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
조회수 : 581       날짜 : 2018.12.25
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심리학 교수가 말하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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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게이머    (12-25 )
이거 정말 개공감함

어떤 사람과 함께 있으면 본인의 질이 자꾸 낮아지는 느낌이 들어
ㅋㅋㅋㅋ    (12-25 )
결국엔 끼리끼리지...
지난 주 그것이 알고 싶다 봐봐라
그런 둘도 없는 친구도 있다 ㅋㅋㅋㅋ
격정의신대위    (12-25 )
30넘어가면 친구들 수준이 그냥 자기 클라스라고 보면 됨

40넘어가면 클라스 차이나면 안그래도 바쁘고 진짜 볼 사람만 보게됨
ㅇ    (12-25 )
30대에 걸러진다... 그래서 외롭다
시발 나는 괜찮은데 친구들이 많이 의기소침해있어서
내가 연락하기도 이젠 힘든것도 있지만

매번 내가 술값 밥값 다 내는데
너무 당연하게 느끼는것 같다 머 나중에
돈벌면 곱절로 얻어먹을꺼지만..

친구사이에 이런 감정이 생긴다는게 참..
그래도 가끔 일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동네에서 술한잔 가볍게하고 일상얘기하고 쉽네

햐 담배만 새벽부터 뻐끔뻐끔 피는구나..
격정의신대위    (12-25 )
나도 너랑 비슷하긴 한데 만날때마다 사줘도 안 아깝고 얻어먹으면 본인이 미안해하는 애들이 있다.

그런애들은 만나게되긴 함. 내가 어려우면 존나 싼데가서 먹곸ㅋㅋㅋ

물론 당연하게 생각하거나 니가 돈 많으니까 니가 사라는 식의 인간조무사들은 걸러라
ㅇㅈ    (12-25 )
진짜 그놈들 돈벌면 곱절로 얻어 먹을 것같지?

못 얻어먹을 줄 알면서 순간 쪽팔림에 거짓말 한 거 아니지?
참치회는10만원짜리먹어야지    (12-25 )
내가 20대부터 30대까지 매일 밥사고 술사주던 친구가 있었는데.. 40대에 엄청 잘 풀려서 고급요리로 항상 나에게 대접하는 친구가 있는데.. 부러운면서 고마움.
항상 있는 놈이 더 쏘면 되지라고 말했는데 진짜 자기가 있을때 그렇게 해줘서 고마웠음
홍익인간    (12-25 )
도리를 아는형이네 므찌네!
뇽뇽    (12-25 )
그 친구 성공한 이유가 있었네. 우정 오래 변치않기를
ㅎㅇ    (12-25 )
나 진짜 친구 1도 없음
원래 혼자 있는거 좋아하고
외롭다는 생각 해본적 없음
걱정되는건 경조사....
진짜 사람 써야되나 ?
ㄴㄴ    (12-25 )
그다지.. 2~3명정도만 있어도 괜찮다 생각이 든다.. 그리고 딴얘기지만 혹시 아스퍼거인지 알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자각후엔 사회생활 편해져
격정의신대위    (12-25 )
그냥 사람쓰는게 나을듯

너무 연연하지 마라 니가 필요하다고 느끼는게 아니라면 그건 안필요한거임
은수저    (12-25 )
나랑 똑같네 나도 친구1 없는데. 다행히 물려받은 유산이 좀되서 임대료 수익으로만 생활가능 ㅎㅎ
외로움 안타고 워낙 혼자 잘 돌아다녀서 혼밥, 혼술, 혼행 잘다니고 해외여행도 한달에 한번꼴 ㅋ
성격이랑 경제력만 받쳐주면 차라리 혼자가 나은데... 근데 경조사 걱정 왜하지? 어차피 봉투주고받는게
경조사인데 친구 없다며? 설마 친구는 없는데 결혼할 사람은 있는겨???
ㅇㅇ    (12-25 )
안외로우면 상관없음 대부분은 외로움을 느끼니까 친구가 필요한거고
ㄹㄹㄹㄹ    (12-25 )
원래 우리나라는 가치관이나 성향으로 뭉치기 보다는
학교 때 친구가 거의 전부인 거 처럼 여기는 경향이 있음.
그런데 30넘어가기 시작하면 어느 순간 내가 얘랑 말이
이렇게나 안 통하는 왜 계속 연을 쌓아가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음. 특히 친구에 대해서 질투하고 부정적인 말하는 인간들은
바로 거를 필요가 있음.
격정의신대위    (12-25 )
질투는 솔직히 하는뎅, 잘 먹고 잘 사는거 보면 너무 부러움

