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
조회수 : 372       날짜 : 2019.03.05
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고탄수화물 저지방 식단 2주 도전기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5]
다이어트    (03-05 )
결국 지방 or 탄수화물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 이거네
ㅇㄴ    (03-05 )
안된다 그러다가 장기적으로는 탈남

결론은 위처럼 극단적인 조절은 무조건 부작용이 생김
ㅂㅂ    (03-05 )
2200을 넘기지 말라는 뜻 아닐까?
앙기모띠    (03-05 )
근데 직장인들이 저탄고지 하고싶어도 힘든게
밖에서 점심 저녁 다 먹을때가 많은데
먹을게 죄다 탄수화물이야ㅠ
점심메뉴로 먹을수있는건 밥 아니면 면인데...
ㅁㄴㅇㄹ    (03-05 )
수영 배워 살 쭉쭉 빠진다
ㅇㄴ    (03-05 )
결론적으로 고탄저지 저탄고지 할거 없이 위에 2200칼로리만 지키면 무조건 살빠짐
ㅇㅇ    (03-05 )
결론은 칼로리 줄이면됨
과자만 먹어도 살빠짐. 실험도 했음
ㅇㅇ    (03-05 )
근데 고탄이 더 맛있을듯 ㅋㅋ
ㅇㅇ    (03-05 )
소화속도가 빨라서 배는 훨고픔.
적절    (03-05 )
왜 안먹고 살 뺄 각오를 안할까...

나조차도..
ㅁㄴㅇ    (03-05 )
문제는 탄수화물식은 배가 고파서 못견딘다. 지방식은 배가 안 고프다.
미    (03-05 )
이미 메타분석 연구에서 결과 나옴.
저탄고지든 고탄저지든 같은 칼로리를 먹으면 크게 차이 안나게 살빠짐.
지방간 혈당 고지혈증 같은 수치에서도 크게 차이 안남.

이 연구를 스폰서 한게 저탄고지 진영이었는데 멘붕옴 ㅋㅋㅋ 뭐 자기들이 주장하는민큼의 극단적인 저탄고지 지키지 않았다고 하는데 ... 실험설계 때부터 이걸 꾸준히 할수 없다 생각되면 포기하도록 함. 고로, 초인적인 의지력을 배제하고 일반인이 가능한 수준의 저탄고지/고탄저지 식단을 했고 결과는 총칼로리 맞추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본문에서처럼 고탄저지 식단은 원래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던 식단인데 사진 보면 알겠지만 7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사람들 말랐음.
내가 만약에 다이어트 사업 한다면 7080 레트로 식단으로 해서 그당시 사람들 먹듯이 기름진음식 인스턴트음식 서양음식 제외하고 오로지 집밥만 소량으로 ... 부모님 젊었을때 먹던거대로 먹으면 살도 잘빠지고 히트할거란 생각듦.
ㅇㅇㄷ    (03-05 )
너구리 한빡쓰만 있으면 마뜩
4    (03-05 )
아니... 성인 남자가 하루에 2200Kcal
맞춰서 뭘 먹어도 살빠져요.....
ㅇㅇ    (03-05 )
아니 ㅅㅂ 무식한 새끼들
키로수 빠지는게 중요하냐.
인슐린 저항성이나 체지방 근선명도 고려했을 때 고탄보단 저탄이 유리한건 경험으로 다 느끼는건데 ㅅㅂ 그럼 트레이너나 선수들이 미쳤다고 다들 저탄고지 하냐 어휴..
방구석에서 운동이란 해본적 없으니 무식한 소리 하지..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83071기적의 정신승리 [24] 2020.02.277
83070철수가 또 [24] 2020.02.2715
83069한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절 [17] 2020.02.2719
83068서울시 마스크 3만개 지원 [6] 2020.02.2723
830675살 줄넘기 신동 [9] 2020.02.2721
83066소련여자 엄마 [9] 2020.02.2765
83065현지 공항에서 노숙 중 [2] 2020.02.2740
83064혼란을 틈탄 조국 딸 [28] 2020.02.2760
83063전직 미해병대원이 먹어본 군대리아 [37] 2020.02.2754
83062어제자 이태원 클럽 상황 [43] 2020.02.2782
83061미국인의 삼성 본사 탐방기 [13] 2020.02.2750
83060이번 사태의 최대 피해자는 우리 [31] 2020.02.2758
83059눈치는 있는 배우들 [22] 2020.02.2761
830585번째 사망자 딸이 쓴 글 [42] 2020.02.2759
83057백날 짝사랑 해봐야 호구 취급 [15] 2020.02.2772
83056잠시 휴식 취하는 의료진 [20] 2020.02.2744
83055정치권 깊숙이 파고든 신천지 [29] 2020.02.2764
8305441,000피트 상공에서 본 폭풍 [12] 2020.02.2751
83053오늘 대구 풍경 [26] 2020.02.2752
83052유재석 식겁한 순간 [17] 2020.02.2762
83051전세 역전 [27] 2020.02.2741
83050경찰 부부의 데이트 현장 [16] 2020.02.2755
83049생활비만 최대 100억 [12] 2020.02.2744
83048정치라는 종교에 빠진 좀비들 [38] 2020.02.2741
83047중국인 입국금지는 절대 안 된다 [54] 2020.02.2739
83046KBS 총선 프로젝트 근황 [33] 2020.02.2735
83045역시 왕따의 본산 [21] 2020.02.2752
83044정부의 사망자 지침 [27] 2020.02.2749
83043신천지 터지기 하루 전날 기사 [9] 2020.02.2754
83042그분들의 예배시간 [8] 2020.02.2737
83041현대판 노비의 일상 [24] 2020.02.2755
83040중국 vs 정부 vs 신천지 폭탄돌리기 종결 [16] 2020.02.2654
83039전 여친 이름 부른 남친 [12] 2020.02.2675
830382주간 이동 제한 [24] 2020.02.2658
83037청도 의료진에게 제공되는 도시락 [31] 2020.02.2662
83036가성비 좋은 와인 [25] 2020.02.2662
83035격리조치 당한 병사 [14] 2020.02.2654
83034내로남불에 질려버린 그분들 본진 [27] 2020.02.2664
83033카약 1인칭 시점 [9] 2020.02.2663
83032전국 학교 개학 연기 [15] 2020.02.2668
83031약 파는 약국 [7] 2020.02.2682
83030몽골의 기적 [23] 2020.02.2676
83029어느 중소기업의 대처 [30] 2020.02.2687
83028어른들이 미안해 [15] 2020.02.2677
83027요즘 결혼식 풍경 [13] 2020.02.2667
83026한국에 훈수 두는 나라 [16] 2020.02.2673
83025턱만큼 치명적인 부위 [15] 2020.02.2683
83024형보수지 근황 [18] 2020.02.26114
83023정부 대응 합리적 비판 [59] 2020.02.2663
83022노화와 퇴화 그리고 죽음 [13] 2020.02.2655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