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으랬더니 버럭
조회수 : 1065       날짜 : 2019.08.25
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밥 먹으랬더니 버럭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7]
노트북    (08-25 )
근데 낚시대 주욱 늘어놓고 자기 소유 낚시대로 잡으면 뭐가 좋냐? 낚시라는 게 걍 운빨이잖아 물고기가 우연히 떡밥 물면 그게 잡히는 거지 졸라 유치한 복불복인데
ㅇㅇ    (08-25 )
그냥 니가 안하면 되지 왜 건전하게 즐기는 사람까지 매도하냐?
낚시가 그냥 잡는거만 하는게 아니라 준비하는 채비과정이라던지, 자연을 본다던지, 사색을 한다던지 즐길거리가 많은데 무슨 낚는것만 다인줄 아냐?

니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이렇게 인터넷에 니 배설물을 싸지르는것보단 유익할꺼야.
ㅎ    (08-25 )
왜 사냐. 태어나는 것도 복불복인데. ㅋㅋㅋ 넌 떡밥 좋은 거 물어서 태어났니?
ㅇㄷ412    (08-25 )
게임 안해봤냐? 막타 쳐서 킬먹은거 팀단위로 생각하면 의미없다는게 니생각이냐? ㅋㅋㅋ
딱수준이 공무원수준이네...
www    (08-25 )
죽는것도 복불복인데 뭐하러 사냐?
동네북    (08-25 )
어느정도 인정한다

두대까지는 내가 커버가 되서 한다고 쳐도

여러대 쫘악 깔고하면 채비미끼나 ㅈㄴ 갈다가 감.

나는 한두대로 해도 잘만 잡히는데 옆에 친구는 네다섯대 피고 미끼만 ㅈㄴ 갈더라.

그게 좋아서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ㅈㄴ 투덜투덜투덜 ㅅㅂ 물에 던져버리고 싶어짐.

위에 애들은 이해해라. 삶들이 팍팍하던가 뭘해도 낚이지 않아서 저런가보다.
ㄷㅇㄷㅇ    (08-25 )
덕업일치 이경규는 행복한 사람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82941요즘 참 조용하신 분 [1] 2020.02.2215
82940미 해병대 출신에게 보여주는 한국 예비군 [13] 2020.02.2272
82939신천지 욕하던 개독 근황 [26] 2020.02.2274
82938코로나 3법 제정 [36] 2020.02.2257
82937서울시청 풍경 [15] 2020.02.2246
82936호평이던 백반집 예상 밖의 문제 [11] 2020.02.2270
82935중국인이 입국 거부 [16] 2020.02.2241
82934나이들어 보이는 이모티콘 논란 [30] 2020.02.2261
82933가짜뉴스 엄단 [8] 2020.02.2229
82932헬게이트 열린 도시 [8] 2020.02.2251
82931어느 프로게이머 어머니의 인터뷰 [21] 2020.02.2252
82930이불킥 하고 계실 분 [17] 2020.02.2266
82929한국인 입국금지 속출 [8] 2020.02.2255
82928검사실 내부 풍경 [9] 2020.02.2243
82927스릴러 영화 같은 수술법 [3] 2020.02.2239
82926완치 판정 후 퇴원했는데 [4] 2020.02.2245
82925우리 좀 보고 배워라 [11] 2020.02.2234
82924본캐로 로그인한 유재석 [7] 2020.02.2243
82923아낌없이 주고 떠난 쭈꾸미 [5] 2020.02.2245
82922그 목사가 또 [6] 2020.02.2250
82921포항 거리 풍경 [2] 2020.02.2251
82920기막힌 타이밍 [2] 2020.02.2250
82919주차장 하소연 [7] 2020.02.2250
82918세 아이의 아빠가 모두 다른 사연 [35] 2020.02.2264
82917국내 확진자 계속 급증 [66] 2020.02.2290
82916신천지 사과문 [35] 2020.02.2284
82915꼴 보기 싫은 마스크 [22] 2020.02.2286
82914대륙 식당 풍경 [14] 2020.02.2248
82913트럼프의 기생충 극딜 [18] 2020.02.2145
82912택시기사가 말하는 대구 현지 분위기 [48] 2020.02.2178
82911종말이 가까워졌다 [13] 2020.02.2172
82910아무리 급해도 북한만큼은 [8] 2020.02.2163
82909고유정 의붓아들 살인 무죄 [13] 2020.02.2143
829082차도 양성이지만 최종 여부는 [11] 2020.02.2142
82907질문에 질린 운전자 [17] 2020.02.2165
82906솔직한 막노동 구인 [12] 2020.02.2159
82905억울하게 사퇴 당했던 분 [30] 2020.02.2173
82904이쯤에서 재평가 받는 정권 [42] 2020.02.2197
82903체포되서 국내 송환되는 외국인 [5] 2020.02.2170
82902반도의 굴욕 [5] 2020.02.2183
82901결국 나와버린 그 기사 [12] 2020.02.2193
82900신기한 휴대폰 배경화면 [5] 2020.02.21100
82899영화 기생충의 놀라운 현실반영 [94] 2020.02.2195
82898골목식당에 출연 결심한 이유 [9] 2020.02.2176
82897일본 유람선 하선자 대중교통으로 귀가 [12] 2020.02.2166
82896미국의 건강보험 논쟁 [70] 2020.02.2186
82895체계적 방역이고 나발이고 [17] 2020.02.2197
82894대구 31번 확진자 [24] 2020.02.21132
82893노점상 근황 [11] 2020.02.21102
82892영상통화로 임종 지켜본 우한 간호사 [16] 2020.02.21124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