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외모의 중요성
조회수 : 8590       날짜 : 2018.10.16
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남자 외모의 중요성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42]
ㅉㅂㄽ    (10-19 )
물론 그런생각 할수도있는데 솔찍히 여자도 망가지는건 똑같은데 뭘 .. 가족이라생각하고 살아야지 그럼 돈많이 벌어서 호빠 놀러가면되겟네
ㅁㅁㅁ    (10-16 )
2세 생각하면 남자 외모 중요하지. 대한민국은 외모가 곧 실력인 나라라 어쩔 수 없음. 연예인뿐만 아니라 아나운서 승무원 접대부 호빠 경리 다 외모중
특히 딸은 대부분 아빠 닮는데..
~    (10-16 )
양심 없냐 거울이나 봐라 지들 생긴거는 ..
ㅇㅇ    (10-16 )
힘내
ㅈㅎ    (10-16 )
여자는 이미 고쳤고
고친얼굴이 지 본래 얼굴이라 생각하지
고치지도않을게난리    (10-16 )
억울해? 너두고쳐.. 고치는 성의라도 보여라
요즘남자성형잘되어있다
ㅁㄷㄹ    (10-16 )
결혼한지 20년되도 적응 안되나.. 힘내 병필이횽들
ㅣ    (10-16 )
하 거울보고와서 개빡친다ㆍㆍ
ㅇ    (10-16 )
개빡쳤는데 거울 보고 편안해진다 ^^
ㅍㄱㄹ    (10-16 )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못 만나고 결국 자기 쫓아다니는 사람 결혼하면 어쩔 수 없는거지 뭐.
여자는 참 다르다. 이 정도면 괜찮지 같은 생각으로 누구를 사랑하도록 자신을 세뇌하고 결혼까지 결심할 수 있다는게
ㅁㅁ    (10-16 )
남자 얼굴 중요하지 근데 남자는 얼굴보단 능력임

남자얼굴은 딱 이정도임
잘못을 했을때 못생긴 남자는 용서하기 싫지만 잘생긴 남자는 용서해주고 싶음
이 못생긴색기야    (10-16 )
야, 저 글 좀 봐봐. 밥도 먹기 싫대잖아. 혐오스럽고. 왜 자꾸 부정해. 현실을 부정할 수록 넌 더 아파지는 거야.
ㅁㅁ    (10-16 )
도대체 뭐 부정했다는 거지...
ㅇㅇ    (10-16 )
님 못생긴거
ㅇㅇ    (10-16 )
얼굴도 능력이야 임마
ㅎㅎ    (10-16 )
외모처럼 사기스킬도 없어 여자든 남자든. 그러니까 죽을 각오하고 성형하고 다이어트 하는 거지.
ㅇ    (10-16 )
본인이 본인얼굴 평균치라고 말한 순간부터 거름.
프로딸    (10-16 )
얼굴 못생겼다고 퇴짜놓는거 : 정상
얼굴 못생겼는데 자기 좋다고 따라다니니 편하게 빌붙어먹을 생각에 결혼하고 시간 지나도 얼굴에 정 안붙는다고 징징대는 거 : 양심도 없고 인성도 밑바닥인 파렴치 인생
??    (10-16 )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고요...아줌마 아저씨들이 아직 속 안이 어리신 것 같아요...결혼하고 20년 이란 말 보고 ㅠㅠ
ㅣ    (10-16 )
병필이형들 질문 있습니다. 아직 20대 후반이고 슬슬 친구들도 결혼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궁금한 점이 인터넷만 보면 어느 정도 결혼 연차가 되면 대부분 부부생활을 갖지 않는 다는 글이 99%인 거 같아요.
물론 저도 나이가 들 수록 성욕이 없어지고 매일 보는 아내에게 계속 성욕이 생길 수가 없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혹시라도 몇 년 넘게 꾸준히 (몇달만에 술먹고 급꼴려서 임시로 하는 이런 비슷한 관계 제외) 관계 갖고 사시는 부부님들도 계시나요?
??    (10-16 )
그래서 서로 간에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사랑하는 것처럼 자신을 가꾸어야죵. inside and out!
성욕king    (10-16 )
여자도 남자만큼 성욕이 있다

