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를 목격한 남편
조회수 : 9189       날짜 :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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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시발    (12-22 )
욕한번만 할게요 운영자닝
시발 진짜 좆같네
다 엎어불고싶겠다...
행님 힘내세여....ㅜㅜ
인정?    (12-22 )
좃같은년보고 좃같다고 하는데 뭔 영자 허락이냐
호구냐.??
ㅇㄹㅇ    (12-22 )
IP 차단될까봐 그렇지.. ㅋ
다짜고짜 짜증이나 내지말고, 남이 왜 이런 글을 적었는지 생각 좀 해
아자씨    (12-22 )
아들 둘 키우지만 아이 키울 능력없고 자신 없음 차라리 낙태가 맞다고 생각한다
ㅋㅋㅋㅋ    (12-22 )
지금이라도 잘 헤어졌다
저 년도 지금은 그 바람남 멍청한 어린놈이 내가 책임질게! 하고 호기롭게 나올지 몰라도
시간 조금만 지나면 그 멍청한 어린놈도 깨달을거시여 똥밟았단걸 ㅋㅋㅋㅋㅋㅋㅋㅋ
ㅁㄴㅇ    (12-22 )
그 어린놈은 어차피 섹스할라고 만나는거임.
카드값 보니 돈도 여자가 더 쓰는구만.
할만큼 하고 여자가 너무 메달린다 싶거나, 질리면 바로 헤어질듯.

그럼 또 비련의 여주인공 행세 하며 다른 호구 잡겠지 ㅋㅋ
갸꿀    (12-22 )
이거 ㄹㅇ.
다리 벌려줘. 돈내줘
유부녀니 신경도 안써줘도 되고
남는 시간에 다른 여자 만나도 되는거고
그냥 몇달 머리채잡고 뒤치기 존나하다가
젊고 싱싱한 여자친구로 갈아치우면 젊은놈 입장에선 개꿀
근데 업보라는말이 괜히 있냐
나중에 본인이 믿고 신뢰했던 여자친구랑 결혼했는데
여자친구가 똑같은 짓거리해서 눈에서 피눈물좀 날꺼다
망할녀    (12-22 )
내가 게시판에 글을 쓸수만 있다면
내가 경험한 아침 막장 드라마급 스토리를 풀고싶다.
정말 세상에 이런 막장급 사람이 있다
(댓글 5개 이상 희망하면 댓글로 스토리 싸지른다)
구구콘    (12-22 )
고고싱
ㄱㄱ    (12-22 )
ㄱㄱ
에휴    (12-22 )
댓글 달아준다
ㅇㅇ    (12-22 )
싸지르자
힘들겠지만    (12-22 )
부탁드립니다
물개    (12-22 )
기대할게 형
ㅂ    (12-22 )
빨리 싸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gg    (12-22 )
나까지 6개다 안하기만해라 망할놈아
12    (12-22 )
한번 들어보자 구라면 혓바닥 묶고다녀라
ㅇㅇ    (12-22 )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바지 내리고 기다린다
글쓴이    (12-22 )
빨리 싸질러 주3
망할녀    (12-22 )
여자 A, 임원 B, 동료 C, 남편 D, 전남친 E

여자 A는 전문대를 졸업하고(키 170, 모델 스타일)우연히 대기업 안내 데스크에 취업을 했다.
우연히 임원B가 여자 A를 좋게 보았고 무슨 ㄱ ㅐ 수작을 부렸는지 사무 정직원으로 입사 시켰다.
A는 대학 때 부터 동거하던 남자E가 있는 상황인데 A를 좋게 본 동C가 친구D를 소개했다.
동료의 친구는 외모, 집안이 좋았고 A는 의도적으로 임신을 했다. ( D를 만나고 6개월 )
D의 집안은 지역구에서 이름 있는 집안 이었고 A를 절대적으로 싫어하여 낙태를 권했지만
결국 A는 D와 결혼하여 인생역전의 그림을 그려갔다.
D 집안은 출산 후, D사업의 내조를 원했으나 A는 결국 회사로 복직했고 고부갈등은 심화 되었다.

