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조회수 : 35240       날짜 : 2018.07.16
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9]
ㅇㅇ    (02-06 )
주작이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주작이 아니라면 저건 진짜... 국영수 100점이면 대단한건데
ㅇㅅㅇ    (03-20 )
누가 봐도 주작 요즘 부모들 대학에 신경쓰지 성적 자체에 신경쓰는 부모들이 어딨다고
ㅇㅅㅇ    (03-20 )
누가 봐도 주작 요즘 부모들 대학에 신경쓰지 성적 자체에 신경쓰는 부모들이 어딨다고
66    (05-30 )
주작아닐거같은데 나도 국영수는 100점 나머지도 한두문제씩 틀려서 90점대 유지했는데 그 한두문제 틀린걸로 다음 시험기간까지 달달볶음 하루는 시험보는데 컴싸로 내 손등 찍어버리고 싶더라 100점 아니면 어떡하지 사람취급 못받을 거 같은데 손목 잘라버리고 싶단 생각들고 결국 충동적으로 그 날 본 시험 세과목 전부 1번으로 찍음 부모님 귀에 당연히 들어갔고 개쳐맞았는데
ㄸㄸ    (06-22 )
참고로 내친구중 저렇게 점수 못내면 집에서 눈치디게 주는집안이 실제로 있음 ㅇㅇ....걔가 전교 8등안에는 들어가는데 안습임ㅠㅠ
ㅇㅇ    (09-01 )
차라리 주작이였음 좋겠음 진짜면 저기 나오는 사람 숨막혀서 어떻게 살아ㅠㅠ 고등학생이라 괜히 더 감정이입됨 힘내라짜슥
ㅇㅇ    (09-15 )
저 미친
1    (10-20 )
병신들

언제쩍짤을
ㅇㅇ    (07-16 )
학창시절에 공부 존나 못했을듯
ㄹㅇ    (07-16 )
ㅇㄱ
ㅇㅇ    (07-16 )
주작이길.. 저걸 부모라고 할 수 있는건가
자식이 하고 싶은 걸 찾아주진 못할 망정 그저 높은 점수에만 급급하니..
점수 잘나오면 주위 애엄마들한테 전화 돌리겠지
우리 애가 글쎄.. 점수가.. 어쩌구 저쩌구..
ㅇㅇ    (07-16 )
저아줌마 왜 자식을 남편갈구듯 갈구냐 ㄷㄷ
ㄹ    (07-16 )
주작인거 같은데.

사실이면 저런 엄마 만난 아이 참... 에휴.
ㄴ    (07-16 )
주작이지 저점수가 개판? 국영수 100점이면 성공아니냐
주작아녀    (07-16 )
아냐... 우리 부모님 저거 비슷하게 하셨었어...
그래서 부모님이랑 싸우고 사춘기때 완전 공부 손놨었지...
전교 10등으로 입학해서 졸업할때 반에서 30등으로 졸업했어
한반 35명인데...
34    (07-16 )
나이스샷
664    (07-16 )
공부 잘해서 나름 성공한 부모님들은
강요안함
자식들이 부모님들 사는거 자연스럽게
보면서 자라 알아서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지들이 잘하는거 알아서 함
ㅇㅇ    (07-16 )
주작은 아닌거 같다
실제로 난 중학교때 저렇게 극성맞은 부모를 봤거든
ㄴㅁ    (07-16 )
딱봐도 주작임.
저런 부모는 존재할수 없음
ㅇㅇ    (07-16 )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부모들은 대부분 저럼

마치 자기가 왕좌에 앉을 수 있었을텐데..하고 착각했던 부류들

어차피 자긴 주제가 안 되서 못 앉은건데
이랫으면, 저랫으면 하면서 허황된 꿈꾸고

그게 자식한테 바로 투영되는거임ㅋㅋ

성공한 집안 자식은 애들 터치 거의 안하더라

그냥 부모 삶 자체가 멘토니까 뭐..

영재반 친구 집 놀러가봤는데 부모가 정말 터치도 딱히 없고
게임도 자유롭고 간식 등등 다 자유로웠는데 그 친구 카이스트 갔다.

