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 준비생들에게 일침?
조회수 : 1584       날짜 : 2019.05.27
여경 준비생들에게 일침?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1]
노트북    (05-27 )
본인도 순시생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05-27 )
서른 넷...3년째 경찰공무원시험 준비...읍읍읍읍 메모장 켜야겠다
88    (05-27 )
31살에 시작해서 3년째면
30살까지 백수로 지내다가
할거 없어서 공무원이나 하자해서 했는데
피방 만화방 다니면서 놀았네
지 걱정을 먼저 해야할듯
옷도 츄리닝 아닌걸로 보면
공부 할 생각보다는
어디 놀려갈 생각만 하는거같다
ㅇㅇ    (05-27 )
니수준이 그러니 그렇게만 생각하는거다
다른일 하다가 그만두고 공부한다는 생각은 왜 못하냐?
99    (05-27 )
31살에 나왔으면 딱히 대단한 일은 안 했을듯. 중소기업 공장에서 부품이나 만지던가 택배기사등등 했겠지..근데 택배기사나 운전기사도 꽤 버는 거로 아는데 뭣하러 공무원에 매달리나 모르겠네. 경찰되어서 지 갑질한 사장놈 잡아쳐넣으려하나
ㅇㅇ    (05-27 )
생각하는게 참...
중소기업 공돌이나 택배기사가 대단한 일은 아니지 근데 대단한 일을 해야만 일한거냐?
ㅇㅇ    (05-27 )
쉽게 말하는 사람들 존나 많구나...
넌 5년해도 합격 못할거 같은데...이렇게 하는거냐?
ㅇㅇ    (05-27 )
34살에 경찰되는 거보다 27~30살에 중소기업 공장 노가다 알바만 해도 수천만원. 조금 성실하면 억도 모으는데 ㅂㅅㅋㅋㅋㅋ. 내 동생 여상 고졸 꼴통에 피방알바 편의점알바 하는데 월 320정도 벎.
ㅇㅇ    (05-27 )
돈보단 어디가서 당당히 얘기할 직업이 필요한거지
니동생 34살 먹고 편순이라고 당당하게 얘기하겠냐?
ㅇㅇ    (05-27 )
내 동생이 딱히 명문대 출신이나 판검의변회세(사자직업)등을 만날 일이 없고 지 친구들도 좆소나 회계사무실 경리 처지고...딱히 울 집안은 학벌이나 체면등을 다른 한국인과 달리 별로 안 중요시함. 기집애야 시집이나 잘 가면 되고 돈만 벌면 그깟 체면 명예따위 안 중요시여김
ㅇㅇ    (05-27 )
확실히 집안 수준이 편의점알바 피방알바 외에 다른 일을 하면 큰일나긴 하겠다...

화이팅 응원할게
ㅇㅇ    (05-27 )
울집안은 명예 ㅈㄴ따져서 괴로워 죽겠다..잘된 남의아들이랑 비교 ㅈㄴ한다.
ㅇㅇ    (05-27 )
여자들 그냥 행정직 할 머리는 안되니까 여경하는거잖아
여경 되고서도 내근직을 강력하게 희망한다며
범죄자 잡고 그런거는 관심없던데
ㅇㅇ    (05-27 )
니가 말하는 행정직이 뭔지 모르겠는데
9급 일반 행정이 경찰시험보다 훨씬 쉽고, 나중에 일도 편하지 않냐..?

