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호텔 서비스
조회수 : 277       날짜 : 2019.08.12
반도의 호텔 서비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6]
그곳    (08-12 )
여수? 끄덕끄덕
ㅇㅇ    (08-12 )
국내에선 신라조선만가라.
제주신라 조식 미역국 존나 맛있더라.
www    (08-12 )
그 와중에 찬반대결 물타기 보소 ㅋㅋ
ㄻ    (08-12 )
들어가자마자 룸컨디션 별로면 시작부터 기분 잡치긴함.

근데 사건에 비해 말은 존나 많네. ㅋㅋㅋㅋ 글쓴이 성격도 대충 보임.
ㅁㅁ    (08-12 )
ㅇㅇ 호텔측이 좃같긴했는데 글쓴이도 피곤한성격인건보인다
00    (08-12 )
여행팁 알랴주면..당일 떨이방 잡는거 아닌이상 직거래는 피하고 여행사 사이트나 앱 통해서 해라. 직거래가 가장 비싸고 크레임도 힘들다 이건 직거래로 계약된 여행사 사이트보다 싸게 받으면 문제가 생기기때문이고 직접 크레임보다 여행사통한 크레임을 더 신경쓰기때문임. 열받으면 둘이 싸우지 말고 여행사 전화하면됨. 그러니 해당 직종이 아닌 해당 지역 사는사람한테 방 잡아달란 멍청한 짓좀 하지 말도록.
ㅁ    (08-12 )
이래서 이름값있는 대기업 호텔체인 이용하는거지
ㄴㅁㄹㄴㅁㄹㅇㅁ    (08-12 )
푸하하 홈페이지 들어가봤는데 호텔은 무슨.. ㅋㅋㅋ
걍 모텔보다 좀 나은 관광호텔 처럼 보이네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브랜드(?) 있는 호텔을 가는게 좋음.
ㄷㄷㄷ    (08-12 )
뭔가 찾아봣는데 ㅅㅂ 호텔은 무슨 호텔이냐
ㄷㄷㄷ    (08-12 )
저딴데 24만주고 갈바에야 차라리 해외가던지 제주도를 가겠다 신라호텔도 싸게 잡음 24만이면 자는데
파오후    (08-12 )
아 갖다드릴깨요
여기서 왜 싸움에 불을 붙이냐
그냥 넘어 갔음 되는걸
ㅇ    (08-12 )
호텔직원 왔네 ㅋㅋㅋㅋ 아 갖다드릴게요가 정상적인 말투가 아니라 아 ~ 갔다드릴게요~ 하고 말끝을 올리고 말했데잖냐... 또라이보존의법칙은 어딜가나 존재해 진짜
p군    (08-12 )
아 여수구나. 끄덕끄덕...
ㄱ    (08-12 )
저런데 직원이 무슨 사명감이 있겠으며, 매니저에게 어떤 전문성이 있겠어. 그냥 성수기 바가지 쓴거지. 여수라서가 아니라 여수 엠블 정도나 되야 관리 잘 되는 호텔이지. 다른데는 호텔리어라기 보다는 팬션알바 수준.
ㅅㅇㅇ    (08-12 )
이번에 간 국내호텔 장기 투숙이라 린넨 교체 카드 올려놓고 갔는데 찢어진 그대로 있더라 ㅡㅡ 로비서 말하니까 그제야 교체해줌
황금막장    (08-12 )
호텔이라고 다 호텔이 아닙니다 ㅎㅎㅎ

신라 롯데 힐튼 이런데 서비스랑 이름만 호텔인 저런곳은 비교불가지용, 여수 쪽에 그래도 호텔이리고 부를 수 있는건 대명에서하는 엠블호텔 히든베이 정도? 이마져도 호텔이라기 보다는 리조트급.. 그외 디오션이니 베네치아니 이런데는 그냥 호텔 흉내내는 디자인 모텔 수준.. 큰기대 안는편이 좋지용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9825의사 아빠 가르치는 딸 [6] 2019.12.0666
79824슈퍼카 들이받은 오토바이 [26] 2019.12.0675
79823겨울왕국2 오역 논란 미스테리한 번역가 [30] 2019.12.0664
79822군대 아침메뉴 4대천왕 [32] 2019.12.0687
79821일당 50만원 바닥공사 기술자 [22] 2019.12.0681
79820멸종위기 삽살개 복제 후 자연번식 [15] 2019.12.0676
79819갑자기 코박죽 [8] 2019.12.05106
79818스타벅스 일본산 제품이 많다네요 [28] 2019.12.0595
7981741세 사유리 근황 [14] 2019.12.05142
79816티키타카 중이신 분들 [24] 2019.12.05102
79815최태원 SK 회장 아내 노소영이 올린 글 [17] 2019.12.0588
79814흙수저 청년 분노 유발한 LH [23] 2019.12.05115
79813강다니엘 근황 [12] 2019.12.05110
79812탈북 여성의 노예생활 [7] 2019.12.05145
79811맛 없는 떡볶이만 만들어온 아줌마의 눈물 [24] 2019.12.05109
79810청와대의 내로남불 [23] 2019.12.0571
79809숨어있는 카메라 찾는 방법 [8] 2019.12.0586
79808YG 나간 공민지 근황 [23] 2019.12.05166
79807대한민국 공기업 감동 실화 [14] 2019.12.0596
79806발롱도르 손흥민에게 투표한 국가 [6] 2019.12.05121
79805미국에서는 흑인으로 분류되는 가수 [15] 2019.12.05158
79804그녀의 순발력 [16] 2019.12.05155
79803나르샤 전봇대 사건 [7] 2019.12.05179
79802새해 첫날부터 사라지는 것 [31] 2019.12.05156
79801외부인도 이용 가능하다는 서울역 4500원 구내식당 [9] 2019.12.05141
79800오구라 유나 근황 [14]2019.12.05167
79799전교 꼴등의 수능만점 [15]2019.12.05143
79798메시 발롱도르 수상 소감 [6]2019.12.0583
79797서울의 아방궁이라 불린 건물 [4]2019.12.05135
79796조선시대 왕의 잠자리 [12]2019.12.05187
79795딥페이크 기술의 진보 [8]2019.12.05166
79794이토준지를 놀래키는 방법 [10]2019.12.05139
79793전체 시즌 주작 확정 [17]2019.12.05155
79792아이돌 공항 경호원 반응 속도 [7]2019.12.05191
79791공익법인 투명성 순위 [13]2019.12.05106
79790열일 중이신 사장님 [3]2019.12.05164
7978910년차 히키코모리가 밖으로 나온 이유 [44]2019.12.05182
79788칼 대신 붓을 든 분식집 화가 [13]2019.12.05153
79787예비군 끝났다고 방심하지 마라 [21]2019.12.05165
79786국내 유일 F 클래스 항공사 [7]2019.12.05197
79785대륙의 웨딩홀 스케일 [13]2019.12.05118
79784이윤지와 딸의 일상 [24]2019.12.05135
79783개미 생존 미스테리 [22]2019.12.05122
79782아시아 기부 영웅 [6]2019.12.05110
79781층간소음 항의할 때 조심할 것 [26]2019.12.05157
79780첫 돌 때 20kg [5]2019.12.05152
79779페라리 디자이너가 본 제네시스 g90 [34]2019.12.05166
79778날강두가 또 [24]2019.12.04129
79777청와대 압수수색 [37]2019.12.04104
79776조선시대 원조 BJ [19]2019.12.04191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