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조회수 : 6791       날짜 : 2019.01.01
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4]
00    (01-01 )
칼을 준비해 간건가 ㄷㄷ
짭짭    (01-01 )
이사건을 계기로 레즈들이 남자들한테 여성을 빼앗기 위해 남성혐오를 선동했다는게 널리 퍼질수 있을까?
예전에 레즈글 보니까 요새쓰이는 남혐단어들은 예전에 레즈가 이미 쓰던거고
오세라비 선생도 한국의 페미는 레즈비언에기반해 있다고 하드만
아마 또 이사건은 걍 정신병걸린 한여자의 짓으로 유야무야 넘어가지겠지?
저가해자가 여성탄압이다 이런거주장하면 좀 일이 커질려나
ㄱㄱ    (01-01 )
ㅇㅇ 레즈가선동하는건 다들아는줄알았더니 아닌갑네...페미란이름으로 레즈들이 선동중...
극혐 페미니즘    (01-01 )
그 뭐냐 뚱뚱한 유튜버 배리나 걔도 양성애자라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딱 나오네 사이즈가
레즈비언이 소유할수없으니 바로 동귀어진 시전함
11    (01-01 )
헐 양성?ㅋㅋㅋ
1    (01-01 )
메갈 대가리빈년들 이것또한 여혐이라고 하겠지?
ㅇㅇ    (01-01 )
정치적 레즈비어니즘
아이유부럽다    (01-01 )
소름
오오    (01-01 )
누워있는 저 여자인건가..손가락이 하나 없는거 같은데..
육덕매니아    (01-01 )
헉..진짜네 잘린건가?
ㅇㅇ    (01-01 )
니네 둘은 눈이 하나 없는거 같은데?
마계인천    (01-01 )
아님 걍 자료화면임
ㅁㄴㅇㄹ    (01-01 )
여자가 여자했네
남자들이 펜스룰하면서 페미들은 자연도태중......
헤일천재님    (01-01 )
이걸로 페미니즘의 실체를 알 수 있다
이번것도 마찬가지로 여자가 안전하지 못했다 대책을 마련해주고 피의자를 처벌하라는 소리가 나오면 지금의 페미니즘이 그나마 약간은 이해가 되는것이고
아무말안하고 가만 있으면 지금의 페미니즘은 단순 남혐사상에 불과하다는 것이지
뭐 이미 결과가 나온듯하다만
ㅇㅇㅇ    (01-01 )
레즈=페미
ㅇㅇ    (01-01 )
이런건 넷카마가 아니라 머라고하냐? 넷카마는 여자행세하면서 돈도뜯어먹고 그러던데 단순 애정 배신감인지, 금전이 엮인건지 팝콘먹으면서 구경해야지
ㅇㅇ    (01-01 )
아무리 생각해봐도 남자를 극도로 혐오하는건 레즈비언밖에 없음. 정상적인 여자라면 본능적으로 남자 좋아하게 되있음
호구세키    (01-01 )
흉자한테 당했네
권율    (01-01 )
정말 여자들 가지가지한다......
수많은 잘난 페미니스트들, 니들 문제나 니들끼리 해결 좀 하렴
ㅇㅇ    (01-01 )
나도 칼맞을까무서워서.. 항상 몸에 칼들고다녀야겠다. 칼 뭐살지 추천받는다
어쩔수없어    (01-01 )
그야 당근 장미칼
ㅇㅇ    (01-01 )
남자가 여자행세 하는 건 봤어도..
여자가 남자 행세 하는 건 또 처음 보네..