근데 보통은 그런 이야길 대놓고 안하더라. 참 이상한 사람들임
엄외리칸김수석    (12-25 )
꿈 크게 가져라 진짜 인생변한다. 친구도 달찬이 만식이에서 제이슨, 쉐인 이렇게 변하더라.
잌    (12-25 )
내가 시ㅂ롬이었네
ㄷㄹㄷ    (12-25 )
내 지갑속 돈 계산 해주는 친구도 있었다
"야 너 아직 3천원 있잖아"
완죤 개새끼
oo    (12-25 )
와씨바 대박
댓글배달    (12-25 )
ㅋㅋㅋㅋ 진짜야?
ㅇㅇ    (12-25 )
빠른 손절이 답이다
123    (12-25 )
손절하기도 쉽다 ㅋㅋ 돈 빌려 달라거나 보증 좀 서달라고 하면 됨 ㅋ
나한테도 저기서 말하는    (12-25 )
나쁜 친구가 있는데 못끊는 이유를 곰곰 생각해봤다 의외의 결과가 나왔는데 그 이유는 만났을때 그놈이 제일 편하기 때문이었다 그놈이 내 목표에 관심이 없는대신 나도 그놈의 목표가 뭔지 들어줄 필요가 없고 그놈이 내 성취를 무시하면 나도 그놈의 흉을 대놓고 본다 서로가 서로에게 그냥 하고싶은 말을한다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친구이긴한데 장점이 하나 있다 설명하기 힘든데 내 바닥을 보여줄 수 있는 친구라고 해야하나 같이 고급음식점에 가기는 꺼려지지만 집에서 한냄비에 라면 끓여 같이 먹을수 있는 친구라고 해야하나 맨날 얻어쳐먹기만하는 놈인데 정리하기가 힘드네
오늘도책이나읽자    (12-25 )
ㅜㅠ 서로가 서로를 갉아 먹는 친구네요. 편하게 쌍방 도륙을 내면서 성처가 아니니까 괜찮다고 하는 건 몹시 슬픈 일이네요. 선생님이 전혀 산처받지 않는다고 상대방이 진짜 괜찮은 지 확신할 수 있으신가요?..
ㅇ    (12-25 )
그 편한 감정이 서로의 치부를 드러냄 으로서 일종의 정신과적 치료상대가 되서 그렇다. 인간들이 오프라인에선 안드러다가 온라인에서 악플다는것으로 해소하는것과 비슷한심리.. 둘다 결국 끝은 안좋다. 인간은 그게 편하다고 느끼는 순간 자제를 못하는 순간이 온다.
어르신    (12-25 )
좋은친구는 그 친구들의 조건에 맞춰야하고 이미지를 지켜야하며 충족되지 않지만 나쁜친구는 그냥 잘나가면 그들사이에 내가왕이야 격없이 해도 상관없고 편함 그냥 너를 있는대로 받아주니 재밌기도하고
저지방우유    (12-25 )
나도 인연 완전 끊지 않았지만 거의 끊었다. 명절 때 나 잠깐 보는듯... 시험 준비할땐 못붙는다고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랑 조롱하고 붙으니깐 다른 요소로 비하하는 부분에서 이건 아니지 싶었다.
두잉    (12-25 )
나이먹고 정말 비슷한 이유로 고향친구들 다 인연 끊고 살았네
위로와 응원해주는 직장동료와 특히 와이프가 내 베프다
ㅇㅈㅇ    (12-25 )
나도 친구라곤 두세명 남았는데 그지같은 소리만 하고 여자 얘기만 졸라게 해대서 한놈 끊을 예정이다.
ㅁㅇㅁ    (12-25 )
어릴때는 잘 통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근데 나이가 들고나서부터는 그 친구들 아직까지 잘 만나고 있지만 잘 통하는 친구(?)는 없는거 같다.

근데 생각해보면 여친도 나랑 찰떡은 아냐. 부모형제도 마찬가지고.. 죽이 맞는 친구가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의 나는 그런건 아닌거 같더라.

같은 학교, 같은 반에 있을땐 관심사가 비슷하니까 생각이 비슷해지는데 다른 동네, 다른 직장에 가면 아무래도 관심사와 생각이 달라지는게 자연스럽다고 본다.

그냥 만나면 편하고 그 시절 나랑 같은 추억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으로 나는 만족해.

뭐 내가 더 성공하기위해서 친구까지 좋은 애들로만 채워넣어야 된다. 그렇게까지 생각하고 싶지는 않다.
감나무    (12-25 )
정말 좋은 말이네..

