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하우스
조회수 : 7416       날짜 : 2018.09.16
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컨테이너 하우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34]
인테리어    (09-14 )
단열제 없거나 적어서 반도 같은 날씨에는 겨울에 개폭망
111    (09-14 )
이 말 안 지겹냐
ㅇㅇ    (09-14 )
여름에는 지옥.. 뜨겁게 달궈지는 철판..
보기엔 좋지만.. 힘듬..
1231    (09-14 )
저 콘테이너 2개 1개는 왼쪽 가운대 비우고 가운대는 거실 또하나는 오른쪽 IㅁI 이렇게 해서 단열제라기보다는 내장을 합판되고 도배하고 외장은 그 검은색 축사에 쓰는 검은거 대고 뭐 하튼 겉은 버러지지만 안은 호텔처럼 좋았음 보일러도 전기보일러 엄청 아늑하니 여름은 에어컨있으니 더운지모르고살고
진짜 집짓는것보다 싸게들고 한 5년 살았는대.. 총공사비 10원짜리까진 모르지만 콘테이너는 얼만지모르겠고 아부지가 얻어오셔서 배달비만줬고 아무튼 1200정도 든거같음 화장실 정화조 다포함 . 지하수가 많이들지만 원래 있던곳에 들어가서 그건 패스한가격 엄청 아늑하게 잘살았음.ㅋ
ㅇㅇ    (09-14 )
역으로 땅을 깊이 파서 거기에 컨테이너 넣고 집 만드는건 어떨까

김장독처럼 1년 내내 온도 균일하게 유지 되잖음
홍홍    (09-14 )
집에 해가 안비치는데 지하방이랑 뭐 다를게있냐
레이    (09-14 )
사람이 김치니? 지하방에서 살아봤냐?
ㅇㅇ    (09-14 )
땅에들어가면 습기때문에 썩어요..
팡이팡이    (09-14 )
진짜 생각은 하고 쓰는건가....햇빛 안들어오고 습기 처리 힘들고 일년 내내 벽에 곰팡이랑 같이 살고 싶으면 그렇게 살아도 될듯
ㅇㅇ    (09-14 )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여기저기 야메로 검색해 봣는데


일단 외부 온도랑 다르면 습기가 찰수 밖에 없어

그거 빼 낼려면 환풍장치 돌려야 하고

지하에서 뿜뿜하는 라듐 까스는 어쩔꺼야

하수도 문제는 어쩔꺼야??

하수도 역류하는 날엔 똥물 닦다가 두달은 갈껄??