결혼 초엔 침대다리 부러지도록 들썩들썩 했는데

지금은......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ㅇㅇ    (10-16 )
케바케입니다 결혼 20년차라도 왕성하게 하는 부부도 있고 2년차인데 벌써 시들한 부부도 있습니다 물론 둘 다 소수겠지요 제 생각에 20년차에도 왕성한 사람들은 딱히 파트너를 너무 좋아해서라기보단 그냥 행위 자체를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ㅇㅅㅇ    (10-16 )
이말이 정답. 사실 사랑이라는게 외형적으로 표현방법이
변하기때문에 잠자리의 의미도 변하겠지. 중요한건 어의되었던 한방쓰고 같이 자는게 중요함.
근데 의외로 육아 핑계대고 따방쓰는 젊은 섹리스들 많더라.
ㅇㅇ    (10-16 )
남자고 여자고 그냥 지들 수준에 맞는 배우자 찾는거지 뭘
물논    (10-16 )
그래도 솔직히 말해 남자중 가장 외모 신경쓰는 사람이랑 여자중 외모 포기하고 사는 사람이랑 동급이잖냐.
남자중 외모 완전히 놓고 병신처럼 사는 사람들 많다.
대머리? 키? 이런거야 선천적인거지. 그런걸로 까면 까는 놈이 나쁜 놈이야. 그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수준말고
콧털은 인중을 가릴만큼 길고 이빨은 치석이 끼어서 바나나 씹으면서 말하는거같고
글에 나오는 놈처럼 운동할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고 살만 푹푹 쪄서 볼따구 불독처럼 척척 늘어난 인간들말야
좀 무딜 수는 있겠지... 근데 외모가 문제가 아니라 매너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많음.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 인성문제인거지.
돈 많이 벌어주면 되는거 아니냐고?
능력 있는 사람들은 그런 식으로 살진 않어..
한심    (10-16 )
니 면상도 같은 수준이니까 그런 면상이랑 결혼한거야 이 미친년아..
Fhdksodhd    (10-16 )
어중간하게 잘생기거나 예쁜거 말고 확실히 그렇게 느껴질정도의
외모라면 우리가 말하는 운 또는 기회라는 것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비해서 많겠지.
기업 사내모델 하시는분들만 봐도 차이가 조금 있지않은가 싶네
그리고 옆에서 지내봤다면 더욱 와닿을것이고
결론은
외모도 능력에 포함된다는거지 이 두가지를 나눠 생각하려면
능력이 압도적으로 좋아야하지 않겠니?
천재님    (10-16 )
자꾸 못생겨 가지고 사랑 못받고 자라서 인성 쓰레기인 새끼들이 남자는 외모이러면서 지들이 여자들한테 인기 없는거 합리화 시킬려고 하는데

내가 말해줄께..

지금도 나 좋다고 따라다니는 여자가 엄청 많은데

남자는 눈빛이야.

눈빛을 따뜻하게 가꿔라..눈빛만 선하게하고 옷만 깔끔하게 입고 다니면 여자 사귀는데는 아무 문제없어.
ㅇㅇ    (10-16 )
강호순 눈빛 선하든데 님 강호순하셈..
천재님    (10-16 )
호순이랑 교도소 동기였나봐? ㅋㅋㅋ
미안하다    (10-16 )
키 작고 배 나오고 머리 빠지고 ㅋㅋㅋㅋ
456    (10-16 )
다 평범하고 평균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냐벙    (10-16 )
발끈 하는 넘들 미러링 하고 싶다
여자는 저런 말 하면 안되냐

니덜은 맨날 하면서
1234    (10-16 )
남자든 여자든 외모가 진짜 중요해. 잘생기고 예쁜거 평생간다.
거친숨소리    (10-16 )
결혼전엔 몰랐는데 결혼후에 알게 된건가요?? 아님 결혼 전에도 알았지만 결혼후에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는말 인가요??
이건 남편 보다는 아내분이 더 불쌍해 보이네요.?? 쌍욕보다 혐오 스럽다는 표현이 더 치욕스러울듯 하네요...그래도 부부인데 그 인연이 고작 얼굴로 밖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었던가요?? 참 못나보입니다...당신은 그런 남편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나요??
123    (10-16 )
돈보고 결혼했겠지
32남    (10-16 )
평균 이하임.
근데 20년 이상 부부면 40중.후반이나 50대가 넘어갈텐데 그 나이에 평균외모가 어느 정도 되려나?
그리고 공평하게 아줌마 몸무게까지는 아니어도 날씬, 보통, 통통, 뚱뚱까지는 써줘야지.
근데 여자들 평균 키에 70kg가 넘어가도 통통이라고 하더라. ㅡ ㅡ
ㅇㅇ    (10-16 )
병필이들아 나는 아닐거야 내 얘기 아니야 하지 말고 관리해라 오늘 사진 찍을일 있어 오랜만에 사진관 갔는데 5년전 가장 대충 찍은 사진이 지금 샵 가서 메이크업 받고 머리한 사진보다 낫더라...하루라도 젊을 때 관리해
123ㅋ    (10-16 )
부정적 댓글 다는 여자들 남편 죄다 추남에 못생겼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ㅎ    (10-16 )
20년 헛산거 자랑하네.
진작에 손절하든가, 것도 아니면서 아직까지 저딴소리하고 참..
욕먹을 소리겠지만, 애미 복 컸다면 저집 자식도 뻔할 것 같다.
퉤뤼    (10-16 )
외모는 질리고 무감각해지고 ㅆㅅ는
점점안안하게 되다가도 밖에 모처럼 데이트할때 모두가 힐끔힐끔바라볼때 좋아지는 감점이 잠깐씩은 생기더라...