A는 복직후, 회사에 잘 적응 했는데 그녀의 바람끼와 여우짓이 또 발동 되었다.
남편 D와 다툼이 있는 날이면 D를 소개해준 동료C 꼬셔 술을 마셨는데 복장이 일반인 복장이 아닌지라
동료가 A의 유혹에 넘어갔고 SF로 발전했다. (회사 주차장에서 직접 목격함)
남편 D의 의심이 깊어져 필자인 나에게 물어 보았으나 내가 입을 여는 순간 2 집안이 박살 나기에 입을 모른다고 발 뺌했었다.
그러던 중 아이가 커 갈수록 자신과 너무 다른 외모( 아이가 서구적 외모, D는 전형적인 몽골 외모)로 유전자 검사를 의뢰 했는데
아~나... ㅅㅂ 아이가 D의 친자가 아니었고 격분한 D의 부모님이 회사를 찾아와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시장판이 되었다.
저명한 D의 부모가 그렇게 쌍욕을 할주는 몰랐고 아직도 그 녀자의 살려달라는 소리가 귓가에 울리는것 같다.
D는 그 자리에 있던 동료C에게 라이트 펀치를 나렸고 아이의 친부는 혹시 C냐고 물어 보았지만 C는 아니라고 부인했다.

3년만에 파경, D의 집안은 그녀에게 이혼과 동시에 소송을 진행했고 당연히 D 집안이 승소했다.
그리고 밝혀진 사실은 그녀의 자녀는 전남친 E의 자식으로 판명이 났는데 E의 자식을 임신한 상태에서 D와 붕가붕가 했고
D의 자식으로 속이고 결혼을 했던 것 이었다.
동료 C는 유부남 이었는데 이 사건이 터지고 이혼 당했고 쪽팔려서 퇴사를 했다.
하지만 그녀 A는 회사에 남았다. 왜냐면 D에게 손해배상?을 해야 하기에 당장 아기와 먹고 살 돈이 없었다.
이 녀자를 용인한게 임원 B이다. 그녀는 B에게 고맙다는 표현으로 몇 번 술자리를 가졌는데 이혼 후 6개월...
아버지뻘인 임원 B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 임원의 명령으로 내가 직접 두 사람의 골프장 예약과 비행기 티켓팅을 했었다 )
나는 A를 말렸지만 A는 이제 잃을게 없다며 이 사람이라도 잡아야 겠다고 했다.

임원은 그녀를 개인비서? + 과장으로 승진 시켰고 다들 알면서도 입을 닫았다.
그렇게 임원의 애인이 되어 2년이 흘렀고 그해 겨울 임원 B의 딸이 회사로 찾아왔다.
대기업 임원급 와이프 모임에 그녀의 소문이 돌았고 결국 이야기가 흘러 흘러 딸도 들은 것 이었다.
05-76097024    (12-22 )
더더더요
ㅇㅇ    (12-22 )
와 치정드라마 한편본것같네 진짜 대단한 년이다
이게뭐야    (12-22 )
으썸ㅋㅋㅋㅋㅋㅋ
ㄴㅅㅇ    (12-22 )
2부기대해요~♡
ㅂㄷㅂㄷ    (12-22 )
우와....엄청나네요...
세상 요지경이다..ㅎㄷㄷ
망할녀    (12-22 )
임원B의 딸은 쌍욕을 하면서 회사를 뒤집어 놓았고 사태가 커져서 지주회사에도 이 이야기가 보고 되었다.
임원B는 풍기문란을 이유로 지주사에서 삼자대면 조사를 했는데 여기서 또 뒷 통수를 치는 일이 발생했다.
그녀A가 임원B에게 자신의 경제적 궁핍상태를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간강?을 당했고 말 했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
임원B의 작은 눈이 그렇게 커질주는 몰랐고 그녀는 정말 오열을 하면서 연기를 했는데 취조 끝 나온 그녀에게 나는 "인생 그렇게 살면
자식이 벌 받을 거다"라고 말 하자 나에게 쌍욕을 하면서 니가 무엇을 안다고? 자신은 진짜 강간 당했다고 Self 세뇌를 하더라 - - :
공 치러 가는 날이면 항상 미니 스커트를 입었던 그 녀자...여자의 눈물이 진실보다 강하다는 것을 그 때 뼈저리게 알았다.
결국 Me Too 운동 때문에 그룹이 노출되기를 꺼리는 지주사는 최대한 덮자는 조건으로 임원 B만 짤랐다.
임원 B가 퇴사하는 날, 조직에 충성했고 카리스마 있던 모습도 없이 불륜남의 꼬리표만 달고 쓸쓸히 퇴장하는데... 참 처량했다.

