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치안
조회수 : 21415       날짜 : 2019.01.04
멕시코의 치안멕시코의 치안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30]
욜로    (05-08 )
디아블로에 메피스토 잡으러 갔구만
피규어    (01-04 )
저게 나라냐
ㅈㅈㅈㅈ    (01-04 )
아메리카 대륙에서 짱개같은 역활을 하는 곳이 멕시코임
삼뚝    (01-04 )
눈 심장은 그렇다 쳐도
뇌는 왜 적출했을까
개고기의추억    (01-04 )
어릴때 동네 냇가에서 동네아저씨들이 개를 잡아먹는데 고기다먹고 마지막에 거의 바스라질 정도로 삶아진 개 머리뼈를 숟가락으로 톡 쳐서 열더니 뇌를 파먹더라고ㅡㅡ 무식하고 미개한 인간들은 그런거믿잖아... 탯줄이나 동물 뇌가 몸에 좋은거라고. 저 여자뇌도 누가 후루룹한거 아닐까?
김이박최    (01-04 )
개고기가 싫은건 이해하는데 거짓말까지 하면서 혐오감을 만들지는 마라. 10시간 대형 버너에 삶아도 뼈가 바스라지는 경우는 없으며 머리를 숟가락으로 톡 쳐서 열어? 개 머리뼈 사진 다시 보고와서 그걸 숟가락으로 어떻게 열수있는지 고민해 봐라. 동물 뼈 표본 만들때 어떻게 안을 발라낼까? 무식하고 미개한건 너야 이 거짓말쟁이야
물어봤는데    (01-04 )
걸음마 할때 본거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한거랍니다.
ㅓ졎쟞    (01-04 )
압력밥솥에 삶으면 1시간만 삶아도 뼈 다 으스러짐
ㅁㄴㅇ    (01-04 )
토종닭 1시간 압력밥솥 삶아도 뼈 안으스러진다.
xcvxcv    (01-04 )
ㅁㄴㅇ/ 몇 시간 삶으면 으스르지지 않을까?
흠.    (01-04 )
거짓말하지 말자. 그리고 동네 냇가에서 개 ?

무슨 50년대 이야기 하냐 ?
3523525    (01-04 )
다른건 몰라도 80년대 국딩 때 수학 여행 갔다가 냇가에서 개 잡는 아저씨들이랑 선생님들하고 다퉜던 기억은 있다.
애들 보는 데서 너무한거 아니냐고..
아흑    (01-04 )
납치후 죽기전에 윤간은 기본이고 또 어떤 고통이 있었을까 장기파는 놈들이 뭔 짓을 못하겠어 평범한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거야 진짜 불쌍하다
ㅇㅇ    (01-04 )
헬조선 헬조선 해도 우리나라만큼 안전한나라가 없다
113    (01-04 )
안전하긴 하지만 그걸 뛰어넘는 수준으로 자살을 많이함
글쓴이    (01-04 )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는데
옆집 빨랫줄의 팬티 바라보는 꼴이네
1234    (01-04 )
치안은 좋지만 그걸 뛰어넘을 정도로 다른 문제가 있다고
치안 좋다고 안일하다거나 하면 안된단 거임. 다른 더 큰 위협이 있으니까
이제 이해함??
ㅇㅇ    (01-04 )
사람이 자연사하는것 말고 사람에 의해서 죽은건 모두 비극적인 일이지만
멕시코에 치안이 안좋아 사람이 많이 죽는다고 해서 치안 좋은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는 아니라고 본다.
한국은 치안은 좋지만 삶에 치여 스스로 자살을 택하는 사람의 비율이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으며
멕시코에서 한해 일어나는 타살,실종,자살한 사람을 모두 합쳐도
한국은 자살한 인구 비율로만 세어도 그 수가 압도적으로 더 많다.
ㅇㅇ    (01-04 )
쉽게 말해 일반인들은 멕시코에서 밤에 돌아다니거나, 위험지역을 지나가거나, 마약,범죄와 연루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한국에선 일반인들이 사람과 삶에 치여서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게 해야하지만
멕시코에서 살아남는거 보다 한국에서 더 자살당하기 쉽다는 거지.

게다가 한국은 마약도 없는데 맨정신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는게 더 안타깝다.
흠.    (01-04 )
어디서 억지 주장을 그렇게 하냐 ..에효..
너 페미니스트냐 일베냐 ?
가서 직접 통계찾아서 보고 와라.
진짜 요샌 왜이렇게 페미하고 일베가 이렇게 많냐.
흠.    (01-04 )
아니 이해 불가.
ㅇㅇ    (01-04 )
기사 실화냐 심장이 아니라 신장 이것지 ㅋㅋㅋㅋㅋ 심장 없으면 바로 사망각인디 몬소린지
321321    (01-04 )
뇌 눈 심장 등이래
전부 다 뜯어간거지
머리카락이랑 껍데기만 남아있었겠네
ㅇㅇ    (01-04 )
멕시코는 전지역이 다 치안 나쁜가?
ㅇㅇ    (01-04 )
그냥 저녁 7시쯤 되면 가게는 문 다 닫고 전부 밖으로 외출 금지, 기금 밤에 총소리 들리는데, 아침에 보면 몇 명 죽어있는데, 갱단들끼리 씨움으로 인해서 북어나가는 것이 다반사고...

