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
조회수 : 366       날짜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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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ㄴㄴㄴ    (05-07 )
잘못한건 애엄만데 애들이 차별을 배워버리네...
악순환도 이런 악순환이 없네
첫댓글은    (05-07 )
요식업에도 노키즈존이 있는거야?
ㅂㅈㄷㄱ    (05-07 )
노맘충존이라고하면 빼애애액하니까 노키즈존이라고 하는거지 ㅋㅋㅋㅋㅋ
질긴영혼    (05-07 )
노맘충존ㅋㅋㅋㅋㅋㅋㅋㅋ
.    (05-07 )
관용이 없는사회.
요즘은 엄마들 오히려 불쌍하다.
몇몇 미꾸라지 들 때문에 진짜 유모차로 다니면서 엘레베이터에서 말도 못하는 아이가 울면 조용히 시키고 눈치보느라 쩔쩔매더라.
적당히들좀 해라. 아무리 개인주의의 발달이라지만 그부분이 아이들에게도 적용되면 안되는게 법칙이야.
그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이고,
ㅇㅇ    (05-07 )
애기 우는걸로 뭐라 안 한다. 적어도 애기 달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이면 이해하고 넘어간다. 근데 대다수의 맘충들은 애가 울든 말든 식당을 뛰어다니든 아무 신경 안 쓰고 방임하잖아 ㅋㅋㅋ 노맘충존인데 차마 그렇게 할순 없으니 노키즈존이라고 써놓고 애들이 피해보는거지
Q    (05-07 )
우선순위가 잘못됐다.
사회에 관용이 없어졌다고 해도 이를 비난할 수 없어.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 기본 전제가 되어야해. 그리고 피해를 보았을 때에 관용을 베풀지 말지는 사람의 자유지. 관용을 베풀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그리고 관용을 베풀라고 하기 전에 몇몇 미꾸라지들을 먼저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생각해봐
ㅇㅇ    (05-07 )
그 눈치 보는 엄마도 너처럼 포인트 파악을 못하네. 뭐만 하면 미국 유럽 들먹이네. 그렇게 좋으면 이민가라 왜 되지도 않게 맨날 선진국이라고 다 맞다고 생각하냐

애가 어른처럼 굴면 그게 애냐?? 시끄럽게 뛸 수 잇지. 다만 부모라면 남들 눈치때문이 아니라 당연히 아이에게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가르칠 의무가 잇다

부모라는 사람이 남들때문에 자기 아이를 훈육하는것을 아이가 느낀다면 타인 때문에 자기가 혼난다고 생각한다. 이미 거기서부터 틀려먹엇다

아이를 훈육하는 이유 자체도 제대로 모른다면 남들 눈치나 볼 지능의 부모지. 최선을 다해 훈육하고 교정하는 과정인데도 징징대는 사람이잇다면 당당할 필요도 잇는거고

이 별거 없는 당연한 상식도 없는 인간 졸라많네 뭣이 중요한지 아직 모르겟냐?? 남 눈치보여서 훈육한단다 ㅋㅋㅋㅋㅋ 애 왜 낳앗냐 임신도 눈치보여서 햇나?? 정신이 똑바로 박힌 부모냐 그게
ㅎㅎ    (05-07 )
애들은 잘못 없다...어른들이 잘못이지...
강철호랑이    (05-07 )
어떤 여자애가 뛰어다니다가 숯불 옮기는 아저씨랑 부딫혀서 목에 작은 화상 입었는데

그 부모가 고소해서 법원에서 천만원 물어내줘라고 했는데 뭐 어쩌라고

ㅋㅋㅋㅋ

식당들은 뭐 가만히 당하고만 있으라고?

애초에 발단은 무개념 부모들 땜에 생긴거여..

잊어버리지 마셈..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멀
러러    (05-07 )
니들 날뛰다가 다치면..
누구 책임?
상식적으로 부모와 어린이의 책임이지만..
현실은 업주, 직원, 부딪힌 손님 등등이 현실이지
ooOoo    (05-07 )
애들따라 다르다. 안뛰는 애들도 있고 막 돌아댕기는 애들도 있고.. 자기 애가 너무 그러면 못하게 하는 부모가 있고 아닌 부모가 있고... 문제는 애들은 장소가 어떤 장소인지 모르니 뛸 수도 있는데 그냥 놔두는 부모가 문제지... 그 몇몇 정신머리 없는 부모 때문에 노키즈존이 생기는거다. 매장 관리자가 그런 부모인지 아닌지 알 수 있나? 이마에 써서 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다 못들어오게 해야 되는거지. 고객을 필터링해서 받는게 가게는 손해인데도 왜 하겠냐.
1234    (05-07 )
자유를 누리기 위해 합당한 권리와 의무가 있다 나의 자유가 남의 자유를 침해한다면 생각해봐야하는거 아닌가
내자검병    (05-07 )
애들은 그럴수있어.
근데 부모는 그러면 안되지!!

내가 느끼는건 부모자격이 안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거야!
남들까지 피해보잖아 자기 자식 귀한줄알면 남의자식 귀한줄 알아야지!

학교폭력 가해자 부모가 학교와서 하는말 보면 사이즈나오지?
그냥 답이 없다고 보면됨 애초에 싹을 짜르거나

자식을 제대로 키우거나 최소한 남에게 피해를 끼치면 혼난다거나 그러면 안된다는걸 어렸을때부터 교육을 시켜야한다
134    (05-07 )
애를 내세워서 개 소리하고있내..
자본주의에서 내 돈내고 조용히 식사 하겠다는데. 그래서 일부러 노키드존에 가겠다는데 거기서 무슨 차별이라고 지랄들이고.
적시타    (05-07 )
그래.. 너희는 잘못없다
너네 부모가 문제인거지..
ㅏㅓㅗㅎ    (05-07 )
노 키즈존은 사실상 무개념 맘충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한 방편이라고도 볼 수 있지.
무개념 아빠도 해당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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