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치안
조회수 : 25016       날짜 : 2019.01.04
멕시코의 치안멕시코의 치안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32]
욜로    (05-08 )
디아블로에 메피스토 잡으러 갔구만
fgf    (03-03 )
#ㅂㅣ.ㅇㅏ그ㄹㅏ.판ㅁㅐ
#ㅅ ㅣ 알리스판ㅁㅐ
#ㅂㅣ.ㅇㅏ그ㄹㅏ.정품판ㅁㅐ
#시 ㅇ ㅏ ㄹ ㅣ 스 판매
카톡 --->rtt330
010-7708-0939
팔팔정.com
*******************

#ㅂㅣ.ㅇㅏ그ㄹㅏ판ㅁㅐ
#시ㅇㅏ그ㄹㅏ.판ㅁㅐ
>>팔팔정.com
>> ㅋㅏ톡---> rtt330<<
**010-7708-0939
♥100%정품보장 ♥총알배송
♥부담없는가격 ♥24시 상담
ff    (03-03 )
#ㅂㅣ.ㅇㅏ그ㄹㅏ.판ㅁㅐ
#ㅅ ㅣ 알리스판ㅁㅐ
#ㅂㅣ.ㅇㅏ그ㄹㅏ.정품판ㅁㅐ
#시 ㅇ ㅏ ㄹ ㅣ 스 판매
카톡 --->rtt330
010-7708-0939
팔팔정.com
*******************

#ㅂㅣ.ㅇㅏ그ㄹㅏ판ㅁㅐ
#시ㅇㅏ그ㄹㅏ.판ㅁㅐ
>>팔팔정.com
>> ㅋㅏ톡---> rtt330<<
**010-7708-0939
♥100%정품보장 ♥총알배송
♥부담없는가격 ♥24시 상담
피규어    (01-04 )
저게 나라냐
ㅈㅈㅈㅈ    (01-04 )
아메리카 대륙에서 짱개같은 역활을 하는 곳이 멕시코임
삼뚝    (01-04 )
눈 심장은 그렇다 쳐도
뇌는 왜 적출했을까
개고기의추억    (01-04 )
어릴때 동네 냇가에서 동네아저씨들이 개를 잡아먹는데 고기다먹고 마지막에 거의 바스라질 정도로 삶아진 개 머리뼈를 숟가락으로 톡 쳐서 열더니 뇌를 파먹더라고ㅡㅡ 무식하고 미개한 인간들은 그런거믿잖아... 탯줄이나 동물 뇌가 몸에 좋은거라고. 저 여자뇌도 누가 후루룹한거 아닐까?
김이박최    (01-04 )
개고기가 싫은건 이해하는데 거짓말까지 하면서 혐오감을 만들지는 마라. 10시간 대형 버너에 삶아도 뼈가 바스라지는 경우는 없으며 머리를 숟가락으로 톡 쳐서 열어? 개 머리뼈 사진 다시 보고와서 그걸 숟가락으로 어떻게 열수있는지 고민해 봐라. 동물 뼈 표본 만들때 어떻게 안을 발라낼까? 무식하고 미개한건 너야 이 거짓말쟁이야
물어봤는데    (01-04 )
걸음마 할때 본거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한거랍니다.
ㅓ졎쟞    (01-04 )
압력밥솥에 삶으면 1시간만 삶아도 뼈 다 으스러짐
ㅁㄴㅇ    (01-04 )
토종닭 1시간 압력밥솥 삶아도 뼈 안으스러진다.
xcvxcv    (01-04 )
ㅁㄴㅇ/ 몇 시간 삶으면 으스르지지 않을까?
흠.    (01-04 )
거짓말하지 말자. 그리고 동네 냇가에서 개 ?

