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자청해서 개돼지 조련하는 방법
조회수 : 132       날짜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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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좌좀우좀일체    (09-03 )
깨시민 새끼들 이짤 지들끼리 돌려가면서 추천박고 감동먹고 아주 쌩쇼를 까더라 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개돼지들의 향현
마마보뷰    (09-03 )
향현
PETA회장    (09-03 )
너처럼 할말없어서 어버버하는걸 개돼지라고 하는거야 ㅋㅋ
ㅎ    (09-03 )
너처럼 정신승리 하는건?
개돼지    (09-03 )
넌 ㄸ2 라도 쳐라
11    (09-03 )
말로는 못깐다는걸 이미 알고 있지 않냐
저말을 실천을 안할뿐이지
감초    (09-03 )
부를 축적하는게 진보랑 무슨관련인지???
합법적인 노동과 경쟁의 댓가로 부를 축적하는게 잘못됐다고 말하는건 빨갱이들의 사상인데
저 ㅅㄲ는 진보와 좌파(사회주의, 공산주의 추종자)를 같은 개념으로 묻어가려고하네
3132    (09-03 )
금수저인데 진보인건 존나 관심없다. 금수저니까 진보나 보수 아무거나 해도 상관없음.
트위터로 입턴짤들 다시 읽어보면 고개를 못들 거같은데..
히치    (09-03 )
조국의 진심은 분명하지. 가족에게 수신제가를 하지 못한게 아쉽지만.

대부분의 강남좌파도 비슷하다. 부유하게 살고 자기 가족, 자식은 부족함 없이 살게 하지만, 최소한 우리가 사는 사회도 더불어 잘살면 좋고 더 나은 사회를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다는거. 사회가 더욱 발전하고 부조리, 불평등이 없어지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 그게 순수하고 이상적으로 보여도 그걸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정당에게 투표함으로써 자기의 정치적 의사표현을 하는거지.

내가 잘사는 것과 진보정당을 지지하는게 불합리한가? 집 한두채 있으면 집값 올려주는 정당이 유리할것이고 세금 덜 내게 하는 정당이 나에겐 좋겠지. 하지만 사회를 지속발전하게 만들어야 결국 나와 내 후손에게 도움되는걸 알기 때문에 눈앞의 이익보다 공공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거지.
그래서 보유세, 종부세 등 세금을 좀더 내는 것엔 찬성하고 재산비례 벌금제 등에도 찬성하는거지. 물론 내 재산을 모두 빼앗는 공산주의 혁명은 거부하지만.
-_-    (09-03 )
여기 사료나 좀 던져줘라
ㅁㄴㅇㄹ    (09-03 )
첫째줄 빼고 구구절절 옳은 말이다.
123    (09-03 )
조국이 욕먹는건 돈많은 좌파라서 욕먹는게 아니다
강남금수저가 좌파를 하던 우파를 하던 문제될건 없지

지금까지 본인이 어떤 대상을 향해서 분노하고 비판하며 정의를 외쳤는데
정작 까보니 그 대상의 행동을 똑같이 이중적으로 하고 있었다는게 문제인거야
결국 언행이 상반되는 인생을 살았다는건데 누가 그 사람의 진정성을 믿어줄까?
히치    (09-03 )
꼭 그렇진 않아.
진정성은 그 사람이 무엇을 할 것인가의 문제이지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는 아니거든.
우리가 직장에서 사람 뽑을때 업무 연관성을 가장 많이 보지 마누라, 자식 문제를 보진 않잖아?
그 사람이 이전 직장에서, 학교에서 평소 일을 열심히 했고 면접에서도 어필한다면 열심히 일하겠다는 진정성 정도는 평가할 수 있지.
뭐 범죄를 저지르거나 집안이 콩가루라 일에 지장을 줄 정도가 아니면 뽑아서 써먹는거지.