ㅇㄷㄷ    (01-01 )
레즈들 불쌍하다
예쁜여자랑 사귀고 싶은데 자신의 신체가 여자라서 을매나 비관 되겠노
오우    (01-01 )
오 난 처음부터 페미 = 레즈 아니면 양성애자 라고 알고있었는데 .. 이성애자 페미도 있었어요? 신기하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41225
2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8833
3너무 이기적인 삼성 [51] 2018.12.1731492
4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9] 2018.07.1633197
5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12734
6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5829
7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6502
8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9334
9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2255
10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3358
11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9697
12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1902
13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5472
14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3564
15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9115
16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6792
17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6025
18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6404
19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13023
20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8494
21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6746
22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5537
23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6880
24폭력의 역사 [33] 2018.12.159304
25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21973
26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3788
27너무 예쁜 시누이 [61] 2018.11.243438
28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5614
29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5898
30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3489
31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1617
32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6143
33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1079
34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7869
35조현 청바지 핏 [5] 2018.08.271810
36아이유의 배려심 [2] 2018.07.268098
37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1406
38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10768
39예의바른 모범생 스타일의 독수리 타투 2018.09.222503
40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3948
41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5742
42목 밑으로만 씻는 아내 [22] 2018.10.123876
43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9760
44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3633
45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6687
46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성전용 [13] 2018.12.243838
47대장내시경 대참사 [40] 2018.12.205525
48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7442
49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6650
50도심 공원에서 대마 재배 [12] 2018.12.306515
51어린이집 교사 체험 후기 [79] 2019.01.013515
52빌드업의 천재 [2] 2018.08.242731
53하빕 VS 코너 맥그리거 요약 [32] 2018.10.081679
54가장 행복했던 순간 [37] 2018.10.162302
55어느 여대생의 취미 [28] 2018.12.081600
56남궁연 미투 결과 [24] 2018.12.163038
57대게 껍질로 만든 작품 [4] 2018.07.122468
58민폐 자전거 동호회 [2] 2018.08.111910
59조개구이녀 [10] 2018.08.129880
60덕후들이 갤럭시 폴드를 사는 이유 [7] 2019.10.081459
61위기의 30대 [10] 2019.10.091221
62수상소감 레전드 [26] 2019.01.0111804
63레깅스 슬기 [1] 2018.08.155396
64남자들은 절대 여자 못이김 [27] 2019.10.011426
65군인 이름 레전드 [39] 2018.12.312086
66친오빠처럼 지내자는 썸남 [24]2019.10.23377
67오달수 미투 사건 결과 [12] 2019.10.031263
68인간관계 명언 [16] 2018.09.032994
69햄버거 매장에 총 쏜 범인 변호 2018.09.183089
70주작 프로그램 저격 [4] 2019.10.051167
71크리티컬 터진 제동신 [12] 2018.12.242789
72몸뚱아리가 도화지냐? [6] 2019.10.091127
73딸에게 늘 감시당하는 아빠 [12] 2019.10.071338
74정지훈의 작사 능력 [38] 2018.12.182051
75스시녀라는 말의 의미를 들은 일본인 반응 [55]2019.10.25334
76여름휴가 휴진 안내 [11] 2018.08.091497
77너무 빨리 어른이 된 11살 [29]2019.10.26331
78병무청 직원이 갑자기 영어를 쓰는 이유 [53]2019.10.21474
79초밥 집에서 아이가 햄버거 먹는 게 큰 잘못인가요? [84] 2018.10.132412
80갤럭시 폴드 액정 논란 [26]2019.10.24328
81회식 장면 있으면 진짜 술을 마셔요 [10] 2019.10.05953
82베스킨 광고 중징계 2019.07.271246
83수술실 CCTV 반대하는 의사 [36] 2019.10.081081
84인간관계에서 걸러야 할 부류 1순위 [12] 2019.09.30694
85골목에서 8천만원을 발견한 30대 고시준비생 [3] 2018.08.052134
86남자 아이돌의 벌크업 [36] 2019.08.25874
87여자친구의 남사친 극혐 [43]2019.11.13314
88요즘 걸그룹 인성 수준 [15]2019.10.26312
89모쏠들에게 조언해주는 일본 누나 [19] 2019.09.271024
90걸그룹 vs 여경 팔씨름 대결 [7] 2018.08.031690
91까치 구해주고 여자친구 생김 [6] 2019.09.301133
92이용규 아내의 아찔한 내조 [3] 2018.05.191301
93아름다운 흑마 [2] 2018.05.171265
94오구라 유나의 현자타임 [12]2019.10.22308
95친절한 이웃에게 그녀가 저지른 만행 [10] 2019.10.011205
96프로듀스48 권은비 [9] 2018.08.113243
97위기탈출 넘버원 무리수 [5] 2018.08.102745
98레고를 밟으면 아픈 이유 [5] 2019.09.141376
99돈가스집 돈가스가 느끼하면 안 되는 이유 [24] 2019.10.01942
100국방부 4행시 대참사 [1] 2018.08.162829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