남자들간 의리만 아니라 여자친구에게 대입해도 좋을 것 같다.
ㅋㅋㅋ    (12-25 )
나도 친구들 때문에 인생이 괴롭다. 나 잘나갈 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더니...10년이 흘러 지금 못나가니...한 단계 낮은 인간으로 보는 거 같더라. 한달에 두번씩 만나 직장,일,가족 이야기 나누던 친구도 마찬가지 였다. 내가 잘못한 건지..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 요즘엔 서로 해꼬지나 안하면 다행인 거 같다. 왜 이렇게 서열놀이들을 하려고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왜 약한 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도 알 수가 없다. 나이 50 이 멀지 않았는데...만나서 하는 꼬라지 보면 중학교 교실에서 일진놀이 보는 느낌이다. 두 새끼 끊었고, 한 새끼는 다른 일로 끊어졌고, 한 새끼는 끊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이다. 맨 처음 끊은 두 새끼는 다시 만나면 죽통을 날려버릴 생각이다. 현재 끊을 거 고민 중인 새끼도 죽통을 날릴까 말까 고민 중이고...어제는 한 해 위 선배를 만나고 왔는데...이 새끼도 사람새끼 아니더라. 어디 이민이라도 가서 인연 다 끊고 살았으면 좋겠다. 주변이 모두 이러니..이런 거 보면 내가 뭘 잘못한 거 같아. 가끔씩 이빨 보여주고, 으르렁 대 줬어야 했는데..너무 받아준 거 같아. 바닥으로 떨어지니 밟으려고만 하고, 흠집 내려고만 한다.
Mtech    (12-25 )
힘내세요
ㅋㅋㅋ    (12-25 )
그리고..원글에 저런 친구 못 끊어내는 이유는 잘못 짚은 거 같다. 걍 나쁜 사람 되기 싫어서다. 딱히 해를 끼친 것도 아니고, 배신을 한 것도 아닌데...자기 잘 나간다고, 못 나가는 친구 끊어내기가 힘들지. 내가 저랬다. 세상은 나쁜 사람으로 사는 게 솔직하고 편해.
dd    (12-25 )
알면서도 못 끊는건 "정" 그리고 "추억보정" 때문에 못 끊는거지..
eee    (12-25 )
그냥 이런친구 저런친구 있는거지. 돈 빌려달라고만 안하면 손절할 필요까진 없음
ㅇㅇ    (12-25 )
야 이거 회사생활에도 적용되겠는데
프로틴업    (12-25 )
현직 노가다십장 10년차 가장인데 1년에 한번 송년회때만 보는 친구한명이 전부이고 인간관계는 노가다동료들이 전부다. 직업이 직업이라 주말,연휴에 누구만나고
자시고 절대없음. 쉬는날은 무조건 집에서 쉬기만함.
나 스스로 느낀점이 인간관계 자체가 거의 없으니 인생이 퍽퍽하고 참 무미건조한거같음. 가족은 가족일뿐 서루교류같은거 안함. 아직 40초인데 암만생각해도 인생 잘못산거같음
ㅇㅇ    (12-25 )
추억 보정용 친구는 1년에 한 번 정도만 보면 되는 듯..

그리고 대부분 나이먹으면서 알아서 걸러지나.. 위에 덧글처럼 착한(?)애들은 모진 말 자체를 못해서 그냥 만나는 애들도 있음.
ㅇㅇ    (12-25 )
그냥 꼴리는대로 살면됨
위의 댓글처럼 못나가는 친구들 만나서 돈쓰면서 왕놀이하거나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고 카운셀러(?)로 삼거나
그냥 옛날얘기나 하면서 학창시절로 시간여행이나 하거나
나도 굳이 잘라낼 필요까지는 없다고 봄
그런데 글쓴이가 친구의 행동이 열등감에서 나오는 거라는걸 인식하면 친구도 그걸 느껴서 결국 못버티고 더이상 연락 안할듯
열등감을 가진 애들은 동정받는걸 제일 두려워하거든
용국이    (12-25 )
술 사주는 친구 좋은친구
술 얻어쳐먹고 배째라하는 친구 나쁜친구

이게 세상 진리다
12345    (12-25 )
인생 헛살았나.... 친구가없네...매일 일 집 출장 집 일 집 반복이니 뭐...
그렇게하다보니 주위에 친구는 없고 결혼할 나이는 된거같고 돈은 없고 난감하네
ㅇㅅㅇ    (12-25 )
친구가 돈 잘벌거나 직업 좋은거 이런 잘사는건 잘된일이고 부럽다거나 질투하지 않는다.
반대로 친구가 돈 못버는거 못사는거 그런걸 병신으로
보지도 않는다.
진짜 못났다고 생각하는건
잘나가는 친구를 뒤에서 헐뜯고
자기 신세한탄하는게 못난거다.
본인 하루 일과가 퇴근후 고만고만한 친구만나서
술마시고 노래방가는것밖에 없으면서
자격지심에 쩔어가지고는...
중딩    (12-25 )
잘했다 그런 놈은 결국 나이먹어서 주변에 아무도 없게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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