내로남불, 조적조 숱하게 외치지만 결국 그 사람은 유권자인 우리가 원하는 사법개혁을 하면 되는거야. 그거 하고 나가면 되지.
당연히 교육부의 수장이 된다거나 이를 총괄하는 대통령이나 높은 자리에 올라설순 없어. 지난 행적을 보면 교육 개혁, 사학 개혁 등을 원활히 밀고 나갈 수 있는지 충분히 의구심이 들거든.

조국이 말한 것처럼 법무부 장관으로서 사법개혁만 하고 시민으로 돌아가면 될거같다. 그 후에 SNS로 지식인 역할을 하든 조용히 교수노릇하든 알아서 하겠지. 처음에는 저런 사람이 내 위에 있다고 생각하니 불쾌감이 먼저 들었는데 뭐 사실 써먹을데가 있으면 써먹고 버리면 되는거니까.
ㅇㅇ    (09-03 )
뭔 개소리를 줄줄이 열심히 써놓았는지는 잘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문제를 삼는것은 기존의 기득권이라 외치고 적폐세력으로 지정한 이명박근혜 및 자한당이 해왔던 모든 행동들을 조국은 똑같은 패턴을 해왔던게 문제 아닌가? 우리가 원하는 사법개혁은 어느방향인지를 조국이 얼마나 잘알고 정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니가써논 개소리대로 사람만보고 판단할거면 왜 여태껏 기득권이었던 적폐세력은 사돈의 팔촌까지 꼬투리잡아 매장시킨건지 이해가 안된다 그러니까 니들이 내로남불 조적조 대깨문이라 욕처먹고 다니는거야
히치    (09-03 )
글쎄? 황교안 법무부 장관 당시 의혹들 보면 부동산 투기 의혹, 석사논문 특혜 의혹, 재산 17개월 만에 12억 증가, 만성 담마진 판정나기 전 병역면제 의혹, 로펌 근무 매달 1억원에 가까운 급여, 전관예우 논란 등등 있었지만 결국 법무부 장관도, 국무총리도 잘만 했는데?

매장된 사람이 누가 있지?

그리고 이명박근혜 당시 추천된 사람들은 내가 원하는 개혁과 정 반대의 기조를 가진 사람들이라 반대한거지. 일단 업무적격성에서부터 반대한거야. 뭐, 극우 우파들은 좋아했겠지만.
1111    (09-03 )
저 위치서 자식한테 그 정도도 못하는 지능이면 성인군자 아니면 븅신이니까 이해는 감.
근데 그런 행위를 한 전 정부 인사들에게 "과거 조국 SNS"를 통해 비판과 언플을 했어.
그런데 자기도 똑같은 짓을 했다는 거야. 그래서 더 가혹하게 비판을 해야하는 것이지.
물론 조국 말대로 부자도 당연히 개혁적인 사상을 가질 순 있어.
근데 조국 저 사람만이여만 그런 걸 할 수 있는가? 그건 아니잖아.
SNS로 국민 선동성 문구만 날리는 법무부 장관은 한국에 필요 없다고 생각해.
123    (09-03 )
응 그렇지 않아
어떻게 살아왔느냐가 그 사람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첫번째 척도가 되지
나머지 그 다음 문제이고.
우리가 면접을 볼때도 과거의 경력,경험이나 과정을 말하고 물어보지
주식에 투자할때도 그 회사의 과거의 이력부터 살펴보고 미래의 가능성을 보는거야
그리고 이전 직장에서 열심히? 했다는게 뭘 말하는지 모르겠네
조국 교수한테는 이전 직장이 학교,평론가정도 생각드는데 이렇게 이중적인 모습이 들어나고 있는데
대체 어떤점이 이전에 열심히 했다는거지?
대깨문 감별사    (09-03 )
삐빅.

지 가족의 일도 못 돌보는데. 지 딸이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는데 흙수저의 마음을 헤아린다고? 지랄이지. 물론 알았을거라 생각하는데 본인이 몰랐다 하니...

