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시누이
조회수 : 3613       날짜 : 2018.11.24
너무 예쁜 시누이너무 예쁜 시누이너무 예쁜 시누이너무 예쁜 시누이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61]
오버워치    (11-24 )
부럽다...
ㅇ    (11-24 )
결혼잘했네
ㄹㅇ    (11-24 )
아무리 인터넷 상이고
친하다고 해도 남편한테 병신이라니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이 개 좃같은 년아
ㄱ툯ㅌㄴㄱㅅ투    (11-24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ㅋㅋ
자기가 쓴 글이나 다시 읽어보렴.
ㅇㅇ    (11-24 )
밑에 댓글에도 나랑 똑같은말 잇는데 병 신아?
ㄴㅇㄹㅇㄹ    (11-24 )
병신이니까 그냥냅둬 이병신아
ㅇㅇ    (11-24 )
병신
그리고돌아섰을때    (11-24 )
난 열을 세어보아요~
핀란드    (11-24 )
시누이 남편이 병신이라겅....지 동생이란 얘기자낭 ㅋㅋㅋ
형아 분노를 좀 진정시켜봐
똥송    (11-24 )
뭔소리야 시누이 남편이 왜나와 ㅡㅡㅋ 지동생 이쁜줄도 모르는 남편이 등신이란 말이구만
ㅇㅇ    (11-24 )
진짜 병신이 나타낫다
ㄴㄷ    (11-24 )
남편등판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후    (11-24 )
병신 대잔치중 애가1등
후후후    (11-24 )
애가 병신 3등 축하해
123    (11-24 )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이는데
왜 다른 하나를 보면 아무것도 못보냐
ㅇㅇ    (11-24 )
시누이가 개념도 있네. 거 어디요?!
dfasdf    (11-24 )
남편보고 병x 하는 꼬라지보니 남자를 월급쟁이로보는련일듯 백퍼
ㅇㅇ    (11-24 )
시누이도 저래 이뻐보이고 친하게 지내는데 남편이 진짜 병신같아서 저런소리 하겠냐? 어휴...
ㄱㄱ    (11-24 )
그렇다고 병신이라고 한건 아니지 어휴...
핀란드    (11-24 )
본인 동생이라고 ㅋㅋ 자기 남편이 아니고 시누이 남편이래잖아 ㅋㅋ
??    (11-24 )
어디에 그런 말이 있냐?
후후후    (11-24 )
역시 병신 1등 답다
ㅎ    (11-24 )
병신들 다 기어나오네 ㅋ
ㅋㅋㅋㅋ    (11-24 )
너도 니 마눌한테 평생 병신소리 듣고 살길 ㅋㅋ
핀란드    (11-24 )
와 시누이 남편이라니까 본인 동생이라고요 ㅋㅋㅋ 글을 대충읽지마요 ㅋㅋㅋ
1    (11-24 )
??
ㅇㅇ    (11-24 )
맨위 3줄만 읽어도
등장인물이 본인 남편 시누이 인데
시누이 남편이 왜나와 개 등 신 새끼야
존 나 심각한 새끼네 이거
ㅁㄴㅇㄹ    (11-24 )
시누이=남편의 여자형제
올케의 남편=본인 동생

지금 올케랑 시누이랑 헷갈리고 있는듯
후후후    (11-24 )
우와 역시 1등 답게 3번이나 싸질러 뒀네 병신이지만 의지는 멋있어
후후후    (11-24 )
그 아깝다 너도 출중한 인재인데 1~3등은 주옥같은 재능 들이라ᆢ넌 아쉽게 병신 대잔치 4등
당해봐    (11-24 )
일단 여자끼리 으르렁거리지 않는 것만 해도 성공이다. 좟같은 여자 기싸움 중간에 끼이면 겁나 피곤하다.
아이유부럽다    (11-24 )
진짜 이쁘네.