설마 행정고시가 안 될 머리라서 순경시험을 보지는 않을테고..
ㄴ    (05-27 )
뭔개소리야 ㅋㅋ 9급일행이 더쉬우면 어떤 빡대가리년이 순경시험을봐
기자가ㅂㅅ    (05-27 )
여경은 오토케오토케 하고 남경은 지들 뱃속 채우기 바쁘고 시험도 못 붙은 경시생 따위가 훈계나하고 .. 나라꼴 잘 돌아간다. ㅆㅂ 어차피 모자이크 할거면 같이 일하는 남경을 하나 섭외해서 제대로 까던가. 시험 못붙은 ㅅㄲ가 자기 자리 달라고 징징대는 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33살백수    (05-27 )
그러는 너는 뭐 땜에 경찰할려고 하는데? ㅋㅋㅋㅋ지랄한다 진짜
ㅇㅇ    (05-27 )
형은 그냥...
힘내..
ㅂ    (05-27 )
현역자가 했음 고개가 끄덕끄덕 일텐데 저건 오히려 더 먹이는것 아니냐
ㅇㅇ    (05-27 )
일부 여자들이.. 아니 상당히 많은 여자들이 원하는 것은 편안한 삶이다. 관심 받고 싶은 삶.

주변의 교사가 된 친구들 - 가르치는데는 딱히 관심 없음.
주변의 행정직, 우정직 공무원들 - 업무에는 딱히 관심 없음.

대학원 졸업해서 대기업 다니는 내 친구들도 마찬가지.. 지만 여기는 좀 낫다.

일에 관심이 있는 여직원들은 이성적이다. 의존할 마음이 없다. 힘든 일도 맡아서 하고, 칼로 자른듯이 완벽하고
공감능력도 뛰어남. 발견할 확률 10% 도 안되는 여성들이다.
아부라기 보다는 상사와 신뢰의 관계를 구축한다. 남여가 아니라 상사 부하로 대하기 때문에 선을 넘지 않는다.

일에 관심이 있다기 보다 욕심이 많은 스타일의 여성들이 있다. 의존하고, 힘든일은 맡아서 하지 않으려고한다. 주로 팀장에게
아부를 잘하고 거의 팀장과 가족처럼 지낸다.
예를 들어서 해외여행 다녀오면 팀장님 실에 들어가서 어디는 어떻구요 어디가서 뭐 먹었는데 맛있고요. ㅎ호호호
아유 팀장님~~~ 을 입에 달고 다니는 스타일이다. 부장님 태워주세요~~ 집 가는길 같으니깐. 지금 같이 나가요~~~
주로 오피스 와이프가 되는 스타일.
이것도 아무나 되는 건 아니다. 남자를 홀리는 스킬이 있어야 한다.

일에 관심이 없고, 그냥 놀고 먹으면서 취미생활 하고 싶은 여자들이 있다. 월급 550(세전) 받아도 아 우리회사 월급 너무 적어를
입에 달고 사는 인간들이다.
누구씨 월급이면 우리나라,, 동나이대에서 거의 최고급 아니야? 이러면
내가 일반 직장인들이랑 비교해야되나요? 이런 대답이 돌아온다. (대학원 나왔다 이거지)
일단 재미있는 걸 항상 찾고, 먹는 것. 즐기는 것을 삶의 최대 낙으로 여긴다. 이것 까진 뭐라 안하는데
대체적으로 일의 퀄리티는 낮다.
남자들이 시간에 공들여서 해논일을 머릿속으로 생각해보고 당연히 되는거 아니야? 라면서
무시하는 스타일. 실제 일해보면 시행착오를 수도 없이 겪어야 되는데 말이다.

