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 업적이 뭐에요?
조회수 : 268       날짜 : 2019.09.03
신사임당 업적이 뭐에요?신사임당 업적이 뭐에요?신사임당 업적이 뭐에요?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9]
면도기    (09-03 )
효심이 지극한 것도 업적이라구욧
솔친년    (09-03 )
가사노동 무시하나요?
저 억대 연봉자에요.
ㅁㅁㅁ    (09-03 )
윤봉길은 뭔 업적있음? 폭탄 던져서 사람 죽인거? 전 세계에선 그를 빈라덴과 동급 취급함..
제국주의 시절에 나라가 약하면 강한 나라에게 지배받는 건 당연한거지. 일본이 그나마 먹어줘서 지금 사람답게 사는 거잖아. 조선 말기 그게 나라냐 씨팔..다른 나라는 비행기가 떠다니고 항공모함을 만들고 자동차 굴러 다닐 때 우린 뭐 했음? 전세계 유례없이 국민들을 법적으로 노예취급해 사람을 사고 파는 유일한 나라였지..미개한 중국 속국에서 해방 시켜주고..근대문물 도입하고 신분제 폐지 시켜주고..일본이 먹었기에 사람답게 사는 거다. 그러지 않았으면 북한처럼 중국 속국으로살고있겠지..사람고기나 먹는 중국과 다를 바 없는 미개한 나라였겠지. 일본이 먹고 5년간 미국이 먹어주니 한반도 2,000년 역사상 단 한번도 오지 않을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즐겨라 지금이 한반도 역사상 최전성기로 역사책에 기록되있을거다. 이건 사실이다. 선진국이 주물러주면 흥하는 나라다.
일뽕쟁이    (09-03 )
댓글 좀 싸지르지 말고 너가 그렇게 좋아하는 갓본으로 가서 평생 돌아오지 마세요
ㄱㄴㄷ    (09-03 )
요며칠 이정도면 일뽕이 아니라 컨셉인거 같다
ㄱㅁㅌ    (09-03 )
상하이 홍커우에서 폭탄던지기전에
고향에서 야학으로 사람들 가르치고 그리고 같이 협동조합 만들어서 농업 진흥에 힘쓰고
중국으로 건너가서 무시받던 조선인들 모아서 같이 항의하고 인간다운 대접받게 도와줬는데?..
홍커우에서 의열활동 보이기전에도 끊임없이 계몽운동과 학문보급에 힘썼던인물이 윤봉길임 ㅅㄱ
ㅋㅋㅋ    (09-03 )
엥 바보신가 ㅋㅋㅋ
군인과싸우는거랑
일반인 죽이는거랑 같다고?
ㅇㄹ    (09-03 )
산수 포도 벌레 등을 잘그렸다
-_-    (09-03 )
아들교육 잘시킴
11    (09-03 )
개그야 솔직히
이것참...    (09-03 )
5만원이 5천원을 낳았음
111    (09-03 )
성평등을 주장하고 여성에게의 특정 역할 강요를 거부하면서.
지폐 인물 성평등을 위해 억지로 끼워넣은 여자 위인이 누구보다 여성특정 역할을 잘 수행해서 유명한 사람인게 거의 개그나 다름없지.

차라리 최초 한반도 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선덕여왕 정도 되면 인정해줄수도 있다.
신사임당이 구국영웅 이순신, 학파를 정립한 대학자 이황과 이이,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문화군주 세종대왕보다 위라는게 이해가 안됨,.
1313    (09-03 )
내용은 알겠는데 막줄은 무슨뜻이야
액수가 크니 나열한 인물보다 더 위인으로 판단한단 이야기임?
ㅇㅇ    (09-03 )
실제로 우리나라는 그 기준이었어
해외 많은 나라들이 가장 자주 사용되는 지폐에 제일 위대하다고 평가되는 인물을 넣지만
우리나라는 가장 큰 권액에 가장 위대한 인물을 넣었음
그래서 지폐는 만 원에 세종대왕, 동전은 오백 원에 이순신
닭근혜    (09-03 )
헐 그러면 이순신 장군님 학보다 안위대했었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ㅇㅇ    (09-03 )
현모양처
ㄷㄷㄷ    (09-03 )
이딴게 어떻게 5만원권에 박혓찌 ㅋㅋㅋ 생각할수록 노어이
ㅂㅂ    (09-03 )
지폐모델에 여자모델 쓴다 했을때
다들 유관순 외칠때 꼰대 윗대가리들이 신사임당 넣었지
여자는 내조를 잘해야~ 어쩌구 마인드로ㅡㅡ
ㅇㅇ    (09-03 )
헛소리좀 하지마라. 유관순은 그당시 시국상
일본눈치보느라 안넣은거지
여자가어쩌고하는거랑 관계없음
ㅇㄹㅇ    (09-03 )
신사임당 업적은 집에서 놀고먹는 아주매미 였다는것이군
111    (09-03 )
신사임당 아버지를 위인으로 삼아야지. 그 당시에 딸한테 그런 공부를 허락했으니
ㅅㅇ    (09-03 )
현모일지 모르나 양처는 아님
1    (09-03 )
그냥 헌신적이 어머니 대표로 이름없는 어머니들을 위한거라생각하면 안되겠냐
ㅇㅇ    (09-03 )
그냥 어머니를 대표한거지.
