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들 성교육
조회수 : 2617       날짜 : 2019.05.27
요즘 아들 성교육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9]
ㄹㄹㄹ    (06-01 )
남자가 여자아는척하면 개지랄떨면서
ww    (05-27 )
이슬람도 여기만큼은 안하겠다
ㅉ    (05-27 )
저 정신나간년이 도대체 뭐라는거냐

아들 전립선 파괴시키고 싶다는거냐 뭐냐ㅋㅋㅋ

의학적인 기본도 없이 지껄이고 책쓰는 놈년들도 다 범죄자야 잠재적 범죄자
ㅁㅁ    (05-27 )
"아들 방문 닫고 뭐하니?" 라고 말 하는 순간
물리적인 문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문이 닫히기 시작한다.
심리적인 문을 닫는 방법은 수 없이 많지만
저 말처럼 빠르고 확실하게 닫을 수는 없을 것이다
성장기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나누게 될 많은 대화들은
저 말과 함께 사라질 것이다.
ㅇㅇ    (05-27 )
"짐작했다" ㅋㅋㅋ
소변참기랑 음란행위랑 연관시키다니 제대로 미친년이다
니 아들 방광염에 전립선 비대증 걸려서 평생 고생하는거나 봐라
ㅁㄴㅇㄻ    (05-27 )
지가 고추달린 것도 아니면서 뭔 헛소리를 당당하게 하냐. 저게 딱 100분토론에 나온 아줌마랑 똑같은 소리다.
우리가 남자들 고추 모를 거 같아? 다 공부해왔어. 이 지랄...
제너럴 킴 재규어    (05-27 )
학력도 뭣도 없고 불분명한 사람인듯....
저런 심리학적이거나 정신의과학적인 내용은 에비던스가 중요한데 밑도 끝도 없는게
딱 저여자 커리어와 동일함.
ㄴ    (05-27 )
아들성교육은 아빠가 해야함. 엄마는 고추쓰는법을 모른다
ㅇㅇ    (05-27 )
보지 조절하면 생리혈 나오는거 참을수 있지 않나? 생리 안해봐서 모르겠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39341
2너무 이기적인 삼성 [51] 2018.12.1730514
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9] 2018.07.1632098
4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6015
5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6980
6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11766
7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4905
8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21685
9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8445
10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9102
11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2977
12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1269
13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4876
14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1300
15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12248
16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5422
17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2398
18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5799
19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8329
20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3124
21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6363
22폭력의 역사 [33] 2018.12.158793
23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4944
24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6052
25열도의 이자카야 광고 [6] 2019.10.031638
26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3209
27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5423
28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1184
29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5963
30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7740
31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0617
32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5032
33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7416
34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0983
35아이유의 배려심 [2] 2018.07.267727
36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5698
37너무 예쁜 시누이 [61] 2018.11.243117
38예의바른 모범생 스타일의 독수리 타투 2018.09.222213
39덕후들이 갤럭시 폴드를 사는 이유 [7] 2019.10.081148
40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5371
41남자들은 절대 여자 못이김 [27] 2019.10.011137
42딸에게 늘 감시당하는 아빠 [12] 2019.10.071089
43위기의 30대 [10] 2019.10.09909
44몸뚱아리가 도화지냐? [6] 2019.10.09880
45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6432
46수술실 CCTV 반대하는 의사 [36] 2019.10.08836
47까치 구해주고 여자친구 생김 [6] 2019.09.30910
48라이언 반갈죽 한정판 에디션 세상에 단 .. 2019.07.261048
49목 밑으로만 씻는 아내 [22] 2018.10.123547
50친절한 이웃에게 그녀가 저지른 만행 [10] 2019.10.01965
51오달수 미투 사건 결과 [12] 2019.10.03988
52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3568
53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10244
54아름다운 흑마 [2] 2018.05.171034
55레고를 밟으면 아픈 이유 [5] 2019.09.141127
56이용규 아내의 아찔한 내조 [3] 2018.05.191059
57베스킨 광고 중징계 2019.07.27998
58중국인들을 착하게 만드는 중국말 2019.06.14916
59한국 방문한 졸리 [6] 2019.08.21962
60모쏠들에게 조언해주는 일본 누나 [19] 2019.09.27784
61세계 흥행 영화 1,2위 찍은 여배우.jpg 2019.07.23991
62주작 프로그램 저격 [4] 2019.10.05896
63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성전용 [13] 2018.12.243568
64대장내시경 대참사 [40] 2018.12.205316
65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6424
66젊은 친구들이 회식을 싫어하네요 [61] 2019.01.011417
67오구오구 사나 [2] 2017.01.22831
68자선냄비 찬바람 [31] 2019.01.151052
69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3366
70고양이 자세 2019.08.05967
71국내게임사의 카페 알바 면접 2019.07.08814
72김경수가 총영사 제안 [2] 2018.05.16818
73뒤를 돌아보면 안돼 2019.06.23786
74눈물났던 냉장고를 부탁해.jpg 2019.07.26783
75이 정도면 많이 괴롭혔다 그만하자 [14] 2019.08.22903
76국제결혼 남편 국적 통계에서 놀라운게.. (베트남 관련) 2019.07.11789
77한반도에 서식했던 고대 동물 [27] 2018.11.061096
78음주운전 후 사죄 회견 [2] 2018.05.16796
79딸치다 누나한테 걸린 2019.06.20754
80불편한 기자양반 [1] 2018.05.21717
81어린이집 교사 체험 후기 [79] 2019.01.013322
82국내 머무는 시리아 난민들 [1] 2018.05.16845
83포켓몬고가 한국에 출시된다면 [2] 2017.01.26786
84빌드업의 천재 [2] 2018.08.242563
85적폐 청산 ing [31] 2018.12.131050
86집 15km 앞까지 배달하는 택배사 [17] 2019.05.01996
87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7130
88세워지지 않아서 시무룩 [19] 2018.11.221108
89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9350
90도심 공원에서 대마 재배 [12] 2018.12.306248
91남자 아이돌의 벌크업 [36] 2019.08.25808
92이니 근황 [5] 2018.05.19710
93밥 먹으랬더니 버럭 [7] 2019.08.25808
94요즘 참 조용하신 분들 [12] 2019.08.22771
95올해의 선수상 노쇼한 날강두 [14] 2019.09.26732
96공포의 시진핑 앱 [4]2019.10.20428
97조현 청바지 핏 [5] 2018.08.271200
98회식 장면 있으면 진짜 술을 마셔요 [10] 2019.10.05717
99신기한 음식 조합 [7] 2019.04.01874
100긴장해라 더 큰 놈이 온다 [12] 2019.03.061053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