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약값이 비싼 진짜 이유
조회수 : 217       날짜 :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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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직구    (05-18 )
로비의 힘
시끄러    (05-18 )
하여튼 사람건강가지고 돈벌라고 장난치면 천벌받아야한다
ㅁㅁㅁ    (05-18 )
글 다 안읽었니?
무상공급 할려고 비싼돈 쳐들여서 개발하겠니?
1111    (05-18 )
무상공급이었으면 제약사들이 그 나라에 약을 팔았겠냐? 상대적으로 수익성 내기 어렵다를 무상공급으로 바꾸는 놈보소

실제 제약회사들이 미국이외에는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구조라면 각 국가들마다 그 많은 제약회사들이 유지되지도 못하고

미국 이외의 국가에 새로운 치료제가 보급되지 않겠지. 단순한 영상 컨텐츠에서 과장한 내용을 곧이곧대로 믿는 건 무식한 짓이지.

당장 매출액 기준 세계 10대 제약회사 중에 절반 이상이 유럽기업이다.
1212    (05-18 )
남보고 글 다 안읽었니 라는 개소리 하기전에 니부터 앞사람 댓글부터 제대로 읽어라.
[돈벌려고 장난치면] 천벌받아야 한다는데 무상공급이 왜 나오냐?
니 대가리 수준에서는 돈벌려고 장난치다= 무상공급 이냐?
ㅇㄹㅎ    (05-18 )
하여튼 공짜로 병 치료하려드는 새끼들은 그냥 뒤져야함.

지는 월급 많이 받고싶으면서 남한테는 10원도 아까운

거지새끼들
1111    (05-18 )
"이 환자가 살아가는데 매년 국가의 예산 200마르크가 낭비됩니다!"

나치가 장애인 안락사 프로그램을 정당화하기 위해 환자들 혐오하도록 광고했던 내용이다.

처음에는 장애인을 죽였고, 그 다음에는 정치범을 죽이고, 유대인을 죽이고, 포로를 죽이고

그리고 어디까지 갔을거 같냐? 계속 죽일 거 찾고 찾다가 못생긴 사람까지 죽이려고 했다.

"(독일의 학살기관들이)희생자의 범위를 확대하려는 경향은 멈추지 않았다. 1944년 11월 16일이라는 그 늦은 시기에 법무부 관리들은 못생긴 사람들에게 주목했다. 다음은 그 날 회의 초록의 일부이다.

교도소를 방문하면 항상, 그 신체적 특징이 인간이라고 하기가 너무 힘든 죄수들이 있다. 그들은 지옥의 배달 착오라고 말해도 될 정도이다. 그런 죄수들은 사진을 찍어두어야 한다. 그들을 제거할 계획도 수립되고 있다. 범죄와 처벌은 이와 무관하다. 기형임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사진만 제출하면 된다."

- 라울 힐베르크, 『홀로코스트』, 1398쪽.

공짜로 병 치료하려는 사람은 죽어야 한다고? 죽여도 될 사람 찾느라 혈안이 되어서 손가락으로 욕 써갈기는 너 같은 놈들이 딱 나치 같은 놈들이야.