강남좌파. 좋은데 그걸 이용해 먹으면서 바뀌길 원하는건 좀 아니지 않냐? 교묘하게 법적으로 문제 없이 사기치는 애들 있는데 이걸로 곤 왕창 벌고. 이런건 이제 없어지길 바래요. 하는거랑 뭐가 다르지?

위에 두 개는 사실 별로 신경 안써. 개인적으론.

근데 나는 되고 너는 안 돼!! 이게 제일 ㅂㅅ같고 ㅈ같은거다. 내로남불이든 언행일치 안 되는거든 이게 제일 짜증나는거지. 지금 한 말 믿냐? ㅎㅎ 믿는 놈이 ㅂㅅ이지 뭐. 이건 사기 당하는거랑 똑같아.
강남    (09-03 )
방송으로 봤을때는 어버버인줄 알아슨데
타이핑된거보니
멋있는 말이였네
ㅇㅇ    (09-03 )
강남 좌파가 문제가 되는건 본인은 강남 살면서 (본인 재산은 유지하면서) 남들 재산으로 평등한 사회 만들겠다니까 문제가 되는겁니다

또 강남좌파들은 재산형성과정에서 지극히 우파적이게 재산을 축적하고(능력에 따른 차별임금) 삶을 영위했는데

이제와서 자기는 누릴꺼 다 누리고 할꺼 다 하고 그렇게 축적된 자산을 내놓지도 않으면서

다른 사람한테만 좀 나누고 살아라 평등하게 살아라 더불어 살아라 이러니까 문제가 되는겁니다

평생 그렇게 산 분들은 존중받을만 하지요 한푼이라도 생기면 더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부하고 나누신분들요

근데 그런분들은 강남 못살죠 재산이 없으니까요

근데 강남좌파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문제가 되는겁니다
히치    (09-03 )
남들 재산은 아니죠. 세금 올리는데 찬성하는게 왜 남들 재산인가요? 내 재산도 사회에 내서 기여하겠다는데

그리고 지극히 우파적으로 축적했다 하더라도 불법을 저지른게 아니면 일단 문제될건 없구요. 축적된 재산으로 사회 평등과 부조리 개선에 기여하겠다는데 뭐가 문제인거죠? 그리고 분양가 상한제, 초과이익환수, 신혼 부부, 무주택자 우선 공급 등등 주택 보유자라면 몇억 손해될 정책을 내놓아도 결국 사회에 도움된다면 찬성하는게 강남좌파인데 좋은거 아닌가요?

한푼 생기면 기부하고 나눠서 결국 재산이 없어진 사람만 인정한다? 그러면 인정받을 사람은 거의 없고 그런 사람은 아무도 본받으려하지 않을겁니다. 가난하게 살긴 싫거든요. 진보 진영도 사람이 있어야 유지, 발전하는데 재산 있다고 다 내쫓는다? 이건 정치하지 말라는거죠.
기부금 한푼이라도 내본적 있나요? 한달 10만원이라도 꾸준히 내는 사람은 인정해줘야지, 뭐 전재산 기부해야 인정한다? 어이없는 말이죠.
ㅇㅇ    (09-03 )
남들 재산은 아니죠. 세금 올리는데 찬성하는게 왜 남들 재산인가요? 내 재산도 사회에 내서 기여하겠다는데
-->>세금 이야기가 왜 나오는진 모르겠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었던것은 본인은 이미 수십억대 자산가이기 때문에 이미 상류층이기 때문에 저런말을 해도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세금 몇 푼 내면 사다리 걷어차도 좋다는 겁니까?

그리고 지극히 우파적으로 축적했다 하더라도 불법을 저지른게 아니면 일단 문제될건 없구요
-->>불법이냐 합법이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로남불의 문제입니다.

축적된 재산으로 사회 평등과 부조리 개선에 기여하겠다는데 뭐가 문제인거죠?
-->>축적된 재산으로 어떻게 기여하겠다는 건가요?

