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키가 커질까봐 걱정인 아빠
조회수 : 319       날짜 : 2019.08.25
아들 키가 커질까봐 걱정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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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공갈포    (08-25 )
딸이 36개월 만3살인데 105cm정도 돼.
영유아검진 키는 항상 99프로 찍고 있는데
이게 100이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크다.
아들이면 크는게 전혀 걱정할 필요도 없는데
딸아이라서 걱정스러운게 사실이다.
내가 184긴한데 딸은 제발 170은 안넘었으면 좋겠다.
ㅇㅇ    (08-25 )
요즘엔 여자 170넘는게 그리 흠이 아닐텐데요. 여자도 요즘엔 180이상만 아니면 작은거 보다 큰게 좋음.
악    (08-25 )
근력 운동 꽤 하드하게 하면 키 자라는데 방해됩니다.
키가 큰 여자는 나이 들어서 골밀도가 떨어질 확률도 높으니
일찌감치 웨이트를 시켜보십시오.
ㄴ    (08-25 )
속설임

영양실조 말고는 자랄키가 안 자라게하는건 없음
oo    (08-25 )
그런가? 내가 중학교때 집이 언덕 꼭대기 마을이었는데, 항상 자전거를 타고 다녔어. 항상 멀리서 부터 졸라 달려와서 기어 안바꾸고 올라가곤 했었지. 어느날 부터 발이 졸라 아픈거야. 그래서 병원을 갔더니만, 근육이 발달해서 뼈를 잡아서 뼈가 자라야 되는데 못자라고 있다고 의사가 그랬음. 벌써 25년정도 됏네.
ㄴㄴ    (08-25 )
개구라 속설임. 이런거 믿지 마세요.

미국 유명 하키/운동 중고등학교에서는 애들이 중학교때부터 헬쓰 존나게 한다. 근데 키클놈은 키크고 안크는놈은 안큼.

키는 유전임. ㅅㅂ 얼굴/성격도 유전인데 키는 유전이 아니겠냐
어쩔수없어    (08-25 )
와 할아버지 키가 170후반 ㅋㅋ 외국인 피가 섞인게 아닐까...
4643894973    (08-25 )
할머니쪽에 장신유전자 있었겠지
ㅇㅇ    (08-25 )
너는 호빗 피가...
돈지랄    (08-25 )
할아버지 - 183
아버지 - 178
나 - 177

내가 나이 40이다. 키는 엄마영향이 많은듯
이재용    (08-25 )
ㅇㄱㄹㅇ
울 할아버지, 아버지 다 크심.
어머니는 작으심.
나랑 내 동생 둘다 남자인데 170초반임.

큰아버지네는 큰어머니가 크신데 애들 다 큼.
ㄱㄴ    (08-25 )
ㅇㄱㄹㅇ은 무슨.
난185. 아버지 188 엄마 156인데
아동소년    (08-25 )
나 182 와이프172
우리아들 기대신장이 184나오더라
딱 184가 이상적이고
더 크더라도 최대 187까지만 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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