그리고 정작 나치 같은 놈들이 우선적으로 죽여 없앨려는 것도 너 같이 못난 놈들이지.
ㅇㅇ    (05-18 )
그냥 기간 줄여서 복제약 팍팍 만들어 주라...
ㄷㄷㄷ    (05-18 )
그럼 개발을 안하지. 대깨문 논리네
ㅇ    (05-18 )
그게 맘대로 안됨
ㅇ    (05-18 )
무식한... 그럼 누가 돈들여서 신약개발하냐...
제발 좀 니들이 누리는 것이 대한 댓가를 지불해라.
그래야 발전하지.
ㄲㄴㄱ    (05-18 )
옥심 아드로핀 생각나네
ㅇㅇ    (05-18 )
아마존이 뛰어 들었으니 이제 판도가 좀 바뀌겠지
씨부리냐.    (05-18 )
싸이는 현역ㅡ예비역ㅡ전역ㅡ재입대ㅡ전역ㅡ제대
ㅎㅇ    (05-18 )
이딴식으로 물타기 하네? ㅋㅋㅋ
선진국에서 아무리 가격을 후려쳐도 이익이 안될정도로 후려칠까?
영국에 팔아서 이익이 안된다면 어떤 제약회사가 약을 파냐
미국이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에 팔고 있고 그걸 승인해준 사람들 은퇴하고 죄다 제약회사, 보험회사 이사로 감
제약회사들 미국 시장 진입만 해도 주가 폭등하는데
못들어간 제약회사들 다 망하게?
ㅇ    (05-18 )
그래서 미국 신약회사들이 각국 의료보험들과 싸우고 있음

각국 정부에서 이 약은 얼마 이렇게 정하는데.. 고어택스 사에서 신약을 너무 비싸게 책정해서 한국에서 그만큼 못주니 결국 약 중단 돼서

문 정부만 졸라 까던데.. 회사 입장에선 이득이지만 정부에선 이약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공급하기 위해서.. 욕도 먹을 필요도 있는거임

미국에서 너무 비싸게 받을때 태국이나 이런데서 가끔 복제로 풀어버려서 난리 나는데..

태국 같은 경우는 워낙 막장이다 보니 미국 조까 이게 가능해서 그게 가능함
버지니아    (05-18 )
작년에 헤르페스 발병 억제 약 처방받았는데, $380 청구 되었다.
근데 보험처리하면서 $30 밑으로 냈던 기억나네.
.    (05-18 )
요약: 약은 미국가격이 원래 정상이야 미국애들이 사실 니들 약값 다 대주는거임 고맙게 생각해. 모자란놈들아 이런거네.
이게 사실임? 이게 사실이면 우리가 알고있는 모든 패러다임이 거짓인데.
.    (05-18 )
제약회사가 미국에만 돈이 된다고 하는거 자체가 거의 제약회사 쉴든데 이거.
그럼 한국엔 제약회사 아예 없어야지 ㅅㅂ ㅋㅋㅋㅋㅋㅋ
뭐 신약 개발을 미국이 그래서 제일 잘한다 이럼 모를까.
1111    (05-18 )
정작 세계 10대 제약회사 중에 6개는 유럽회사임. 스위스가 2곳, 독일이 2곳, 영국에 1곳, 프랑스에 하나. 제약회사들은 개발비 리스크가 큰 대신에 성공만 하면 생산비용이 워낙 낮아서 고수익성을 유지하는 구조인데 저런 식으로 미국이 약값을 보조해준다는 기상천외한 상황이 될리가 있나.
버지니아    (05-18 )
그 유럽의 제약 회사들이 미국에다가는 안팔겠냐고.
회사들은 국적에 상관없이 로컬법 따르는거야
그래서 현대차가 한국내수용하고 북미수출용하고 다르게 만들고 가격도 달리 받는거지
1111    (05-18 )
그 회사들이 유럽시장에서 돈을 벌 수 없는 구조였으면 수십년 전에 미국으로 회사 옮겼을거란 생각은 못하냐?

미국 이외에 제약회사가 돈벌 수 있는 시장이 없으면 미국 이외 국가, 특히 저기서 예시로 나온 유럽국가들에서 제약회사가 사업을 하겠냐?
ㄷㄷㅇ    (05-18 )
만병통치 천지산을 판매금지 하지 말았어야 했다
천지산이 양산 수출되면 전세계 제약회사 폭망
ㅂㅈㄷㄱ    (05-18 )
신약 개발회사랑 복제약 개발 회사랑 좀 나눠서 따져봐야 재대로 된 정보가 될거 같은데...
저말이 사실일 수도 있지만 저 자료도 신약제조 제약회사에서 로비해 만들거일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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