마지막으로 존재감 없는 스타일. 조용하다. 가정적이다.
일은 자기일만 한다.
그리고 남일에 관여 안한다.
이상적인 타입이긴한데 의사소통이 약간 어려울 때가 있다.
ㅇㅇ    (05-27 )
나이 34쳐먹고 3년동안 저러고 있느니 다른 일 찾았으면... 국가적 낭비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46130
2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32482
3너무 이기적인 삼성 [51] 2018.12.1734870
4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9] 2018.07.1635723
5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14983
6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21216
7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3868
8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4834
9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10103
10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8250
11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6922
12조현 청바지 핏 [5] 2018.08.273161
13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6828
14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8010
15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3181
16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7242
17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14107
18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10878
19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6581
20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9930
21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7891
22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4500
23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6526
24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11612
25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4568
26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4880
27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7283
28폭력의 역사 [33] 2018.12.1510062
29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6687
30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6885
31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2351
32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1719
33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성전용 [13] 2018.12.244623
34예의바른 모범생 스타일의 독수리 타투 2018.09.223277
35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8466
36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6833
37아이유의 배려심 [2] 2018.07.268751
38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1980
39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6348
40어느 여대생의 취미 [28] 2018.12.082234
41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7332
42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10206
43대장내시경 대참사 [40] 2018.12.206165
44군인 이름 레전드 [39] 2018.12.312720
45가장 행복했던 순간 [37] 2018.10.162892
46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7953
47빌드업의 천재 [2] 2018.08.243378
48하빕 VS 코너 맥그리거 요약 [32] 2018.10.082241
49민폐 자전거 동호회 [2] 2018.08.112460
50많이 슬픈 사진 [17] 2018.12.093696
51조개구이녀 [10] 2018.08.1210411
52목 밑으로만 씻는 아내 [22] 2018.10.124269
53남궁연 미투 결과 [24] 2018.12.163550
54대게 껍질로 만든 작품 [4] 2018.07.122905
55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3781
56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7079
57카카오톡 고백 [57] 2019.01.052337
58어린이집 교사 체험 후기 [79] 2019.01.013968
59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3997
60도심 공원에서 대마 재배 [12] 2018.12.306839
61크리티컬 터진 제동신 [12] 2018.12.243204
62국방부 4행시 대참사 [1] 2018.08.163209
63딸들을 성폭행한 피의자를 본 아버지 [29] 2018.12.222759
64골목에서 8천만원을 발견한 30대 고시준비생 [3] 2018.08.052532
65휴게소에서 찾은 적성 [14] 2019.12.11522
66정지훈의 작사 능력 [38] 2018.12.182425
67인간관계 명언 [16] 2018.09.033325
68치아교정 과정 [45] 2018.12.212363
69초밥 집에서 아이가 햄버거 먹는 게 큰 잘못인가요? [84] 2018.10.132743
70햄버거 매장에 총 쏜 범인 변호 2018.09.183423
71인생 2회차 눈빛 [8] 2018.10.101269
72타일러의 수능 영어 비판에 빡친 영어강사 [48] 2018.11.241853
73은혜를 원수로 갚은 수험생 [13] 2018.11.253637
74중국 골동품 12억원치 수집한 아재의 대반전 [29] 2018.08.181556
75너무 예쁜 시누이 [61] 2018.11.243619
76아빠가 비행기를 못 탄 이유 2018.09.23854
77여름휴가 휴진 안내 [11] 2018.08.091715
78훈련소에서 강제 복귀 당한 상근 [14] 2019.01.032264
79여자친구의 남사친 극혐 [43]2019.11.13367
80레깅스 슬기 [1] 2018.08.155654
81탈북의사가 남한 목욕탕가서 놀랐던 이유 [13] 2018.09.171444
82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22066
83길거리 모유 수유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 [55]2019.11.26354
84모바일게임 광고 레전드 [11] 2018.12.231643
85위기의 30대 [10] 2019.10.091283
86신형 그랜저 실물 [21]2019.11.19332
87수상소감 레전드 [26] 2019.01.0111949
88요즘 인싸들이 ㅋ 쓰는 법 [15]2019.11.17326
89구하라 사모임 멤버 [12]2019.11.26332
90남자들은 절대 여자 못이김 [27] 2019.10.011500
91위디스크 양진호가 검찰에 돈뿌린 정황 [21] 2018.12.271924
92오달수 미투 사건 결과 [12] 2019.10.031344
93덕후들이 갤럭시 폴드를 사는 이유 [7] 2019.10.081513
94용접 기술자의 실력 2018.09.231091
95의외의 예리 [3] 2018.07.239553
96전현무 레전드 드립 [25]2019.11.13305
97갈 데까지 간 유튜버 [30]2019.11.19299
98본인이 입양 당한 걸 안 판녀 [19]2019.11.18296
992030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82kg [26]2019.11.13297
100사실상 합법적 사기 [17] 2018.12.121444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