무슨 50년대 이야기 하냐 ?
3523525    (01-04 )
다른건 몰라도 80년대 국딩 때 수학 여행 갔다가 냇가에서 개 잡는 아저씨들이랑 선생님들하고 다퉜던 기억은 있다.
애들 보는 데서 너무한거 아니냐고..
아흑    (01-04 )
납치후 죽기전에 윤간은 기본이고 또 어떤 고통이 있었을까 장기파는 놈들이 뭔 짓을 못하겠어 평범한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거야 진짜 불쌍하다
ㅇㅇ    (01-04 )
헬조선 헬조선 해도 우리나라만큼 안전한나라가 없다
113    (01-04 )
안전하긴 하지만 그걸 뛰어넘는 수준으로 자살을 많이함
글쓴이    (01-04 )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는데
옆집 빨랫줄의 팬티 바라보는 꼴이네
1234    (01-04 )
치안은 좋지만 그걸 뛰어넘을 정도로 다른 문제가 있다고
치안 좋다고 안일하다거나 하면 안된단 거임. 다른 더 큰 위협이 있으니까
이제 이해함??
ㅇㅇ    (01-04 )
사람이 자연사하는것 말고 사람에 의해서 죽은건 모두 비극적인 일이지만
멕시코에 치안이 안좋아 사람이 많이 죽는다고 해서 치안 좋은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는 아니라고 본다.
한국은 치안은 좋지만 삶에 치여 스스로 자살을 택하는 사람의 비율이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으며
멕시코에서 한해 일어나는 타살,실종,자살한 사람을 모두 합쳐도
한국은 자살한 인구 비율로만 세어도 그 수가 압도적으로 더 많다.
ㅇㅇ    (01-04 )
쉽게 말해 일반인들은 멕시코에서 밤에 돌아다니거나, 위험지역을 지나가거나, 마약,범죄와 연루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한국에선 일반인들이 사람과 삶에 치여서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게 해야하지만
멕시코에서 살아남는거 보다 한국에서 더 자살당하기 쉽다는 거지.

게다가 한국은 마약도 없는데 맨정신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는게 더 안타깝다.
흠.    (01-04 )
어디서 억지 주장을 그렇게 하냐 ..에효..
너 페미니스트냐 일베냐 ?
가서 직접 통계찾아서 보고 와라.
진짜 요샌 왜이렇게 페미하고 일베가 이렇게 많냐.
흠.    (01-04 )
아니 이해 불가.
ㅇㅇ    (01-04 )
기사 실화냐 심장이 아니라 신장 이것지 ㅋㅋㅋㅋㅋ 심장 없으면 바로 사망각인디 몬소린지
321321    (01-04 )
뇌 눈 심장 등이래
전부 다 뜯어간거지
머리카락이랑 껍데기만 남아있었겠네
ㅇㅇ    (01-04 )
멕시코는 전지역이 다 치안 나쁜가?
ㅇㅇ    (01-04 )
그냥 저녁 7시쯤 되면 가게는 문 다 닫고 전부 밖으로 외출 금지, 기금 밤에 총소리 들리는데, 아침에 보면 몇 명 죽어있는데, 갱단들끼리 씨움으로 인해서 북어나가는 것이 다반사고...