그리고 분양가 상한제, 초과이익환수, 신혼 부부, 무주택자 우선 공급 등등 주택 보유자라면 몇억 손해될 정책을 내놓아도 결국 사회에 도움된다면 찬성하는게 강남좌파인데 좋은거 아닌가요?
-->>복지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안했지만 대답하겠습니다. 이런 복지성 혜택 자체를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우파도 이런 복지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습니다. 허나 시장 교란 행위의 측면에서 바라볼 때 그러한 제도가 초래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염려하기 때문에 함부로 제안하지 못하는 겁니다. 최저임금제도에서 알 수 있듯이 선심성 경제 정책은 그 부작용이 나라 전체를 재앙으로 몰고 갈 수 있기때문에 신중히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푼 생기면 기부하고 나눠서 결국 재산이 없어진 사람만 인정한다? 그러면 인정받을 사람은 거의 없고 그런 사람은 아무도 본받으려하지 않을겁니다. 가난하게 살긴 싫거든요. 진보 진영도 사람이 있어야 유지, 발전하는데 재산 있다고 다 내쫓는다? 이건 정치하지 말라는거죠.
기부금 한푼이라도 내본적 있나요? 한달 10만원이라도 꾸준히 내는 사람은 인정해줘야지, 뭐 전재산 기부해야 인정한다? 어이없는 말이죠.

-->> 무슨말씀을 하고 싶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했던건 그렇게 결과적 평등만 강조했으면서 본인들의 결과, 본인들의 격차에 대해서는 왜 아무말도 하지 않느냐는 겁니다. 가난하게 살긴 싫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자되고 싶어요. 근데 그러려면 다른 사람과의 차이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부는 상대적인거니까요. 본인들은 그런 격차를 인정하고 그런 차이를 누리면서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으면서 붕어나 가재들은 개천에서만 살아야한다? 드넓은 바다는 우리만 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웃긴다.    (09-03 )
세금 올려도 자기는 편법으로 그 세금 다 피해가잖아.
공직자 직접투자 못하게 하니 사모 펀드만들어서 이익 다 챙기면서 평등한 세상이라고 말하는것이 웃기지.
자기는 1도 손해보지도 않으려 들고 불합리를 잘 이용해서 잘먹고 잘살았으면서 이제는 난 해먹을 만큼 해 먹었으니 공평한 세상을 만들자!?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ㄷㄷㄷ    (09-03 )
그냥 니가 흙수저 출신한테 양보하면 안될까?
미국인    (09-03 )
간단해. 행동과 말이 다른 경우, 행동이 그 사람을 대변한다.
ㅁㄴ    (09-03 )
또또 논점흐리는 수법
지금까지 다른 정치인들 까내리면 했던 발언들을 본인이 하고 있었다는걸 지적하는건데
갑자기 정치는 흙수저가 하는게 맞는거냐고 본질을 흐리냐?
하여튼 저래서 민주당이 싫다니까
ㅇㅇ    (09-03 )
지금 욕먹는게 겉으로만 정의 평등 외치고
뒤에서 국책사업 존나 해먹는 펀드에 일가족친척 6명이 돈 갖다박고
자녀는 논문으로 대입-의전까지 날로 보내서 욕쳐먹는중인데
논점 흐리네
ㅇㅇ    (09-03 )
이인간은 졸라 고고한척

세속적 서열, 통상적인기준 이딴소리를 지껄인다는거 자체가

애초에 일반사람들이랑 다른 고고한 계급이라고 의식하는게 역겨움 ㅁㅁ

저런 걸 그냥 저는 금수저가 맞습니다 이러는꼴을 못봄
시네키노    (09-03 )
금수저면서 민주당 활동다고 누가 욕하냐?


