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CPU 시장에서 역전
조회수 : 287       날짜 : 2019.09.03
국내 CPU 시장에서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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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투자자    (09-03 )
근데 서버 시장에서 워낙 압도적이라 글로벌 점유율은 인텔이 90% 넘는다
Ddd    (09-03 )
Aws azure gcp 데이터 센터 전부 인텔?
ㅇㅇ    (09-03 )
아무리 찾아봐도 인텔이 90퍼 넘는다는 자료는 못 찾겠는데 링크 좀
글쓴이    (09-03 )
링크는 있을 수가 없음 90퍼 얘기 자체가 뇌피셜인데...
1234    (09-03 )
이거 못지우게 댓글 달아야 겠다.
1111    (09-03 )
나도 ㅋㅋㅋ
투자자    (09-03 )
digitimes에 따르면 AMD의 서버용 CPU 시장 점유율은 2017년 4분기에 0.8%에 불과했지만 1년 후인 2018년 4분기에는 3.2%를 달성했다. 이러한 추세가 이어진다면 인텔의 서버 CPU 점유율은 2020년 말에는 90%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그만큼 AMD의 시장 영향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4분기에 서버 시장 3.2% 점유율임

Ddd가 열거한 글로벌 it 기업 서버는 99.9% 인텔이라고 보면 맞음 검증된 안정성 때문에

참고로 CPU 시장에서는 개인용 PC보다 서버 시장이 압도적으로 크다

난 10년 넘게 인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AMD만 주로 투자해온 사람임
ㄹㄷ    (09-03 )
그렇긴한데 검색해보니 조금씩 AMD가 서버도 갉아먹고 있던데?
ㅇㅇ    (09-03 )
AMD지금 들어가는건 어떰?
투자자    (09-03 )
ㅇㅇ / 인텔 10나노 공정 수율이 관건인데 서버 시장은 극히 보수적이라 어지간하면 싸다는 이유로 AMD로 넘어가긴 힘들어

나도 관련 업계에서 일해봤지만 서버 운용하는 회사들은 가격 때문에 프로세서를 AMD로 바꾸는 위험부담을 감수하지 않는다

개인용 PC 시장에서는 지금도 꾸준히 AMD가 선전하고 있으니 지금 주가가 과대평가라고 보진 않는데

신규 진입하는 건 그닥 먹을 게 많지 않다고 봄

개인적으로는 당분간 글로벌 주식시장 전체가 매우 위태로울 거라고 보기 때문에 자산의 90%는 현금화 해놨음

나머지는 인텔 AMD 삼전에 소액씩 배분했고
조국때문에 이슈인을 끊을수가 없다    (09-03 )
AMD CPU 도 이용할 수 있게 기술력 확보는 계속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서버용 CPU 는 리스크는 크지만 환경이 제한적이라 테스트는 더 쉽지 않음?
ㅇㅇ    (09-03 )
i5 7500 몇년 더 쓸수있을깡
파오후    (09-03 )
멀하냐애 따라 틀린데
2년은 너끈
ㅇㅇ    (09-03 )
용팔이한테 사지말자.
00    (09-03 )
그럼 어디서 사야되냐...컴알못인데 컴 어디다 주문해야함..?
어쩔수없어    (09-03 )
1700 쓰는데 컴퓨터에 뭔가 약간 이상기후 보일 때마다 먼저 의심하게 됨. 2세대부터는 좀 나아졌나 모르겠네. 3세대까지 소켓 호환되게 해준다더니 정작 바이오스 호환성을 씹창내놔서 결국 새 메인보드 사게 만듬 시발것들...
ㅂㅂ    (09-03 )
이상기후?? 컴퓨터가 날씨가 안좋아??

바이오스 당연히 초반엔 불안정하거나 불안정하다 느낄수밖에 없지. 적응시간은 개인뿐아니라 회사에도 필요한거니까. 하다못해 다이렉트 호환도 여전히 문제인데 차차 안정화 되가는거고. 320칩에 3세대도 문제없다는 내용이 많아. 물론 불안하다는 내용도 있고.

3세대를 거처 보드가 호환된다는건 안정적이던 불안정적이던 어쨋던 대단한거지. 인텔이랑 다른 전략이니까..
뭐 처음 말대로 안정적으로 호환해준다는거엔 의구심이 좀 들긴하지만...
ㅇㅇ    (09-03 )
요즘 새컴 중저가로 맞출거면 대부분이 3600추천함
비싼보드 안써도 오버되고 가성비로 괜찮아서 점유율 존나 오름
ㄴㅇ    (09-03 )
리사쑤!
ㅈㅈㅈㅈ    (09-03 )
난 아직도 인텔 쓰는 이유가

컴퓨터 한번 사서 썩을때까지 쓴다고 하면

인텔 10년

amd 5년 본다 관리 잘했다고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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