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의 역사
조회수 : 9007       날짜 : 2018.12.15
폭력의 역사폭력의 역사폭력의 역사폭력의 역사폭력의 역사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33]
김창렬    (05-25 )
나도 아버지가 술마시고 도박하고 바람피우다 그년이 돈요구하니깐 살인하고 깜방댕겨와서도 폭행,바람,도박 계속해서 그냥 연끊고 사는데 그 유전자가 내몸속에도 흐를까봐 여자안만나고 술안마신다.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화나면 사고칠까봐 자리부터 피하고본다.. 이런 내가 행복해 질수 있을지 걱정이다..
신용대출    (12-15 )
비극의 뫼비우스
ㅎㅎ    (12-15 )
대물림된다...무서운성격마저....나는 화가나면 사람을 째려보는 습관이 있는데..그게 좀 정말로 사람을 죽인다는 느낌이 든다더라.....근데 이게 대물림된거다.....
ㅇㅇ    (12-15 )
조까 그렇게 따지면 저 할배는? 부모가 x같아도 잘 크는넘도있고 그지같이 자라서 부모탓하는 색히도 있는거지
ㅇ    (12-15 )
보고 자라서 그대로 한다기보다 그 무서운 걸 견디려고 안에서 강해지다보니 나중에는 자신도 주체할 수 없을만큼 강해지고 독해지는 게 아닐까? 그 어린 애들이 그걸 견디려고..
ㅎㅇㅇ    (12-15 )
ㅇㅇ 도망치지 않는 이상..결과적으로 그 상황을 억지로라도 이해를 하던지 아니면 포기하고 순응하던지해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음..그러면서 인격이 형성되고 변해가는 거지
으음    (12-15 )
폭력은 전염됨.
단순히 과거의 폭력뿐 아니라 현재의 폭력도 전염됨.
저 아버지도 그런 폭력적인 환경에서 내리 갈굼을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음.
그리고 그런 폭력적인 환경에서 사는 사람은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으로 변함.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격는다는 것은 자신이 폭력에 노출될수 있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왜 신경이 예민해지면 폭력적으로 변하는지 이해하고 다스릴 필요가 있음.
예수    (12-15 )
그냥 유전아냐? 이성적으로 억제하는것뿐
...    (12-15 )
야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랑 결혼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냐.
ㅎㅎ    (12-15 )
다시 태어나야해...ㅋㅋ
정배    (12-15 )
보쌈
ddd    (12-15 )
아버지처럼 살지말자고 가끔 다짐했는데
매일 매일 되뇌어야겠다.
11    (12-15 )
공감하시는 분들이 적지 안구나... 나도 저랬던 경험이 있다.

폭력... 이라기보다는 분노조절장애라고 해야하나..?

남들같으면 그냥 무시해도 되는 문제인데 집작해서 일을 크게 만들고 싸우고..

그래서 아.. 정말 그렇게 다짐했는데도 어쩔 수 없이 튀어나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후로 결혼 생각을 버렸다.

그리고, 우리형은 공부 열심히해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케이스인데

술만 마시면 아버지랑 비슷한 성향이 나오더군...

가정교육 정말 중요해...

지금은 아버지 돌아가셨지만 보고싶은 마음도 없고.. 미운 생각도 안든다.

다 그들만의 고민과 문제가 있었겠지..

나이 좀 먹으니까 그걸 내가 다 이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

다만 내가 똑같이 그럴까봐 무서운 마음에 결혼 안하는게 어머니한테 미안할뿐이지.
ㅌ    (12-15 )
음 글쎄 저런경우 엄마의 역할이 중요한데 엄마도 그럴경우 되물림 되지만 아버지가 싫어서 연을 끊을정도면 아버지 이름만 나와도 경기 할텐데
맛츔봅빌런    (12-15 )
대물림0 되물림x
나는    (12-15 )
대물림X 대물임
ㅇㅇ    (12-15 )
폭력의 대물림 이라고 하는데.. 보고 겪고 자란것 때문이 아니다.

그 유전자가 대물림 되는거다.