진보 깨시민인척 코스프레하면서

뒤로는 기존 부패 기득권 세력들보다 훨씬 지능적이고 야비하게 해처먹어놓고

자기가 우리 사회를 공평하게 만들겠다니
만자량    (09-03 )
맘카페,여초카페, 루리웹, 클리앙...에서는 왜 이렇게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는지 모르겠다.
q    (09-03 )
필와 댓글알바 잇나요???
두둥~    (09-03 )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르니 문제지..
ㅁ    (09-03 )
흙수저의 삶을 이해한다고??
금수저니 사시패스를 못해도 법무부장관이 될 수도 있겠지.
서민코스프레 역겹다
esw    (09-03 )
그와중에 에르메스넥타이
악    (09-03 )
확실해?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거
아베마리야    (09-03 )
진보는 10원이라도 횡령하거나 체납하면 안되고 집은 사글세에 살아야 하며 증권투자 땅투자는 3대조 이전부터 없어야 하고 자식은 무자식이거나 아들이면 고졸에 병역 만기전역 딸도 고졸이여야 하고 대학은 거들떠도 보면 안되고 학업성적은 초딩때부터 무조건 1등급 유지를 해야한다. 재산내역은 부모로 부터 10원이라도 상속 받아서는 아니된다. 친인척 포함 9족까지 왕래가 없어야 하며 아예연을 끊고 남남처럼 살아야한다.
456    (09-03 )
또또 물타기하고 있네

기회만 평등하고 과정만 공정했다면
진보,보수 모두 재산이 몇조가 있건 성적이 전국 1등이건 아무 문제될게 없다
1111    (09-03 )
"왜 우리만 가지고 그래!!" 이런 어린애 징징대는 소리만 해대고 있어. 어이가 없네.
공정하지 못한 사회를 바로잡고자 이번 정부가 들어 섰으면 청렴한 사람이 들어와야지.
ㅇㅇㄹㄹ    (09-03 )
대한민국 국민들은 앞만 볼수 있도록 눈가리개 한 경주마들 같다.
어느누구든 대한민국이란 경주장에서 앞만 보고 죽어라 달려 ..이기지 않으면 패배해 도살장 끌려가니까
경쟁의 과잉이야. 모두가 지쳣음에도 죽기 싫어 죽을때까지 달려.
여기서 말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모두가 천천히 뛰는것임이 확실한데..
자기보다 느린 말이 뒤에서 "우리는 누굴 위해 뛰는거야? 주인을 위해 뛰는거야? 자기를 위해 뛰는거야? 자기를 위해 뛰면 우리 다 같이 천천히 뛰면 좋지않아 같이 조금만 속도를 줄이자"이러면
어느누구는 앞만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자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고
혹여나 보았던 어느 누구는 자기보다 뒤쳐지는 그런 낙오자 말에 귀기울이지 않아. 지까짓게 몬데, 사회적 지위도 낮은 넘이 하면서. 한순간의 비웃음으로 흘려보내

그들보다 뒤에 있으면 아무도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걸 안 그 뒤쳐진 말은그들을 제치고 앞으로 나와
다시 천천히 뛰자 말해
그러면 제쳐진 그들은 "너는 나보다 앞에 있음에도 그런 말 하는거 보니 패션좌파구나 넌 위선적이야 " 그래
평생토록 가속화되는 사회속에 입에 거품물고 뛰는거야

그냥 단순히 "천천히 뛰자" 이 말에 집중하는 자는 아무도 없어.
말한 사람의 텍스트가 아니라 그자의 권위,배경, 자신의 사상에 따라 잣대를 긋고 판단해
경주장의 말들이 "천천히 뛰자" 이 단순한 텍스트에만 집중했으면 모두가 쉽세 행복할 수 있음에도 말이야
1    (09-03 )
말은 천천히 뛰자~ 공정한 사회 만들자 ~ 이래 놓고

근데 응 나는 자동차 ~ ㅎㅎ

이 상황에서 천천히 뛰자고 한 조국 편들 정도면

니 지능은 80 아래다.

자살 추천한다. 어짜피 머리 나빠서 인생도 씹창일텐데.
ㅇㅇ    (09-03 )
응 꺼져 박근혜랑 똑같은짓 하려면 똑같이 감옥가라
ㅇㅇㅇㅇ    (09-03 )
쌧바닥이 길지만 보이는건 설태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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