A는 사건 직후, 경기도에 있는 계열사로 보내달라고 요청했고 그룹은 승인했다.
A가 계열사로 인수인계 때 내가 동행했다. 지주사는 계열사에게 A를 좋게 포장해서 말 해주었고
임원B에 대한 내 마지막 충성?과 지주사에 찍히고 싶지 않는 마음이 교차하여 나는 어금니를 꽉 깨물고 그냥 목석처럼 있었는데
A는 말 끝 마다 나를 거론하면서 대화를 유도 했고 악녀가 저런 거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가끔 그녀의 소식을 듣는데 그녀의 아이는 유치원에 들어갔고 그녀의 바람끼로 또 계열사 직원들 돌아 가면서 사귀고 있으며
임원B는 이혼 당하고 혼자 살면서 지방에 있는 작은 중견기업의 감사로 일 하고 있다
동료C는 이혼 후, 자영업을 시작했는데 알바 직원과 재혼을 준비 중,
전 남편D는 그 좋은 집안에서 버림받고 혼자 사업을 하다가 2번 사업 말아먹고 폐인으로 살고있다고 한다.

끝!!!
05-76097024    (12-22 )
와우 이거 아침드라마감인데
2424    (12-22 )
와 미투운동까지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12-22 )
우와...ㄷㄷㄷ
아침드라마가 소설이 아니었네
ㅇ    (12-22 )
sbs에서 제작되기로 했답니다 ㅋㅋㅋ
존내 스토리 직이네 ㅋㅋ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 하야한당께 ㅋㅋ
망할녀    (12-22 )
서브스토리가 많고 대사가 주옥같은게 많음.
인간이 궁지에 몰리면 할수있는 말과 행동 + 하늘 날던 사람이 한 순간 추락할때 모습 + 인간의 추악한 본성
친구가 시나리오 작가를 하고 있어서 몇 년 동안 나 만날때 마다 보고 들은거 다 이야기 해줌. 드라마에 반영 되었겠죠 ㅋㅋㅋ
지금이야 웃으며 이야기 하지만 그 때는 지옥 이었음.
111    (12-22 )
누나 필력도 되게 조으시다
잼나게 읽었어요~ 글 자주 써줘요 ㅋㅋ
나도경험자    (12-22 )
아...
여자가 울면서 저러면 진실이 됨
영화는 영화다    (12-22 )
와우 영화보다 더한게 현실이라 하더니 ㅎㄷㄷ
1234    (12-22 )
아침드라마 100부작급이다.
ㄴㄴ    (12-22 )
참 사람 한명때문에 여럿 골로가는구나... 여자란 동물이란 이래서..
어느회사야 대체 ㅅㅂ
ㅋㅋ    (12-22 )
여자 욕할게 없네 ㅋㅋ
이뻐서 어떻게 한번 해보려다 지 인생 말아먹은 남자가 지금 몇이야
중딩    (12-22 )
위에 너거덜 다 낚인겨~
첫글에 보면 "...동료가 A의 유혹에 넘어갔고 SF로 발전했다..."
SF... 공상과학... ㄷㄷㄷ
네거    (12-22 )
섹프야..형...
웰케 순수해..
Q    (12-22 )
대게 파트너 P를 쓰지
프렌드 F로는 안쓰지 않나
1    (12-22 )
섹파라고 하지 섹 프렌드는 아니지..
망할녀    (12-22 )
SF 공상영화 였으면 했다
정말 하루 하루 출근이 지옥이었거든...
내가 입을 잘 못 놀리면 행복에 속아 살아가는
가족이 붕괴 되는데 불행한 진실 보다 진실 없는 행복을 지켜 주고 싶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이 동화의 주인공이 어떤 심정인지 모를거다
ㅁㅁ    (12-22 )
a는 결국 잘 사는거네?? 천벌 받아야 할 년인데...