고로
남자는 외모
여자는 능력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9051
2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41445
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9] 2018.07.1633305
4너무 이기적인 삼성 [51] 2018.12.1731664
5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12876
6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2361
7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9461
8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3457
9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5913
10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6831
11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9177
12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8591
13조현 청바지 핏 [5] 2018.08.271934
14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13080
15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6875
16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5556
17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1988
18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5604
19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5689
20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6448
21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6086
22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9758
23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3615
24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3829
25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6931
26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10833
27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5951
28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6198
29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6544
30폭력의 역사 [33] 2018.12.159347
31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1667
32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1124
33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7912
34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1437
35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9784
36아이유의 배려심 [2] 2018.07.268139
37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3509
38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5791
39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3980
40본인이 입양 당한 걸 안 판녀 [19]2019.11.18264
41일당 50만원 꿀알바의 실체 [8]2019.11.17251
42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7476
43예의바른 모범생 스타일의 독수리 타투 2018.09.222532
44목 밑으로만 씻는 아내 [22] 2018.10.123894
45어느 여대생의 취미 [28] 2018.12.081656
46신형 그랜저 실물 [21]2019.11.19238
47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성전용 [13] 2018.12.243874
48오나미 최근 비쥬얼 [15]2019.11.17230
49필터링 없는 전소민 [7]2019.11.18231
50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21984
51여자가 쓴 키작녀 특징 [15]2019.11.20225
52위기의 30대 [10] 2019.10.091224
53감독관 때문에 망친 수능 [14]2019.11.17220
54성범죄 1위 전문직 [21]2019.11.16218
55갈 데까지 간 유튜버 [30]2019.11.19220
56요즘 인싸들이 ㅋ 쓰는 법 [15]2019.11.17215
57한류에 빠진 스시녀 [10]2019.11.19212
58쇼핑몰 후기 레전드 [15]2019.11.19216
59남자들은 절대 여자 못이김 [27] 2019.10.011433
60잔인한 홍진영 [12]2019.11.15208
615년 만난 여친과 헤어진 80년생 아재 [28]2019.11.19211
62도심 공원에서 대마 재배 [12] 2018.12.306544
63오달수 미투 사건 결과 [12] 2019.10.031273
64한채아 시아버지 근황 [11]2019.11.19201
65한국 불매 때문에 타격 입었다던 일본 실적 [25]2019.11.19203
66갑자기 최민수 앞에서 싸우는 두 아들 [18]2019.11.18202
67덕후들이 갤럭시 폴드를 사는 이유 [7] 2019.10.081462
68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3655
6924살 사회초년생과 띠동갑 변호사의 즉석 소개팅 [29]2019.11.18199
70남친의 취향 [17]2019.11.18200
71한국이 답 없는 이유? [27]2019.11.18196
72주작 프로그램 저격 [4] 2019.10.051174
73하빕 VS 코너 맥그리거 요약 [32] 2018.10.081733
74청하가 말하는 수능을 못 봐도 되는 이유 [14]2019.11.15196
75아이즈원을 보고 못마땅한 김세정 [3]2019.11.15194
76부부 관계가 소원해진 이유 [37]2019.11.20198
77정준영 레전드 [13]2019.11.16195
78그분들 자연발화 [9]2019.11.17192
79가장 행복했던 순간 [37] 2018.10.162338
80이용규 아내의 아찔한 내조 [3] 2018.05.191306
81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6706
82또 음주운전 참사 [18]2019.11.19192
83유부남들 몰린다는 정비소 [2]2019.11.19187
84민폐 자전거 동호회 [2] 2018.08.111931
85베스킨 광고 중징계 2019.07.271247
86신인가수 인기 체감 [3]2019.11.20187
87천생연분 소개팅 남녀 [16]2019.11.15183
88브레이브걸스 전 멤버 예진이 가수 생활 그만둔 이유 [5]2019.11.19186
89모쏠들에게 조언해주는 일본 누나 [19] 2019.09.271030
90밥집 거부 당한 일본인 유튜버 [18]2019.11.18184
91국밥충 저격하는 식당 [16]2019.11.19183
92시베리아 호랑이를 본 다른 호랑이들의 반응 [18]2019.11.19186
93맛있는 녀석들 나온 걸 후회하는 게스트 [6]2019.11.17180
94많이 변한 손나 [19]2019.11.17179
9554년생 여배우 비쥬얼 [21]2019.11.16179
96식비 9,600원으로 일주일 버틴 언냐 [12] 2019.11.21190
97지하철 민폐 레전드 [19]2019.11.17178
98돈가스집 돈가스가 느끼하면 안 되는 이유 [24] 2019.10.01945
99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6678
100수술실 CCTV 반대하는 의사 [36] 2019.10.081085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