한심    (11-24 )
ㅋㅋㅋ병신 늙병필들 병신이란 단어 하나로 존나 부들부들하네ㅋㅋㅋ누가보면 최소 지들이 저 여자 남편인줄
남이 행복해보이면 꼬투리부터 잡고보는 인생말단 늙병필들ㅋㅋ
ㄴㅁㅇㅁㄴㅇㄴㅁㅇㄴㅁㅇ    (11-24 )
행복의 문제가아니라 이 병신새끼야
꼬투리가 아니라 확실히 잘못된거야 이건 개병신아

니는 느그 부모한테도 병신이라고 하고
아무것도 아닌걸로 존나 꼬투리잡네 개 꼰대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새끼네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ㅉㅉ    (11-24 )
ㅋㅋㅋ너같이 일차원적인 놈한테 써야할 단어인데 그치? 부디 니 자식은 너랑 다르게 키우길 바란다ㅋㅋㅋ병신새끼
ㅇㄴㄹㄴㅇㄹ    (11-24 )
니 자식은 꼭 고차원으로 키우되 병신이라고 부르길
후후후    (11-24 )
애가 병신 대잔치 2등 애도 여러번 등판했으면 1등각인데 의지가 좀 딸리네 아깝
음    (11-24 )
보기 좋고

시누이랑 사이가 저렇게 좋은거보면 남편이랑도 엄청 좋다는건데

깔게 없어서 농담으로 한 병신이라는 말만 존나게 물어지네
ㅣ    (11-24 )
진짜 여긴 병신 못 배워 처먹은 새끼들 천지다
ㄹㅇㅇㄹㅇㄴㄹ    (11-24 )
너 병신아
ㅇㅁㅇ    (11-24 )
문맥상 남편은 (시누이가) 이쁜지를 몰라요 아니야?
왜 다들 이상한 소리만 하는거지?
ㅎㅎ    (11-24 )
이젠 늙병필들 눈이 침침해져서 글도 제대로 못 읽나ㅋㅋㅋ
남편보고 진지하게 병x이라고 한 게 아닌데ㅋ
응 병신    (11-24 )
진지하든 아니든 병신소리 가 듣기 좋냐?ㅋㅋ
니가 결혼을 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니 마눌한테 평생 병신소리 들으면서 사시길 ^^
병신ㅋㅋ    (11-24 )
병신새끼ㅋㅋㅋ짠하네
ㄹㅇㅇㄹㅇㄴㄹ    (11-24 )
니마누라한테 병신이라고 해봐
그리고 농담이라고해봐 진지빨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후    (11-24 )
애가 아까위에 2등이랑 동일인물인거 같은데ᆢ크 그럼 공동 1등 도 가능 하겠다
ㅁㄴㄹ    (11-24 )
반대로 남자가 마누라한테 병신이라고 했으면 아주 게시판 폭발했을듯
ㄴㄷ    (11-24 )
비가와서 그런가 어디서 병신들만 아스팔트에 지렁이 도마뱀 기어나오듯이 다튀어나오네ㅋㅋ 왜자꾸 시누남편이래
ㅇㅇ    (11-24 )
소고기 얻어먹고 2만원 내미는거 겁나 귀엽네
ㄴㅁㅇㅁㄴㅇㄴㅁㅇㄴㅁㅇ    (11-24 )
진지를 빨고 안빨고를 떠나서
할말이 잇고 안할말이 잇는거지
진지빤다고 뭐라하는놈들은
다른사람 부를때 병신이라고 하나보네?
후후후    (11-24 )
애도 진성네ᆢ그래도 핀란드가 너무 강력하다ᆢ2등이라도 넌 S급 멋진 병신 이라구 힘네~!!!
asdasd    (11-24 )
문맥상 시누이가 저렇게 착하고 이쁜애인지 모르는 걸 남편한테 병신이라 한거 아님??
너무 진지빠는데?
ㅇㅇ    (11-24 )
씹선비들 존나 많네
ㅇㅇㄴ    (11-24 )
<p> 동감</p>
ㅂㅂ    (11-24 )
저기 여자가 시누한테 극존칭쓴다고 뭐라 한거랑
여기 남편한테 병신이라고 했다고 뭐라하는거랑 똑같네
니들도 메갈이랑 똑같아. 메갈 욕하지마라
똑같은 놈들이니까.
둘포반 포반장    (11-24 )
문맥을 모르네.. 남편 병신이란건 시누이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해 표현하기 위한 수단이지 어휴
ㄹ    (11-24 )
이상 마누라한테 쿠사리처먹고, 마누라는 어디가서 우리남편 돈도못벌고 부실해 병신이야라는 소리 하고 다녀도 나는 화목한 가족의 가장이야^^라고 자위하는 찐따들이었습니다! 화목한 가족에게 박~쑤!