형이라도 나서서 a인성 사람들에게 흘리던지 하지... 저렇게 막나가는년을 보고만 잇으면 ㅠㅠ

나엿다면 내손에 피가묻더라도 a년 인성 폭로할거 같음
ㄴㅅㅇ    (12-22 )
스펙타클하다~~!!!!
일본야동 마지막에 손잡고다같이 춤추는거 상상되네~!

글잘봤어요 ㅎ
어우 야    (12-22 )
ㅋㅋㅋㅋ 도대체 와
고기    (12-22 )
가즈아
1    (12-22 )
해주세요 형님
젠쟝    (12-22 )
이런사연 들을때마다 안타깝다

애가 무슨죄냐

나는 애없이는 살아도 마누라없이는 못사는데.. ㅠ.ㅠ

마누라 재산이 어마어마해...
ㅇㅇ    (12-22 )
진짜 이건 너무 빡치네요. 글쓴이 같은분들은 평생 피해자가 될거에요.
하필 만나도 저런 모같은게 꼬엿네요
응    (12-22 )
가끔 그래도 엄마 있어야지 하는데 내가 주변에 개망나니 엄마 있는 애 있어서 안다
그냥 정 더 많이 주는 쪽에 정 느끼는 거야
걔는 엄마 정 같은 건 느껴본 적도 없고 아빠랑 할머니랑 자랐는데
남한테 피해 한번 준 적 없고 엄마도 안 찾고 똑바로 잘 살고 있음
ㅇㅇ    (12-22 )
친구 중에 중고딩때 모델 한다고 하던 키크고 잘생긴 친구가 재수해서 서울대까지 갔는데 그 친구 취미가 유부녀 꼬시기다.... 진짜 허세가 아니고 영상을 찍어서 친구들끼리 모일때마다 보여주는데 진짜 많기도 많더라 내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 친구를 8년동안 봤었는데, 한달에 한번 만나면 한두명은 무조건 새로 추가됨...

초딩때부터 20년간 알고 지낸 친한 친구였지만 나중에 내 와이프는 보여주면 안될 놈 같아서 몇년 전에 연 끊었는데, 그 친구가 저렇게 꼬신 유부녀만 못해도 백명은 될듯... 그리고 약간 찌질해 보일지 모르지만 걔 생각이 나서 나도 결혼을 못하고 있다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세상에서 내 위치는 저 남편의 위치인거 같아서... 물론 상대를 믿어야 하는건 알지만 상대는 믿어도 다른 남자를 못 믿으니 모든걸 맡기고 결혼하기가 두려움... 연애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결혼은 못하겠음 진짜
코바스    (12-22 )
그거때문에 못한다니ㅋㅋㅋ 아닐텐데ㅋ
ㅇㄹㄷ    (12-22 )
결혼을 무슨 큰장벽으로 생각하나본데.. 장애인들도 결혼하고 찌질이들도 다 결혼하고 잘살더라.
결혼 별거없음.그냥 눈낮추고 아무여자 데리고 살작정하고 여자만나고 결혼다한다.

