남편이 기꺼이 박아주로 간거군..
125    (09-03 )
어째서 박게 된건지 확인하러 간거겠져.
ㅇㅇ    (09-03 )
근데 왠만한 남자는 해결해주려는게 본능적이라 일단 까긴 뭐하고

전화건 여자는 이상한건 맞음

뭐 구라야 괜히 말나올까봐 구라쳤을테고 ㅁㅁ

원래 남자새끼들은 과시욕이랄까 대체적으로 아는척이라던가 해결 못해줘서 안달이 나있음
코끼리    (09-03 )
너 저놈이지?
딱봐도 각이 나오는데 무슨 ㅋㅋㅋ
포장자재    (09-03 )
선을 넘었는지는 알 수 없고, 이혼녀가 남편한테 마음 있는건 확실.
천재님    (09-03 )
병필이들 여자 모르네..

주말 저녁 9시 본인 집 주차장에서 차를 빼다가 기둥에 차를 박아서 유부남회사 동료한테 차 좀 빼달라고 울먹이며 전화한게 아니라

유부남 회사 동료가 마음에 들고 눈빛교환 했으니까 더 깊은 사이 되볼려고 시험해 보거나 아님 의도적으로 부부사이 이간질 시키려고

주말 저녁 9시에 일부러 기둥에 차를 박고 울면서 전화한거지.

여자가 남자랑 눈맞으면 모든걸 다 "계획" 하더라..

내가 여초 다니는데 회사 여직원들이 나랑 한번 마주칠려고 그렇게 동선을 "계획" 해..

심지어는 직원식당에서 밥먹을때 고개 돌리는 각도까지 고려해서 자리잡더라.
1111    (09-03 )
병원한번 가봐. 망상증이 심해보여 형.
1    (09-03 )
방구석에 앉아서 부랄 긁으면서 야동보다 야동에서 나오는 남배우한테 빙의했니? 여직원들이 나랑 한번 마주칠려고 그렇게 동선을 계획해? 어쩜 이렇게 븅신스러운 글을 아무렇지도 않게 쓸수가 있지? 존나 븅신찐따새끼 같다..;;;
개    (09-03 )
천재님 잘생겼나보당
에휴    (09-03 )
불알 긁다가 피나겄다 병신아 ㅋㅋ
병필아재    (09-03 )
<p> 이쉐키는 노가다 뛴다고 지입으로 다 털고타니면서 갑자기 직장인 코스프레야? 너 밥먹으러 함바집가면 여사장이 밀린 외상값 받으려고 각도까지 고려해서 자리잡고 있겠지 ㅋㅋㅋㅋ </p>
악    (09-03 )
거짓말이 문제고 아마 거짓말한 이유는 둘이 뭔가 있어서.
생각정리    (09-03 )
작성자도 상황 다끝나고 알게 됬다는걸 보면, 남편이 저렇게 핑계만 댄거같음.
실상은 회사동료 이혼녀랑 불륜 사이인데, 부인한테 잡혀서, 최대한 그럴싸하고, 감정을 자극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지어내고
순진한 부인은 그 핑계를 믿고 있는거
2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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