후후후    (11-24 )
병신 2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ᆢ졌잘싸
ᆢ담에는 핀란드 정도 되는 거물이 등장하지 않길 빌어보자
ㅋㅋㅋ    (11-24 )
위에 전부 병신들의 합창이네
응    (11-24 )
밑에 찬반 댓글이 있다는 게 놀라움... 아니 존댓말을 쓰면 쓰는 거지
나이가 어리면 반말을 써야 한다라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닌데 도대체 얼마나 머리가 나빠야 저걸 궁금해 하지
ㅁㄱ    (11-24 )
하도 험악한 분위기에서 병신 소리만 듣다보니
남편한테 감정이입되서 오들오들거리네 아유 귀여워. 다 때려뿌수고싶어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45912
2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32355
3너무 이기적인 삼성 [51] 2018.12.1734744
4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9] 2018.07.1635634
5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14922
6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21151
7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3832
8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4786
9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10037
10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8198
11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6896
12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7965
13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6787
14조현 청바지 핏 [5] 2018.08.273084
15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3136
16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14061
17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10828
18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7197
19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6552
20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9905
21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4462
22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7835
23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6492
24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11586
25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4531
26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4856
27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7265
28폭력의 역사 [33] 2018.12.1510029
29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6645
30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6868
31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2329
32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1705
33아이유의 배려심 [2] 2018.07.268741
34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6810
35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8434
36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성전용 [13] 2018.12.244592
37예의바른 모범생 스타일의 독수리 타투 2018.09.223230
38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1949
39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6324
40어느 여대생의 취미 [28] 2018.12.082223
41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7308
42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10197
43대장내시경 대참사 [40] 2018.12.206142
44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7933
45군인 이름 레전드 [39] 2018.12.312697
46가장 행복했던 순간 [37] 2018.10.162873
47빌드업의 천재 [2] 2018.08.243340
48하빕 VS 코너 맥그리거 요약 [32] 2018.10.082208
49민폐 자전거 동호회 [2] 2018.08.112423
50많이 슬픈 사진 [17] 2018.12.093654
51목 밑으로만 씻는 아내 [22] 2018.10.124242
52조개구이녀 [10] 2018.08.1210402
53남궁연 미투 결과 [24] 2018.12.163533
54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3766
55대게 껍질로 만든 작품 [4] 2018.07.122890
56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7058
57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3985
58어린이집 교사 체험 후기 [79] 2019.01.013948
59카카오톡 고백 [57] 2019.01.052320
60도심 공원에서 대마 재배 [12] 2018.12.306828
61크리티컬 터진 제동신 [12] 2018.12.243188
62국방부 4행시 대참사 [1] 2018.08.163202
63골목에서 8천만원을 발견한 30대 고시준비생 [3] 2018.08.052526
64딸들을 성폭행한 피의자를 본 아버지 [29] 2018.12.222737
65너무 예쁜 시누이 [61] 2018.11.243614
66정지훈의 작사 능력 [38] 2018.12.182416
67인간관계 명언 [16] 2018.09.033307
68치아교정 과정 [45] 2018.12.212360
69초밥 집에서 아이가 햄버거 먹는 게 큰 잘못인가요? [84] 2018.10.132722
70햄버거 매장에 총 쏜 범인 변호 2018.09.183414
71인생 2회차 눈빛 [8] 2018.10.101250
72타일러의 수능 영어 비판에 빡친 영어강사 [48] 2018.11.241847
73중국 골동품 12억원치 수집한 아재의 대반전 [29] 2018.08.181535
74은혜를 원수로 갚은 수험생 [13] 2018.11.253615
75아빠가 비행기를 못 탄 이유 2018.09.23828
76여름휴가 휴진 안내 [11] 2018.08.091700
77훈련소에서 강제 복귀 당한 상근 [14] 2019.01.032260
78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22061
79위기의 30대 [10] 2019.10.091276
80덕후들이 갤럭시 폴드를 사는 이유 [7] 2019.10.081511
81여자친구의 남사친 극혐 [43]2019.11.13365
82레깅스 슬기 [1] 2018.08.155636
83탈북의사가 남한 목욕탕가서 놀랐던 이유 [13] 2018.09.171431
84오달수 미투 사건 결과 [12] 2019.10.031342
85남자들은 절대 여자 못이김 [27] 2019.10.011495
86모바일게임 광고 레전드 [11] 2018.12.231627
87수상소감 레전드 [26] 2019.01.0111943
88길거리 모유 수유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 [55]2019.11.26344
89주작 프로그램 저격 [4] 2019.10.051222
90요즘 인싸들이 ㅋ 쓰는 법 [15]2019.11.17323
91위디스크 양진호가 검찰에 돈뿌린 정황 [21] 2018.12.271911
92신형 그랜저 실물 [21]2019.11.19325
93용접 기술자의 실력 2018.09.231080
94구하라 사모임 멤버 [12]2019.11.26321
95의외의 예리 [3] 2018.07.239537
96수술실 CCTV 반대하는 의사 [36] 2019.10.081139
97모쏠들에게 조언해주는 일본 누나 [19] 2019.09.271082
98딸에게 늘 감시당하는 아빠 [12] 2019.10.071383
99본인이 입양 당한 걸 안 판녀 [19]2019.11.18296
100친절한 이웃에게 그녀가 저지른 만행 [10] 2019.10.011261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