물론 백인여자,김태희급,수지급,이희은 사장님급 와이프를 얻고싶다면.. 불가능하겠지만 ㅋ
사나    (12-22 )
결혼생활하는동안 7번 맞고 진단서 3번 떼고 바람 시도1번들키고 유흥 늘 심증만 있다가 이번에 물증 잡혀 드디어 이혼했다
어려서부터 학교에서 젤 예쁜애 하면 주변에서 당연히 나라고 얘기했고 대학교 홍보모델했었고 일하거나 길가다 번호도 많이받고 어머니 월수입 5000 부족한거없이 착하게 자랐는데 없는집 가정폭력 대물림된 하급 인간 혼전임신되어 돈 보태줘가며 결혼했다가 험한꼴만 다보고 6년만에 탈출함
타고난 배우자복이 이렇게 떨어지다니...다시 친정에 아이 데리고 와서 지내는데 비참함도 있지만 속 시원하고 맘도 편하다
때타니    (12-22 )
더 좋은 날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1    (12-22 )
힘내세용 액뗌 크게했다치고
홈키파    (12-22 )
가정폭력 대물림된 하급인간....이라는 표현 정말 적절한 표현이고 그런 남자들 적지 않죠.
여성분들은 그런 남자 잘 못알아 봐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ㅇㅈㅇ    (12-22 )
병신같은놈 걸러야지 아주 막장인간을 만났구랴
앞으론 남자 만나지말고 하고싶은대로 사시오..
ㅇㅇ    (12-22 )
고생많이했어...
공무원사회    (12-22 )
남은 인생 화창하길
사나    (12-22 )
여기 댓글 달아준 모든 분들 진심으로 고마워요 친구한테도 얘기 못하는 속내였는데
힘든 세월 지나면서 눈은 밝은빛을 잃고 웃음상이던 얼굴은 근심가득해보이게 변해버렸지만 이혼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 생각하니 가슴도 두근거리고 새삶사는 기분이에요
아이한테 부족함없이 잘하면서 소소한 행복 누리며 잘 살아갈게요
ㅇㅇ    (12-22 )
나한테 시집와라
ㅇㅇ    (12-22 )
누님 잘 사세요
제누님도 지옥같은 그시간들을 보내고    (12-22 )
뭔가 빠져나간듯한 씁쓸함이 얼굴에 베어있지만
그래도 전보다는 훨씬 맘편하게 살고 있는듯 보입디다 애 둘키우는건 힘들지만
행복하세요 아이랑
택시    (12-22 )
되돌릴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애가 있으니 또 희망이 있는 것이지요.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되짚고 고민하기 보다는 애를 위해 더 희망 차게 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ㅁㄴㅇㄹㄴㅇ    (12-22 )
아효 가슴 아프넹
ㅇㅇ    (12-22 )
여자혼자 개인PT 붙여줬다는거에서 안읽어도 이미 끝아님?
123    (12-22 )
아줌마 얼굴 이쁜가 보네 남자들 많이 꼬이는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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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0대가 식당에 밥 구걸을 다니면? [26]2020.03.26176
77현재 취업시장 상황 [6]2020.03.23165
78인천상륙작전이 실행되지 못했다거나 실패했다면 [4]2020.03.23164
79요즘 맞춤 사진 [4] 2018.07.26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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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게임 학원이 있다는 사실에 깜놀 [26]2020.03.22164
83강남 번화가 최근 풍경 [4]2020.03.23161
84아이유 아빠 엄마의 극과극 태도 [2]2020.03.22162
85사진 한 장이 변화시킨 가정 [12]2020.03.23157
86한예슬이 말하는 남자친구가 없는 이유 [47]2020.03.23157
87트럼프에게 욕 먹는 리포터 [15]2020.03.24157
88세계가 경악한 스페인 요양원 사태 [23]2020.03.26160
89남자배우가 30명 밖에 없는 이유 [12]2020.03.24157
90IMF 당시 가진 금을 모두 내놓은 금은방 사장 [23]2020.03.23154
91일본 코로나 방송 대참사 [31]2020.03.25153
9210초만에 이해하는 공매도 [15]2020.03.21155
93N번방 박사가 피해자들 협박한 방법 [6]2020.03.22153
94한국의 교육을 보고 경악한 독일인들 [12]2020.03.23151
9535년간 수집한 장난감 [13]2020.03.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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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중국 영혼까지 탈탈 터는 美 국무장관 [33]2020.03.21151
98국내 만화 업계의 현실 [25]2020.03.21153
99김민아가 자퇴한 고등학교 언덕 [7]2020.03.2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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