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여당대표도 빠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조회수 : 261       날짜 : 2019.03.23
대통령과 여당대표도 빠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대통령과 여당대표도 빠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3]
몰라서묻는    (03-23 )
역시 김정은 수석대변인 클라스 ㅋㅋㅋㅋ

예전에는 다른 영결식 안가고 영화 보러 가더니만 ㅋㅋㅋㅋ
아파트    (03-23 )
안 가는 거야 그렇다치고 매번 안 가고 다른 곳 가는데가 죄다 저 모양 무슨 다른 스케쥴 있어서면 이해라도 하지
오이지    (03-23 )
"안 가는 거야 그렇다치고" ?? 치긴 몰 침
ㅇㅇ    (03-23 )
세월호 518은 무조건 감
ㅣ    (03-23 )
동시간에 일어난 사건이라면 누가봐도 대통령이랑 총리 위치가 바뀜.
1천억원돌파    (03-23 )
화장실 들어갈 때와
화장실 수리할 때는
비용이 다르지..
설사 화장실 나올 때라고 해도.
EBS 보고 대마초 수입하지 마라!
ㅇㅇ    (03-23 )
문슬람들 쉴드가 더 웃김 ㅋㅋ

2016년에 박근혜가 대북정치 목적으로 제정한 날이니깐

안가도 괜찮다라고 쉴드 ㅋㅋ
ㅇㅇ    (03-23 )
저정도면 재활용 불가 아니냐?
ㅁ    (03-23 )
문재인은 그냥 양로원에서 장기나두고 손주들 유치원이나 데려다주고 그냥 동네 주사파 할배로 불리며 살았어야했다
꺄르륵    (03-23 )
저기에 문제인이 가는것도 이상하지 않아???
ㅇㅇ    (03-23 )
두번이나 저인간한테 투표한게 내인생최대실수인듯
ㅁ    (03-23 )
안가는게 아니라 못가는거지.
상관께서 미국때문에 노하셨는데 눈치껏 거길 어케가냐
00    (03-23 )
국무총리는 갔네. 역시 차기대통령감은 이낙연밖에 없다.
33    (03-23 )
가면 김읍읍 한테 눈치보일텐데 가겠냐
개가 똥을 끊지
ㅊ    (03-23 )
ㄹㅇ
북한 눈치 너무 봄.
자한당이 일본 눈치 보며 외교하는거랑 동급
진짜 극과극은 같음
빨갱이나 토착왜구나
asfasdfa    (03-23 )
대통령 입장에서 북한을 우리 주적이라고 할 수 없으니 갈 수 없다는 문재앙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03-23 )
으니 기분 생각하는 이니
ㅉㅉ    (03-23 )
여기도 일베님들 많네. 일베또는 준 일베님들
ㄱᆢ극    (03-23 )
대가리 아직도 안깨졋니 좀비야?
맞는말머신    (03-23 )
대깨문의약자는
대가리가 깨져도가 문재인 아니라
대가리가 깨져서 문재인임. 뇌손상자에게 많은걸 바란 니 욕심
111    (03-23 )
625행사때도 빠지셨다지..
진짜 뭣이 중헌지 너무 모르시네.
어쩔수없어    (03-23 )
진짜 개씹빨갱이 새끼가 분명함
ㅁ    (03-23 )
저 로봇 현대중공업 제품이었네... 참나..ㅋ
저게 무슨 바리스타냐.
자판기 뽑아 주는거지.
저정도 제어도 못하는데 그냥
비싼 로봇 한대 떡하니 사다 놓고
그걸 신기술이라고 서로 좋다고 빨아 대는 꼴이...참나...
부끄럽다.
중국은 거의 세계에서 유일하게
데스크탑 로봇 암 상용화 성공해서 난리인데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9156자매를 천재로 만든 아빠의 교육법 [47] 2019.11.2110
79155청년들에게 극딜 당하신 분 [47] 2019.11.2123
79154스마트 패드 화가의 작품 [23] 2019.11.2120
79153홍콩인권법 만장일치 통과 [12] 2019.11.2118
79152신랑 70살 신부 20살 부부 [14] 2019.11.2128
79151탐지견의 선택 [9] 2019.11.2128
79150낭만적인 장례식 [5] 2019.11.2132
79149똥을 찾으러 달에 가야 하는 이유 [13] 2019.11.2144
79148추워지면서 버스 정류장에 생기기 시작한 의자 [14] 2019.11.2164
79147청년 정치 참여 기회 보장된 나라 [1] 2019.11.2147
79146아시아 사람들만 된다는 자세 [30] 2019.11.2176
79145연기 인생 최초 동물 연기에 도전 [7] 2019.11.2162
79144취향이 남다른 아줌마 [3] 2019.11.2182
79143중국 불매는 왜 안 하는지 [18] 2019.11.2159
79142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한 편의 기사 [4] 2019.11.2161
79141국민과의 대화 기념품 [2] 2019.11.2164
79140자아분열로 괴로워하는 유산슬 [6] 2019.11.2167
79139진영논리에 매몰된 시대 [11] 2019.11.2173
79138식비 9,600원으로 일주일 버틴 언냐 [12] 2019.11.21110
79137김건모 결혼 연기 기사 댓글 [4] 2019.11.2187
79136국내에 단 한대만 존재하는 자동차 [6] 2019.11.2180
79135시골 생활의 현실 [5] 2019.11.2194
79134오구라 유나가 일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 [1] 2019.11.21105
79133연인과 다투는 이유 1위 [4] 2019.11.2199
79132희대의 취업사기 [4] 2019.11.2191
79131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8] 2019.11.2181
79130토트넘 새 감독 무리뉴 [5] 2019.11.2155
79129전쟁의 참혹함을 보고 특별한 것을 발명 [4] 2019.11.2172
79128남편 용돈 최신 트렌드 [2] 2019.11.2186
79127태극기 파는 외국인 [9] 2019.11.2161
79126홍콩에 간 민폐 커플 [29] 2019.11.2195
79125외모와 능력 사이 [36] 2019.11.21102
79124트럼프의 분노 [10] 2019.11.2152
79123커피전문점 가장 많은 곳 [37] 2019.11.2162
79122백종원 가게에 중국인 후배 데려갔더니 [23] 2019.11.2178
79121레고가 지금까지 명맥을 유지해온 이유 [7] 2019.11.20133
79120흐물흐물 중국산 대신 튼실한 국산 [15] 2019.11.20132
79119중국 의사들이 말하는 흑사병 상황 [11] 2019.11.2097
79118최민수 재판 출석 현장 [18] 2019.11.20101
7911710년전 세금 27억 쓴 조형물 [10] 2019.11.20101
79116논란의 차별법 개정 [15] 2019.11.2065
79115설운도식 오디션 심사 [9] 2019.11.2087
79114쾌유를 빕니다 [15] 2019.11.2098
79113돈코츠의 불만 [20] 2019.11.2099
79112할리우드 셀럽들의 영화 기생충 평가 [22] 2019.11.20106
79111빽다방 알바 논란 [16] 2019.11.20132
79110복면금지법 위헌 맹렬히 비난 [11] 2019.11.2069
79109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사망한 아이의 부모 [73] 2019.11.2092
79108중앙대 합격 극과 극 반응 [11] 2019.11.20127
79107국민이 묻는다 참가자들 [37] 2019.11.2083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