선조들이 그렇게 안 산 이유가 있는거야
...    (09-14 )
1년 내내 균일할리도 없잖아. 지하주차장 안 들어가 봤냐?
0-0    (09-14 )
외장 문제로 공무원 하고 몇번 실랑이 해야함
.    (09-14 )
단열충 몰려온다 라고 댓글 달려했는데 첫댓이 단열충이었어!!!
ㅋ    (09-14 )
멋있긴한데 뭔가 좁을거같당
한강이북 안넘어감    (09-14 )
저긴 뭔데 다들 놀러가서 사진 쳐 찍어대더라
커먼그라운드? 뭐하는덴데 저기가
케이    (09-14 )
쇼핑몰 같던데
좆문가    (09-14 )
말만 컨테이너 집이지 기둥 다 세우고 단열재 넣고 내장제나무로 마감하고...그냥 뼈대만 철인 나무집이랑 뭔차이냐~
음    (09-14 )
각종 충들 등장!
ㅇㅇ    (09-14 )
단열충들 존나 빨리오네 ㄷㄷ
ㅁㅁ    (09-14 )
단열충 거리지만
집은 따숩고 볕잘들어오고 물안새고 물자나오는 걍 평범한 집이 최고
헐    (09-14 )
컨테이너 하우스도 좋고. 직접 지어도 좋고. 근데 허가는 어찌되려나?
ㅇㄱㄹㅇ    (09-14 )
옥상에 컨테이너 올리면 불법이야? 허가 어케받어?
섬노예    (09-14 )
3억주고 이웃이 담배피고 쓰레기복도에 내놓는 아파트에서 살래?
3천주고 컨테이너 주택에서 살래?
단열충의 헛소리는 이제 안통한다 이거야
음    (09-14 )
천일염 좋아요?횽
ㅈ    (09-14 )
단열재 소중한줄 모르고 조또 모르면서
개소리들만 싸질러놧네 ㅋㅋㅋㅋ
나``    (09-14 )
일단 저게 생각보다 비싸 그게 제일 문제아냐? 평당 10만원 이런것도아니고
22    (09-14 )
인간 건축기술이 수만년간 진화하면서 현재의 최적의 주거 공간을 만들어냈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는거야 저런데서 살면 덥고 춥고 힘들거다
반지하 살면 볕안들고 곰팡이 잘 피고 하는 대신 가격이 싸지.
모든건 일장일단이다
음    (09-14 )
나 공익근무요원때 3교대 근무라서 컨테이너에서 잤는데..
춥고 덥고 냄새나고... 말도 하기 싫다..
오우    (09-14 )
저런 컨테이너 하우스 지으려면 수출 나가는 컨테이너로 해야한다함. 일반 공사판에 임시 숙소로 갖다 놓는 컨테이너로는 단열이고 방한이고 전혀 안된다대
음    (09-14 )
바닥에 열선넣고 에어콘 틀면 살만한데...진짜 20대 초반에 아무것도 안하는 애들끼리 어우
ㅂㅂ    (09-14 )
컨테이너= 단열
조건반사??
으응    (09-14 )
막짤 괜찮은데?
음?    (09-14 )
단열이고 자시고 .. 우선 땅이 있어야 하지 않아?
asfdgag    (09-14 )
옥수옆앞 푸르지오현장에 기사초짜로들어서가서 빡세게 굴렸을때 컨테이너에서 하루자고 바로 옆에 숙식하는방잡았는데 컨테이너 소음은 진짜 답도없더라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39344
2너무 이기적인 삼성 [51] 2018.12.1730517
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9] 2018.07.1632099
4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6015
5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6980
6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11766
7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4905
8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21685
9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8446
10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9102
11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2977
12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1271
13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4876
14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1300
15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12248
16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5423
17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2398
18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5799
19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8330
20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3124
21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6363
22폭력의 역사 [33] 2018.12.158793
23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4944
24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6052
25열도의 이자카야 광고 [6] 2019.10.031638
26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3209
27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5424
28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1184
29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5963
30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7740
31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0617
32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5032
33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7417
34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0983
35아이유의 배려심 [2] 2018.07.267727
36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5698
37너무 예쁜 시누이 [61] 2018.11.243117
38예의바른 모범생 스타일의 독수리 타투 2018.09.222213
39덕후들이 갤럭시 폴드를 사는 이유 [7] 2019.10.081148
40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5371
41남자들은 절대 여자 못이김 [27] 2019.10.011137
42딸에게 늘 감시당하는 아빠 [12] 2019.10.071089
43위기의 30대 [10] 2019.10.09909
44몸뚱아리가 도화지냐? [6] 2019.10.09880
45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6432
46수술실 CCTV 반대하는 의사 [36] 2019.10.08836
47까치 구해주고 여자친구 생김 [6] 2019.09.30911
48라이언 반갈죽 한정판 에디션 세상에 단 .. 2019.07.261048
49목 밑으로만 씻는 아내 [22] 2018.10.123547
50친절한 이웃에게 그녀가 저지른 만행 [10] 2019.10.01965
51오달수 미투 사건 결과 [12] 2019.10.03988
52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3568
53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10245
54아름다운 흑마 [2] 2018.05.171034
55레고를 밟으면 아픈 이유 [5] 2019.09.141127
56이용규 아내의 아찔한 내조 [3] 2018.05.191059
57베스킨 광고 중징계 2019.07.27998
58중국인들을 착하게 만드는 중국말 2019.06.14916
59한국 방문한 졸리 [6] 2019.08.21962
60모쏠들에게 조언해주는 일본 누나 [19] 2019.09.27784
61세계 흥행 영화 1,2위 찍은 여배우.jpg 2019.07.23991
62주작 프로그램 저격 [4] 2019.10.05896
63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성전용 [13] 2018.12.243568
64대장내시경 대참사 [40] 2018.12.205316
65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6424
66젊은 친구들이 회식을 싫어하네요 [61] 2019.01.011417
67오구오구 사나 [2] 2017.01.22831
68자선냄비 찬바람 [31] 2019.01.151052
69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3366
70고양이 자세 2019.08.05967
71국내게임사의 카페 알바 면접 2019.07.08814
72김경수가 총영사 제안 [2] 2018.05.16818
73뒤를 돌아보면 안돼 2019.06.23786
74눈물났던 냉장고를 부탁해.jpg 2019.07.26783
75이 정도면 많이 괴롭혔다 그만하자 [14] 2019.08.22903
76국제결혼 남편 국적 통계에서 놀라운게.. (베트남 관련) 2019.07.11789
77한반도에 서식했던 고대 동물 [27] 2018.11.061096
78음주운전 후 사죄 회견 [2] 2018.05.16796
79딸치다 누나한테 걸린 2019.06.20754
80불편한 기자양반 [1] 2018.05.21717
81어린이집 교사 체험 후기 [79] 2019.01.013322
82국내 머무는 시리아 난민들 [1] 2018.05.16845
83포켓몬고가 한국에 출시된다면 [2] 2017.01.26786
84빌드업의 천재 [2] 2018.08.242563
85적폐 청산 ing [31] 2018.12.131050
86집 15km 앞까지 배달하는 택배사 [17] 2019.05.01996
87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7131
88세워지지 않아서 시무룩 [19] 2018.11.221108
89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9350
90도심 공원에서 대마 재배 [12] 2018.12.306248
91남자 아이돌의 벌크업 [36] 2019.08.25808
92이니 근황 [5] 2018.05.19710
93밥 먹으랬더니 버럭 [7] 2019.08.25808
94요즘 참 조용하신 분들 [12] 2019.08.22771
95올해의 선수상 노쇼한 날강두 [14] 2019.09.26732
96공포의 시진핑 앱 [4]2019.10.20428
97조현 청바지 핏 [5] 2018.08.271200
98회식 장면 있으면 진짜 술을 마셔요 [10] 2019.10.05717
99신기한 음식 조합 [7] 2019.04.01874
100긴장해라 더 큰 놈이 온다 [12] 2019.03.061053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