해악을 일으키는 유전인자를 가진 인간들을 전세계 스케일로 모두 제거 했으면 좋겠다.
에프킬라    (12-15 )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산다는거 쉽게 보이지만 그렇게 쉬운일은 아닌듯하다.
전문용어로    (12-15 )
모성의 대물림
SD1728    (12-15 )
나만이 아니란 것에 안도감이 든다. 고맙다. 힘내자.
사나    (12-15 )
대물림 당한 남편한테 7번 맞고 이혼했습니다
아이 혼자 키워야할 앞날이 막막하지만
마음만은 편하네요
암외리칸 김수석    (12-15 )
헐... 마음 편하다니 다행입니다.
ooOoo    (12-15 )
안하겠다고 하지만 본인이 어릴 때 배운게 때리고 언성 높이는 것 밖에 없어서 아이가 말을 안들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름. 배운게 도둑질이라는 말처럼 배운게 그거 뿐이라 그렇게 하게됨. 즉, 아이 키우는 것도 배워야하는 거임.
ㅇㅇ    (12-15 )
혈통은 짜증날만큼 절대적이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투가 우리 꼰대 말투였는데 어느새 정신차리고 보니 내 말투더라.
ㅇㄹ    (12-15 )
나도 부모님 안좋은모습 안배우려고 노력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똑같음
222    (12-15 )
저런거 보면 유전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됨.
ㅇㄹ    (12-15 )
유전적인 영향도 없다고는 안하지
웹툰영재    (12-15 )
피터 존슨의 책을 보면 폭력을 당한 아이가 자신의 아이에겐 더욱 폭력을 쓰지 않는 확률이 높다고 나옴.
123    (12-15 )
배운게 그거뿐이라는걸 끊어 내야 하는데.. 그게 쉽나..
111    (12-15 )
다 유전이야 또한 정신분열증 우울증 이러한 것들도 유전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
ㅁㄴㅇㄹ    (12-15 )
아닌데 나 아빠한테 맞고 자랐고 지금은 연락도 끊고 사는데 우리 딸 둘은 정말 안때리고 키운다 오히려 못때린다 진짜... 부모한테 맞는게 얼마나 상처되는지 알기에 그 감정을 느끼게 하기 싫어서랄까 ..... 아무튼 훈육목적으로 손바닥 때치 한거 6년중에 한 두번 빼곤 한번도 없다 때린적
패턴    (12-15 )
잘 하고 계시네요
좋은 아빠입니다
123    (12-15 )
폭력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다 대물림된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40154
2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7724
3너무 이기적인 삼성 [51] 2018.12.1730909
4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12168
5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1676
6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9] 2018.07.1632501
7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2790
8너무 예쁜 시누이 [61] 2018.11.243354
9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5259
10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6362
11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6205
12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12602
13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8791
14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8619
15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6243
16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8020
17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1518
18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9324
19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3206
20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5652
21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5089
22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3423
23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10452
24폭력의 역사 [33] 2018.12.159008
25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5166
26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5251
27여자친구의 남사친 극혐 [43]2019.11.13286
28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6008
29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7608
30조현 청바지 핏 [5] 2018.08.271385
31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5873
32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5595
33방송 중 필터링 꺼진 여성 [4]2019.11.11250
34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6555
35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0796
362030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82kg [26]2019.11.13245
37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3723
38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1347
39아이유라는 예명 [9]2019.11.11231
40현숙이 근황 [2]2019.11.13228
41한국은 왜 68 운동이 없었을까? [30]2019.11.11226
421세대 그랜저 지금 가치로 환산 [30]2019.11.11225
43미모도 센스도 베리굿 [5]2019.11.10223
44요즘 성진국 작품 컨셉 [18]2019.11.10219
45전설의 만잠빨 [4]2019.11.13220
46뚱뚱하고 못 생긴 분위기 미인 [18]2019.11.10219
47아이유의 배려심 [2] 2018.07.267856
48전소민 인스타 탈압박하는 이다희 [4]2019.11.12218
49헬스장 매너 [16]2019.11.10215
50전현무 레전드 드립 [25]2019.11.13215
5170년생 50세 누님 [7]2019.11.10211
52쯔위는 섹시 몰라요 [7]2019.11.10210
53제2의 장미란 파워풀 여중딩 [14]2019.11.12209
5450세 강호동 하체 근육 [11]2019.11.10209
55은하 친언니의 위엄 [15]2019.11.09206
56키 편차가 심한 연예인 [8]2019.11.10201
572년 째 열애 중 [14]2019.11.13200
58기내서비스 확실한 승무원 [14]2019.11.10202
59여자 키 150 [18]2019.11.14200
60아이큐 164 천재소년 근황 [48]2019.11.10198
61전소민이 런닝맨을 열심히 하는 이유 [6]2019.11.13196
62한국에서 악플을 경험한 유나 [7]2019.11.11197
63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9477
64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송지효 [11]2019.11.09195
65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5503
66여초에서 논란이 된 동성친구 썰 [43]2019.11.11192
67모발이식 탈모치료 근황 [29]2019.11.11192
68세계에서 가장 지옥같은 부동산 [26]2019.11.11190
6911사단 원사 피지컬 [23]2019.11.12189
70임진왜란 중 투항한 왜군들의 최후 [34]2019.11.10191
71월거지를 아시나요? [60]2019.11.12189
72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1126
73중고나라 에어팟 판매 퀄리티 [11]2019.11.13189
74일본인의 한국인 구별법 [15]2019.11.10189
75보정의 위력 [13]2019.11.13188
76북한사람이 한국에 와서 가장 놀란 것 [15]2019.11.10188
77서울대 학생들이 존경하는 대통령 순위 [66]2019.11.10188
78한국이 제일 싸요 [18]2019.11.10187
79이탈리아 수녀들이 아프리카 갔다가 [9]2019.11.09187
80보증금 39억으로 호화생활 즐긴 원룸 사기단 [11]2019.11.10187
81초코파이 먹다 빡친 독일인 [13]2019.11.10186
82지하철에서 싸고 튐 [10]2019.11.10184
83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 [28]2019.11.10184
84여자 아이돌 게스트라고 나왔는데 누구신지 [22]2019.11.12183
85안방에 화장실이 있는 이유 [10]2019.11.12183
86김세정이 거칠어진 이유 [5]2019.11.10182
87박명수 부부싸움... 연이은 폭로 [13]2019.11.10180
88예리의 승부욕이 부른 참사 [4]2019.11.10179
89최초로 남친 사귄 썰 푸는 현아 [10]2019.11.10179
9020년간 월급 대신 담배 [6]2019.11.12179
91러셀크로우 최근 몸매 [6]2019.11.10178
92뭔가 이상한 꽈배기 달인 [21]2019.11.10179
93예의바른 모범생 스타일의 독수리 타투 2018.09.222338
94해외에까지 소문난 호구짓 [9]2019.11.11176
95전현무의 수법 [11]2019.11.13177
96아이린 옆태 [13]2019.11.11175
97영국으로 가져가고 싶은 한국 음식 [4]2019.11.12174
98상대팀 감독과 어깨빵 [8]2019.11.11175
997인조 여성 댄서 칼군무 [3]2019.11.11174
100욕 많이 먹은 오또맘 [17]2019.11.10173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