여자는 나가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질 수 있는 나라가 멕시코임.
산체스    (01-04 )
통나무 장사
ㄹㄷㄷ    (01-04 )
뇌는 아마 의료용이 아니라
주술용으로 가져간거 같습니다
쟈들 미신 존나게 심함
아놔홀    (01-04 )
멕시코 남자들이 그렇게 자상하고 순종적이라는데 멕시코 어디까지 가봤니?
부럽    (01-04 )
뇌도 이식되나 뇌는 왜 빼갓지
444    (01-04 )
멕시코 어느정도냐면 살인사건의 10%도 수사를 못함
하나 수사하고있으면 다른 살인사건 4~5개터짐
시체수습 겨우할정도
수사들어간 10%는 카르텔이 협박하면 경찰 도망감
안도망가면 카르텔한테 죽음. 카르텔한테 보복당할까봐 경찰이 죽어도 수사안함.
구걸해야되는 그런 무능한사람들이 밥벌어먹으려고 목숨걸고 하는게 경찰임. 수사의지도없음.
목숨걸고 수사하고 보복도 잘피해서 살아남으면 위에서 수사중단하라는 지시내려옴.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너무 이기적인 삼성 [52] 2018.12.1753735
2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8] 2018.12.1250008
3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40] 2018.12.1468388
4멕시코의 치안 [32] 2019.01.0425017
5조현 청바지 핏 [5] 2018.08.2712172
6엄마한테 보낸 문자 [11] 2018.12.2930465
7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15022
8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19190
9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성전용 [13] 2018.12.249902
10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24408
11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30] 2018.07.1645928
12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13793
13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17281
14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20501
15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20135
16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11779
17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7764
18운동하면 좋은 점 [37] 2018.11.2321360
19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16558
20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21854
21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8882
22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5818
23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8951
24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8665
25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13426
26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12139
27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8641
28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10283
29설움 폭발한 임산부 [44] 2018.12.1510589
30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30647
31폭력의 역사 [34] 2018.12.1513418
32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6398
33남궁연 미투 결과 [24] 2018.12.166069
34걸그룹 vs 여경 팔씨름 대결 [7] 2018.08.033738
35빌드업의 천재 [2] 2018.08.246748
36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7650
37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12932
38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9764
39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9216
40가장 행복했던 순간 [37] 2018.10.165684
41조개구이녀 [10] 2018.08.1212457
42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9284
43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6385
44대장내시경 대참사 [40] 2018.12.208374
45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8] 2019.01.0312596
46지상 최악의 교도소에 가다 [17] 2020.02.191218
47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10439
48은혜를 원수로 갚은 수험생 [13] 2018.11.255158
49목 밑으로만 씻는 아내 [22] 2018.10.126533
50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8772
51위디스크 양진호가 검찰에 돈뿌린 정황 [21] 2018.12.273420
52어느 여대생의 취미 [28] 2018.12.084797
53하빕 VS 코너 맥그리거 요약 [32] 2018.10.084831
54탭을 칠 수 없는 암바 [23] 2018.12.205724
55햄버거 매장에 총 쏜 범인 변호 2018.09.184951
56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6] 2020.03.04567
57요즘 맞춤 사진 [4] 2018.07.263462
58어린이집 교사 체험 후기 [79] 2019.01.015975
59크리티컬 터진 제동신 [12] 2018.12.244897
60이재명이 신천지를 고발 하지 않는 이유 [51]2020.03.03478
61구현호 약물 고백 [34] 2019.02.182467
62유튜브 검색 대참사 [23] 2018.11.292508
63미국의 유일한 약점 2018.09.223388
64여친에게 정 떨어짐 [39] 2019.01.033781
65채동욱 검찰총장 시즌2 [10]2020.03.21427
66이 시국에 삼성이 또 [30]2020.03.04421
67포카리 홍진영 [2] 2018.08.072631
68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10428
69긴급 접촉 경계령 [2]2020.03.04412
70사면초가 도쿄 올림픽 [33]2020.03.04403
71초밥 집에서 아이가 햄버거 먹는 게 큰 잘못인가요? [84] 2018.10.133900
72치아교정 과정 [45] 2018.12.213590
7322살 동갑 여친의 임신이 고민 [52]2020.03.11381
74숏컷 아오이 츠카사 [36] 2019.02.132459
75모바일게임 광고 레전드 [11] 2018.12.232844
76골목에서 8천만원을 발견한 30대 고시준비생 [3] 2018.08.053844
77인생 2회차 눈빛 [8] 2018.10.102641
78서양에서 닌자가 유명해진 이유 [14]2020.03.03365
79불안한 34세 노처녀 [14]2020.03.20364
80너무 예쁜 시누이 [61] 2018.11.244873
81요즘 불란서 여성들의 인식 [34]2020.03.19344
82외제차와 명품시계가 필수인 직업? [39] 2018.09.272512
83소변본 후 뒷처리 방법 [60] 2018.12.021973
84조현의 미모 [8]2020.03.16341
85위기탈출 넘버원 무리수 [5] 2018.08.103721
86알아서 조심하쇼 [9] 2018.12.281152
87아이들과 여자를 과대평가하는 사회 2018.11.291092
88연변 PC방 [9]2020.03.20325
89한 가정의 평화를 깨뜨린 그날의 사고 [37]2020.03.17325
90병맥주 맛있게 먹는 방법 [4]2020.03.04320
91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9239
92한국 국딩이 미국 대통령에게 쓴 편지 [4] 2018.08.261860
93경찰을 분노하게 만든 초등학생들 [8]2020.03.26320
94용접 기술자의 실력 2018.09.232407
95딸들을 성폭행한 피의자를 본 아버지 [29] 2018.12.223748
96천년돌 근황 [21]2020.03.03312
97한국 대표 미녀 사진들 보다가 현타온 일본녀 [9]2020.03.10307
98전효성 인스타 [24]2020.03.03309
99해찬들이 또 [18]2020.03.03302
100돈맛을 알아버린 WHO [23]2020.03.13300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