반면 부모가 저렇게 애새끼 옥죄고 꽁꽁 싸매면서 키우던 놈 있었는데
지거국도 떨어져서 적당한 4년제 들어가더라 ㅋㅋ

저렇게 옆에서 꽉꽉 쪼여봤자 고3까지 유지 못해..
ㅇㅇ    (07-16 )
될놈이면 거지같은 환경에서 하지말라고 해도 된다.
1    (07-16 )
도덕점수는 대충 때려 맞춰도 90점이 넘었는데
도덕점수가 제일 낮은거보면 주작 같어
ㅂㅂㅂㄱ    (07-16 )
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어으    (07-16 )
중학교때 국영수사과는 잘하는데 도덕 점수 낮은애들 꼭 한둘잇었는데ㅋㅋ
ㅇㅇ    (07-16 )
부모가 저러면 삐뚤어짐 ㄹㅇ
22    (07-16 )
에휴 미친년...
ㄴㄴ    (07-16 )
개씹주작이지 ㅋㅋ 어떤엄마가 카톡으로저런말을짖씨부리냐ㅎㅎㅎ
ㅁㄴㅇㅎㅁㄴㅇㅎ    (07-16 )
진실이라면 아이 죽고 나서 후회 해봐야 소용없다는걸.....
ㅇㅅㅇ    (07-16 )
주작일듯.
요즘 공부잘하는 애들 부모 수준도 높고
애들에게 정서적 뒷바라지 엄청 공들인다.
애들도 자기애 강하고.
저런 계모같은 엄마가 요즘 어딨냐.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45111
2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32064
3너무 이기적인 삼성 [51] 2018.12.1734324
4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9] 2018.07.1635241
5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14680
6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3629
7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20880
8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4568
9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7994
10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6757
11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9732
12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7816
13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6590
14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2965
15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13892
16조현 청바지 핏 [5] 2018.08.272788
17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10641
18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9790
19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6889
20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6403
21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7129
22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4306
23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6365
24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11496
25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9] 2018.12.017686
26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4433
27폭력의 역사 [33] 2018.12.159911
28과학적인 반응 [19] 2018.12.174716
29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6530
30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6763
31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2216
32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6749
33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1609
34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8345
35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성전용 [13] 2018.12.244506
36아이유의 배려심 [2] 2018.07.268617
37너무 예쁜 시누이 [61] 2018.11.243566
38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1865
39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6245
40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10134
41어느 여대생의 취미 [28] 2018.12.082156
42예의바른 모범생 스타일의 독수리 타투 2018.09.223041
43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7199
44대장내시경 대참사 [40] 2018.12.206051
45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7845
46하빕 VS 코너 맥그리거 요약 [32] 2018.10.082138
47가장 행복했던 순간 [37] 2018.10.162786
48군인 이름 레전드 [39] 2018.12.312596
49빌드업의 천재 [2] 2018.08.243212
50남궁연 미투 결과 [24] 2018.12.163448
51목 밑으로만 씻는 아내 [22] 2018.10.124148
52조개구이녀 [10] 2018.08.1210326
53민폐 자전거 동호회 [2] 2018.08.112296
54많이 슬픈 사진 [17] 2018.12.093563
55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3924
56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3726
57대게 껍질로 만든 작품 [4] 2018.07.122823
58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6981
59도심 공원에서 대마 재배 [12] 2018.12.306785
60어린이집 교사 체험 후기 [79] 2019.01.013878
61크리티컬 터진 제동신 [12] 2018.12.243152
62카카오톡 고백 [57] 2019.01.052259
63골목에서 8천만원을 발견한 30대 고시준비생 [3] 2018.08.052460
64국방부 4행시 대참사 [1] 2018.08.163147
65정지훈의 작사 능력 [38] 2018.12.182381
66딸들을 성폭행한 피의자를 본 아버지 [29] 2018.12.222648
67타일러의 수능 영어 비판에 빡친 영어강사 [48] 2018.11.241833
68인생 2회차 눈빛 [8] 2018.10.101193
69초밥 집에서 아이가 햄버거 먹는 게 큰 잘못인가요? [84] 2018.10.132671
70햄버거 매장에 총 쏜 범인 변호 2018.09.183356
71인간관계 명언 [16] 2018.09.033203
72치아교정 과정 [45] 2018.12.212308
73위기의 30대 [10] 2019.10.091266
74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22044
75덕후들이 갤럭시 폴드를 사는 이유 [7] 2019.10.081500
76여름휴가 휴진 안내 [11] 2018.08.091667
77탈북의사가 남한 목욕탕가서 놀랐던 이유 [13] 2018.09.171400
78남자들은 절대 여자 못이김 [27] 2019.10.011479
79오달수 미투 사건 결과 [12] 2019.10.031332
80중국 골동품 12억원치 수집한 아재의 대반전 [29] 2018.08.181482
81훈련소에서 강제 복귀 당한 상근 [14] 2019.01.032226
82레깅스 슬기 [1] 2018.08.155604
83여자친구의 남사친 극혐 [43]2019.11.13356
84주작 프로그램 저격 [4] 2019.10.051213
85아빠가 비행기를 못 탄 이유 2018.09.23760
86모바일게임 광고 레전드 [11] 2018.12.231584
87은혜를 원수로 갚은 수험생 [13] 2018.11.253542
88위디스크 양진호가 검찰에 돈뿌린 정황 [21] 2018.12.271885
89수상소감 레전드 [26] 2019.01.0111900
90딸에게 늘 감시당하는 아빠 [12] 2019.10.071375
91요즘 인싸들이 ㅋ 쓰는 법 [15]2019.11.17316
92회식 장면 있으면 진짜 술을 마셔요 [10] 2019.10.05997
93이용규 아내의 아찔한 내조 [3] 2018.05.191339
94친절한 이웃에게 그녀가 저지른 만행 [10] 2019.10.011252
95길거리 모유 수유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 [55]2019.11.26311
96수술실 CCTV 반대하는 의사 [36] 2019.10.081124
97모쏠들에게 조언해주는 일본 누나 [19] 2019.09.271070
98몸뚱아리가 도화지냐? [6] 2019.10.091161
99일본차 눈물의 세일 [35]2019.11.08304
100신형 그랜저 실물 [21]2019.11.19302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