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은 삶
조회수 : 597       날짜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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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비극    (03-19 )
복지의 사각지대....
파오후    (03-19 )
내가볼때는
사건 사고가
1순위가 돈문제 인거 같고
그담이 남/녀 성에 관련되거
그담이 종교 인거 같다

종교는 진짜 무쓸모 인거 같다
ㅇㅇ    (03-19 )
그렇죠 종교는 개뿔 현실에서는 쪽도 못쓰는것들이..
ㅎㅎ    (03-19 )
나나 저 사람이나 다를게 뭘까.....그냥 운.....
Na7    (03-19 )
그냥 운이지. 나랑 저 사람이랑 다를 바가 없다.
구띠    (03-19 )
계좌번호라도 찍어줘봐
살자    (03-19 )
처음으로 글쓴다.

진심으로 저분 잘됐으면 좋겠다.

세금이나 복지가 저런분들위해 쓰인다면
내가 내는 세금은 1도 안아까울것이다.
친일파    (03-19 )
보편적 복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저런 사람들한테 가야 할 몫을 똑같이 나눠갖자고 하는 넘들이지.
ㅅㄱㄴㄷㅅㄱㄴㄷㄴ    (03-19 )
니값 잘 하네.
무지는 죄는 아닌데, 창피한 거린다.
ㅇㅇ    (03-19 )
외노자 새끼들 챙기지말고 먼저 자국민 약자들 취업 복지나 먼저 봐주라고 시발
ㅅㄱㄴㄷㅅㄱㄴㄷㄴ    (03-19 )
응 느그편이 반대중이야.
ㅋㅋ    (03-19 )
이 글을 보실리는 없겠지만, 저도 정말 진심으로 잘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 편히 돈 걱정 하지 않고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실 수 있게 되셨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ㅇ    (03-19 )
정말로 저 분께서 잘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111    (03-19 )
비수급 빈곤층, 장애인들 최소한 죽고싶다는 생각 들지않게는 지원해줘야지..
모든 국민은 행복할 권리가 있으므로 그런 일 시키려고 세금 내는거 아냐?
세금 축내면서 남녀 편 갈라 싸움이나 시킬게 아니라..
여가부 예산으로 지원해주면 더 좋겠네.
ㅁㄴㅇ1    (03-19 )
인터뷰 내내 웃고있는데 모니터를 떠나서 저 사람의 외면자체가 내면을 투영하고 있다고 믿게되었다.
저사람 보니까 내가 결혼하기전부터 조현병 앓고있는 친형이 증오스럽게 느꼇던 내가 사람새끼인가 싶다.
마누라안테 평생 숨기고 살고 싶던것. 죽기보다 싫은게 가난을 고백하는것. 거기에 덤으로 우리형.. 아직도 내가 이렇게 어린가 싶다

내가 우리 집에서 하는 외면을 정부에서도 그대로 하고있구나
그래 이게 우리나라지. 이게 정상이지
태태태    (03-19 )
힘내라 이런 고민 다 있다 너 그래도 훌륭하다 잘살어
ㄴㅇㄹ    (03-19 )
다시보니 진짜 계속 웃고있구나. 행복은 내 안에서 오는 것임을 깨닫고 간다.
노빠꾸    (03-19 )
저런사람 살집을 주라고 시발 50버는데 고시원비가 21이 말이 되냐 으이구 시발 존나 딱하네
ㅇㅇ    (03-19 )
안봐도 지원 받으려면 서류작업이 줜나 많을텐데 이걸 대신할 공무원 충원 하자고 하면 게거품 물겠지.
ㅇㅇ    (03-19 )
이런거보면 인생은 부모 뽑기 운이여...
111    (03-19 )
공무원들 주구장창 뽑으면 뭐하냐? 뭐라도 지원받고 복지혜택 받으려면 전부 자기가 서류준비하고 신청하고 입증하고 다 해야되더라. 모르고 못하면 그냥 못받는거
문재앙    (03-19 )
사지 멀쩡한 계집년들 보.지 하나 달렷다고 집 주지 말고 저런 사람들한테나 주거 제공해라
창녀는격리수용    (03-19 )
흥청망청 쓰고 싶어 몸파는 여자들한테는 2천만원씩 지원한다고 하고 저 분은 한달에 80만원만 있어도 살만하겠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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