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말하는 포경수술
조회수 : 519       날짜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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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사이즈    (04-29 )
이거 약간 신빙성이 있는 게 내 동생이랑 연년생인데 초등학교 때까지는 내 동생이 너보다 버섯이 컸거든? 근데 동생은 초딩 5학년 때 수술하고 난 군대가기 전에 했단 말이지 고등학교 때 비교해보니 내가 훨씬 더 크더라
ㅇㅇ    (04-29 )
난 군대가서 했는데 작다 쥬륵...
ㅇㅇ    (04-29 )
일찍했으면 그것도 없었음
그렇다면    (04-29 )
군대 어떤 도라이가 세면발이 걸려서 와서
소대 전체 성병검사했는데
그때 군의관이
포경을 잘못해서 2센티 손해봤다고 했을때
처음으로 탈영을 결심할 뻔,,,,,,
그냥 냅뒀다가 알아서 안 까지면 그때 하면 됨
조문가    (04-29 )
저사람 전문가 맞냐?
표피가 아니라 포피다
1    (04-29 )
너가 이력조사해보고 말해라 너처럼 좆문가 아니다.
이명박    (04-29 )
저 의사가 자막을 달았겠냐?
ㅎ    (04-29 )
저 의사가 안 달았다는 증거있냐?
ㅇㅇ    (04-29 )
ㅋㅋㅋㅋ
ㄲㅊ    (04-29 )
까지고 안까지고 나발이고
그냥 위생때문이라도 다들 해라.
찌릉내난다 고마
ㅇㅇ    (04-29 )
찌릉내 난다고 다 깔거같으면
똥고 주름도 다 잘라서 펴고
배꼽도 다 잘라서 넓혀
어휴    (04-29 )
게시물에도 나와있잖아 위생이 좋아진 지금은 그런 걱정하지말라고.
덮여있다고 안씻는놈이 까졌다고 잘도 씻겠다.
유후    (04-29 )
이게 제일 멍청한 착각이야.
나이 20살 이후엔 자동으로 까진다니까.
너 깠지? 안깐 애들 나중에도 안까지고 덮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
하루에도 수십번 발기 할때마다 저절로 까진다.
그리고 깐새끼들이 난 깠으니까 위생 걱정 안해되 라는 멍청한 생각때문에 더 안싯어서 더 냄새난다.
결과적으로 안씻고 비위생적으로 섹하는 새끼가 찌릉내 나고 성병걸리는거다.

절대 까지마 언제든지 깔수있으니까. 다 느껴보고 그래도 까고 싶으면 그때 까도 안늦어.
ㅇㅇㅁ    (04-29 )
안까져서 군대 전역하고 혼자가서 포경하고 버스타고 돌아왔다 시부랄것
ㅁㄴㅇㄹ    (04-29 )
저걸 자포라고 하지
우리 아버지도 본인이 자포라고 나도 안시키고 기다렸는데 10대후반되니깐
너무너무 커져서 자포가 되더라
d    (04-29 )
아버지 성인되서 하셨고 동생도 포경 안함. 나만 6살때인가 했는데 가족중에 유난히 작다. 표피가 부족해서 그런지 막 위쪽 피부까지 끌려 내려와있고 뭔가 보기도 안좋음.
ㅇㅇ    (04-29 )
8살인가 9살때 포경해서 포경전 곧휴가 기억이 안난다
아이고    (04-29 )
앗,아앗...!
적절    (04-29 )
아 아깝다..지금이라도 어떻게 할 방법없나..
이명박    (04-29 )
없어
시발    (04-29 )
시발 안했으면 좀더 성장할수 있었다고 14cm
ㅁ    (04-29 )
우리아부지는 엄청 크시거든. 진짜 덜렁 덜렁 함.
군대에서 포경 하셨데.
나는 초딩때 했는데, 대가리는 큰데 길이가 짧음.
수술하고 몇년동안 겉에 피부가 당기고 아프더라고.
띠발 ㅜㅜㅜㅜㅜㅜ
ㅇㅇ    (04-29 )
이미 한 사람들은 어쩔수없고 자식들한테나 시키지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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