깔깔    (09-03 )
판에있는 프로불편충들이랑 머가다른지..?
ㅁ    (09-03 )
신사임당 남편은 놀았냐??
ㅂㅈㄷㄱ    (09-03 )
차라리 유관순이라면 독립운동의 대표성이라도 띄지...신사임당은 자세히 생각해보면 진짜 내세울게없음.
ㅇㅇ    (09-03 )
율곡 이이의 어머니이다
안두인    (09-03 )
업적 : 아들을 낳고 길렀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82802이례적 무죄 [9]2020.02.19122
82801시집가고 싶은 누나 [11]2020.02.19226
82800입단속 들어간 그분들 [7]2020.02.19134
82799요즘 여고 교실 [3]2020.02.19222
82798탈모약 복용 후기 [10]2020.02.19157
82797오빠 물통이 너무 무거워 [4]2020.02.19164
82796하정우의 해명 [3]2020.02.19115
82795위기의 중국 의료진 [7]2020.02.19110
82794쫌 하는데? [3]2020.02.19107
82793장대호의 옥중 일기 [22]2020.02.18166
82792탈북자 누나가 말해주는 한글 창제의 비밀 [16]2020.02.18223
82791사랑의 불시착 뜻밖의 충동 [16]2020.02.18188
82790죽음의 도시 산살바도르 [8]2020.02.18172
82789해외 무경력 확진자 발생 [6]2020.02.18123
82788은근히 갈리는 지폐정리 패턴 [11]2020.02.18200
82787마스크 사재기 근황 [14]2020.02.18172
82786대통령 탄핵 주장은 내란죄 [9]2020.02.18130
82785부러운 터치 [6]2020.02.18191
82784들어갈 수 밖에 없는 썸네일 [4]2020.02.18149
82783방수팩의 중요성 [18]2020.02.18228
82782자연인에게 개를 선물해준 친구들 [11]2020.02.18179
82781게임 속에서 평양 방문한 탈북자 [15]2020.02.18177
82780상남자들 [4]2020.02.18133
82779국내 최대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작전 [17]2020.02.18144
82778전형적인 진상 패턴 [13]2020.02.18182
8277730대 경찰관의 안타까운 죽음 [10]2020.02.18135
82776A급 연예인들 불러서 노가다 시키던 방송 [7]2020.02.18264
82775요즘 입방정 좀 떠시는 분 [11]2020.02.18154
82774끝장 보자는 디스패치 [21]2020.02.18227
82773영상 20도 찍은 남극 상황 [11]2020.02.18202
82772솔직한 삶을 살기로 한 조세호 [9]2020.02.18205
82771명륜진사갈비 채용 성차별 논란 [12]2020.02.18213
82770불곰국식 격리 [5]2020.02.18143
82769이영애 아들의 창의적인 청소법 [11]2020.02.18197
82768PC방 살인사건 형량 확정 [8]2020.02.18139
82767시장이 아닌 실험실에서 나왔다 [11]2020.02.18124
82766육군에 납품된 수리온 의무후송 전용헬기 [4]2020.02.18121
82765모모 인생샷 [9]2020.02.18232
82764축제가 끝난 후 [16]2020.02.18141
82763물건 고르다가 가게에서 쫓겨남 [12]2020.02.18138
82762잠잠했던 코로나 감염 확진 [4]2020.02.1896
82761스포츠 브라의 중요성 [11]2020.02.18207
82760대학 후배와 사귀었던 이야기 [5]2020.02.18158
82759과도하게 부풀려진 불안 [8]2020.02.18111
82758양발운전의 위험성 [11]2020.02.18124
82757코로나 바이러스 진료현장 72시간 [14]2020.02.17352
82756아내가 너무 무식해서 힘이 듭니다 [42]2020.02.17408
82755지방 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이유 [29]2020.02.17267
82754인천대학교의 중국 유학생 관리 [12]2020.02.17219
82753클럽서 만난 남성 협박해 돈 뜯은 여성 [8]2020.02.17237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