여자는 나가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질 수 있는 나라가 멕시코임.
산체스    (01-04 )
통나무 장사
ㄹㄷㄷ    (01-04 )
뇌는 아마 의료용이 아니라
주술용으로 가져간거 같습니다
쟈들 미신 존나게 심함
아놔홀    (01-04 )
멕시코 남자들이 그렇게 자상하고 순종적이라는데 멕시코 어디까지 가봤니?
부럽    (01-04 )
뇌도 이식되나 뇌는 왜 빼갓지
444    (01-04 )
멕시코 어느정도냐면 살인사건의 10%도 수사를 못함
하나 수사하고있으면 다른 살인사건 4~5개터짐
시체수습 겨우할정도
수사들어간 10%는 카르텔이 협박하면 경찰 도망감
안도망가면 카르텔한테 죽음. 카르텔한테 보복당할까봐 경찰이 죽어도 수사안함.
구걸해야되는 그런 무능한사람들이 밥벌어먹으려고 목숨걸고 하는게 경찰임. 수사의지도없음.
목숨걸고 수사하고 보복도 잘피해서 살아남으면 위에서 수사중단하라는 지시내려옴.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너무 이기적인 삼성 [51] 2018.12.1746724
2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44082
3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40] 2018.12.1463555
4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30] 2018.07.1643309
5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21416
6대구 동성로 술집 사장이 쓴 글 [34] 2020.02.24763
7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27376
8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21768
9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16129
10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11989
11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15019
12막을 수 있었던 재앙 [10] 2020.02.24572
13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11413
14코로나 마케팅 [7] 2020.02.25550
15이 스케쥴 이후로 40시간째 잠수 중 [46] 2020.02.23532
16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성전용 [13] 2018.12.247227
17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20037
18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8364
19적극적인 누님 [15]2020.02.23488
20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7221
21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14730
22여자의 크로스백에 관한 고찰 [9]2020.02.23485
23신나게 돌리는 사나 [3]2020.02.25475
24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18142
25어른이 되어서 후쿠시마의 오해를 풀고 싶어.jpg 2019.07.15729
26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7062
27금지령에도 잠실에서 비밀 포교 [8]2020.02.25436
28조현 청바지 핏 [5] 2018.08.279040
29조현의 뒤태 승부 [13]2020.02.23424
30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5135
31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5850
32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11880
33소독도 안 하고 영업 [14]2020.02.23372
34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9803
35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9749
36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4060
37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7096
38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7172
39대구 개신교인 확진자 알고보니 [17]2020.02.23339
40남편이 자꾸 남규리 예쁘다는데 [8]2020.02.23328
41신상 털린 구미 삼성전자 확진자 [22]2020.02.23327
42설움 폭발한 임산부 [44] 2018.12.159195
43쿠팡맨으로 일하는 전직 아이돌 [10]2020.02.23314
44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8827
45돈까스 먹다가 응급실 간 김보성 [3]2020.02.23317
46여의사에게 심쿵한 노총각 [22]2020.02.20299
47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6729
48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9356
49조선일보의 만행 [23]2020.02.23294
50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10637
51폭력의 역사 [33] 2018.12.1512128
52대구의 구급차 행렬 [14]2020.02.23273
53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9473
54드디어 입국 금지 발표 [11]2020.02.23267
55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12022
56총리의 긴급 담화 [33]2020.02.23263
57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5626
58김부선 근황 [4]2020.02.23243
59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필살기 [56]2020.02.23248
60체크하는 미주 [3]2020.02.23242
61미 해병대 출신에게 보여주는 한국 예비군 [13]2020.02.22238
62세종대왕 나와도 안 찍는다 [31]2020.02.23238
63신천지 욕하던 개독 근황 [26]2020.02.22233
64남궁연 미투 결과 [24] 2018.12.164925
65낸시의 무브먼트 [3]2020.02.21226
6610대들의 문신 [24]2020.02.21225
67논란 일자 사과 [10]2020.02.23224
68소름 돋는 추세 [22]2020.02.23228
69식물인간인 줄 알았던 딸 [11]2020.02.20257
70칭찬 받은 여대생 [10]2020.02.21221
71아이오아이 최유정 배달요청사항 논란 [6]2020.02.22216
72심각보다는 경계 수준 유지가 타당하다 [14]2020.02.23219
73이 시각 진짜 빡친 분들 [10]2020.02.21216
74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8322
75지상 최악의 교도소에 가다 [17] 2020.02.19534
76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8498
77여자친구 구찌 가방 사주고 차인 대학생 [5]2020.02.20210
78마누라 개빡쳤다 [3]2020.02.23207
79병재가 또 [10]2020.02.23207
80선 넘는 배구선수 [3]2020.02.21202
81요즘은 잠잠한 방송들 [13]2020.02.23203
82가장 행복했던 순간 [37] 2018.10.164809
83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8] 2019.01.0311912
84리모델링된 초등학교 [17]2020.02.20198
85젊은 남성들이 보이스 피싱을 잘 안 당하는 이유 [29]2020.02.20198
86아직도 정신 못차린 간나들 [13]2020.02.23199
87멤버들이 직접 말하는 씨야 해체 이유 [16]2020.02.22197
88걸그룹 vs 여경 팔씨름 대결 [7] 2018.08.032648
89이기적인 확진자 [18]2020.02.23194
90신천지식 포교법 [4]2020.02.23193
91요망한 옆태 [4]2020.02.21187
92드디어 백신 개발 [7]2020.02.23194
93이 백반집은 방송 나오면 안 된다는 백종원 [14]2020.02.20188
94오스카 분장상 받은 일본인의 손절 [7]2020.02.21185
95국가 재난의 컨트롤 타워 [23]2020.02.21184
96코로나 검사 3차례 거부 [16]2020.02.21183
97이와중에 신천지 [4]2020.02.23189
98안타깝다는 대통령 [42]2020.02.20182
99모르면 공부하세요 [12]2020.02.23188
100나이들어 보이는 이모티콘 논란 [30]2020.02.22183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