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치안
조회수 : 12852       날짜 : 2019.01.04
멕시코의 치안멕시코의 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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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욜로    (05-08 )
디아블로에 메피스토 잡으러 갔구만
피규어    (01-04 )
저게 나라냐
ㅈㅈㅈㅈ    (01-04 )
아메리카 대륙에서 짱개같은 역활을 하는 곳이 멕시코임
삼뚝    (01-04 )
눈 심장은 그렇다 쳐도
뇌는 왜 적출했을까
개고기의추억    (01-04 )
어릴때 동네 냇가에서 동네아저씨들이 개를 잡아먹는데 고기다먹고 마지막에 거의 바스라질 정도로 삶아진 개 머리뼈를 숟가락으로 톡 쳐서 열더니 뇌를 파먹더라고ㅡㅡ 무식하고 미개한 인간들은 그런거믿잖아... 탯줄이나 동물 뇌가 몸에 좋은거라고. 저 여자뇌도 누가 후루룹한거 아닐까?
김이박최    (01-04 )
개고기가 싫은건 이해하는데 거짓말까지 하면서 혐오감을 만들지는 마라. 10시간 대형 버너에 삶아도 뼈가 바스라지는 경우는 없으며 머리를 숟가락으로 톡 쳐서 열어? 개 머리뼈 사진 다시 보고와서 그걸 숟가락으로 어떻게 열수있는지 고민해 봐라. 동물 뼈 표본 만들때 어떻게 안을 발라낼까? 무식하고 미개한건 너야 이 거짓말쟁이야
물어봤는데    (01-04 )
걸음마 할때 본거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한거랍니다.
ㅓ졎쟞    (01-04 )
압력밥솥에 삶으면 1시간만 삶아도 뼈 다 으스러짐
ㅁㄴㅇ    (01-04 )
토종닭 1시간 압력밥솥 삶아도 뼈 안으스러진다.
xcvxcv    (01-04 )
ㅁㄴㅇ/ 몇 시간 삶으면 으스르지지 않을까?
흠.    (01-04 )
거짓말하지 말자. 그리고 동네 냇가에서 개 ?

무슨 50년대 이야기 하냐 ?
3523525    (01-04 )
다른건 몰라도 80년대 국딩 때 수학 여행 갔다가 냇가에서 개 잡는 아저씨들이랑 선생님들하고 다퉜던 기억은 있다.
애들 보는 데서 너무한거 아니냐고..
아흑    (01-04 )
납치후 죽기전에 윤간은 기본이고 또 어떤 고통이 있었을까 장기파는 놈들이 뭔 짓을 못하겠어 평범한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거야 진짜 불쌍하다
ㅇㅇ    (01-04 )
헬조선 헬조선 해도 우리나라만큼 안전한나라가 없다
113    (01-04 )
안전하긴 하지만 그걸 뛰어넘는 수준으로 자살을 많이함
글쓴이    (01-04 )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는데
옆집 빨랫줄의 팬티 바라보는 꼴이네
1234    (01-04 )
치안은 좋지만 그걸 뛰어넘을 정도로 다른 문제가 있다고
치안 좋다고 안일하다거나 하면 안된단 거임. 다른 더 큰 위협이 있으니까
이제 이해함??
ㅇㅇ    (01-04 )
사람이 자연사하는것 말고 사람에 의해서 죽은건 모두 비극적인 일이지만
멕시코에 치안이 안좋아 사람이 많이 죽는다고 해서 치안 좋은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는 아니라고 본다.
한국은 치안은 좋지만 삶에 치여 스스로 자살을 택하는 사람의 비율이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으며
멕시코에서 한해 일어나는 타살,실종,자살한 사람을 모두 합쳐도
한국은 자살한 인구 비율로만 세어도 그 수가 압도적으로 더 많다.
ㅇㅇ    (01-04 )
쉽게 말해 일반인들은 멕시코에서 밤에 돌아다니거나, 위험지역을 지나가거나, 마약,범죄와 연루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한국에선 일반인들이 사람과 삶에 치여서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게 해야하지만
멕시코에서 살아남는거 보다 한국에서 더 자살당하기 쉽다는 거지.

게다가 한국은 마약도 없는데 맨정신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는게 더 안타깝다.
흠.    (01-04 )
어디서 억지 주장을 그렇게 하냐 ..에효..
너 페미니스트냐 일베냐 ?
가서 직접 통계찾아서 보고 와라.
진짜 요샌 왜이렇게 페미하고 일베가 이렇게 많냐.
흠.    (01-04 )
아니 이해 불가.
ㅇㅇ    (01-04 )
기사 실화냐 심장이 아니라 신장 이것지 ㅋㅋㅋㅋㅋ 심장 없으면 바로 사망각인디 몬소린지
321321    (01-04 )
뇌 눈 심장 등이래
전부 다 뜯어간거지
머리카락이랑 껍데기만 남아있었겠네
ㅇㅇ    (01-04 )
멕시코는 전지역이 다 치안 나쁜가?
ㅇㅇ    (01-04 )
그냥 저녁 7시쯤 되면 가게는 문 다 닫고 전부 밖으로 외출 금지, 기금 밤에 총소리 들리는데, 아침에 보면 몇 명 죽어있는데, 갱단들끼리 씨움으로 인해서 북어나가는 것이 다반사고...

여자는 나가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질 수 있는 나라가 멕시코임.
산체스    (01-04 )
통나무 장사
ㄹㄷㄷ    (01-04 )
뇌는 아마 의료용이 아니라
주술용으로 가져간거 같습니다
쟈들 미신 존나게 심함
아놔홀    (01-04 )
멕시코 남자들이 그렇게 자상하고 순종적이라는데 멕시코 어디까지 가봤니?
부럽    (01-04 )
뇌도 이식되나 뇌는 왜 빼갓지
444    (01-04 )
멕시코 어느정도냐면 살인사건의 10%도 수사를 못함
하나 수사하고있으면 다른 살인사건 4~5개터짐
시체수습 겨우할정도
수사들어간 10%는 카르텔이 협박하면 경찰 도망감
안도망가면 카르텔한테 죽음. 카르텔한테 보복당할까봐 경찰이 죽어도 수사안함.
구걸해야되는 그런 무능한사람들이 밥벌어먹으려고 목숨걸고 하는게 경찰임. 수사의지도없음.
목숨걸고 수사하고 보복도 잘피해서 살아남으면 위에서 수사중단하라는 지시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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